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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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C 204명의 학생 리더십 임명
         ◇CCC는 2021 전국 총·대표단 임명식 및 리트릿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전국의 173명의 학생 리더십 참가해 SLM 사역의 비전, 전략 나눔 본질로가 태신자에 복음 전하자는 「111 니고데모 전도운동」 선포       CCC(대표=박성민목사)는 지난 4일 2021 전국 총·대표단 임명식 및 리트릿을 개최하고 1년간 캠퍼스 복음화를 이끌 학생 리더십을 세웠다.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리트릿에는 전국 각 지구 173명의 학생 리더십(임명 인원은 204명)이 참가해 SLM 사역의 비전과 사역 전략을 나눴다.   찬양으로 시작한 리트릿에서는 신임 전국 총순장과 부총순장으로 임명된 강경모순장(명지대4년), 정수인순장(건국대4년)을 소개하고 전국 총순장과 캠퍼스 사역 책임자인 이종태간사(SLM 책임)의 비전캐스팅, 랜덤나눔 등이 이어졌다.     이종태 간사는 다양한 통계 자료를 나누며 “통계를 보면 대학 시기에 크리스천 청년 35%가 신앙을 잃고 있고, 크리스천 청년 98%가 코로나 이후 교회를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이런 한국 교회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에 함께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85%의 청년이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혔다는 점이다. 세계복음화대성회에서 10만 선교사 파송을 결단했던 것처럼,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총·대표단이 10만의 다음 세대를 세워 이 민족을 다시 한번 새롭게 하자”라며 「100king」 비전을 나눴다. 이를 위해서 이종태 간사는 매일 10시, 10분간 기도하는 콘텐츠인 「10X10프레이」 사역과 대입을 앞둔 청소년들과 대학생 씨맨들을 연결하는 크선멘 콘텐츠도 소개했다.     63대 ‘파랑총단’ 전국 총순장으로 섬기게 된 강경모순장은 “우리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그 본질은 예배와 선교다. 그래서 기도와 말씀, 전도와 제자화에 힘써야 한다. 기도와 말씀에 사로잡힐 때 전도와 제자화는 따라올 것이다”라며, 한 달에 한 번, 한 명의 태신자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111 니고데모 전도운동」을 선포했다. 그리고 네이버 밴드와 노션, 111기도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전국 총대표단이 연결될 것을 제안했다.     랜덤 나눔 시간에는 무작위로 구성된 소그룹에서 만나 1년간 어떤 비전을 갖고 섬길 것인지 등에 대해 나누고 서로 도전과 격려, 기도 제목을 나눴다.     이어서 메시지를 전한 박성민목사(한국CCC 대표)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보냄을 받은 자, ‘미셔너리’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신 이유는 그 복을 나누기 위해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미션은 꿈을 잃어버린 세대, 희망이 없는 세대에게 하나님을 연결해주고, 하나님 안에서 꿈꾸게 하는 것이다. 「100king」 비전이 바로 이것이다. 이러한 비전은 간사님들만 할 수 없다.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비전이 되어야 한다”라고 새롭게 임명된 학생 리더들에게 도전했다.     메시지 후에는 사랑방 나눔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이 준비한 질문에 박성민목사가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 시간에는 바쁜 일정 중에 어떤 마음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는지, 순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통일에 대한 관점, 한국교회 위기의 이유, 성경의 가르침을 거스르는 가치관 앞에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 것인지 등에 대한 질문과 진지한 답변이 이어졌다.     또한, 62대 전임 총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이대희순장(62대 전국 총순장)은 “1년이 다 지났다는 게 실감나지 않지만, 원 없이 사역할 수 있어 행복했다. 특히 온라인 사역에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는데 지지해주신 간사님들과 총단 순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신임 총단 순장님께 하나님 안에서 같이 꿈꿀 수 있는 사역 펼쳐나가길 응원한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후 전임 지구 총순장을 대표해 박종욱순장(인천지구 전 총순장)의 간증과 각 직책별로 사역에 임하는 마음을 간증한 후 모든 참가자들은 헌신결의서에 직접 서명하고 임명식을 마치며 참가자들은 성령 충만과 의로운 삶을 위해, 사랑으로 섬기는 사역을 위해 합심기도로 마음을 모았다. 이어서 기념사진 촬영과 구호제창, 그리스도의 계절 찬양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      이번 임명식을 통해 세워진 204명의 전국 총대표단 순장들은 앞으로 1년간 각 지구와 캠퍼스에서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학생주도 사역의 모델로서 섬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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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선교사 통신] 말씀에 집중하자 하나님의 마음 깨달아
