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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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은호 초대작가전 모노피티 2024 진행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그라피티의 요소를 통해 현대미술에 쉽게 접근 할수 있게 만들었다.    전은호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그동안 생면추상을 그려왔다. 색채 자제가 하나의 그림에 있어서 메시지이다”면서, “현대미술 안에서 그라피티한 요소들을 작품에 넣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된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팝해야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다 사로잡을 수 있다”면서, “그걸 위해 수없는 스케치와 끄적임으로 작품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은석교수(경희대)는 작품해설에서 “그의 표현은 밝고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그 속에 담겨진 메시지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은 은유가 스며들어 있다”면서. “앞으로 전은호 작가의 진지하게 사유하는 모노피티를 통해 드러나는 카멜리온 같은 다양한 작품을 기대하게 된다”고 말했다.    전은호작가는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5번의 개인전을 진행했다. 또한 5번의 수상경력이 있다. 또한 코레일과 밥퍼공동체 등의 로고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한편 이 갤러리는 △지역소통의 장이 되어 교회의 공간이 공공제의 기능 △크리스천작가 및 다양한 작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성도들과 동탄주민들의 정서를 따뜻하게 하는 기능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음악회, 세미나 등을 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및 컨텐츠를 공급하는 기능과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열어주는 다양한 기능도 감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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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4-06-14
  • KWMA서 세계선교전략회의 후속모임
    ◇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선교적 교회로 가는 로드맵」이란 주제로 세계선교전략회의 후속모임을 진행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선교사)는 지난 11일과 12일 「선교적 교회로 가는 로드맵」이란 주제로 지난해 6월 진행된 세계선교전략회의 후속모임을 진행했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관에서 열린 이번 모임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전략회의에 의의를 살피고, 현지중심 선교와 이주민선교의 방향을 모색했다.    영상으로 키노트 스피치를 전한 사무총장 강대흥선교사는 “선교를 파송하는 중심지역이 여러 곳이다. 그런데 비서구에서 나온 선교사들은 경제적 수준이 서구와 다르기 때문에 과거에 서구선교사들이 했던 사역을 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비서구 파송선교사들이 감당할 수 있는 사역을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면서, “선교운동을 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돈을 사용하지 않고 하는 선교를 어떻게 할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선교사는 결국 떠나야 한다. 가능하면 선교사는 현지교회와 동행하는 사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이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선교사가 필요할까? 대한민국 전역의 이주민들이 들어와 있다. 그래서 이들에게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가장 중요한건 교회가 선교적 교회가 되는 것이다. ”면서, “그 선교적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이 선교적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가 오늘 모이게 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간에는 두 번의 걸친 라운드 태이블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첫번째 라운드 태이블에서는 △교회 선교동력 만들기 △교회 선교교육 △단기선교 △이주민1 △이주민2 △다음세대로 나뉘어 진행됐다. 두 번째 라운드 태이블에서는 △지역교회의 선교연합 △교회와 선교기관의 동역 △교회와 선교연합기구와의 동역 △현지인 중심의 동반자 선교 △교회와 국제선교 협력방안 △최근 선교이슈로 나뉘어 진행됐다. 