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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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션파트너스서 퍼스팩티브스 과정 진행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한철호선교사·사진)는 3월 18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봄학기 퍼스펙티브스 과정을 진행한다. 퍼스펙티브스는 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과정으로 선교에 대한 성경, 역사, 문화, 전략 4가지 관점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적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4가지 관점을 통한 학습으로 하나님 영광의 확장과 세계복음화를 이해할 수 있게끔하는 것이 목표이다.   「성경적 관점」에서는 ‘성경 전체에서 말하는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한 가지 목적은 무엇인가’, 「역사적 관점」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일해 오셨는가 그리고 이제 남은 과업은 무엇인가’, 「문화적 관점」에서는 ‘남은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 복음은 어떻게 문화의 장벽을 넘을 것인가’, 「전략적 관점」에서는 ‘미복음화 된 종족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을 이해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각 강의는 「△살아계신 하나님은 선교하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이야기 △나라가 임하시오며 △열방을 위한 위임령 △복음을 자유롭게 함 △세계기독교운동의 확장 △선교역사의 여러시대△그들은 어떻게 들을 것인가? △사랑의 다리놓기」등 15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과정과 오프라인과정으로 나누어서 진행하며, 교회나 공동체 이름으로 온라인 클래스를 상시 개설해서 함께 참여할 수도 있다. 오프라인 클레스는 3월 18일 서현교회, 3월 21일 장충교회에서 시작되며, 온라인 클래스는 3월 19일과 24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클래스도 3월 16일부터 부산대청글로벌미션센터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이 단체 상임대표 한철호선교사, 전 한국OMF 대표인 손창남선교사, 한국형선교개발원 원장인 조명순선교사, 선교한국 사무총장인 최욥선교사, WEC 국제 동원부 장창수선교사, M Salong 대표인 권순익목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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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필한국선교협서 희년 선포식 성황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는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대회 선포식을 가졌다     필리핀 전역에서 선교사역하는 30개 교단과 단체 등 행사참여 1974년 마닐라한인연합교회서 선교시작, 4천여 선교사 활동 이영석대회장 김상호공동대회장                         필리핀 한국선교협의회(회장=이영석선교사)와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 희년 준비위원회(대회장=윤만영회장)는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대회 선포식을 지난달 29일 가졌다. 1974년, 50년전 첫 예배를 드렸던 마닐라 한인연합교회 본당에서 거행 하고, 대회장에 이영석선교사(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회장), 공동대표 대회장에 김상호선교사(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부회장)을 추대했다. 이 자리에는 필리핀 최남단 민다나오 디바오에서부터, 최 북부 바기오에 이르기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사역하는 한국 선교단체, 교단, 지선협등 30개 단체 관계자들과, 주 필리핀 한인 총연합회(회장=윤만영)와 함께 하였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이용수선교사(부회장)의 사회와, 이영석선교사의 설교, 정찬선 선교사(사무총장)의 축도 김성무선교사(민다나오 선교사협의회 회장)순서로 진행 되었다.    회장 이영석선교사는 「2024년, 바로 그해」라는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하였다. 이영석 선교사는 필리핀 한국 선교는 1974년 마닐라 한인 연합교회에서 시작되었고, 대한민국이 228개의 선교 단체와 교단을 통해 169개국에 2만 3천여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필리핀에 약 4천여 선교사들이 있고, 세계 3대 선교 대국이다”고, KRIM(한국 선교 연구원)과 IMB(미남침례교 선교부)의 2022년 현황 수치를 인용 하였다.    이영석선교사는 “지난 50년간 하나님께서 필리핀을 사랑하시고, 한국 선교사들을 복음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셨다. 이제 50주년 희년이다. 희년의 정의는 레위기 25장 10절 말씀대로 자유의 기쁨, 해방의 기쁨을 선포하고, 원상복귀시키는 것이다. 희년은 하나님이 주인이고 우리는 단지 청지기라는 의미와, 본래의 창조 질서를 회복하고, 모두가 공평하게 다시 시작하는 해”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선교사는 “우리는 2024년은 주의 은혜의 해이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해로 삼자”고 역설하였다.    