    현지 목회자, 구역장, 청년리더 48명 모아 13주 동안 구약성경 공부. 구약성경, 옛날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 이야기임을 깨닫기 시작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시대를 사는 지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언제쯤 코로나 시국이 끝이 날 것인가? 사실 1년이면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올 줄 알았다. 의학기술로 바이러스도 곧 잡힐 줄 알았다. 그러나 마태복음 24장에 기록된 세상 끝날의 징조가 우리 가까이 온 것 같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다.     코로나 시국은 그렇게 의학이나 요행으로 풀 문제가 아니었다. 도시봉쇄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그래서 집에서 말씀밖에 볼 수 없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에스라서에 나온 공동체 전체의 회개 각성 운동에 내 마음을 한참 동안 머물게 하셨다.     남편선교사와 함께 상의하고 기도하며 코로나 상황에서의 사역의 방향성을 잡아가기 시작했다. “Back to the BIBLE!! 말씀으로 돌아가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오히려 말씀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함께 공감했다.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성경교재를 가지고, 섬기고 있는 교회의 필리핀 목회자들 세 분과 구역장들과 청년 리더들 48명을 모아 13주 동안 구약 성경을 함께 읽고 공부했다.     삶의 모든 것이 멈춘 상태에서 맞닥뜨린 성경은 평소보다 더 큰 은혜로 다가왔다. 한 주 한주 말씀에 집중하면서 성도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간다고 고백하기 시작했다. 더운 날 마스크 쓰고 먼 길을 걷고 지프 타고 트라이씨클을 또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도 잊은 채 말씀에 클릭 되어 열심을 내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 귀했다.     구약의 이야기는 먼 옛날이야기가 아닌, 지금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의 이야기임을 리더들이 느끼기 시작했다. 수업 때마다 눈물로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은혜를 바라는 기도가 계속되었다.     대학생이며 교회 청년부 리더인 가브리엘은 13주 과정을 끝내며 이렇게 고백한다. "나는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 확실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했다. 부모님이 탐탁지 않게 생각했던 목회자의 길이 곧 내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슴이 뛴다." 또한, 60세가 넘은 여 집사님의 고백은 공부하는 모두의 마음을 크게 울렸다. " God is real. 하나님은 진짜구나!!~~" 그동안 관념적으로 알던 하나님에서 실제 경험되어진 하나님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한 목사님은 이런 간증을 했다. "현재 코로나 사태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필리핀 마닐라 빈민촌에서 사역한 지 16년 차. 그동안 가난하고 배고픈 그들을 위해 많은 것을 주었고 많은 부분을 섬기며 함께해왔다. 현재 코로나로 더 힘들어지고 불안해하는 하나님의 백성들.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신뢰임을 분명히 안다.   날마다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그 안에서 주시는 메시지를 깨달았을 때 그때가 성도들이 자력으로 힘을 낼 수 있게 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선교지에서 한 명의 온전한 성경의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선교사의 땀과 눈물과 기도와 끝이 보이지 않는 인내의 시간. 그리고 이 모든 것보다 앞서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진다는 것을 고백한다. 오늘도 성경 속에서 해답을 찾으며 이 어려움을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모든 선교지의 하나님의 사람들을 축복한다.   / 필리핀, 이경희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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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캄보디아 유일 기독종합대인 라이프대
