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ACE+ 아리 엑스포’ 진행
2018/12/05 11: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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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 성과 공유
9-4.jpg▲ 안양대는 교내 캠퍼스에서 ‘ACE+ 아리 엑스포’를 통해 안양대의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했다.
 
안양대(총장=유석성박사)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교내 캠퍼스에서 ‘ACE+ 아리 엑스포’를 갖고, 안양대의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했다.

‘ACE+ 아리 엑스포’는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잘 가르치는 대학(ACE+)으로 선정된 안양대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고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ACE+ ARI EXPO에서는 △CAPSTONE 경진대회, △전공 작품 전시회, △비교과 Fair, △NRP 전시회, △ACE+학생성과대회, △왁자지껄 도서관 등이 펼쳐졌다.

‘캡스톤(CAPSTONE) 경진대회’는 대학 4년간 학습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설계, 제작, 평가하는 창의적 협동 프로젝트로서 총 24개 팀의 다양한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 전공 작품 전시회는 소프트웨어전공, 관광경영학과, 행정학과, 정보통신학과, 도시정보공학과,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등 총 6개 학과의 작품이 전시된다. 비교과 Fair는 안양대학교 ACE+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우수 학생들의 작품을 구경하고 발표를 들어볼 수 있다.

‘NRP 전시회’는 학생들의 우수한 노트 필기와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ACE+학생성과대회는 ACE+프로그램과 함께 열정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만의 ACE+를 들어보는 자리로, 「나를 그리고 우리를 변화시킨 ACE+」란 주제로 학생들의 성과대회가 개최된다. ‘왁자지껄 도서관’ 행사는 학교에서 가장 조용한 도서관을 음악학부 학생들의 공연과 더불어 ‘A+리포트 완전 정복’ 이란 주제의 특강이 마련된다.

특히 ‘ACE+학생성과대회’에서는 본교 학생뿐만 아니라 협력대학인 삼육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우수 학생들도 참가한다. 정명희 안양대 ACE+사업단장(교무처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서 우리 대학이 그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ACE+ 교육 혁신의 성과를 공유하고, 특히 학생들의 무한한 잠재력이 성과물로 이어져 변화와 성장의 실질적 교육의 장이 됨으로써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미래인재 육성에 큰 가교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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