토의시간 이후에는 분야별로 어떤 내용을 나누었는지 발표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교회와 선교> 북콘서트도 진행됐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죠이선교회 대표인 손매남선교사는 “지역교회가 할 수 있는 일과 선교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을 잘 협력하는게 중요하다”면서, “지역교회와 선교단체가 서로 협력할 부분이 너무나 많다. 또 하나님나라를 위해 가장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세대에 대해 발제를 한 청년선교 본부장 박성민목사는 두드림투게더 플랫폼에 대해 소개했다. 박목사는 “이 플랫폼은 2명을 한 조로 해서 1년씩 6개월 간격으로 보낸다. 한 곳에서 4명이 한 팀으로 진행된다. 지도선교사가 이들을 훈련시킨다”면서, “사역이 아니라 훈련이 목적이었지만 사역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이들 중 20%이상이 장기선교사로 지원했고 지역교회와 군선교, 캠퍼스선교 등에 분야에서 섬기는 이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희창목사가 이주민목회에 대해 발제했다. 또한 문창선선교사(위디선교회)가 「교회와 이주민선교의 실제」, 구능회이사장(비쏠라이트)이 「교회의 선교동력 개발」, FMnc 박열방대표가 「디지털선교」란 제목으로 미니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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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광고 ❘ 하나님병원, 전인치유 인천이룸교회 이명호목사
                                    “WHO, 인류의 질병에 ‘정신질환’ 추가... 전인치유로 완치”   급격한 전문화와 세분화로 개인 간의 소통이 단절되고 고독과 불안이 증대된 시대, 인천이룸교회의 이명호 목사는 ‘전인치유’를 통해 많은 이들을 회복시키고 있다. 이목사는 특히 청년층의 알코올 및 마약 중독 문제에 대해 경고하며, 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정신질환을 인류의 주요 질병 목록에 추가하면서 정신질환이 ‘국민병’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목사는 사회의 변화로 인해 정신질환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목사를 만나 그의 치유 사역과 철학에 대해 들어보았다. 한국인 우울증ㆍ조울증ㆍ조현증 급증세... 청년층 알코올-마약 중독도 늘어... 이목사는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20대에 성경을 150번 통독하며 성령 체험을 통해 전인치유 사역을 시작했다. 이목사는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읽고, 성령의 음성을 들으며 기도에 전념했다”며 “성경의 말씀을 영혼에 새기면서 치유 능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목사는 또한 “우리 사회가 급속한 산업화와 변화로 인해 정신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청년층의 마약 및 알코올 중독 문제를 지적했다. 이목사는 2017년 기도 중 성령의 음성을 듣고, ‘공중에 강한 자 결박 처리하는 능력’을 받았다.   전인치유 사역의 시작 이목사는 “어릴 적 가정 환경과 서울에서의 고학 생활은 나의 성격을 깎고 다듬어가는 과정이었다”고 회상하며, “20대 후반 교회를 다시 다니기 시작하면서 구원받고 성령을 받은 후,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성경을 통독하며 말씀을 영혼에 새기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40대에 이르러, 이목사는 본격적으로 전인치유 사역을 시작했다. 2018년, 오산에서 목회를 시작하면서 치유 능력이 더욱 강화되었고, 이목사는 사모와 함께 치유 사역을 전개했다. 이후 인천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유튜브를 통해 치유 간증을 전파하며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치유사역의 방식    이목사는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청년기에 성경을 다독했고, 영의 기도와 방언을 계속했다. 그런데도 특별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때가 되었는지 2007년 기도 중에 성령의 음성이 들렸고 '공중에 강한자 결박 처리하는 능력을 구하라'는 마태복음 12장 29절의 명령에 순종해 계속 구하는 기도를 했다. 마침내 2017년 능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환자 질병의 근원을 투시해서 찾아내 진단한다. 그리고 원수에게 공격당한 곳을 찾아내 칼이나 창에 박힌 것을 제거하는데, 큰 것을 수술하고 작은 것은 치료치유 회복, 회개를 한 다음에 악한영을 처리하면 낫게 된다"고 말했다. 