2부 선포식은 호프미션크리스찬스쿨 학생들에 의해 교단 단체 지선협 로고로 만들어진 30개 깃발 입장, 오상훈선교사(직전 부회장)의 기도, 이영석선교사의 50주년 희년선포, 희년 양각나팔, 김영권선교사(부사무총장)의 50주년 희년영상, 5월과 9월, 12월에 있을 50주년 3대 희년 행사에 관해 김성원선교사, 이설웅선교사, 김영권선교사가 차례로 브리핑하였다. 김상호선교사(부회장)의 환영사, 임명장 수여와 선서에 이어, 윤만영회장의 축사, 박근식목사(마닐라 한인 연합 교회)의 축사, 김종한선교사(증경 회장)의 격려사, 신용기장로 (마닐라 한인연합교회 원로), 호프미션크리스찬스쿨의 합창에 이어, 50주년 희년 주제가 (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합창 등 순서로 진행했다. 이 50주년 희년 대회 발대식엔 특히 마닐라신학대학, 마닐라의과대학 총장인 최창환선교사, 베데스다 한방병원과 베데스다한방대학 총장인 최성봉선교사, 3대 증경 회장인 김종한선교사, 마닐라 은광교회 담임목사이며 증경회장인 김관형선교사, 증경회장인 황양곤선교사, 증경회장인 배흥규선교사 등 50년 역사속에 선교의 모범을 보이며 수고한 시니어 선교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 했다.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희년준비위원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명예대회장=윤만영, 고문단장=김관형, 대회장=이영석, 공동대회장=김상호·고광태·장재중·박일경·임종원·박근식·신용기, 대외협력회장=신성호·노준환·이동철·이동백·이용돌, 자문위원회 위원회=최창환, 집행위원장=정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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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청년선교서 두드림투게더 축제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여주봉목사)는 15일과 16일 제2회 두드림투게더 축제를 「더 미션: 헌신」이란 주제로 포도나무교회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 단체가 진행하는 2+2 인턴선교사 제도를 알리고, 선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대상은 선교에 관심있는 모든 성도이다.    두드림투게더는 우리나라의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을 열방으로 보내는 MZ세대 맞춤형 선교운동이다. 이 플랫폼은 청년들이 단기선교훈련으로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를 2명씩 6개월 간격으로 한 곳으로 팀으로 보내어 훈련받고 섬기도록 돕는다. 또한 현지 지도선교사의 지도 아래 언어와 문화, 관계와 리더십 등 온전한 선교사로서의 모든 영역을 배우고 성장하게 한다.    프로그램은 이 단체 본부장인 박성민목사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다. 박목사는 두드림투게더가 무엇이며, 지금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헌신이란 무엇인지 나눌 예정이다. 서울남교회 은퇴목사이자 두드림투게더 지도위원인 김영휘목사의 선교특강 및 큐엔에이 시간도 진행된다. 또한 두드림투게더를 통해서 선교를 실제로 다녀온 인턴선교사들과 현재 사역 중인 인턴선교사 그리고 이 달중으로 사역을 위해 출국할 예배 인턴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 단체 이사장인 여주봉목사의 비전공유 시간과 각 나라를 체험하는 월컴투더미션월드 시간 등이 진행된다.    이 단체 관계자는 “사단법인 청년선교는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이 각 삶의 영역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오는 세대와 세계를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열망이 함께하는 장으로 예배와 선교 특강, 청년세대의 선교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관심있는 분들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군선교와 캠퍼스선교를 서로 연결하고 전국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에서 신실한 청년들을 열방에 인턴선교사로 매년 1천명씩 파송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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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기드온동족선교회서 복음통일전략학교
    복음통일사역에 앞장서는 기드온동족선교회는 복음통일전략학교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해 이 선교회가 진행한 세미나 사진)   탈북민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에 직접 동참해 예수사랑 실천 북한의 문이 열린 후에 실제적으로 종된 섬김의 역할을 감당    사단법인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박상원목사)는 다음달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대전 서구 가수원동 가수원교회(담임목사=이강진목사)에서 ‘복음통일전략학교’를 진행한다. ‘복음통일전략학교’는 북한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학교이다. 총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북한의 올바른 이해 △북한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 △북한 선교 현장 사역 등의 내용을 다룬다.     