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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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션파트너스서 퍼스팩티브스 과정 진행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한철호선교사·사진)는 3월 18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봄학기 퍼스펙티브스 과정을 진행한다. 퍼스펙티브스는 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과정으로 선교에 대한 성경, 역사, 문화, 전략 4가지 관점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적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4가지 관점을 통한 학습으로 하나님 영광의 확장과 세계복음화를 이해할 수 있게끔하는 것이 목표이다.   「성경적 관점」에서는 ‘성경 전체에서 말하는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한 가지 목적은 무엇인가’, 「역사적 관점」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일해 오셨는가 그리고 이제 남은 과업은 무엇인가’, 「문화적 관점」에서는 ‘남은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 복음은 어떻게 문화의 장벽을 넘을 것인가’, 「전략적 관점」에서는 ‘미복음화 된 종족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을 이해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각 강의는 「△살아계신 하나님은 선교하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이야기 △나라가 임하시오며 △열방을 위한 위임령 △복음을 자유롭게 함 △세계기독교운동의 확장 △선교역사의 여러시대△그들은 어떻게 들을 것인가? △사랑의 다리놓기」등 15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과정과 오프라인과정으로 나누어서 진행하며, 교회나 공동체 이름으로 온라인 클래스를 상시 개설해서 함께 참여할 수도 있다. 오프라인 클레스는 3월 18일 서현교회, 3월 21일 장충교회에서 시작되며, 온라인 클래스는 3월 19일과 24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클래스도 3월 16일부터 부산대청글로벌미션센터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이 단체 상임대표 한철호선교사, 전 한국OMF 대표인 손창남선교사, 한국형선교개발원 원장인 조명순선교사, 선교한국 사무총장인 최욥선교사, WEC 국제 동원부 장창수선교사, M Salong 대표인 권순익목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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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필한국선교협서 희년 선포식 성황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는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대회 선포식을 가졌다     필리핀 전역에서 선교사역하는 30개 교단과 단체 등 행사참여 1974년 마닐라한인연합교회서 선교시작, 4천여 선교사 활동 이영석대회장 김상호공동대회장                         필리핀 한국선교협의회(회장=이영석선교사)와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 희년 준비위원회(대회장=윤만영회장)는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대회 선포식을 지난달 29일 가졌다. 1974년, 50년전 첫 예배를 드렸던 마닐라 한인연합교회 본당에서 거행 하고, 대회장에 이영석선교사(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회장), 공동대표 대회장에 김상호선교사(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부회장)을 추대했다. 이 자리에는 필리핀 최남단 민다나오 디바오에서부터, 최 북부 바기오에 이르기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사역하는 한국 선교단체, 교단, 지선협등 30개 단체 관계자들과, 주 필리핀 한인 총연합회(회장=윤만영)와 함께 하였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이용수선교사(부회장)의 사회와, 이영석선교사의 설교, 정찬선 선교사(사무총장)의 축도 김성무선교사(민다나오 선교사협의회 회장)순서로 진행 되었다.    회장 이영석선교사는 「2024년, 바로 그해」라는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하였다. 이영석 선교사는 필리핀 한국 선교는 1974년 마닐라 한인 연합교회에서 시작되었고, 대한민국이 228개의 선교 단체와 교단을 통해 169개국에 2만 3천여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필리핀에 약 4천여 선교사들이 있고, 세계 3대 선교 대국이다”고, KRIM(한국 선교 연구원)과 IMB(미남침례교 선교부)의 2022년 현황 수치를 인용 하였다.    이영석선교사는 “지난 50년간 하나님께서 필리핀을 사랑하시고, 한국 선교사들을 복음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셨다. 이제 50주년 희년이다. 희년의 정의는 레위기 25장 10절 말씀대로 자유의 기쁨, 해방의 기쁨을 선포하고, 원상복귀시키는 것이다. 희년은 하나님이 주인이고 우리는 단지 청지기라는 의미와, 본래의 창조 질서를 회복하고, 모두가 공평하게 다시 시작하는 해”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선교사는 “우리는 2024년은 주의 은혜의 해이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해로 삼자”고 역설하였다.    2부 선포식은 호프미션크리스찬스쿨 학생들에 의해 교단 단체 지선협 로고로 만들어진 30개 깃발 입장, 오상훈선교사(직전 부회장)의 기도, 이영석선교사의 50주년 희년선포, 희년 양각나팔, 김영권선교사(부사무총장)의 50주년 희년영상, 5월과 9월, 12월에 있을 50주년 3대 희년 행사에 관해 김성원선교사, 이설웅선교사, 김영권선교사가 차례로 브리핑하였다. 김상호선교사(부회장)의 환영사, 임명장 수여와 선서에 이어, 윤만영회장의 축사, 박근식목사(마닐라 한인 연합 교회)의 축사, 김종한선교사(증경 회장)의 격려사, 신용기장로 (마닐라 한인연합교회 원로), 호프미션크리스찬스쿨의 합창에 이어, 50주년 희년 주제가 (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합창 등 순서로 진행했다. 이 50주년 희년 대회 발대식엔 특히 마닐라신학대학, 마닐라의과대학 총장인 최창환선교사, 베데스다 한방병원과 베데스다한방대학 총장인 최성봉선교사, 3대 증경 회장인 김종한선교사, 마닐라 은광교회 담임목사이며 증경회장인 김관형선교사, 증경회장인 황양곤선교사, 증경회장인 배흥규선교사 등 50년 역사속에 선교의 모범을 보이며 수고한 시니어 선교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 했다.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희년준비위원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명예대회장=윤만영, 고문단장=김관형, 대회장=이영석, 공동대회장=김상호·고광태·장재중·박일경·임종원·박근식·신용기, 대외협력회장=신성호·노준환·이동철·이동백·이용돌, 자문위원회 위원회=최창환, 집행위원장=정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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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4-02-15