능력의 근원과 치유 사례 이목사는 “말씀과 기도로 충만해야 치유 능력이 발휘된다”며,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영혼에 새겨진 말씀을 통해 치유 능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목사는 또한 “악한 영을 결박하고 무저갱으로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 치유가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이목사는 여러 치유 사례를 소개하며, “어느 날 무당집 앞을 지나는데, 나를 본 무당이 놀라서 넘어졌다”며, “그때 말씀 능력이 강하게 임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또한 “산후풍, 불면증, 게임 중독, 정신분열증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하며, 회개를 통한 완전한 회복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연합 치유 사역과 향후 계획 이목사는 “치유 사역은 절대로 혼자 하지 않는다”며, “오케스트라처럼 여러 치유 사역자들과 함께 연합하여 환자를 살리려는 마음으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또한 “인천이룸교회는 1만 명의 제자 양성을 목표로 전심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목사는 “특별히 방언 기도와 전도를 많이 하며, 전도 후에는 반드시 말씀을 본다”며, “치유 사역자 양성을 통해 강력한 교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목사는 “앞으로도 전인치유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목사의 치유 사역은 단순한 의료적 접근을 넘어서, 영적 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 정신을 회복시키는 전인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오늘날 정신적, 사회적 문제로 고통 받는 많은 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회
    2024-06-14
  • 한국CCC서 액스폴로74 50주년 대회
    ◇한국대학생선교회가 「위 더 센트」란 주제로 엑스폴로74 50주년 기념대회를 진행한다.(사진은 1974년 진행된 엑스폴로74)   지역교회 및 전국 CCC가 연합하는 도시전도를 기획 기념대회위해 지구별 채플서 여호수아기도회 진행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박성민목사·사진)가 「위 더 센트」란 주제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엑스폴로74 50주년 기념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액스폴로74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며 「△연합 △전도 △기도 △선교」란 4가지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녁집회 △선택특강 △오전특강 △전도훈련 △새친구반 △선교·비전·통일박람회 △교수/CBMC 콘퍼런스 △순례전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기념대회의 대회장인 박성민목사는 “세계 역사를 살펴보면 변화의 중심에는 항상 젊은 학생들이 있었다. 한국의 상황은 점점 어려워져 가지만, 인간의 가장 어둡고 절망스러운 최저점은 하나님역사의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면서, “그것을 믿음으로 다시 부흥의 꿈을 꾸고 민족을 넘어 세계복음화에 대한 마음을 품고 나아가길 소망한다. 50년 전 엑스폴로 74의 영적 유산을 이어받아 여러분이 영적 폭발 운동을 일으키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폴로74 50주년을 맞아 한국CCC는 이번 기념대회를 개최하며 「△연합 △전도 △기도 △선교」란 네 가지 핵심가치 실현을 위해 해외 단기선교와 함께, 지역교회 및 전국 CCC 각 지구가 연합하는 도시전도를 기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회 개최 전부터 지역 교회와의 지속적인 소통하고자 한다. 또한 △게이트웨이 △더 포 △어린이 EDI △PCS 관계 전도 등 CCC의 다양한 전도도구를 지역교회의 필요에 맞게 전수한다. 그리고 지역 마마클럽과 함께 이번 기념대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등 연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도시전도에 참가하기로 결단한 조하람학생은 “한 나라를 품고 기도해 본 적은 있어도 정작 우리나라, 한 도시를 품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인천이라는 도시에 하나님의 계획과 그 분의 마음을 구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다. 선교라는 같은 목적을 두고 교회와 CCC가 앞으로 더욱 연합할 것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선교회는 이번 기념대회를 준비하며 전국 각 지구에서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지구 채플 시간을 활용해 대회를 위해 기도하는 여호수아기도회를 개최했다. 또한 각 지구 및 부서에 기도카드를 배포해 매일 대회 각 영역을 위한 기도의 끈이 끊어지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    이번 이번 기념대회 전체 진행을 맡은 이종태간사(SLM 책임)는 “이번 엑스폴로74 50주년 기념대회는 젊은 청년 대학생들이 한국교회에 새로운 영적 운동을 일으키는 모멘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특히 50년 전 엑스폴로74가 이후 80~90년대 한국 교회의 부흥과 세계 선교로까지 확장되는 촉매가 됐다. 