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
2018/11/07 16: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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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복음방송 되도록 섬기겠다”


스트레이트-CTS.jpg▲ CTS는 지난 6일 CTS 아트홀에서 제22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가졌다.
 

 

 CTS(회장=감경철장로)는 지난 6CTS 아트홀에서 제22대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림형석목사(예장 통합측 총회장)와 이승희목사(예장 합동측 총회장)가 제22CTS 공동대표이사로 새롭게 취임했으며 전명구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회장)은 유임됐다


 이날 감사예배는 김진호목사(CTS이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무)의 사회로 시작됐다. 최병철장로(CTS 이사)의 기도와 평촌교회 샤론찬양단의 특별찬양이 있은 후 이성희목사(CTS 20대 공동대표이사)하늘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목사는 하나님 말씀을 잘 듣는 것이야말로 칭찬 받을 만한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집중할 때 하나님은 지혜롭다고 하신다, “CTS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 귀 기울여 이 시대에 무엇이라 말씀 하시는지 듣는 귀한 방송이 되기 바란다. 또한 공동대표님들은 복음과 언론, 두 마리 토끼를 잘 잡아서 방송국을 잘 이끌어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감경철회장이 최기학목사와 전계헌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최기학목사와 전계헌목사는 이임사를 전했다. 최기학목사와 전계헌목사는 세계 방방곡곡 CTS에서 송출하는 복음이 계속 발전해 나가고, 이를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 “CTS가 예수님을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역이 더 활기차게 나아가도록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아울러 림형석목사와 이승희목사는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하며 취임사를 전했다. 림형석목사는 전임 대표이사님이 훌륭하신 목사님들이 사역을 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뒤를 잘 따라가도록 노력하겠다, 한국교회가 어려운 때를 맞이했는데 그런 면에서 CTS의 사명은 크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공동대표이사로서 CTS에 참여하는 모든 교단들이 영적부흥을 위해 합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승희목사는 지난 회기동안 CTS를 앞장서서 섬기신 두 분 대표이사님들께 수고했다는 말씀과 감사했다는 말씀을 전한다. ‘순수복음방송이란 CTS의 가치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힘을 보태겠다, “혼란해진 사회가 중심을 잡고 다시 새로워질 수 있도록 더불어 섬기며 기도하고 모든 교단의 역량을 모으도록 애쓰겠다고 강조했다.

 

[ 이민정기자 alswjd225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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