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총회 부흥선교단 영성집회
2018/11/07 11: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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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 가득한 자리 희망”
9기사추가-3.jpg▲ 기장 총회 부흥선교회는 지난 2일 아름다운기도원에서 영성집회를 열었다.

  기장 부흥선교단 대표단장인 김석인목사(대전한신교회)는 지난 2일 공주 반포에 있는 아름다운기도원(원목=서달수목사)에서 추계 영성집회를 갖고, 많은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성훈련을 통해서 총회의 모든 교회가 하나가 되고 단합된 모습으로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가자”고 밝혔다. 「주여 얼굴을 들지 못하겠습니다(호 6:1)」란 주제를 가지고 3차에 걸쳐서 진행된 이번 집회는 인도에 최연범목사와 홍일남목사, 문민성목사가, 찬양 인도에는 김동호목사가, 대표기도에는 이중택목사(상임단장)와 박남일목사(공동단장)가 맡았다.

  오전 설교는 「우리에게 영생이 있는가(요 12:44~50)」란 제목으로 성양권목사(실무단장)가, 오후 설교에는 임현길목사(공동단장)가 「신앙의 기초(마 22:37~40)」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저녁예배는 오종설목사(홍성제일교회)가 「나 때문입니다(욘 2:1~12)」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축도에는 차장현목사(증경대표단장)와 민홍기목사(증경대표단장)가, 저녁예배 축도는 김석인목사가 맡았다.

  대표단장인 김석인목사는 “매번 영성집회가 있을 때마다 임역원들이 빈틈없이 진행하고 있어 은혜로운 영성집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웃 이웃과 미자립교회를 위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서 상임 총무인 민병양목사(광주화목한교회)는 “교인들은 물론 임역원들이 영성으로 거듭나서 성령충만한 신년을 맞이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준비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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