그처럼 다시 한번 ‘위 더 센트’, 보냄을 받은 자로서 우리 각자의 환경과 처소에서 민족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고 세계 선교에 앞장서는 새로운 세대를 세우는 데 이번 대회의 가치를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지난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엑스폴로’74는 민족을 복음화하겠다는 비전으로 32만여 명이 모여 민족복음화 운동요원 훈련을 받은 성령의 폭발적 역사의 현장이었다. 이 대회는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평신도 전도운동이라는 한국 교회의 획기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왔다. 대회 기간에만 27만여 명이 결신하고 대회 이후에도 훈련받은 평신도 민족복음화운동요원이 각 지역과 직장, 사회 각 영역에서 민족복음화의 불씨가 된 영적 운동의 대폭발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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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4-06-13
  • 기감 충청연회서 제122주년 추모예배
         ◇기감 충청연회는 아펜젤러 선교사 추모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감독=김성선목사)는 지난 11일 아펜젤러 순직기념관에서 제122주년 감리교 최초 선교사 아펜젤러선교사 추모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쓴 아펜젤러선교사의 정신을 계승하기로 다짐했다. 홍주지방회 이안복감리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 교단 여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박은화회장의 기도 후 직전 감독 유명권목사(천안남산교회)가 「발 붙일 만한 땅이 없을지라도」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당진지방회 서종원감리사의 약력보고 후 대천서지방회 이희중감리사가 추모사를 낭독했다. 이감리사는 “선교사님은 이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서 헌신했다. 선교사님은 서울 정동제일감리교회를 세우고 섬겼다”면서, “감리교의 후예들로서 우리들도 ’많은 세월‘을 봉사하는 것으로만 사는 인생이 아닌 ’삶의 전부‘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내어 드릴 수 있는 귀한 일꾼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자료기증과 전달과정 소고」를 전한 전 총무 김기형목사(홍성교회)는 아펜젤러 순직기념관의 유물을 확보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했다. 김목사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베다니한인교회 박대성목사를 통해 유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기념관의 성공적 사업에 결정된 고리가 되었다”면서, “그는 크게 세 차례 무려 1천 2백 점의 산앙 유물을 충청연회의 기업사업회에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아펜젤러 기념사업을 위해 미국에 방문했을 때 성과로 △교회 교회방문과 가족무덤, 생가 발견, 기념 코너 설치 △박물관·출신 학교 등에서 선상기록 발견 △러블리레인 교회 등지에서 유물 입수로 소개했다. 모든순서는 충청연회 8대감독 봉명종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6-13
  • 김준곤목사 ‘복음화 메세지’를 담은 음반 발매
         한국대학생선교회와 성시화운동 창설자 고 김준곤목사의 비전과 메시지를 담은 곡 「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가 지난 12일 공식 발매됐다. 김준곤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선포했던 복음화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이 곡은 엑스플로‘74대회 50주년과 김준곤 목사 탄신 100주년을 기념 음반으로 만들어졌다.    이 곡은 태너 박주옥목사가 불렸으며, CCC 음악선교부 출신 송요셉작곡가가 작곡했다. 작사는 김준곤목사와 김목사의 마지막 비서였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목사가 했다. 이 곡은 김준곤 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선포했던 민족의 입체적 복음화의 메시지가 녹아져 있다.    김철영목사는 “이 곡은 제가 2000년 6월 CCC 전국대학생여름수련회를 앞두고 새벽에 기도하는 중에 감동을 주셔서 격정적으로 쓴 시”라며 “하지만 제가 글을 썼지만 영적 스승 김준곤 목사님이 대학생들에게 도전하셨던 비전과 기도와 메시지가 그대로 담겨져 있어서 작사자에 김준곤 목사님과 제이름을 공동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또한 “2000년 6월에 제가 쓴 시를 지난 2008년 CCC 음악선교부 ‘찬양비전’ 송요셉 간사가 작곡했다.”며 “올해 엑스플로 ‘74 50주년과 김준곤 목사님 탄신 100주년을 앞두고 곡이 완성되어 세상에 나오게 되어 무척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6-13
  • 한국컴패션서 다음세대위한 목회자모임