또한, 북한과 중국, 러시아 국경지역을 찾아 현장 중심의 실제적인 사역을 경험하고, 탈북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에 직접 동참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올바른 복음통일전략을 배우고 세우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단체 대표인 박상원목사는 “복음통일전략학교는 북한 선교에 관심과 비전을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북한 선교와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면서, “특별히 탈북민들과 대전지역에서 북한선교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학교의 강의로는 마민호교수의 「복음통일을 위한 성도의 역할」, 김요한목사의 「북한의 구조와 이중감정」, 정종기교수의 「주체사상의 바른 이해」, 강동완교수의 「통일의 마음으로 본 현 북한실상」, 강석진목사의 「북한교회사와 지하교회」, 안성민전도사의 「복음통일의 마중물인 탈북민간증」, 오창희목사의 「분단의 원인과 회개기도,」 조명숙교장의 「통일세대와 탈북민자녀교육」, 임용석목사의 「탈북민 이해와 마음 돌보기」, 박상원목사의 「북한선교와 크리스천의 사명」 등이 있다.    복음통일전략학교 교장으로 섬기는 김안나목사는 “복음통일전략학교를 통한 간절한 바람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 시대의 산물로서 분단국인 한민족이 복음으로 통일을 이루어가는 것이 소망이다. 이 학교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굳게 닫혀진 북한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라고 화해자이며 중보자의 모습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더 나아가 북한의 문이 열리기 위해 준비하는 학교, 문이 열린 후 실제적으로 종된 섬김의 역할을 감당하는 학교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시애틀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이 선교회는 2007년부터 북한동족 직접지원구제와 복음통일 연합전략을 목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그리고 곧 다가올 통일시대를 위해 한국은 물론 미주의 전문통일사역자들과 서로 네트워크를 이루어 연합적인 선교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사역으로 「△매달 5,000개의 빵을 강건너 북한의 3개 지역 보육원에 매달 지원 △중국의 유리방황하는 동족들의 내과·치과 의료진료와 의약품지원(일년 2차례) △북한 내 고아들과 돌보는 비밀사역자 지원 △북한 지하교회와 성도들 후원 △후방에서 동족구원과 통일연합기도회와 연합집회와 세미나 개최 △북한 내 5개지역 농업·비지니스 전문사역 지원과 북한내 장애우·고아원 지원 △북한이탈주민 한국정착지원, 탈북싱글맘돕기, 미주탈북민 정착돕기」 가 있다.    이번 한국지부 창립에 대해 이 선교회 관계자는 “세브란스병원 원목을 역임하고 미국 유학중에 북한선교로 부름을 받은 박상원목사가 17년째 미주와 해외 그리고 중국연변 등을 오가며 북한안의 주민들과 지하성도들을 포함 폭넓게 활동을 했다”면서, “한국의 몇몇 교회들과 후원자들까지 네트워크를 이루어 10여년간의 결실로 한국지부를 본격적으로 창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복음통일전략학교는 이 선교회의 한국지부창립을 기념하면서 진행하게 됐다.     이 선교회는 다음달 4일 한국지부창립식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지부장에는 북한선교와 탈북민 돌봄에 헌신적으로 사역한 이희준목사가 추대됐다. 교장으로는 김안나목사가 추대되서 사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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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부흥한국 등 선교단체서 통일비전캠프
      통일 후에 북한교회 성도들이 교회의 공동체를 세우도록 성경이 말한 통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    예수전도단(대표=김명선목사)과 부흥한국(대표=고형원선교사) 등 선교단체들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불광동에 위치한 팀수양관에서 2024 통일비전캠프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복음적인 통일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 캠프 대회장 김동춘목사(서울제일교회)는 개회사를 통해 “우리민족은 이렇게 두 동강난 나라를 상상도 못 했다. 오히려 역사 속에서 보면 지금 분단국에 젖어 있는 우리가 이상한 것이다”면서, “역사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역사 뒤와 앞을 보자 우리는 바로 그것을 보는 자이다”고 말했다.    「통일로 이끄는 예배」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목사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됐다. 이제 주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맡기셨다. 우리에게 우리 자신의 구원에 필요한 것과 세상이 주님과 화목하게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다”면서, “이 캠프기간 동안 시간을 내어서 하나님께 우리의 개인적 구원에 대해서만이 아닌 다른 것들을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자 이 땅 한반도의 남과 북 전체를 구원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복음통일론」이란 주제로 강의한 하충엽교수(숭실대)는 북한사역을 △구출사역 △탈북민사역 △오네시모사역 △내지사역 △재중동포사역 △기도사역 △접경지역사역 △지원사역 △교육사역 △북한교회세우기 사역으로 나누었다. 