    6개 단과대·19개 학과·400명 학생·50명 교수진과 교직원 구성 캄보디아 전역에서 입학하는 학생들 위한 기숙사 시설 시급     선교의 패러다임이 지역 선교 개념인 윈도우 10-40에서 이제 윈도우 4-14라는 연령대별 선교 전략으로 바뀌었다. 이 세대의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복음을 쉽게 받아들이는 감수성이 뛰어난 시기이기에 이 연령층을 집중적으로 복음화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캄보디아 선교 백년대계의 비전을 가지고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세워진 라이프대학(총장=구견회·사진)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그리고, ‘사랑, 진리, 성실’이라는 모토 아래 2006년도에 캄보디아의 유일한 기독종합대학으로 인가를 받아 설립됐다.   동 대학의 설립 목적은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기독 엘리트층을 양성하여 캄보디아 정치·경제, 사회, 문화에 영향을 끼쳐 캄보디아 복음화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있다. 인문언어, 간호. 경영. 과학 기술, 호텔관광, 건축대 등 6개 단과 대학에 19개의 학과, 400여 명의 학생, 50여 명의 교수진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부속으로 유.초.중.고등학교가 2000여 명이 넘는 학생들로 성장하여 공부하고 있다. 대학은 학사과정을 넘어 경영 석사와 신학 석사 과정 등을 추가 인가받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수업이 캄보디아도 예외 없이 진행되는 가운데 온라인 전용 사이버 대학을 추가로 인가받음으로 캄보디아 전역뿐만이 아니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5만여 명의 이주민이나 근로자들에게도 캄보디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공부를 시킬 수 있는 길이 열려 대학 선교에 큰 날개를 달게 되었다.   구견회총장은 “대학 선교가 왜 중요한가? 그것은 이제 21세기에 걸맞는 선교로서 구제와 교회 개척, 신학교 사역을 뛰어넘는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고,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각개 전투식의 선교 방식을 벗어나 방대한 협력 선교를 통한 전문인 집중 선교를 통하여 더욱더 효과적인 선교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실제로 우리 대학에는 약 30여 명의 협력 전문인 선교사들이 함께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간호를 전공한 분들은 간호대학에서 그리고 각 분야 전공에 따라 경영과 과학 및 기타 전문 분야에서 각자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매일 아침 드려지는 채플과 기독교 소개라는 교양 과목을 통해, 그리고 페어런팅 활동을 통해 학생들 하나하나의 복음화와 제자 양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라이프대학이 15년째를 맞이하며 그동안 배출된 학생들이 우리의 비전과 사명에 맞게 사회 각층에서 그리스도의 군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모습을 보면 학교를 세운 보람과 긍지에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며, “특별히 전 세계적인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우리 간호대 출신 간호사들이 지역사회 곳곳 방역의 최 일선에서 수고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그리고 대학 첫 졸업생들을 필두로 한국이나 외국 등에 유학을 보내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귀국하여 캄보디아의 타 대학의 교수로서 아니면 우리 대학의 크리스천 교수진으로서 활동하는 모습들을 보면 더욱더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학교를 운영하며 부족한 교수진 등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그중 가장 어려운 부분 중의 하나가 재정적인 부분이다. 한국이나 선진국들은 정부에서 국립이든 사립이든 재정지원을 하여 대학의 역량 강화를 이루고 있지만, 개도국에서 국립대학을 제외한 사립대학의 재정적인 지원은 전혀 없는 실정이다.   지금 우리 라이프대학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별히 캄보디아 전역에서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현대화된 기숙사 시설이 절실히 필요하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역부족이다.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캄보디아 선교를 위한 라이프대학의 새로운 10년을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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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선교사 통신] 네팔 기독교의 어제와 오늘
