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기독선교회서 연합예배
2019/07/18 14: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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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jpg▲ 대구경찰청기독선교회연합회는 대구지역 기독 경찰들이 모여 친교를 나누고 그리스도인 된 삶을 살도록 다짐하는 연합예배를 진행했다.

대구경찰청기독선교회연합회(회장=김영규장로)는 지난 6일 대구평강교회(담임=이승현목사)에서 대구경찰 기독선교회 연합예배를 드리고, 대구지역 경찰 복음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예배를 통해 대구지방경찰청을 비롯한 대구지역 10여 개 경찰서 경목실과 기독선교회 회원 등 100여 명이 모여 대구지역 기독경찰의 연합을 다지기 위한 교제를 나누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믿음의 사람인 그리스도인이 사회를 선도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되새겼다.

김영규장로(물댐교회)는 “대구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기독인 경찰들이 갖는 이 연합모임은 상호 친목과 더불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다잡는 기회이다”며, “모두 함께 모여 예배하고 교제하는 시간 속에서 위로와 힘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 「내가 사는 이유」란 제목의 설교에서 이승현목사는 “요즘 가성비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최고의 가성비를 지닌 삶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이다”며, “우리의 삶이 가장 행복해지는 길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임을 잊지 말고 창조의 목적대로 살아 자신과 이웃,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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