하교수는 “첫번째사역부터 아홉 번째사역은 모두 마지막사역 북한교회세우기 사역과 통섭된다. 미래에 한반도가 어느 형태로 복음통일이 되느냐에 따라서 북한교회 세우기가 진행하는 형태에도 큰 영향을 준다”면서, “모든 사역자들에 의해서 깨어나는 북한동포들은 오늘날 북한교회의 성도들이 그 언젠가 가시적 북한교회가 세워질 그 교회공동체를 세워갈 성도들이다”고 말했다.    「복음통일의 길」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평화한국 상임대표 허문영박사는 “통일이 또 다른 고통과 희생을 요구할 수 있다. 80년 가까이 상이한 이념과 체제 아래 살아온 남북한이 하나 되는 과정은 혼란과 불편, 경제적 부담과 희생이 뒤따를 것이다”면서, “그럼에도 통일을 반드시 해야만 할 이유가 있다. 첫째 하나님말씀 때문이다. 둘째 동포사랑 때문이다. 셋째 문명사적 요청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성경이 말하는 통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예수 안에서 하나 됨이다. 예수 안에서 우주적 통일이다. 곧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면서, “복음통일은 복음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복음에 의해서 복음을 위해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즉 복음통일은 우리 한민족이 예수 중심으로 예수의 방법으로 예수를 위해 하나가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복음통일의 목표는 하나님나라이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존중되는 나라, 즉 하나님의 주권과 예수님의 왕권이 인정되는 나라. 공의롭고 정의로운 나라 즉 정직과 공평이 실천됨으로써 하나님의 평화 샬롬을 누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면서, “오직 하나님게만 영광 돌리는 영성대국, 평화대국이다. 영성대국은 세속적 군사대국과 경제대국을 넘어 하나님말씀에 기초한 복음적 원리에 의해 운영되는 나라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평화대국은 양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에 순종하며 평화의 질서를 이루어 가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권능목사(인천 하나라은혜교회)와 주도홍교수(전 백석대), 오대원목사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전했으며, 김태구목사(학원복음화협의회)와 김광호목사(유니블하트) 등이 기도회를 인도했다. 그리고 김영식목사(포타미션)와 주승현교수(고신대)가 현장이야기를 전했으며,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배기찬교수가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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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4-01-30
  • 19일, 한국세계선교협 정기총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목사·사진)는 다음달 19일 대림교회(담임=강득환)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단체로부터 선교적 기여가 높다고 추천받은 40여 선교모범 기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결산보고와 올해 조직 변경 및 예산을 결정하는 회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진행된 8차 세계복음전략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감사하는 시간도 가진다.    회무를 마친 후에는 작은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음악회에는 다음세대 선교를 위해 설립된 더 블래싱의 뮤지컬 넘버와 남성 4중창 팬덤프랜즈의 공연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후 신년하례와 함께 식탁의 교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 협의회는 한국교회내 교단선교부와 선교단체들의 연합체로 ‘우리는 상호협력과 연합함으로 선교의 남은 과업을 완수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선교
    2024-01-25

실시간 선교 기사

  • 「사회복지 영성과 교회의 역할」, 사회복지영성 특별세미나 개최
     박성원 총장(경안대학원대학교)     경안대학원대학교 부설 GGU사회교육원은“사회복지 영성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오는 5월 22일(월) 오후 1시부터 경안대학원대학교 대강당에서제1회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성원 총장(사진/경안대학원대학교)은 “사회복지가 틀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책과 행정 실행기술이 필요하지만 정책, 행정, 기술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복지가 진정한 경지에 이르려면 복지수혜자가 받는 복지가 물리적 차원은 물론 심적, 정신적, 그리고 종래에는 영적 행복감에 이를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의 존재와 삶의 의미는 생물학적 혹은 물리적 조건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인간적, 정신적, 종래에는 영적 차원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복지의 영성(Spirituality of Welfare)문제가 대두된다”고 특별세미나 개최 취지를 전했다.    