      개별적인 선교를 지양, 네팔선교연합을 조직해 효과적 간접선교 감당 YM, OM, 인터서브, GBT 등 국제선교단체들과 한국선교사들이 함께   네팔의 기독교는 지난 10여 년 동안 세계 복음화율 1위의 자리를 계속 유지했을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1950년도에 새 국왕으로 정권을 잡은 트리뷰반 왕에 의하여 네팔의 쇄국정책이 풀리면서 국경이 열리기만을 기다리며 준비 중이던 여러 선교단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힌두 국가인 네팔 정부는 극적으로 문호를 개방하기는 하였으나 직접적인 복음 전도는 금지한 채 단지 의료, 교육, 개발, 구제 사업 등만을 허용하였다.    이 중요한 시기에 선교단체들이 개별적인 선교를 지양하고, 네팔선교연합(United Mission to Nepal : UMN)을 조직하여 효과적인 간접선교(병원, 학교 등)를 감당하던 중 한때는 8천 명에 달할 정도였으나 대부분 이양한 후 3백여 명으로 축소되었고 현재는 YM, OM, 인터서브, GBT 등 여러 국제 선교단체들과 한국의 선교사들이 직접적인 복음 전도를 병행하며 네팔 복음화를 위해 경주하고 있다.    2007년도에 40여 명의 조사자가 네팔 전국을 직접 탐문하며 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선교사들이 제작하여 출간된 책 「새벽 네팔」(DAWN NEPAL)에 의하면 국경이 열리면서 시작된 교회의 수(괄호 안)가 1952년(2), 1962년(11), 1972년(29), 1982년(109), 1990년(350), 91년(430), 92년(510), 93년(614), 2000년(1513), 2006년(2799)으로 폭발적인 부흥이 있었다. 2008년 왕정이 끝나면서 반개종법이 폐지되었다가 2018년 새롭게 개종금지법과 전도금지법이 제정되기까지 10여 년이 바로 네팔 복음화의 황금기를 이루었던 것이다. 지금은 네팔 기독교 인구가 최소한 전 국민의 3%(100만 명)는 될 것이며 교회는 1만여 개 이상이라고 한다.    한 지역에 교회가 설립되어 성도가 많아지면 멀리서 출석하던 같은 지역의 성도들이 별도로 모이기 시작하여 초리(딸이라는 뜻의 네팔어)교회를 이루게 되며, 같은 방법으로 초리교회의 초리교회가 생겨나면서 교회가 성장해 왔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위와 같은 급격한 교회 성장을 목회자 수급이 따라가지 못한 것이다. 자연스럽게 평신도 가운데 자질이 있는 사람이 말씀을 전하게 되었고 평신도 중심의 가정교회의 모습을 띠게 되었다.    특이한 점은 가난한 나라 형편에도 불구하고 79%나 되는 목회자들이 풀타임으로 목회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네팔교회의 약점을 틈타 한국의 이단들이 다량의 물질 공세를 펴며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다. 또한, 선교사들의 비자 문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인도에서처럼 비자발적 철수의 위기에 직면한 선교사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5월에 성도 수가 가장 많은 갸네솔 교회의 창립자이며 원로목사이신 로버트 카탁 목사님과 현재 담임이신 그 아들 사무엘 목사님이 며칠 간격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하셨으며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130여 명의 목회자가 감염되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위기 상황 가운데서도 네팔의 교회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그리고 선교사들에게 의존적인 교회가 아니라 자립, 자전하는 네팔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야겠다. /네팔, 최희철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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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한국오엠’ 1·2년 단기선교사 모집
    한국오엠(대표=조은태)은 전세계 120개국의 문을 활짝 열고 하나님의 선교를 이어 갈 복음의 군사들을 모집한다. 오엠은 지난 30년동안 수많은 젊은이들을 선교에 동원하여 단기선교사는 물론 장기선교사와 전문인선교사를 배출하여 명실상부한 한국선교의 모판 역할을 해 왔다. 사역지로는 ‘떠다니는 UN’ 로고스호프 선교선을 비롯하여 세계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조은태대표는 “하나님의 선교는 그 어떤 상황에도 진행 중이며 지속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돌파믿음’을 갖고 전 세계 구석구석 ‘돌파선교’를 이끌어 갈 여러분을 초대하며, 자신을 온전히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드릴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을 돌파시켜 주실 것이다”라고 말한다.   