  • 청년선교서 두드림투게더 축제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여주봉목사)는 15일과 16일 제2회 두드림투게더 축제를 「더 미션: 헌신」이란 주제로 포도나무교회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 단체가 진행하는 2+2 인턴선교사 제도를 알리고, 선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대상은 선교에 관심있는 모든 성도이다.    두드림투게더는 우리나라의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을 열방으로 보내는 MZ세대 맞춤형 선교운동이다. 이 플랫폼은 청년들이 단기선교훈련으로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를 2명씩 6개월 간격으로 한 곳으로 팀으로 보내어 훈련받고 섬기도록 돕는다. 또한 현지 지도선교사의 지도 아래 언어와 문화, 관계와 리더십 등 온전한 선교사로서의 모든 영역을 배우고 성장하게 한다.    프로그램은 이 단체 본부장인 박성민목사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다. 박목사는 두드림투게더가 무엇이며, 지금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헌신이란 무엇인지 나눌 예정이다. 서울남교회 은퇴목사이자 두드림투게더 지도위원인 김영휘목사의 선교특강 및 큐엔에이 시간도 진행된다. 또한 두드림투게더를 통해서 선교를 실제로 다녀온 인턴선교사들과 현재 사역 중인 인턴선교사 그리고 이 달중으로 사역을 위해 출국할 예배 인턴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 단체 이사장인 여주봉목사의 비전공유 시간과 각 나라를 체험하는 월컴투더미션월드 시간 등이 진행된다.    이 단체 관계자는 “사단법인 청년선교는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이 각 삶의 영역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오는 세대와 세계를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열망이 함께하는 장으로 예배와 선교 특강, 청년세대의 선교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관심있는 분들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군선교와 캠퍼스선교를 서로 연결하고 전국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에서 신실한 청년들을 열방에 인턴선교사로 매년 1천명씩 파송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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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기드온동족선교회서 복음통일전략학교
    복음통일사역에 앞장서는 기드온동족선교회는 복음통일전략학교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해 이 선교회가 진행한 세미나 사진)   탈북민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에 직접 동참해 예수사랑 실천 북한의 문이 열린 후에 실제적으로 종된 섬김의 역할을 감당    사단법인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박상원목사)는 다음달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대전 서구 가수원동 가수원교회(담임목사=이강진목사)에서 ‘복음통일전략학교’를 진행한다. ‘복음통일전략학교’는 북한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학교이다. 총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북한의 올바른 이해 △북한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 △북한 선교 현장 사역 등의 내용을 다룬다.     또한, 북한과 중국, 러시아 국경지역을 찾아 현장 중심의 실제적인 사역을 경험하고, 탈북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에 직접 동참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올바른 복음통일전략을 배우고 세우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단체 대표인 박상원목사는 “복음통일전략학교는 북한 선교에 관심과 비전을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북한 선교와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면서, “특별히 탈북민들과 대전지역에서 북한선교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학교의 강의로는 마민호교수의 「복음통일을 위한 성도의 역할」, 김요한목사의 「북한의 구조와 이중감정」, 정종기교수의 「주체사상의 바른 이해」, 강동완교수의 「통일의 마음으로 본 현 북한실상」, 강석진목사의 「북한교회사와 지하교회」, 안성민전도사의 「복음통일의 마중물인 탈북민간증」, 오창희목사의 「분단의 원인과 회개기도,」 조명숙교장의 「통일세대와 탈북민자녀교육」, 임용석목사의 「탈북민 이해와 마음 돌보기」, 박상원목사의 「북한선교와 크리스천의 사명」 등이 있다.    복음통일전략학교 교장으로 섬기는 김안나목사는 “복음통일전략학교를 통한 간절한 바람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 시대의 산물로서 분단국인 한민족이 복음으로 통일을 이루어가는 것이 소망이다. 이 학교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굳게 닫혀진 북한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라고 화해자이며 중보자의 모습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더 나아가 북한의 문이 열리기 위해 준비하는 학교, 문이 열린 후 실제적으로 종된 섬김의 역할을 감당하는 학교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시애틀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이 선교회는 2007년부터 북한동족 직접지원구제와 복음통일 연합전략을 목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그리고 곧 다가올 통일시대를 위해 한국은 물론 미주의 전문통일사역자들과 서로 네트워크를 이루어 연합적인 선교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사역으로 「△매달 5,000개의 빵을 강건너 북한의 3개 지역 보육원에 매달 지원 △중국의 유리방황하는 동족들의 내과·치과 의료진료와 의약품지원(일년 2차례) △북한 내 고아들과 돌보는 비밀사역자 지원 △북한 지하교회와 성도들 후원 △후방에서 동족구원과 통일연합기도회와 연합집회와 세미나 개최 △북한 내 5개지역 농업·비지니스 전문사역 지원과 북한내 장애우·고아원 지원 △북한이탈주민 한국정착지원, 탈북싱글맘돕기, 미주탈북민 정착돕기」 가 있다.    이번 한국지부 창립에 대해 이 선교회 관계자는 “세브란스병원 원목을 역임하고 미국 유학중에 북한선교로 부름을 받은 박상원목사가 17년째 미주와 해외 그리고 중국연변 등을 오가며 북한안의 주민들과 지하성도들을 포함 폭넓게 활동을 했다”면서, “한국의 몇몇 교회들과 후원자들까지 네트워크를 이루어 10여년간의 결실로 한국지부를 본격적으로 창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복음통일전략학교는 이 선교회의 한국지부창립을 기념하면서 진행하게 됐다.     이 선교회는 다음달 4일 한국지부창립식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지부장에는 북한선교와 탈북민 돌봄에 헌신적으로 사역한 이희준목사가 추대됐다. 교장으로는 김안나목사가 추대되서 사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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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부흥한국 등 선교단체서 통일비전캠프
