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퍼즐처럼 맞춰졌다”
2018/11/08 13: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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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교회 고영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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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약 8년 전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성경을 열어 주셨다. 성경말씀을 환상을 통해 그림으로 보여주셨다”고 말하는 고영구목사(새생명교회·사진).
   
  고목사는 현재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펼쳐져 있는 하나님의 비밀을 밝히는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고목사는 말씀에 대한 환상을 받고, 그동안 설교와 유튜브로 말씀을 전해왔다. 고목사는 “하나님께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퍼즐처럼 맞춰지면서 성경을 통으로 열어 주셨다”며, “그동안 교회 안에서 설교와 유튜브를 통해서만 이 말씀을 전했는데 이제 때가 되어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목사는 이번 세미나가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목사는 “성경이 통으로 세워져 입에서 말씀이 줄줄 나온다. 목회자가 깨어있어, 말씀으로 무장하고 양들을 가르쳐야 한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전능신교(동방번개)등 이단 사이비들로부터 양들을 지키는 유일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고영구목사는 오는 15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신구약 6천년의 비밀을 밝히는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 고목사는 「구원을 이루는 일곱가지 비밀」이란 주제로 △창세 전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천지창조는 왜 하셨는가? △천지창조 6일의 비밀 △가인 사를 통한 4대강의 비밀 △노아홍수를 통한 일곱색깔 무지개의 비밀 △생명나무와 선악과의 비밀 등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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