한국기독교총연합회서 지도자포럼
“기독교가 나서 위기에 처한 나라 구하자”
한국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전광훈목사)이 주최하는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위한 기독교지도자 포럼’이 지난 23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 한기총 증경총회장들을 비롯해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이 강사로 나섰다 전광훈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세우신 법과 국가의 법을 잘 지켜야 한다. 그런데 가끔 국가의 법과 교회의 법이 충돌을 일으키는 때가 있다”며, “그때는 가차 없이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한국에서 인권이 교회를 탄압하는 이상한 방향을 흐르고 있다”며, “우리 모…
안전성 확보한 선교문화 확립 시급
내전·범죄 인한 치안부재 현상 급증
성장제일주의·자기만족형 선교 방법론 탈피 의견 대두현지인과 선교사 간 화합·소통 어우러진 복음전파 필요 한때 미국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선교사를 세계로 파송한 한국교회는 세계선교의 일익을 담당한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지녔었다. 하지만 선교지의 정치 현황이나 문화 양태, 역사의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채 외형 확장에 치중했으며, 타 문화에 관한 존중과 배려 없이 선교지에 사는 이들을 일깨운다는 명분 아래 신앙을 강요해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까지 기독교를 보는 대중들의 생각이 나빠졌다는 지적이 있다. 기독교를 향한 대중의 인식…
[특별대담] 13년째 ‘신학심포지엄’ 개최하…
신학적 재충전과 목회자들의 연장교육을 추구 대담·최규창주필 •일시: 2019년 5월 17일 오전 10시 •장소: 한신교회 •기록: 윤해민부장 목회활동의 궁극적인 기초가 되는 신학의 지적·영적 부분 충족 세계적 석학들의 성경해석을 들으면서 이 시대의 설교방향 제시 한신교회와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3회 신학심포지엄은 매년 목회자 연장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한국교회에 큰 도전과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질적 성장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신교회가 주도하…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서 북 토크
가정 공동체 회복위한 비전 제시
가족의 타자화 촉진하는 현대사회 극복위한 방안모색 “하나님은 서로 마주해 답을 찾도록 가족·교회 세우셨다”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이사장=김지철목사, 원장=박영호목사)은 지난 10일 서울숲 IT캐슬 지혜의샘에서 「가정, 가장 작은 에클레시아 : 사이 공동체의 가능성」이란 주제로 북 토크를 열고, 가정 공동체의 회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북 토크는 백소영교수(강남대)의 저서 <적당맘 재능맘>를 살펴보고, 사회와 교회 구조 속에서 변하고 있는 가정관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김지철이사장과 함께 참가자들의 질문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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