      통일 후에 북한교회 성도들이 교회의 공동체를 세우도록 성경이 말한 통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    예수전도단(대표=김명선목사)과 부흥한국(대표=고형원선교사) 등 선교단체들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불광동에 위치한 팀수양관에서 2024 통일비전캠프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복음적인 통일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 캠프 대회장 김동춘목사(서울제일교회)는 개회사를 통해 “우리민족은 이렇게 두 동강난 나라를 상상도 못 했다. 오히려 역사 속에서 보면 지금 분단국에 젖어 있는 우리가 이상한 것이다”면서, “역사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역사 뒤와 앞을 보자 우리는 바로 그것을 보는 자이다”고 말했다.    「통일로 이끄는 예배」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목사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됐다. 이제 주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맡기셨다. 우리에게 우리 자신의 구원에 필요한 것과 세상이 주님과 화목하게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다”면서, “이 캠프기간 동안 시간을 내어서 하나님께 우리의 개인적 구원에 대해서만이 아닌 다른 것들을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자 이 땅 한반도의 남과 북 전체를 구원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복음통일론」이란 주제로 강의한 하충엽교수(숭실대)는 북한사역을 △구출사역 △탈북민사역 △오네시모사역 △내지사역 △재중동포사역 △기도사역 △접경지역사역 △지원사역 △교육사역 △북한교회세우기 사역으로 나누었다. 하교수는 “첫번째사역부터 아홉 번째사역은 모두 마지막사역 북한교회세우기 사역과 통섭된다. 미래에 한반도가 어느 형태로 복음통일이 되느냐에 따라서 북한교회 세우기가 진행하는 형태에도 큰 영향을 준다”면서, “모든 사역자들에 의해서 깨어나는 북한동포들은 오늘날 북한교회의 성도들이 그 언젠가 가시적 북한교회가 세워질 그 교회공동체를 세워갈 성도들이다”고 말했다.    「복음통일의 길」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평화한국 상임대표 허문영박사는 “통일이 또 다른 고통과 희생을 요구할 수 있다. 80년 가까이 상이한 이념과 체제 아래 살아온 남북한이 하나 되는 과정은 혼란과 불편, 경제적 부담과 희생이 뒤따를 것이다”면서, “그럼에도 통일을 반드시 해야만 할 이유가 있다. 첫째 하나님말씀 때문이다. 둘째 동포사랑 때문이다. 셋째 문명사적 요청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성경이 말하는 통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예수 안에서 하나 됨이다. 예수 안에서 우주적 통일이다. 곧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면서, “복음통일은 복음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복음에 의해서 복음을 위해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즉 복음통일은 우리 한민족이 예수 중심으로 예수의 방법으로 예수를 위해 하나가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복음통일의 목표는 하나님나라이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존중되는 나라, 즉 하나님의 주권과 예수님의 왕권이 인정되는 나라. 공의롭고 정의로운 나라 즉 정직과 공평이 실천됨으로써 하나님의 평화 샬롬을 누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면서, “오직 하나님게만 영광 돌리는 영성대국, 평화대국이다. 영성대국은 세속적 군사대국과 경제대국을 넘어 하나님말씀에 기초한 복음적 원리에 의해 운영되는 나라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평화대국은 양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에 순종하며 평화의 질서를 이루어 가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권능목사(인천 하나라은혜교회)와 주도홍교수(전 백석대), 오대원목사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전했으며, 김태구목사(학원복음화협의회)와 김광호목사(유니블하트) 등이 기도회를 인도했다. 그리고 김영식목사(포타미션)와 주승현교수(고신대)가 현장이야기를 전했으며,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배기찬교수가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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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19일, 한국세계선교협 정기총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목사·사진)는 다음달 19일 대림교회(담임=강득환)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단체로부터 선교적 기여가 높다고 추천받은 40여 선교모범 기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결산보고와 올해 조직 변경 및 예산을 결정하는 회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진행된 8차 세계복음전략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감사하는 시간도 가진다.    회무를 마친 후에는 작은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음악회에는 다음세대 선교를 위해 설립된 더 블래싱의 뮤지컬 넘버와 남성 4중창 팬덤프랜즈의 공연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후 신년하례와 함께 식탁의 교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 협의회는 한국교회내 교단선교부와 선교단체들의 연합체로 ‘우리는 상호협력과 연합함으로 선교의 남은 과업을 완수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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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실시간 선교 기사

  • [선교사통신]사랑으로 부룬디를 섬긴다
      수해로 집을 잃은 주민위한 집짓기 사역으로 사랑 실천 어려운 가정의 학생의 학업 지속 위해서 장학금을 지원 수해로 집을 잃은 분들에게 그동안 총 218채의 집을 지어드렸습니다. 지난 2월 19일에 집짓기 사역의 수혜자 분들과 함께 모여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건강이 안 좋으신 몇 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수혜자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함과 동시에 그 축복을 주변의 다른 분들에게 흘려보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집짓기 사역의 수혜자 분들이 정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어서 그분들이 가진 능력이 미약하겠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앞으로 다른 분들에게 행할 작은 선행으로 인해 가툼바 마을이 조금 더 아름다워지기를 기대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집짓기 사역은 지난 3월부터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신규 수혜자를 19명 선발하였고, 현재 대부분의 수혜자 분들의 집이 완공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폭우와 홍수로 인해 공사 진행이 매우 더디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수해 피해가 속히 복구되도록 기도해 주실 때, 집짓기 사역이 순조롭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올해도 장학금 지원을 하게됐습니다. 