또한 “사회복지가 「정신의 문제, 철학의 문제, 영성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이 분야는 종교의 영역에 해당하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종교로부터 배우거나 종교와 협력하여 확립해 나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동 특별세미나는 이런 전제하에 2024년 경안대학원대학교 개교20주년을 향한 학교발전계획 후속사업 첫 번째 세미나이다.     탁호찬 교수(GGU사회교육원 원장)   탁호찬 교수(사진/GGU사회교육원 원장)는 “한국사회에서 사회봉사의 질적 발전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교회는 복지의 영성문제를 깊이 성찰해야한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사회복지 영역을 섬김과 나눔의 차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영성적 디아코니아로 승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특별세미나 제1부 이론편은 ‘사회복지영성 실천으로서의 교회의 역할’이 다루어지며, 제2부 실천편은 교회가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올해 9월 하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발제자는 박성원 총장, 독일교회 디아코니아 부문 석학인 이승열 박사(한국기독교사회봉사연구소 소장/한국교회 디아코니아 아카데미 원장, 독일하이델베르크대학교 신학박사 디아코니아 전공)와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독일 오스나부르크 대학교 신학박사, 디아코니아 전공)가 맡는다.     ■ 아 래 ■   - 일시 : 2023. 5. 22(월) 오후1시 - 장소 : 경안대학원대학교 대강당 - 참가비 : 1만원(※간식제공)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351-1272-9054-13(예금주 GGU사회교육원) - 주제 및 강사   ☉ “왜 복지를 영성의 반석위에 올려야 하나?” / 박성원 박사(경안대학원대학교 총장, 스위스 베른대학교 신학박사)   ☉ “독일교회 디아코니아에서 복지영성의 실마리를 보다” / 이승열 박사(한국기독교사회봉사연구소 소장/한국교회 디아 코니아 아카데미 원장, 독일하이델베르크대학교 신학박사 디아코니아 전공)   ☉ “복지영성으로 교회를 리모델링하다.- 디아코니아관점에서-”/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독일 오스나부르크 대학교 신학박사, 디아코니아 전공) - 참가신청 : 2023. 5. 10.(수) ~ 5. 17(수)까지 - 경안대학원대학교행정실 054)859-8001~3,
    • 교계종합
    • 기획
    2023-05-08
  • 회원 한 명당 CEO 1명씩 전도 결의
    (사)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하남지회(회장=김상용)는 지난 4일, 혜림교회(담임=김영우목사)에서 제45회 목요조찬 및 소그룹 나눔 모임을 갖고 회원 한 사람이 CEO 한사람씩 초청해 오기 운동을 펼치기로 다짐했다. 이날 합심기도 시간에 △VIP 대상자 △회원 제출 기도 요청 카드 제목 △하남지회 정착 및 활성화 △전국연합회 △하남 회원 30명 이상 확보 △전도의 사명 감당 △CBMC 사역 협력 △가정과 일터 △섬기는 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모임 순서는 김시화대표(하남YMCA 이사장)의 사회, 합심기도, 이명훈대표((주)레알에코리빙)의 마무리 기도, 이도경대표((주)썬데코)의 사업장 사역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포럼 시간에 조별로 나뉘어 소그룹 말씀 나눔과 발표를 한 후 최종만총무(HOTPLUS 대표)의 광고, 최덕규대표의 조찬기도 등으로 이어졌다. 하남지회는 지난해 9월 24일 창립됐으며, 매주 목요일 오전 7시에 정기모임을 하며, 매월 셋째주는 조찬 모임 대신 석찬으로 모인다. 입회비는 50만원이고, 월회비는 10만원이다. CBMC는 실업인들과 전문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심을 증거하고, 그들의 영적 성장을 도와서 복음의 증거자로서 일할 수 있도록 보살피고 이끌어 주는 국제적인 복음단체이다. 추후 전국 행사는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전남 무안CC 54홀에서 제2회 중앙회장배 전국연합회 골프대회,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오산리 영산수련원에서 제12차 CBMC세계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하남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지도목사=김영우 △회장=김상용((주)수성모터스) △수석부회장=김시화 △부회장=최덕규 △총무=최종만 △서기=함상규(공간미가구) △회계=서동옥((주)NEPS) △감사=김대영(이레건설), 윤승환(법무법인 위드유) △분과장=기도분과 최종석(HESED JOSEPH), 전도양육 홍원호(국민은행 하남시청지점), 리더십 이명훈, 일터사역 김형대((주)대흥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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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5
  • [선교사통신] 은혜의 법으로 사랑을 실천