한국선교연구원이 조사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0년 한국 선교사 22,259명 중 50대 이상이 전체 선교사의 거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젊은 나이의 선교사 파송이 급감하는 것과 동시에 최근 코비드 팬대믹 상황으로 많은 선교사님들이 어쩔 수 없이 사역지를 떠나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오엠은 전세계 120여 개국 선교지와의 긴밀한 소통과 선교사를 위한 연합적 케어로 현재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선교 사역이 끊김 없이 지속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한국오엠의 나이별 파송 중 40대 미만이 52%를 차지할 만큼 젊다. 지원 자격은 교회의 인정을 받는 선교사로 해외여행 및 체류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로 제출 서류는 한국오엠 홈페이지(om.org)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동 단체는 1950년대에 조지버워를 비롯한 십대들이 멕시코의 전도를 시작으로 세계 120여개국에 5천명의 사역자를 두고 있으며 한국오엠은 1990년 초대 이사장인 고 옥한흠 목사님의 헌신적인 동역으로 2주에서 6개월 미만의 프로그램은 물론 1,2년 장단기 및 전문인 사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에게 다양한 선교 사역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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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김광욱목사의 「오늘의 한국을 만든 선교사들」
    한샘교회 김광욱목사가 펴낸 「오늘의 한국을 만든 선교사들」은 300여명의 선교사들의 순교적 사명을 조명했다.   이 책은 한국선교 역사를 최초로 총정리했다. 우리나라에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한 2,500여명 중 확인 된 30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에 대한 순교적 이야기와 함께 각 지역 선교사 명단과 도표, 사진, 희귀자료 등 600개를 담았다.   김목사는 몇 년 동안 성도들과 함께 전국을 돌며 한국의 순교자 성지를 탐방하여 「한국 순교 성지 순례집」 2권의 책을 펴냈다. 순교자를 만든 것은 선교사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 더불어 한국의 역사는 바로 선교사를 통하여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전파하고 싶어 이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목사는 “복음의 빚, 사랑의 빚진 자로서 이제는 그 빚을 갚는 심정으로 내가 (선교사로) 가든지, 아니면 보내든지 지원해야 할 것이다. 적어도 주변의 영혼을 구원하고자 갈망하는 주님의 마음을, 또 이들의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향 강원도 고성에 세운 설악산교회가 지난 강원도 고성 화재 때 전소되어 이 책의 판매대금 전액을 전소된 설악산교회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선교차원에서 책구입을 통해 자원하여 주길 호소했다. 설악산교회는 김 목사를 비롯해 총신대 73학번 동기 목회자 4인이 북한 선교를 꿈꾸며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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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꽃재교회, 5천만원의 기금을 후원
      생명을 살리는 시급한 일로 인식, 기도와 후원금 모금에 앞장 미얀마 의료봉사단체에 전달, 현지서 필요한 곳에 직접 지원     꽃재교회(담임=김성복목사)는 지난달 24일 민주화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에 산소치료기와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전달했다. 「미얀마, 작은 사랑으로 생명의 호흡을 잇게 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코로나19와 군부 쿠데타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받고 생명을 잃고 있는 미얀마에 꽃재교회가 후원금을 준비하고 직접 전달하는 것은 (사)지구촌사람들(대표=이수기목사)이 담당하게 된다.   꽃재교회 김성복목사는 “1대의 산소치료기와 산소포화도 측정기 가격이 130원정도 인데 이정도의 비용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큰 보람이 되겠는가? 기계 1대가 10명 이상의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100대를 보내서 1000명을 살려내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재난구호와 의료봉사 그리고 직업훈련 등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온 (사)지구촌친구들이 미얀마에 산소치료기와 코로나치료에 필요한 의약품들을 후원하는 사업을 시작했었다. 이 소식을 접한 꽃재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일이니 시급한 일이다. 