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제7회 통일목회자준비포럼
2018/11/07 11: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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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전략 논의
7-2.jpg▲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제7회 통일목회자준비포럼’을 가졌다
 
  숭실대학교(총장=황준성)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센터장=하충엽)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제7회 통일목회자준비포럼’을 갖고, 한국교회와 통일선교단체 지도자들과 함께 통일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통일선교언약과 샬롬2020」이란 주제로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한인디아스포라교포교회 지도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의장 이철신목사(영락교회 원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통일이 다가오고 있는데, 한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교포교회가 함께 통일을 준비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충엽교수(숭실대)는 기조강연을 통해 “한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교포교회, 그리고 세계교회가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대한민국의 통일국가를 이루는 구심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일선교언약’과 관련해 유관지박사(북한교회연구원)과 조요셉교수(숭실대)가 강연자로 나섰다. 또한 허문영박사(평화한국)와 신대용이사장(통일한국세움재단)의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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