이번에 특별하게 장학생 한 명을 추가로 선정하였습니다. 부룬디 말로 어린이 동화책을 만들어서 근처 학교에 가서 학생들과 함께 읽고 독후감을 쓰게 하고 있는데요, 독후감을 잘써 낸 어린이들에게 조그만 선물로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반에서 독후감을 가장 잘 쓴 어린이에게 시상을 하려고 하는데, 최근 며칠 동안 학생이 등교를 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학생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학교에 보낼 수 없다고 합니다. 어머님 혼자서 자녀를 여럿 키우고 있는데 별로 학업을 계속하는 것에 대해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어머님에게 자녀가 똘똘하니 계속 공부를 시키라고 권면을 드리면서 우리가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두 어린이는 HIV 환자입니다. 부모로부터 유전이 된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이미 돌아가셨고 친척 집에 맡겨서 키워지고 있었습니다. 저 멀리 약 120km 떨어져 있는 치비토케 마을에 살고 있어서 자주 가보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나 딱한 사정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가 두 어린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카카오페이와 같은 편리한 송금 수단이 부룬디에도 있는데요, 그 방법을 통해 매달 일정 금액의 생활비와 학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두 어린이가 아프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두 손 모아 빕니다./부룬디 한상훈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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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2
  • 지역교회·선교단체 협력 장애인선교
    하남YMCA(이사장=김시화)와 기독실업인회 CBMC하남지회(회장=김상용)는 지난 30일, 혜림교회(담임=김영우목사)와 미사호수공원에서 ‘차별없는 사회,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제1회 장애인과 함께 희망의 나래를’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의 발기는 교회협동신문(발행인=강영철목사)이 했고, 하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장학봉목사), 하남시장로연합회(회장=최종만장로), 미사봉사단 등이 후원했다. 이날 지체장애인들과 가족, 시설 사회복지사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던 우인식목사(하남몽골교회)가 장애인선교의 취약성을 목격하고, 하남YMCA 이사회에 참석해 동참을 호소하면서 준비하게 됐다. 오는 6월 2일, 개최되는 하남YMCA 정기총회에서 장애인선교 사역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이 행사에 대해 우목사는 “장애인들은 소외되고 사회참여가 적어서 외부 활동량이 적다.”며, “이들을 밖으로 나오게 하고 용기와 힘을 북돋아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1부 예배는 최종만장로(CBMC 총무)의 사회, 엄효성장로(하남YMCA 부이사장)의 기도, 김영우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동역자 므비보셋」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장애인 므비보셋의 주인은 다윗, 이 현장에 있는 우리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며, “하나님은 므비보셋 같은 장애인의 아픔에 동참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세철목사(충은교회)의 축도, 강영철발행인의 광고가 이어졌다. 또한 2부 내빈소개 시간에 하남시교회협동신문 대표 우인식목사의 사회, 동 신문 김한수대표이사의 인사말, 최종만장로와 하남YMCA 김시화이사장 등의 격려사, 윤태길도의원과 오지연·정혜영·최훈종시의원 등이 참석, 문용석과장의 하남시장 축사 대독, 국민의힘 이창근당협위원장, 지체장애인협회 정규인회장,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관장 등이 축사를 했다. 이어 3부 점심식사 후 미사호수공원에서 걷기대회를 겸한 위로연을 가졌다. 또한 하남뮤직캠프(단장=김남수)의 공연, 선물 증정식 등이 이어졌다. 이날 모든 경비는 하남YMCA와 하남CBMC가 지원했다. 김시화이사장은 추후 연례행사로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혀 지역 교회 및 선교단체들의 연합된 힘으로 장애인선교의 새 장이 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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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3-06-01
  • 일본복음선교회서 선교 아카데미
      ◇일본복음선교회는 일본선교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선교사역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일본인의 특징과 문화적 경향통해서 선교의 방안을 모색 전도폭발 등 한국교회의 프로그램을 일본교회에 전달해야    일본복음선교회(대표=이수구선교사)는 지난 29일과 30일 서울지역 일본선교 아카데미를 삼일교회(담임=송태근목사)에서 진행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일본인의 특성과 선교현황 등을 모색했다. 특히 일본에 무목교회(목사가 없는 교회)가 천교회를 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한국교회가 목회자 파송에 앞장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선교회 대표 이수구선교사는 “하나님께서는 크리스천 인구가 0.4%에 불과한 일본에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 원하신다. 복음전파를 위한 첫걸음은 일본을 바르게 아는 것이다”면서, “이번 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4개의 강의는 중요한 강의가 될 것이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일본을 알게 되고 일본선교에 앞장서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일 간의 관계 증진을 위한 방안」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유은상박사는 “한국과 일본은 지역적으로 가까운 이웃이다. 먼 옛날부터 문화적으로 한국과 일본 사이에 교류가 있었다. 왕실 간에도 혈연적 관련성도 있다”면서, “앞으로 일본과 한국 사이에는 평화가 끝없이 지속되었으면 한다. 한국과 일본은 서로 섬기는 관계였으면 한다. 서로를 배려하고, 피차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관계를 만들어 간다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먼저 한일 양국의 교회적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면서, “양국의 기독청년들의 교류, 기독교대학 간의 교류, 학생들의 교류, 교수들의 교류 그리고 이를 위한 장학기금의 확보 이를 담당할 기구적 정비 등이 만들어지면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했다.    