당장 시작하자”는 담임목사의 제안에 응답하여 교인들이 기도하며 5,000만원의 기금을 모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사)지구촌사람들 대표인 이수기목사는 군부 통치에 저항하는 민주화 시위로 1,000명 이상이 생명을 잃었고, 공공분야에서 직무를 거부하는 불복종 운동으로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미얀마 상황에 대해 말하면서 “국민들이 굴복하기를 기다리는 군부의 정책으로 인해 의료기관들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가운데 코로나19의 감염은 계속 증가하였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산소공장에서 산소 충전을 기다리는 동안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언론 기사에 우리 모두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코로나로 폐가 손상되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헐떡이는 모습은 우리의 숨도 거칠게 하였습니다”라며, 위태로운 미얀마의 소식을 전해주었다.   이후 미얀마를 위해 할 수 있는 사역을 찾고 있던 중 국내 몇 개 회사에서 산소치료기를 만드는 것을 알게 되어 의약품과 산소치료기를 보내는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사)지구촌사람들은 직항 항공편으로 미얀마 의료봉사단체에 직접 물품을 전달할 수 있다.   이철감독회장은 “미얀마사태를 대하며 우리나라도 같은 경험이 있어서 동병상련하는 마음이다.  지난 3월에 미얀마를 돕는 시간을 한국교회총연합회를 통해 가졌는데 이번에 다시 미얀마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한국교회가 손가락질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교회가 대안이고 희망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귀한 일들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미얀마에서의 자유를 위한 투쟁은 처음에는 불교 승려들이 앞장섰는데 이번에는 기독교인들이 앞장섰다고 강조하며 교회가 미얀마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MCCK(Myan mar Christian Churches in Korea) 부회장인 메리 자매가 참석하여 “이수기목사는 2008년에 미얀마에 대홍수가 있었을 때도 빵 기계를 지원하며 사랑을 베풀어 주었는데 이번에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하다”며, “특별히 자유를 위해 애쓰시고 목회하시던 이필주목사님의 역사가 있는 꽃재교회이기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후원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4일 전달된 산소치료기 10대와 산소포화도 측정기는 (사)지구촌사람들이 직항 항공편으로 미얀마 현지의 MCMB(Myanmar Christian Ministers Belivers)에 전달하여 현지에서 사역하는 닥터 민을 통해 필요한 곳에 직접 지원된다. /전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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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선교사 통신] 청년들에게 장학사업과 성경공부
      생계유지 힘들고, 가장 큰 고통인 질병으로 병원 엄두 못내 무료 진료, 약품 제공, 종기 제거·구순구개열·무항문증 수술    매캐한 연기로 덮인 거리. 아이들이 살이라곤 찾기 힘든, 거의 뼈만 남은 치킨을 사 먹고 있다. 치킨집에서 버린 쓰레기를 주워 다시 튀긴 것이었다. 숯을 만드느라 자욱해진 연기 때문에 스모키 마운틴으로 잘 알려진 톤도라는 곳이었다. 그곳 주민들은 쓰레기 매립지에 무허가 판잣집을 짓고 대부분 쓰레기를 주워 팔거나 숯을 만들어 생계를 유지했다. 그런데 정부에서 그곳을 철거하면서 많은 사람이 갈 곳을 잃고 말았다.    이렇게 집을 잃은 톤도 주민들과 각 지역의 집 없는 사람들이 모여든 곳이 바띠아(Batia)다. 마닐라 북동쪽에 있는 시골 마을로, 끝이 보이지 않는 목초지와 논 한가운데 6평 남짓 되는 3,600세대의 집이 빽빽이 들어차 있다. 정부에서 도시의 빈민촌을 철거하면서 아주 싼 월세에 거주할 수 있도록 조성한 빈민 이주촌이 필자의 사역지다. 이곳에서 사역할 수 있었던 것은 톤도에서 사역하던 선배 선교사 덕분이다. 그는 이곳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었고 많은 재정적인 도움도 아끼지 않았다.   바띠아의 이른 아침 거리에서는 직장을 가기 위해 분주한 이들보다 그늘에 쭈그리고 앉아 카드놀이를 하는 젊은이들을 찾기 쉽다.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증이 없고 더구나 농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어려운 탓이다. 우리 교우들 가운데 몇 가정이 아직 철거되지 않은 톤도로 다시 돌아간 이유이기도 하다.    생계를 유지하기도 버거운 이들에게 가장 큰 고통은 질병이다. 비싼 진료비와 약값으로 병원에 갈 엄두를 내지 못한다. 하지만 주님은 무료진료와 약품 제공은 물론, 종기 제거 수술, 구순구개열 수술에 이어 한국에서 무항문증 수술까지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다. 