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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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메모스영성16] 한적한 곳에서 드리는 기도
     복음서에 나오는 그리스어 ‘에레모스 eremos’는 광야로 번역되지만, 때로는 ‘한적한 곳’ ‘외딴 곳’ 그리고 ‘빈들’로도 표현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에레모스는 유대 광야나 신 광야 같은 특정한 장소를 뜻하는 고유명사를 뜻하기도 하면서 또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 밖에 있는 한적한 곳을 말하기 때문이다. 우리 동요 가운데 ‘동구 밖 과수원 길’에서 말하는 마을 어귀를 벗어나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곳으로도 간주할 수 있겠다. 예수께서 사역을 시작하실 때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에 이끌려 가신 광야는 그야말로 황량한 벌판이었다. 그러나 3년의 사역 기간 동안 찾으셨던 외딴 곳은 그런 거친 광야만은 아니었다. 복음서 기자들이 에레모스라고 기록한 장소는 때로 강 언덕이기도 하고 골짜기이기도 하며 야산의 동굴일 수도 있었다. 이 경우 예수께서 찾고 싶은 곳은 ‘한적함’이 느껴지는 여느 장소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예수께서는 이러한 한적한 곳을 찾고자 하셨을까? 예수에 대한 소문이 동네방네 방방곡곡 온 지역으로 퍼져나가자 그가 가는 곳에는 늘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물론 말씀을 듣기 위함이며 병 고침을 받기 위해서였다. 그러한 일이 계속되자 예수에 대한 대중적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올라갔으며 급기야 민중들은 ‘그분’을 왕으로 삼으려는 움직임마저 보였다. 이스라엘 민중에게 있어서 메시아는 곧 왕이었으니 이는 당연한 귀결이라고 할 수 있었다. 12제자들 가운데서도 자신이 따라가는 ‘그분’이 왕권을 잡으면 자기들도 한 자리 차지할 것을 기대하는 이도 있었으니까. 메시아 사역이란 과연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가? 메시아 초기 사역부터 줄곧 되묻게 하는 자문자답의 나날이 계속될 수밖에 없었다. 예수님은 이 문제를 놓고 기도하면서 아버지 하나님께 묻고 또 그 답을 얻고자 하였다. 그분은 이런 기도를 하기위해서 적합한 장소를 찾으셨는데 여기가 바로 ‘에레모스’였던 것이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6-14
  • 여성단신
     ◆기침 VBS교사 콘퍼런스·기독교한국침례회는 「흘려보낸 삶」이란 주제로  오는 15일 지구촌교회에서 교사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조준호목사가 주제해설을 하고, 학년별 공과 배우기, 찬양 및 율동을 배우는 시간이 있다. 또 김성중교수가 「탁월한 교사의 기본기」라는 주제로 하는 특별 강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독교반성폭력센터 「여말몸글」 글쓰기 자조모임·기독교반성폭력센터는 교회성폭력 생존자 글쓰기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여자로 말하기 몸으로 글쓰기」라는 주제로 말하고, 듣고, 읽고 쓰면서 나를 돌보는 치유의 힘을 기르는 시간이 있다. 폭력의 피해자에 그치지 않고 생존자로서 더 잘 생존하기 위한 여성, 기독교 내 성폭력 피해로부터 치유와 회복을 원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고, 줌으로 진행한다.   ◆예장백석 전국교회 사모세미나·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백석)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교회 사모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를 주제로 사모들에게 은혜와 쉼의 시간을 제공하고, 사모들의 사명과 역할방향도 제시할 예정이다.  ◆내적치유아카데미 생각습관학교·내적치유아카데미(원장=주서택)에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강의로 「생각습관학교」를 진행한다. 김선화박사가 강사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강의와 순모임으로 진행한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자신을 바로 아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예장통합측 여전도회 금식기도회·대한예수교장로회 여전도회 전국연합회에서 오는 25일, 「의로운 통치」란 주제로 평화와 화해를 위한 6.25 금식기도회를 할 예정이다. 6.25전쟁의 아픔을 되새기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만들어진 이 기도회는 금년에 제50회를 맞이했다. 
    • 출판/문화/여성
    • 여성
    2024-06-14
  • 17일, 하이패밀리서 「포지셔닝」 사모세미나
     하이패밀리(대표=김향숙)는 오는 17일 양평군 하이패밀리 본부에서 「포지셔닝」을 주제로 제10차 사모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국교회의 오랜 과제인 사모 포지션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김향숙공동대표는 “사모가 건강해야 목회자가 건강하고, 목회자가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다.” 또 “소그룹 말씀사역이며 일대일 돌봄사역인 가정사역은 사모가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영역이다. 교회 내 그 어떤 사역보다 가장 전문적인 사역임에도 전문가가 없다. ‘포지셔닝’이라는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 세미나의 전 강사진이 사모라는 가장 큰 특징이 있다. 「가정사역자로서의 사모」 주제강의는 김향숙 공동대표가 진행한다. 가정사역 현장사례발표시간에는 △「가족을 힐링하다」 △「아픈 자녀를 품다」 △「결혼예비커플을 멘토링하다」 △「백세시대, 시니어를 돌보다」 △「사춘기 부모를 코칭하다」 △「부부행복을 디자인하다」 란 실제 가정사역자로 포지셔닝해서 사역하고 있는 사모들의 생생한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대표는 “사모라는 이유로 자신의 은사, 재능, 열정을 사장시킨 채 살아가는 수많은 사모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포지션을 찾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강의를 듣고 강사진들과 직접 묻고 답하며 공감의 시간까지 가질 예정이다. 강사로는 김명옥사모(해피하우스 가정사역원장) 김소정사모(숨 가정세움센터 원장) 이원신사모(로뎀나무교회 가정사역원장) 한수은사모(꿈마을열림교회)배태성사모(황산교회 가정사역원장) 최지영사모(영성감리교회 가정사역원장)이 참여한다. 