        ◇한국컴패션은 「복음에 이끌린 다음세대」라는 주제로 목회자모임을 진행했다.   한국컴패션은 지난 11일 서울 풀만호텔에서 「복음에 이끌린 다음세대」라는 주제로 목회자모임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복음을 통해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일에 주력하기로 다짐했다.    「복음에 이끌린 어린이와 함께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스피치를 전한 조정민목사(배이직교회)는 “교회의 본질은 사랑이다. 모든 은사가 은사되는 것은 사랑이다. 신기하기도 우리는 사랑할 때 사랑받는 것을 느낀다. 복음으로 살아가지 못한다면 세상의 복음을 전하지 못한다”면서, “그래서 컴패션은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 컴패션과 결연된 교회들이 철저히 어린아이들이 살아가고 어린아이들을 통해 가정과 교회가 바뀌는 현장이다.”고 말했다.    또한 “컴패션을 통해서는 복음이 생명으로 전해진다 그걸 경험했을 때 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부산물로 받게 된다”면서, “사랑이 확인되고 믿음이 섬기면 대화가 필요하다. 복음은 나이를 초월한다. 부흥은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것이다. 컴패션에서 이러한 열매를 보았다”고 말했다.    「컴패션의 다음세대 비전」이란 제목으로 이 단체 대표 서정인목사는 “컴패션이 성장하면서 운영자금에서 여유를 갖게 됐다 이것을 한국교회에 소비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다”면서, “다음세대가 재정적 가난을 뛰어넘었지만 심적, 영적 가난을 뛰어넘어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 그로잉 252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사랑과 존중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란 제목으로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소장이 스피치를 전했다. 박소장은 어린이와 대화할 때 어떤 자세로 해야하는 지에 대해 강의했다.    2부순서에서는 그로잉 252 프로그램의 설명회로 진행됐다. 온누리교회 노희태부목사가 「온누리교회와 그로잉 252」, 이 단체 강수진목사가 「그로잉252 프로그램소개」라는 제목으로 스피치를 진행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회들의 운영사례 발표시간도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이 단체가 교회와 협력해서 만 4세에서 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주중 교회 프로그램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어린이들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자신과 이웃과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며 바라보도록 돕고 있다. 그로잉은 전인적인 성장과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252는 전인적인 양육의 모델인 예수님의 성장을 보여주는 누가복음 2장 52절을 의미한다. 현재 한국 77개교회, 호주 5개 협력교회에서 16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주중과 주말에 실시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6-13
  • 기감 선관위서 감독선거 시행 공고안 발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 철목사)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총회감독·감독회장 선거 시행 공고안을 발표했다. 이번 공고안에 따르면 선거 일시는 9월 26일이며, 후보자 등록기간은 다음달 17일과 18일이다. 기호 추첨 및 오리엔테이션은 7월 26일이다. 등록금은 각 연회 감독 후보자는 3천만원이며, 감독회장 후보자는 7천만원이다.    구비서류는 △등록신청서 △이력서 △명함판 사진 파일(3개월 이내) △소속연회가 발행한 경력 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 등본(3개월 이내) △교회 부동산 유지재단 편입 확인서 △감독 후보자 최근 2년간(2022년~2023년) 각종 부담금 완납 확인서/감독회장 후보자 최근 4년간(2020년~2023년) 각종 부담금 완납 확인서, △등록금 납입증명서 사본 △재판법에 의하여 처벌 받은 사실 여부를 증명하는 확인서 △구역회 후보 추천 결의서 △건강진단서 △이단 문제와 윤리·도덕적 문제가 제기되었을 경우 선관위의 심사에 따르겠다는 각서 △교회 재정 관계 서류 △정회원 연수과정 이수(4회) 확인증 등이다. 또한 접수당일 범죄경력조회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본인인증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선거감시단 명단도 제출해야 한다. 각 연회 감독 후보자는 교역자 1명과 평신도 1명으로 제출해야 한다. 감독회장 후보자는 연회별로 교역자 1명과 평신도 1명으로 제출해야 한다. 감시단 교육은 다음달 20일 진행된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6-13
  • 성서박물관, 「올리브, 지중해의 젖」 기획전시