이 모든 과정을 섬세하게 예비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는 것은 선교지에서 누리는 나만의 행복이다.    바띠아에서 선교사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청소년들이다. 처음에는 학교가 멀어 걸어서 등교할 수 없고, 가정의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꿈’이란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였다. 처음 만난 날,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돌아오는 것은 눈물뿐이었다. 이 아이들은 한 달에 3만 원 정도면 교통비와 점심 한 끼는 감당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돈이 없어 꿈을 포기하고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가 많았다. 이들을 위해 장학 사역과 함께 리더십 훈련과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지금 이 아이들은 우리 교회 예배의 핵심들로서 예배 악기 반주, 찬양 인도, 교회학교 교사의 일을 감당하고 있다. 아직 예배당이 없어 농구장까지 새벽 5시부터 모든 예배 장비를 옮기는 것도 이들이다. 가끔 구제 식량이나 물품이 부족할 때 자신의 것을 슬그머니 내려놓아 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기도 한다.  /필리핀 박종민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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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이낙연을 지지"
    이낙연후보를지지하는충청인모임(대표: 장경동 목사) 107인은 8월 24일에  대전시 모처에서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문에서 "지속되는 코로나 위기로 온 나라와 국민들이 너무도 힘들어 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우리 국민들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차기 지도자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신중히 검증하고 분별해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 충청인 일동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만이 보수, 중도, 진보 진영 모두에게 가장 적합한 최적의 대통령 후보라고 판단하고 우리 충청인을 비롯한 전체 국민들에게 이낙연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세가지 입장을 발표했다. 첫째, 이낙연 후보만이 국회의원 5선, 전남도지사, 국무총리와 민주당의 대표 등 국가의 주요 입법 및 행정기관의 요직을 두루 경험하면서 국정 경륜과 식견을 두루 갖춘 준비된 대통령 후보라고 본다는 것. 둘째, 문재인 정부는 부동산 정책 등 다소간의 실정이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지구촌 경제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시기임에도 대한민국을 선진국 대열에 진입시키고 국방력을 세계 6위로 향상시키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해 내기도 했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이들은 "문재인 정부의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성과는 계승 발전시켜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 5위권으로 도약시키고 국민통합을 이뤄낼 지도자는 이낙연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셋째, 인성과 역량에서 미흡한 대선 후보들의 포퓰리즘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 국론을 분열시키고 양극화로 이끌어 오로지 스스로의 정략적 이익만을 우선시하는 선동정치를 배격한다."며, "충청권을 비롯해 전국을 골고루 발전시킬 수 있는 인성과 경륜과 정책을 고루 갖춘 이낙연 후보만이 2022년 3월 9일에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되기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충청인과 전국의 국민 여러분들께 이낙연 후보의 지지를 호소 드리며, 아울러 8월 30일부터 개시되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선투표에서 이낙연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줄 것을 호소드린다."고 전했다.