「일본이 본 일본인, 일본문화」란 제목으로 발제한 오카다 코우목사는 일본인의 특징에 대해 「△풍토를 보았을 때 일본인은 수용적이고 인종적이다. △일본인은 민감하고 섬세하다 △일본인은 아마에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아마에의 구조는 다 같이 함께하는 것을 말한다 △일본인은 섬나라근성이 있다. 타문화에 폐쇠적이고 베타적이기 쉽다 △일본인은 창의력보다는 응용력이 강하다 △합리적이 아닌 정서적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일본인의 문화적 경향에 대해서는 「△주위 사람들과 맞춰가는 협조성을 중시한다 △애매한 표현을 선호하고 태도나 사물, 흑백을 확실하게 가리지 않는다 △미를 생각하고 미를 소중히 여긴다 △겉모습과 속마음을 구분하는 문화가 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해도 수치심을 생각하며 주위에 따라 달라지는 문화가 있다 △외래의 것이 들어와도 그것은 본질적인 것을 잃고 일본교화 되어 변질된다」고 말했다.    오카다목사는 ”영적 장벽이 높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므로 신학적인 일, 사상적인 일은 분명 중요하기는 하지만 신앙은 구원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기 때문에 역시 무엇보다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성령의 자유로운 힘 있는 역사. 성령에 의한 영적 각성. 부흥을 추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오카다목사는 「카나자와교회를 통해 본 다음세대 선교의 가능성」이란 제목으로도 발제했다. 그는 이 발제에서 교회에서 초등학생 선교를 통해 교회가 세워진 사례를 언급했다.    「일본선교의 동향과 미래」란 제목으로 발제한 이수구선교사는 일본교회의 현실에 대해서 「△목회자의 노령화와 신학생의 감소 △신자의 고령화와 재정의 감소 △목회자의 리더십 스타일」을 제시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일본교회와 협력분야에 대해 이선교사는 ”일본교회 중 일천개가 넘는 교회가 무목교회이다. 목회자의 고령화 문제로 이 수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이를 위해서 한국교회는 사역자들을 파송할 필요가 있다.“면서, ”중요한 것은 일본교회에서 통용될 수 있는 훈련되고 성숙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한국교회는 제자훈련과 전도폭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일본의 교회들이 이러한 프로그램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전수해야한다“면서,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적은 수의 같은 맴버, 같은 스타일의 교회 프로그램은 침체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말았다. 이러한 분위기를 바구기 위해 한국교화와 일본교회가 친밀한 관계를 맺고 활력을 주고받은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 단체는 1991년 일본을 마음에 품고 일본어 성경공부와 기도를 하던 성도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세계복음화를 위해 모든 일본인에게 복음이 전해지며 구원에 이르도록한다“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일본이 토착교회 중심 △성령 말씀 중심 △성령의 능력과 도우심 △팀&네트워크 △전문성」이라는 핵심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일본선교를 위한 동원과 훈련, 파송등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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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31
  • 북한기독교총연과 장신대서 포럼
        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정형신목사)와 장신대 남북한평화연구소(소장=이병욱목사)는 오는 13일 장신대학교(총장=김문용목사)에서 제2회 탈북민교회 통일준비 포럼을 진행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탈북민선교와 통일의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탈북민교회는 한국교회 북한선교의 열매이다. 지난 십수년간의 결실과 그간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을 정리하고자 한다”면서. “또한 탈북민교회는 북한선교의 실제이자 통일준비의 길잡이다. 서로의 짐을 나눠지고 함께할 방법을 나누고자 한다”고 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 연합회 이사장 강철호목사의 이사장의 인사말 후 이 연합회 회장 정형신목사(뉴코리아교회)의 「2023 탈북민교회 기본현황」, 김강오목사(북부중앙교회) 「탈북민성도의 교회정착과 수평이동에 관하여」, 김은혜교수(장신대) 「평화의 주제로 성장하는 탈북민교회와 평화를 실천하는 북한기독교총연합회」로 진행된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은 정형신목사가 진행한다.   한편 포럼에 앞서 진행된 개회예배는 이 연합회 수석부회장 서경화목사의 사회로 이 연합회 부회장 현비파목사의 대표기도 후 장신대 남북평화신학연구소 소장인 이병욱목사가 설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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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30
  • 7월, 성서한국서 성서한국대회 진행
      사회선교 운동에 앞장서는 성서한국(이사장=구교형목사)은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여자대학교(총장=승현우박사)에서 「내일을 그리는 시간」이란 주제로 성서한국 대회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서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추구하고 있다. 이 단체 관계자는 “교회는 위기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교회가 사회를 감싸 안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사회의 걱정거리가 됐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어느 길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서, “세대론은 기괴하게 진화해서 청년들을 더욱 대상화한다. 한국교회도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는 말한다. 청년들의 이탈을 두려워하면서도 청년들이 마음껏 질문하고 안전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와 문화를 만드는 데는 여전히 관심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더 이상 우리의 한계에 갇혀있지 말자 4년 만에 열리는 성서한국 대회가 하나님 앞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의 희망찬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주강사는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학술부원장인 배덕만교수,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인 전성민교수, 죠이선교회 부대표인 정희원간사이다. 