        ◇에스와티니에서 사역하는 김용식선교사는 식량사역 등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공정거래가 어려운 상황에도 그들을 사랑으로 품어 현지인들에게 쌀을 나누어주는 사역을 감당하기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처벌법이 있습니다. 동일한 상해와 배상의 원칙이며, 보복의 악순환을 막고 억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하는 이 법을 ‘동해보복법’이라고 합니다. 공의와 정의를 스스로 찾지도 알 수도 행하지 않는 죄인의 사회에서는 공정이라는 것은 순진한 이상이며, 무모한 현실도피처럼 여겨집니다.   아프리카의 현실 세계에서 여러 어려움 중 하나는 ‘공정거래’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피해를 보아도 호소할 곳조차 없습니다. 현지 항공편이 취소되어서 환불을 요청하니 4개월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4개월 뒤에 연락하니, 저의 미국 계좌로 환불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나는 미국 계좌가 없다고 하니, 그 뒤로는 연락조차 되지 않습니다. 현지인들을 섬기기 위해 물품들을 구입하려는데, 없는 물건을 있는 것처럼 해서 돈을 받아 사라집니다. 약속된 날을 어겨서 시간과 물질의 더 큰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이런 일을 당할 때마다 속상해하는 나의 모습과 반대로 잔잔한 미소로 흐뭇해하시는 주님의 얼굴이 그려집니다.   내가 원하는 말씀은 취하고, 원하지 않는 말씀을 거부하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말씀을 전부로 취해야 진정한 믿음의 길을 갈 수 있으면 합니다. 그러하기에 이 말씀이 더 부담되고 어렵습니다. 너무나 단순한데 이렇게 살기 참 힘이 듭니다. 그래서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사시는 십자가를 더 주목하는 은혜가 있습니다.   매달 하나님의 공급하심 속에 살아야 하는 저희에게는 현지인들을 섬길 식량 값이 오를 때마다. 이 모양, 저 모양 손해를 볼 때마다 평안을 잃고 몸부림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마을에서 쌀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코로나 발생 직후부터 지금까지 현지인들의 주식인 옥수수가루와 기름으로 섬겼는데 영양분이 더 많은 쌀을 먹고 싶다는 얘기가 마음에서 떠나지 않아 구하는 자에게 거저 주라는 말씀에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어찌 보면 식량 사역은 소속이 없는 저희에게 무척이나 버거운 일임에도 현지인들의 요구가 염치없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보면 그만큼 배고프고 힘들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한 현장에는 어김없이 기쁨과 감동이 찾아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공급하심에 찬양하고 춤을 춥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끊임없이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구별은 하되 나누지 않고, 분별은 하되 판단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처벌하고 죽이는 말씀이 아니라, 살리시는 은혜의 법입니다. 예수님만 남는 선교라면 더욱 말씀을 전부로 취해야 합니다/에스와티니 김용식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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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4
  • 순교자의 소리, 가정당 두 권의 성경 전달
      순교자의 소리(대표=현숙 폴리목사·사진)는 지난 2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이 증가한 부르키나파소에 성경배포 사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 대표 현숙 폴리목사는 “그 동안 간과되었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제 충족되었다. 순교자의 소리는 현지 교회 지도자들과 협력해 각 가정에 성경을 두 권씩 공급하고 있다”면서, “한 권은 각 가정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한 권은 전도를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주요 분쟁 지역에 성경을 배포하는 것이 순교자의 소리가 지닌 가장 핵심적인 역할이자 중요한 책임이다. 순교자의 소리는 선교 단체가 아니라 박해와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지 성도들의 동역자이다. 어느 때 어떤 지역에서 큰 갈등이 빚어지면 그 지역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성경에 마음을 열고, 희망을 찾는다”면서, “현지 기독교인들은 갈 데도, 숨을 데도 없다 . 난민이 되어서도 여전히 일자리를 찾아 가족들을 부양해야 하고 교회로서 모여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평범한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담대함을 허락하셔서 이웃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성경을 전하게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이번 달 1,400권 이상의 성경을 인쇄하고 배포할 수 있는 기금을 보냈다. 이 기금은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독립적으로 사역하는 순교자의 소리 단체들에서 모은 기금과 합산되어, 부루키나파소 현지 성도들에게 5,400권의 성경을 공급하는 사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 단체 대표 현숙폴리목사는 부르키나파소 성도들을 위해서 「△이슬람 지하디스트들에게 포위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최악의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부인하지 않도록 담대함을 주시도록 기도해주심시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부르키니파소 성도들이 하나님의 지혜로 사역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부르키니파소 성도들이 순교자의 소리에서 받은 성경을 믿지 않는 이웃에게 나눠줄 때 복음을 전하려는 그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란 제목으로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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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4