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자 명단] ■ 기독교(31) 장경동(목사,침례교부흥사협의회증경회장), 방극철(목사,전백석총회노회장), 이상호(목사,글로벌선교총회총회장), 김기성(목사,충청기독인협의회대표회장),서재운(목사,대전연합부흥사회회장),한정연(목사,글로벌선교총회사무총장), 김동청(목사,세계장로교총연합회사무총장), 방극철(목사,전백석총회노회장), 이재훈(장로,한국수맥협회이사장), 이봉수(목사,충청선교협의회회장), 장인수(목사,충청요양원대표), 이준숙(목사,에바다기도원원장), 이미정(권사,비전선교회 회장), 최가을(목사,대전열린문교회), 김영관(목사,총신신학대교수), 오정두(목사,대전주의뜰교회), 조정훈(목사,유성구하늘소망교회), 유호림(목사,대전은혜교회),  강사랑(목사,당진열린교회), 장종우(목사,아산은혜교회), 최창우(목사,아산섬나들교회), 남형자(목사,충만교회), 한익상(목사,천안든든한교회), 서영주(목사,주사랑교회), 안상호(목사,복음제일교회), 박재신(목사,진리교회), 이길상(목사,말씀교회), 류웅규(목사,세계선교교회), 박정순(목사,서구은성교회), 김윤석(목사,대전노회서기), 허경자(목사,대전노회총무) ■ 체육인(33) 정만순(충북태권도협회이사), 박정규(충북태권도협회총무), 성정환(충북태권도협회이사), 임도식(충북태권도협회이사), 유효열(충북차돌태권도관장), 김영일(충북수신태권도관장), 지민규(충북합기도협회이사), 김행종(충북합기도협회이사), 김순태(충북합기도협회이사), 김학선(충북합기도협회이사), 유야원(충북합기도협회이사), 허원강(충북대한합기도관장), 양재식(충북택견전수사무국장), 정익진(제천시태권도협회이사), 김영조(충북합기도협회이사), 김타령(충남합기도협회이사), 박동보(대전합기도협회이사), 김선공(대전태권도협회이사) 허송(천안태권도협회이사), 김영인(천안태권도협회이사), 정기현(충남태권도협회이사), 최정만(천안시태권도협회이사), 심우성(보령시태권도협회이사), 김영덕(천안태권도협회이사), 남유현(대전시태권도협회이사), 김봉환(쌍용태권도체육관장), 박규석(충남계룡태권도관장), 박계숙(대전시태권도협회이사), 이승화(충남승화합기도관장), 강충자(대전시태권도협회이사), 김학선(대전시태권도협회부회장), 주병남(충남조양태권도관장), 진복문(대전신우태권도총관장) ■ 시민사회(43) 장학(한국메디컬메스테틱협회이사장), 조동희(국제드론스포츠위원회회장), 김정만(청소년문화원회장), 장효관(사회복지법인정인회장), 황정길(겨례사랑복지협회회장), 조명권(신화신문사회장), 고호춘(대한지체장애인협회경기지부장), 남을균(국가원로회총재), 김덕호(인테리어협회회장), 마홍배(사랑나눔봉사협회회장),  장동환(한류신문사회장),  권시환(검경합동신문사회장), 조덕원(환경,경찰뉴스신문대표), 김정욱(코리아쿠르즈대표이사),  김덕호(인테리어협회회장), 정종권(금강산여행사대표),  전상제(학교폭력예방범국민운동본부대표),  정휘대(에이스위닷컴대표), 유명해 (교수,국악인), 유용준(충남일보전회장), 심지은(대한경호협회중앙회총재) 정명채(대한민국합기도협회총재), 박덕홍(전국합기도총연합회총재), 박대식(대한침구협회 회장), 석기영(대한무술신문사회장), 왕호(대한천지무예도협회총재), 최병호(세계한류문화연합회총재), 김잠출(지니건설대표), 이은주(뷰티건강산업협회회장), 박동열(아비스제작본부,영화감독), 장복현(학교폭력예방범국민운동본부회장) , 최은심(대전 갈마동 시민), 김태희(대전 갈마동 시민), 소오조(대전방당쥬대표), 오수미(대전포메샆대표), 여수정(대전어린이집교사), 이지란(그린맘대표), 오희주(대전병원간호사), 전혜진(대전심리상담교수), 정상헌(방소인), 오재경(대전미용샾운영), 전동진(경찰공무원준비), 신상철(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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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8
  • 온누리교회, 선교사 가족위한 예배 후 위로금 전달
    온누리교회는 코로나19로 순직한 선교사 가족을 위한 위로예배를 지난 25일 드렸다.   이날 저녁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본당에서 열린 예배에는 순직 선교사 유족과 일부 성도들이 참석했고, 교회측은 위로금 6억 5천만원을 순직 선교사 유족 등에게 전달했다.   동 교회는 “코로나19로 영원한 안식 가운데로 부름을 받은 선교사님들의 가족과 사역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한다”며 예배를 준비한 배경을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온누리교회와 한국위기관리재단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발한 작년 1월부터 이번 달 6일까지 코로나19에 감염돼 숨진 해외 파송 한인 선교사는 2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작년 5월 미국에서 활동하던 김모 선교사가 코로나19로 숨진 것을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브라질에서 사역하던 이모 선교사가, 5월에는 우간다에 있던 박모 선교사가 코로나19로 각각 목숨을 잃었다.   지역별로는 미주와 아프리카, 아시아 등 여러 대륙에서 순직 선교사가 나왔으며,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11명, 70대 5명, 50대 5명, 나머지 2명의 정확한 나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순직한 선교사들은 해외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 선교활동을 펴다 감염병에 희생된 경우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온누리교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돌아가신 한인 선교사들이 이렇게 많은 줄 교계에서도 잘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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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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