배교수는 「우리가 걸어온 시간」, 전교수는 「세상을 보는 시간」, 정간사는 「내일을 그리는 시간」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선택강사 시간에는 현승호 공동대표(좋은교사운동)의 「기독교사의 삶」, 장철순사무국장(기독청년아카데미)의 「지속가능한 기독청년학생운동」, 김덕영 상임대표(희년함께)의 「두 개의 세상 보드게임과 토지배당」, 박신원실장(기독교반성폭력센터)의 「성평등한 교회를 뚝딱뚝딱」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사회선교 단체들의 활동과 현장이야길 들을 수 있는 사회선교 박람회를 비롯해 「△상담센터 △도서부스 △소그룹모임」등이 진행된다.   한편 이 단체는 그리스도인들이 사회 각 영역에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돕고 있다. 또한 사회적 사명에 헌신할 다음세대를 「△발굴 △동원 △훈련 △지원 △파송」하고 있다. 함께하는 단체로는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희년함께, 한국기독학생회, 한빛누리, 기독법률가회, 좋은교사운동 등이다. 함께하는 교회로는 주레교회, 서울영동교회, 일산은혜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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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7
  • 청년선교서 터너라운드 워십 진행
    ◇청년선교는 터너라운드 워십을 드리고, 다음세대 예배 회복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하나님께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해야 신앙을 가로막는 요소가 아닌 하나님의 통제만 받기를   청년선교(이사장=여주봉목사)는 지난 24일 포도나무교회(담임=여주봉목사) 서울처소에서 첫 번째 터너라운드 워십을 가졌다. 이 예배는 이 단체의 정기예배로 한 달에 한 번 진행될 예정이다. 이 예배는 다음세대를 비롯한 신앙인의 회복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이 단체 관계자는 “우리 단체는 이 땅의 청년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돌아가는 일에 여러모로 힘쓰고 있다. 군, 캠퍼스, 미디어, 해외선교 등 다양한 사역이 있다. 하지만 사역의 중심은 예배라 생각한다”면서, “작은 예배공간이고 잘 갖추어진 악기팀도 아니지만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예배의 이름인 터너라운드는 하나님께로 삶을 돌이킨다는 의미이다. 이 단체 본부장 박성민목사는 “매일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는다면 금방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게 된다. 우리의 죄성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면서, “이곳의 오신 분 중 오랜만에 예배로 오신 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상태에 상관없이 하나님께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여호와께 돌아가자」란 제목으로 설교한 박목사는 “예배의 자리에 나온 것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찾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가는 것이다”면서,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나서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된다면 그 분이 나의 삶에 전부가 된다면 우리 삶에서 하나님이 싫어 하시고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방해되는 것들이 끊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말씀이 들리는 곳에 가야 한다. 말씀을 읽고 그 말씀 앞에 겸손하게 옆드려야 한다. 하나님께 그 말씀대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길로 가야한다”면서, “이 삶을 추구하면 우리가 반복해서 넘어졌던 부분들이 멀어지게 되고 끊어지게 되고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신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그 마음으로 돌이키길 원하신다. 어제 나의 모습이 어떠했던지 이 시간 하나님과의 만남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면서, “우리 모두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외치셨던 그 말씀이 우리 모두에게 함께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도시간에선 신앙과 예배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신앙을 가로막는 요소들이 아닌 하나님의 통제를 받기를 간청했다. 특히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던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을 붙잡고 기도했다.   한편 이 단체는 캠퍼스선교와 군선교, 해외선교 등에 힘쓰고 있다. 캠퍼스선교는 YMC라는 대학생 기독선교단체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학원복음화협의회의 준회원이며, 현재 130여개 대학에서 150여명의 간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사역으로는 「△군 전역자를 포함한 남·여 대학생 모두를 대상으로 전도와 양육 △캠퍼스 선교단체, 대학교수선교연합회 및 지역교회와 협력 △해외 선교단체와 협력해 선교사자녀 돌봄 및 양육 △외국인 유학생 전도 및 양육 △청년선교 2+2인턴선교사 플랫폼 자원발굴 및 양육」등이 있다. 군사역에서는 전국 119개 대학 학군단신우회 활동 및 간사 지원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육해공군의 핵심교회들도 섬겼다. 용사돌봄을 통해 YMC 및 지역교회와 연결도 하고 있다.   해외선교사역에선 두드림투게더 운동으로 진행된다. 이 운동은 2+2 플랫폼을 진행한다. 이 플랫폼은 청년들이 단기선교훈련으로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를 2명씩 6개월 간격으로 한 곳으로 팀으로 보내어 훈련받고 섬기도록 돕는다. 또한 현지 지도선교사의 지도 아래 언어와 문화, 관계와 리더십 등 온전한 선교사로서의 모든 영역을 배우고 성장하게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으나 오는 8월부터 재개하며, 향후 매년 1,000명의 인턴선교사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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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3-05-25