  • 모퉁이돌선교회서 카타콤기도회
      모퉁이돌선교회(대표=이 삭목사·사진)는 지난 2일 한남동교회(담임=박승일목사)에서 5월 카타콤기도회를 드렸다. 이날 중국 소수민족어 성경번역 등의 사역과 동 선교회가 진행하는 포럼 등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회에서는 「△탈북성도들을 통해 북한에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북한을 위하여-모이면 문에 담요를 치고 가만히 기도합니다 △중국을 위하여-100명에서 10명으로 줄어든 교회들도 있습니다 △중국 소수민족을 위하여-드디어 성경번역을 다 마쳤습니다 △아랍을 위하여-모두 100%가 안 된다고 했는데 은혜입니다 △이스라엘을 위하여-선교사 자녀들이 심각하게 인종차별을 겪습니다 △선교연구원 포럼과 기도용사 연합기도회가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모이면 문에 담요를 치고 가만히 기도합니다」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북한성도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그들에게 보내진 도움의 손길이 위로가 되길 기도했다. 그리고 함께 모여 예배하는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길 기도했다.   「드디어 성경번역을 다 마쳤습니다」에서는 중국 소수민족을 위한 성경번역이 완료된 소식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성경이 출판되어 보급될 때 읽는 자마다 하나님을 아는 복을 누리길 기도했다.   「모두 100% 안 된다고 했는데 은혜입니다」에서는 비자발급이 어렵던 현장 일꾼이 비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전파 사역이 더 활발해지길 기도했다.   한편 기도회에 앞서 이사야목사가 「끊어지지 않을 영원한 이름을 주리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여러분이 타인의 이름을 부를 때 제사장의 이름으로 부르길 바란다. 왕의 이름으로 부르면 명령만 하게 되어 있다”면서, “아버지들의 직함에 대해 성경을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녀들 앞에서 왕처럼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이름은 ‘스스로 있는 자’이다. 이 말을 풀면 하나님이 스스로 내 안에서 살아계신다는 말이다”면서,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주님께서는 제사장으로서의 역사를 일으키신다. 우리의 중보자로 서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제는 가정에서부터 교회에서부터 우리에게 맡긴 주님의 양들 앞에 제사장으로 서서 주님의 위임을 감당하는 주님의 거룩한 제사장의 기름부음이 임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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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3
  • 순교자의 소리서 북한주민의 편지 공개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현숙 폴리목사·사진)는 지난달 25일 북한주민이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이 단체는 이 단체가 진행하는 성경반포 사역으로 북한 젊은이들에게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체 대표인 현숙 폴리목사는 “편지를 보내온 어떤 사람은 ‘조선에 사는 사람들은 평생 하나님을 모르고 살다가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나와 우리는 20대 나이에 이 성경을 받고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되었다’고 적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해외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와 중국에 인신매매로 팔러온 북한 여성뿐 아니라 북한 내부 주민에게도 북한 방언으로 번역된 조선어 성경을 배포한다. 해마다 4만권에서 5만 권의 조선어 성경을 북한주민에게 인쇄본과 전자책 형태로 배포하고 있고, 매일 다섯 차례 북한에 송출되는 단파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성경을 낭송하고 있다. 이러한 성경 가운데 일부는 이 단체 감사 편지를 보내온 북한 내부 주민들이 받은 성경처럼 북한 지하 교인에 의해 직접 개인적으로 전달된다. 또한 다른 나라에서 이 단체가 양육하는 북한사람들에 의해 전달되기도 한다.   폴리대표는 “북한 인권 정보 센터는 독립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이 단체에 따르면 2020년 말 기준으로 눈으로 직접 성경을 본 북한 내부 주민이 약 8%에 이른다고 했다”면서, “코로나가 유행하는 동안,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북한사람들이 성경을 2배로 요청했다. 이 수치가 코로나 유행기간에 더 증가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한 편지에서 북한의 주민은 “우리는 지금 코로나가 지나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원인 모를 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많은 동무가 코로나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 우리는 나 자신만이 아니라 아픈 동무들 힘든 동무들을 위해서 기도하게 됐다. 그리고 참 믿어지지 않지만 그 기도로 동무들이 건강을 회복하는 모습을 볼 때 너무나 놀라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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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8
