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아카데미, 러시아 여성지도자 세미나
2018/11/08 13: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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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제자화’로 하나님 나라 확장하자”
22-66.jpg▲ 바이블아카데미는 여주 혜성수도원에서 ‘러시아 여성 지도자 및 리더 세미나’ 강의를 진행했다.
 
“사도행전과 주기도문, 십계명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적용”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어디에 소망을 두며 무엇을 보람되게 행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바이블아카데미 원장 신길자교수는 지난달 26일 여주 혜성수도원에서 열린 ‘러시아 여성 지도자 및 리더 세미나’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를 경청하는 국내 외 여성지도자들에게 이 같은 질문을 던졌다.

  신교수는 믿음과 소망 사랑을 설명하며 주의 제자화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에 대해 설명하면서 사도신경과 주기도문, 십계명을 통해 영이요 생명의 말씀을 적용하는 방법을 강의했다.

  신교수는 “루터는 이방인이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십계명을 알고 사도신경을 믿어 주기도문의 내용대로 행하라고 하여 교육에 큰 선을 그어주었다”며, “이 교육은 바른 진리의 복음이 바탕이 되어 신본주의로 출발, 주종의 관계를 성립하여 주의 뜻을 이루는 일에 행복하고 보람된 신앙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주신 기독교의 기본 진리이다. 곧 십계명과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은 바른 믿음과 앎에 행함의 일치를 영혼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존재의 목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얻게 하는 원리라는 증거이다”고 말했다.

  또 “주를 사랑함이 주의 종으로써 복음을 전하여 이웃을 사랑한 결과로 나타난 주의 백성으로의 회복이며, 이를 전도로 연계시켜 행함 있는 믿음으로 지킬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실 섭리이다”라며, “이는 이 모든 계명을 도덕과 윤리가 아닌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영이요 생명의 말씀으로 해석·적용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이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함임을 알게 하고 주종의 관계를 성립한 자들이 새로운 가치관의 정립으로 이를 행하여 존재의 목적을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에 충성하도록 이끄실 진리의 교훈들이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십계명은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기 위해 언약대로 출애굽 시켜 광야에서 주신 핵심적인 율법으로 신 중의 신이 여호와 하나님임을 알 수 있는 지혜와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는 지식과 악에서 떠날 수 있는 명철이 영이요 생명의 말씀으로 담겨 있기에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적용·해석해서 생명을 얻게 해야 한다는 기본진리의 적용이다”며, “곧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해 생명을 얻고 주의 나라를 확장케 하는 은혜의 말씀으로 연계시켜 생명을 얻고 바꿔진 가치관으로 주의 뜻을 이루는 일에 기여하다가 영생에 이르도록 적용하여 살펴야 하는 믿음에 기본 진리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에 관해 롬 13:8~10의 증거와 갈 5:14의 말씀에서 그 답을 증거해 주셨으니 이웃 사랑으로 주의 경륜을 이루실 섭리임을 깨달아 살리는 일에 몫을 표현하신 말씀이다”라며, “사도신경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구약에 예언대로 보내신 예수가 메시야이며 십자가 사역으로 인해 죽고 부활 승천하신 후 성령으로 오셔서 믿고 좇는 자들을 거듭나게 하시는 심판주 하나님 되심과 성령의 사역에 대한 믿음의 고백이다. 곧 예언의 성취와 성령의 공동체의 몫을 통한 죄사함으로 새로운 피조물들이 영생에 소망을 갖고 이르게 하실 사역을 고백케 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전능성에 관한 초점이다”고 설명했다.

  신교수는 “주기도문은 이와 같은 진리를 알고 믿은 자가 구약에 예언된대로 앞으로 이루실 일에 연계된 신앙의 기본지침에 증거이다”며, “곧 성경기록목적과 성경을 상고하는 목적의 결과를 얻도록 실천하는 자들의 양식 곧 믿음으로 주의 뜻을 이루는 일에 선한 열매를 소원하며 이웃 사랑의 계명으로 이루어 가실 하나님의 경륜을 오직 신은 하나님 한분이 계시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생과 안식에 이르게 되는 영광을 바라며 충성케 하신 믿음의 산물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방인이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는 십계명과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은 새신자로 거듭날 수 있는 새 가치관의 앎과 적용으로 변화를 갖게 하는 기독교의 기본진리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과 영혼 구원의 도와 신앙의 지침으로 연계 도덕과 윤리의 계명이 아닌 생명의 말씀으로 적용시켜 교육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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