  • 통합측 북한선교연구소서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북한선교연구소는 「주체철학의 세계관 인간관 역사관에 대한 비판적 연구」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북한선교연구소(소장=박원호목사)는 지난 1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주체철학의 세계관 인간관 역사관에 대한 비판적 연구」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연구소 이사장 최태협목사는 “이 세미나를 통해 남북의 평화통일에 대한 희망과 북한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탈북민선교를 하는 분들에게 북한주민과 탈북민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선교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제와 동일한 제목으로 발제한 탈북민 신학자 이춘영박사는 “앞으로 남북한이 통일되면 북한 사람들에게는 주체사상과 기독교신앙이 공존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공존 상황에서 기독교신학은 종교적 생활을 하고 있는 북한주민에게 희망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면서, “왜냐하면 지금까지 주체사상은 유행성 사조가 아니라 북한의 모든 정치 경제 문화를 이끌어 온 동력으로서 북한 주민들의 삶과 역사의 지주(支柱)로 사회의 모든 분야에 고착되어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기독교인들과 한국교회들이 이러한 북한의 세계관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무시하거나 적대한다면, 이는 주체사상의 문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삶과 그들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에 다름이 없다” 마지막으로 “주체철학의 수령론은 현재의 유한성을 넘어 자신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 무한성에로 나아가고자 하는 인간 교만의 전형적인 모순을 보여준다”면서, “그래서 주체사상의 수령론이 주장하는 영원하고 무흠한 존재는 수령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를 기독교 신학 안에서 찾아서, 본래 기독교 신학의 핵심은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모든 피조물의 구원을 이루는 것임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박사의 발제에 대해서 김의혁교수(숭실대)과 논찬했으며, 박광일목사(아름다운 꿈의교회)와 정형신목사(뉴코리아교회)가 토론했다.     발제에 앞서 이 연구소 소장 박원호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겅건회시간은 이사장 최목사가 「만물의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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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9
  • 예장 합신측, 국내 타문화권 선교포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측 세계선교회는 국내 타문화권 선교포럼을 진행했다.       변화하는 선교환경 속에서 타문화권 사역방향을 모색 이주민사역은 우리 곁에 다가온 미전도종족 선교의 전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측 세계선교회(이사장=원영대목사)는 지난 9일과 10일 갓플리징교회(담임=전득안목사)에서 국내 타문화권 선교포럼을 진행했다. 동 선교회의 국내지부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국내의 거주하는 유학생 등 타문화권 사역의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변화하는 선교환경 속에서 이주민사역을 위한 연구와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 선교회 이사장 원영대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시대의 변화와 요청에 따라 합신총회 세계선교회의 국내지부가 결성됐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들에 대한 다양한 사역의 사례를 한자리에 모여서 듣고 나누고 배울 수 있게 되어 큰 기대가 된다”면서, “국내 외국인들에게 효과적인 선교사역의 열매가 많이 맺혀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일에 지렛대 역할을 감당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기도한다”고 말했다.   「품는 선교지대 살아가기」란 제목으로 설교한 조봉희목사(지구촌교회 선교목사)는 “예수님은 나그네를 잘 대접하고 보살펴주는 것이 하늘의 상을 받는 것이라 하셨다. 주님은 나그네 한 사람에게 친절을 배푸는 따뜻한 호의로도 큰 열매를 맺는다는 선교적 그림을 그려주신다”면서, “사도 요한과 바울은 교회의 지도자일수록 나그네를 잘 대접하는 자가 되라고 피력한다. 우리 곁에 찾아온 외국인 나그네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만나게 해준다면 최고의 선교이다”고 말했다.  「국내 이주민선교」란 제목으로 강의한 동 선교회 본부장 김충환선교사는 “국내 이주민 선교사역은 우리 곁으로 다가온 미전도종족 선교의 한 전략으로 사역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사역이다. 국내 이주민사역은 창의적 접근이 필요한 미전도 종족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이다. 복음전도를 통한 전도와 리더십양육도 가능하게 해준다”면서, “더 나아가 국내에서 훈련된 제자들과 현장의 선교네트워크로 교회개척도 가능하게 해준다. 따라서 이주민사역에 요구될 선교사의 경력과 자질은 기존의 타문화권 선교사에게 요구되는 훈련과 경험 그 이상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가는 선교에서 오는 선교로」란 제목으로 강의한 장정래선교사(글로벌리더스교회)는 “선교사의 재배치와 은퇴선교사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선교환경 가운데 국내이주민선교로 구심적선교를 이루어가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선교전략이 세워져야 할 것이다”면서, “중요한 부분은 베트남 유학생 수가 계속 증가하고, 중국을 넘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합신총회 세계선교회 국내지부가 베트남 유학생사역에 더욱 집중하도록 인적 물적자원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고 말했다. 국내 C국 유학생사역에 대해 사례발표한 박용수선교사는 “본인은 2018년 C국에서 비자발적 철수를 하게 됐다. 그러다 2019년 A대학교에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객원교수로 채용됐다. 그래서 C국 유학생을 위해서 사역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객원교수로 채용된 후에 학내 기독교동아리를 만들었다. 그래서 동아리에서 적극적인 유학생사역 중이다” 고 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학교 앞에 유학생선교센터를 오픈하게 됐다. 이곳은 현재 믿지 않는 유학생들도 자유롭게 방문해 한국어를 배우고, 주님을 알아가는 장소가 되어가고 있다”면서, “감사한 것은 유학생들이 자신들만의 공간이 있어서 정말 좋아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외국인유학생 동아리에 대해서 설명하는 모임     대구지역 캠퍼스사역의 사례를 발표한 추창식선교사(대구 대학선교사역)는 “이단에 빠진 유학생을 만난 적이 있다. 그 후 유학생을 위한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사역의 필요성으로 동아리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내일교회(담임=이관형목사)에서 베트남 예배부를 담당하던 추선교사는 올해부터 내일교회와 함께 이 사역을 시작했다. 이 동아리는 멘토링제도를 통해 유학생들에게 한국어 공부 등을 지원한다. 그리고 관계 형성 후 복음도 전할 예정이다. 신앙을 가지게 된 유학생이 고향으로 귀국할 시 해당지역의 선교사에게 인도하게 된다. 그리고 유학생의 나라에 단기선교를 가서 유학생의 신앙을 점검하고, 가족에게도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외에도 장정래선교사(글로벌리더스교회), 최창용목사(다사랑교회), 이승희선교사(호산나하나로교회), 전득안목사(갓플리징교회) 등도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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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3-05-13
  • 기드온동족선교회서 세미나