    • 출판/문화/여성
    • 여성
    2024-06-14
  • 「새가정」 창간 70주년 맞아 북콘서트 진행
    <새가정>(총무=이영미목사)은 지난 30일 새가정 창간 70주년을 맞이해 영동교회에서 「새가정과 함께 걸어 온 70년, 감사와 동행으로」란 주제로 기념예배 및 북콘서트를 진행했다.                                                 에큐메니칼 정신을 따라 서로 협력하고 연대    이 예배를 통해 <새가정>의 지난 7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를 내다보았다. 또 문서선교라는 70년의 역사를 감사하고, 새가정을 통해 모든 피조물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하나님나라를 이루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예배는 입례예전을 시작으로 「△뿌리를 내리다 △결실을 맺다 △새로운 씨앗을 뿌리다」 세가지 부분으로 진행했다. 각 부분마다 70년 역사를 시기별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영상과 샌드아트를 상영했다.  특별히 입례예전은 <새가정>을 공동으로 세우고 운영하는 회원교단 전국연합회 회장들이 월간 <새가정> 창간호부터 100호, 200호, 300호, 400호, 500호, 600호, 700호를 들고 입례하여 강단에 봉헌했다. 에큐메니칼 정신을 따라 세워진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연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기념예배에서는 그동안 새가정을 위해 수고하고 헌신한 자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또한 월간 <새가정>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한 회원교단 전국연합회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기념예배 중 비전선언문에는 “<새가정>은 일치와 연합의 정신을 따라 여성들이 만든 연합기관으로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해왔다. 또한 역사의 한 주체인 여성에게 공적인 활동의 장을 제공하였고, 여성들의 입지를 넓혀왔다.”며, “더 나아가 여성, 가정, 신앙이라는 토대 위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였고, 여성의 인권신장을 위해 묵묵히 사명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새가정>은 문서선교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선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였다.”고 말했다.   비전문 낭독을 통해 믿음의 선배들이 전수해 준 70년의 역사를 유산으로 잘 전수받고 앞으로 새로운 새가정의 미래를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단체는 “에큐메니칼 정신을 따라 <새가정>은 같이(함께 함)의 가치를 따라 가정을 새롭게, 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새가정>을 전함으로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더 나아가 정의롭고, 평등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정신을 따라 여성들이 주체가 되어 올 곧은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말했다.                                                여성이 주체가 되어 주님의 사랑과 복음 전해    예배 후 70주년을 축하하며 진행된 북 콘서트에서는 구세군 서울브라스밴드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했다. 북 콘서트는 장주희 아나운서(기독교방송)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월간 <새가정>에 글을 올렸던 필자들과의 토크, 장기 구독자, 후원자, 후원받는 곳의 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새가정>은 1955년 연합과 일치의 정신을 기반으로 7개의 회원교단인 예장 통합 측을 비롯한  기감, 기장, 구세군, 성공회, 루터회, 복음교회의 여성 회원들이 가입되어 있는 연합기관이다. 회원교단의 여성들이 연합정신을 따라 공동으로 문서선교(월간 <새가정>) 사역과 가정생활사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에큐메니칼 여성지도력을 세워나가는 일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출판/문화/여성
    • 여성
    2024-06-14
  • CTS, 특설스튜디오를 구성해 한 주간 생방송
      CTS가 특별방송 「CTS WEEK in 광주-생명의 빛을 온 세계로」를 지난 달 27일부터 31일까지 한 주간 진행했다. CTS는 「생명의 빛을 온 세계로」란 주제로 광주 특설 스튜디오를 구성해 한 주간 광주의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며 광주 교회와 성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달했다.     27일 광주시청 앞 특설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시작된 「CTS WEEK in 광주-생명의 빛을 온 세계로」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CTS광주방송 이사장인 문희성목사(광주한빛교회)가 출연했다. 강기정시장은 “그동안 저항의 상징이었던 빛고을 광주가 복음으로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화합의 상징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희성목사는 “선교사님들을 통해 광주에 전해진 복음은 한국교회는 물론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이끈 귀중한 역사라며 CTS WEEK 를 통해 빛고을 광주에 전해진 생명의 빛인 복음의 역사와 사랑의 이야기가 온 세계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6-14
  • 아신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아신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아신대학교 도서관은 8년 연속으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는 대학도서관 중 최다 횟수 선정 기록이다. 아신대학교 도서관은 「마을공동체를 위한 마음돌봄 북클럽」과 「사진이 말하는 우리의 이야기」 2가지 주제로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양평지역의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공동체를 위한 마음돌봄 북클럽」 은 그라겜 연구소 박송아대표가 독서활동을 통한 인문학 공동체를 만들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이 말하는 우리의 이야기」는 황순원 소나기마을 촌장인 김종회교수와 함께사진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디카시집을 출판하는 프로그램이다. .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6-14
