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사랑의교회서 부모교육 세미나
2018/12/05 09: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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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돌보는 부모교육이 필요하다”
스크린샷 2018-12-05 오전 9.43.55.png▲ 이승희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이승희목사·사진)은 오는 17일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에서 「좋은 부모 세우기」란 주제로 부모교육 세미나를 열고, 미래세대를 올바르게 교육하기 위한 부모의 교육 방법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16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기독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기독교적 정신에 따른 좋은 부모의 모습과 올바른 부모교육에 대해 알려주고, 자녀에게 올바른 교육을 제공하는 방법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승희총회장과 설동주목사(과천약수교회), 한성렬교수(고려대), 김수환교수(총신대), 염안섭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 김지연대표(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등이 강사로 나서 멍들어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학부모가 해야 할 교육에 대해 가르친다. 세미나 관계자는 “청소년 가출 원인의 73%가 부모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있다.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지만, 부모와 자녀가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아 집을 뛰쳐나가는 자녀들이 있다”며, “자녀들의 가출 원인인 부모들을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세미나를 통해 부모가 자녀를 행복하게 해주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모교육 세미나는 사랑의교회를 시작으로 오는 1월 15일 부산 부전교회(담임=박성규목사), 2월 11일 광주 동명교회(담임=이상복목사)에서 추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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