        ◇기드온동족선교회는 「MZ세대를 깨우는 미주 디아스포라 복음통일 연합 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박상원목사)는 지난 8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소망홀에서 「MZ세대를 깨우는 미주 디아스포라 복음통일 연합 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신사참배의 죄를 회개하는 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사참배-아직 끝나지 않은 문제>의 저자인 오창희목사가 저서의 내용을 토대로 발제했다. 오목사는 “남북분단, 북한에 공산정권 등장과 교회의 훼파는 신사참배가 그 직접적인 원인이다”면서, “남북복음통일에 앞서 가장 시급히 선행돼야 할 사항은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죄에 대해 후손들이 회개했던 것처럼 신사참배 죄를 지은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조상들의 죄를 나의 죄로 여기고 철저히 회개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동 단체 대표 박상원목사도 “미주디아스포라 한인 2세와 3세대들에게 신사참배 죄의 심각성과 회개의 필요성을 가르쳐졌을 때 그들은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고 했다. 그리고 ”오는 8월에 미국 달라스에서 열리는 「제 4차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 2023」에 많은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 후에는 오창희목사의 저서인 <신사참배-아직 끝나지 않은 문제>와 동 단체가 이 책의 내용으로 발간한 소책자 <신사참배 85년과 31가지 회개기도>가 참석자들에게 배부됐다. 이 소책자는 미주의 영어권 2세들을 위해서 한영본으로 발행됐다. 이를 활용해 9월 3일에서 9일 한 주간을 신사참배 대속죄 기도주간으로 선포하고 한인교회들과 성도들을 대상으로 회개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서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정형신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한국 주니어 쥬빌리 그룹 대표인 이병철목사(춘천 주향교회)가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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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3
  • 예장 합동측, 이주민 선교포럼 성황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은 「지역교회 이주민선교와 다문화 목회라는 주제로 이주민 선교포럼을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권순웅목사)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주도 난타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지역교회 이주민선교의 다문화 목회」란 주제로 이주민 선교포럼을 진행했다. 포럼의 발제자들은 지역교회가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주민을 위한 선교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축사를 전한 이 교단 총회장 권순웅목사는 “21세기는 지구촌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가는시대이다. 내란과 전쟁, 경제적인 이유, 그리고 특히 지진과 쓰나미같은 천재지변을 통해 하나님은 국가와 민족을 흩으신다”면서, “미래 다문화 목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일을 해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이주민 선교포럼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 교단 세계선교회 이사장 박재신목사는 “해외로 파송하는 선교사만으로는 지상명령을 완수할 수 없는 시대이다. 복음을 듣지 못한 한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했지만 그들은 세계 곳곳으로 이주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현상, 디아스포라는 이제 일상화됐다”면서, “예수님께서 땅끝까지 가라고 명령하셨는데 그 땅끝은 어디일까? 오늘날 그 땅끝은 바로 국내 외국인들이다”고 말했다.    「지역교회 선교 패러다임의 변화」란 주제로 발제한 홍문수목사(신반포교회)는 “한국교회는1990년대부터 이미 이주민선교를 시작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 이주민이 급증하면서 교계의 이슈로 대두됐다” 면서, “GMS도 2019년 국내다민족사역연합체를 결성했는데 오늘의 GMS 이주민선교연합회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바로 옆에서 이주민을 쉽게 볼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그러므로 지역교회는 전방위적 선교를 실천하되 특별히 새로운 기회로 주어진 이주민 선교에 헌신해야 한다”면서 “지역교회 성도들이 이주민에게 다가가 좋은 관계를 맺고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훈련하면 얼마든지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지역교회는 단순히 성장만 추구하는 데서 벗어나 사도행전 1장 8절의 지상명령대로 전방위적 융합선교를 실천해야 한다. 이는 선택적 사역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로서 필수적 사역이다"면서, “이주민선교는 하나님이 오늘 이 시대 한국교회에 주신 선물이며 한마디로 말해서 선교의 블루오션이다”고 말했다.    「내일교회 이주민 선교 현장」이란 주제로 발제한 이관형목사(대구내일교회)는 “내일교회는 이주민 선교를 위해서 작년까지 포네이션(For Nation)이라는 용어를 쓰던 기관이 있었다. 2023년인 올해부터는 이해하기 쉽게 이주민선교부로 명칭으로 변경했다”면서, “이주민교회 안에서의 삶만 돌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실제적 삶을 여러 방면을 돕기 위하여 이주민선교의 지원부서로서 의료사역부와 법률사역부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교회에 속해 있든, 개교회로 개척해서 독립하든 그들의 공동체는 그 민족에게 복의 근원이 되는 교회이다”면서, “이 땅에 온 이주민들을 제자로 삼아 세계 선교의 대업을 함께 이루어가는 모든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미래 목회, 이주민 선교와 다문화 목회」란 주제로 발표한 이병수총장(고신대)은 “예수님은 본토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먼 땅으로 이주해온 이주민이셨다. 예수님은 이주민이셨을 뿐만 아니라, 그들을 향한 특별한 사랑과 관심을 갖고 계셨다”면서, “예수님을 가장 먼저 경배한 사람도 바로 동방에서 온 이주민들이었다. 그분은 이방인 백부장의 하인과 가나안 여인의 딸과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을 고쳐주셨다. 특별히 사마리아인을 향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셨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사도행전 8장의 빌립처럼, 사마리아인과 이주민을 향한 예수님의 관심을 우리도 가져야 한다. 그들에게 하는 것이 곧 주님께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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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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