  • 2024 기후위기 신학포럼
    한국교회환경연구소를 비롯한 과학생태신학연구소, 과학과 신학의 대화는 17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2차 기후위기신학포럼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와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주제로 기후위기의 과학적 현실과 신학적 응답을 토론한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김백민교수(부경대)가 「기후위기의 과학적 진행 결과」들을 정리해 발표하고, 두번째 주제발표는 송진순교수(이화여대)가 「기후위기의 신학적 응답」에 대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이후 패널토론으로 이유경박사(극지연구소)와 이택규목사(기장 생태본부)가 발표에 대한 질문과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6-14
  • 한국기독청년협의회서 통일아카데미
     한국기독청년협의회(총무=김진수전도사)는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시즌10 기독청년 통일아카데미를 진행하고,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청년의 실천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 화해통일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전상건목사) 평화공동체 운동본부와 함께 했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강좌에서는 「갈라진 마음너머, 평화의 가능성」이란 제목으로 북한대학원대학교 김성경교수가 발제했다. 김교수는 일상 속에 상재하는 분단의 사회심리학을 톺아보며 청년세대의 일상과 분단문제를 연결해 보는 관점을 말했다.   김교수는 “MZ세대는 남북관계,분단을 중요한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 당장 내가 먹고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생존주의가 강해지면서 적대감이 생기고, 혐오와 증오로 양산되는 것 같다”며, “누가 먼저 총을 내려놓을 것인가를 두고 싸워온 것이 지난 70여년의 분단 역사이다. 여기서 전쟁을 멈추고 관계를 만들어야만 한다. 급작스런 통일보다는 평화와 공존을 모색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교수는 “평화를 얘기하는 것을 이상주의로 폄하하는 것에 매몰되지 않으면서도 평화라는 가치와 꿈을 확장시키는 방안은 무엇일까?”면서, “평화를 생각할 때, 분단의 문제도 같이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지난달 14일 첫 번째 강의를 「DMZ의 역사-정전체제 너머 내다보기」란 제목으로 진행한 한모니까교수(서울대)가 진행했다. 한교수는 <DMZ의 역사> 서적으로 정전체제와 비무장지대의 역사를 살펴봤다. 또한 정전체제 너머의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달 21일 진행된 두 번째 강의에서는 교회협 화해통일위원회 남기평목사가 「기독청년과 통일-통일의제 고민하기」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남목사는 기독청년으로서 통일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야하는 이유와 신앙 고백적 근거를 살펴보았다. 더불어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교청년들의 구체적인 의제와 실천방안도 모색했다.   지난 4일 「동북아 평화문제로 접근하는 한반도 평화」란 제목으로 발제한 이기호교수는 오키나와 내 미군 기지 문제를 중심으로 한 국제정세를 살펴보았다. 또한 이와 관련한 한반도 통일문제에 관해서 살펴봤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6-14
  • 1일부터 모퉁이돌선교회서 선교컨퍼런스
        모퉁이돌선교회(대표=이 삭목사·사진)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소망수양관에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란 주제로 69회 선교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 컨퍼런스를 통해 하나님이 교회에 원하시는 뜻을 따라가는 일에 주력하고자 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탈북민 김광식목사의 「북한지하교회」, 김용의선교사의 「십자가 복음이 필요한 교회」, 이 선교회 총무인 이반석목사의 「선교적 교회론」, 이한길선교사의 아침 성경공부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제한지역 교회개척에 대해 데릭목사가 강의하며, 저녁집회는 이 선교회 대표인 이 삭목사가 진행한다.   이 단체 관계자는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는 성도는 승리한다”면서,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예배하며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누리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고 말했다.      동일한 기간에 어린이 선교캠프도 진행된다. 이 캠프는 △바이블맨 △예배소서 말씀 스토리텔링 △또 들려주세요 △기도로 따라가요 △날아라 복음풍선 △선교하는 우리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신학/선교/해외
    • 선교
    2024-06-14
  • 기성 여전도회 서울신대에 1천만원 전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서울신학대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위원장=이윤지권사)는 지난 11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목사)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했다. 이 연합회는 교단과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목회자 양성에 지원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이 연합회는 지금까지 3억 8천만 3백만원을 후원했다.  이 위원회 위원장 이윤지권사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양성된 많은 목회자가 교단과 한국교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사역들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 학교 황덕형총장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장학금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기도와 사랑을 보내주셔서 우리 대학의 큰 힘이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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