      ◇국제성서박물관은 기획전시 「올리브, 지중해의 젖」을 내년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올리브나무 가지를 그림자로 즐기는 공간 마련 겟세마네 동산을 실감 콘텐츠로 재현한 전시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국제성서박물관은 기획전시 「올리브, 지중해의 젖」을 내년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이 전시는 올리브와 관련된 다양한 유물들을 소개하고 실감콘텐츠와 그림자방으로 폭 넒은 전시의 장을 마련했다. 올리브는 여름에는 건조하고 겨울에만 비가 내리는 아열대성 기후에서 주로 재배된다. 이 조건에 잘 맞는 곳이 지중해 지역이다. 지중해를 서쪽 경계로 두고 있는 이스라엘에서도 올리브는 중요한 생산품으로 우리에게는 ‘감람’이라는 단어로 더 익숙하다. 신명기 8장 8절에 의하면 올리브는 이스라엘 땅의 7가지 주요 농산물 중 하나로 고대 이스라엘의 종교적 의식과 일상에서 빛을 밝히고, 제사장과 왕을 임명할 때 사용되는 등 이 지역의 역사적, 종교적 문화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올리브 열매 자체를 먹기도 하지만 열매를 짜서 기름으로 많이 사용한다.올리브기름의 첫 번째 짠 기름은 ‘순결한/순수한 기름’이라 해 성전의 메노라(등잔대)의 불을 밝히는데 사용됐다. 레위기 24장 2절부터 4절에 의하면 아론과 그의 자손 즉 제사장은 성막의 메노라(등잔대)에 이 순결한 기름을 사용하여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 항상 불을 켜두었다. 이 전시에서는 현대의 메노라를 관람하면서 성전의 메노라와 올리브나무 가지를 그림자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 공간에서 어둠 속에서 꺼지지 않는 메노라의 빛을 감상할 수 있다.  성경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 올리브산은 예루살렘 동쪽의 산등성이로 한때 산비탈을 덮었던 올리브 나무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 이 산의 하단부에는 올리브를 수확한 후 기름을 짜는 곳이 있었는데 아람어로 ‘기름 짜는 틀’이라는 의미의 ‘겟세마네’라고 불렀다. 복음서에 의하면 겟세마네 동산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마지막 기도의 장소로 순례객들의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겟세마네 동산’을 실감 콘텐츠로 재현하여 올리브나무의 성장과 더불어 예수의 공생애 마지막 시간을 함께 하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실감콘텐츠로 입체적인 시각과 청각을 경험했다면 다양한 범위의 유물 전시를 관람하면서 올리브를 탐구하는 시간도 갖는다. △메노라 △향로 △등잔으로 종교와 일상에서 빛을 내는 쓰임을 살펴보고 관련 서적과 올리브나무로 만든 조각상을 통해 다양하게 표현된 성경 인물들을 만나본다.      이 박물관은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빛을 밝혀요」라는 내용으로 워크북을 풀면서 전시를 관람하고 내가 직접 올리브나무나 메노라 성경 말씀 등으로 아크릴 판을 꾸며 만드는 무드 등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이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800~2000년 이상 생존하며 지중해 지역의 상징 중 하나가 된 올리브를 성경시대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그 다양한 쓰임과 의미들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박물관은 1995년 설립 이후 약 5,000건의 소장하고 있는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성경의 역사와 인쇄의 발전뿐만 아니라 세계사, 종교사 및 인쇄의 역사까지 다방면으로 이야기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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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제10회 제주 뷰티인그레이스 아트페어, 제주 5성급 호텔서 개최
       고급아트전시기획사·아트컨설팅사인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주관으로 제10회 제주 뷰티인그레이스 아트페어가 제주도에 5성급호텔에서 진행됐다. 뷰티인그레이스(Beauty In Grace)는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뉴욕, 런던, 싱가포르, 서울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전시행사다. 아름다운 예술적 가치를 지향하며 생명력 있는 감성의 예술작품들을 소개해왔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  관계자는  “제주 뷰티인그레이스아트페어는 제주 5성급호텔에서 호텔VIP고객들을 대상으로 좋은 예술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 제주 뷰티인그레이스 아트페어는 1년에 1회 또는 2회로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호텔 VIP고객들과 제주를 찾는 해외글로벌고객들에게 좋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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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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