  • 호도스신학원서 한일신학심포지엄
        호도스신학원(신학원장=김산덕목사)은 오는 29일과 30일 포항 기쁨의 교회(담임=박진석목사)에서 「일본적 기독교 어디까지 가능한가?」란 주제로 제1회 한일신학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천황제와 독일 나치즘의 국가권력 속에 교회는 어떤 형태의 복음 선교를 지향했는지를 모색한다.   이 신학원 관계자는 “20세기 초 열강의 제국들이 팽창주의에 함몰되어 갈 때, 그들의 원동력 가운데 하나는 ‘민족’이었다. 계몽주의적 낭만주의의 영향으로 각 나라는 국민과 민족이라는 깃발 아래서 부국강병을 부추겼고 교회는 결국 이런 국가에 꼭두각시가 되어 갔다”면서, “결국 국가에 종속된 번형된 기독교가 역사의 수평선상에 모습을 나타냈다. 일본에서는 ‘일본적 기독교’, 독일에서는 ‘독일적 기독교인’, 한국에서는 ‘조선산 기독교’라는 형태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런 용어들과 복음선교가 어떤 관계를 가졌는지 살펴볼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오노 시즈오목사(타지마교회)가 주제발표한다, 오노목사의 「일본 교회사에 나타난 ‘일본적 기독교’」, 최병일목사(나가사키교회)의 「타카쿠라 토쿠타로의 신학과 일본적 기독교」, 일본그리스도개혁파 대미션위원장인 키노시타 히로야목사의 「쿠마노 요시타가의 일본적 기독교」, 이강찬목사(화동교회)의 「조선산 기독교에 대한 소고」, 이동영교수(호도스신학원)의 「독일적 기독교 국가사회주의 독일교회」, 김산덕목사(호도스신학원)의 「본회퍼와 일본 천황제」, 사와 마사유키목사(후쿠오카죠난교회)의 「일본프로테스탄트교회 150년역사와 무목교회」 등의 제목의 발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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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8
  • 세계한인선교사기도운동서 선교대회
      ◇세계한인선교사기도운동은 「열방을 품는 기도공동체로!」라는 주제로 선교대회를 진행했다.       세계한인선교사기도운동(대표=김종찬선교사)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청주상당교회(담임=안광복목사)에서 「열방을 품는 기도공동체로!」란 주제로 선교대회를 진행 중이다. 40여 개국 201명의 선교사가 참여한 이번 선교대회는 「△개인적·공동체적 부흥 △성도의 진정한 교제 △대륙별 기도운동의 확산 △각 영역별 사역의 교류와 활성화」등을 위해서 열렸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익산북일교회 원로인 김익신목사가 설교했다.   김목사는 “선교사 여러분 살아가는 것은 간단하다. 하나님의 요구가 무엇인가? ‘다른 사람이 그릇된다고 하더라도 너만큼은 그릇되지 말아라’이다”면서, “야고보서 1장 27절은 세속의 물들지 말라고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쁜 것에 물들면 안된다. 처음 선교사로 파송됐을 때 그 열정과 마음을 간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끝까지 나 자신을 지키면 아름다운 미래가 있다”면서, “너무 잘못된 사람들이 많다. 왜 내가 목사의 길을 갔는지 선교사의 길을 갔는지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속성과 목적 외에는 물들지 않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영사를 전한 상당교회 담임인 안광복목사는 “받을 때도 기쁨이 있지만 섬기면서 얻는 기쁨도 있다. 선교사 200분을 섬길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면서, “부족하지만 이곳에서 잘 쉬시고 좋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한 분 한 분이 나라와 지역을 책임지실텐데 이곳에서 잘 쉬시고 선교지에서 잘 섬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개회예배 이후에는 찬양힐링콘서트와 박영란선교사의 7분 간증이 진행됐다. 그리고 임현수목사가 설교했다. 이외에도 더크로스처지 박호종목사, 새중앙교회 황덕영목사가 설교했으며, 청남대 관광과 친목체육대회 등의 순서도 진행됐다.   한편 이 단체는 코로나로 사역이 멈춘 시기 줌을 통해 시작된 선교사들의 중보기도 모임으로 시작됐다.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소수의 선교사로 시작한 이 모임은 현재는 50개국에서 200여명의 선교사들이 기도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요 철야기도회와 24시간 365일 중보기도 릴레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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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8
  • 기드온 동족선교서 174차 글로벌복음통일연합기도회
    기드온 동족선교는 글로벌 복음통일연합기도회를 진행하고, 이 땅의 부흥과 남북의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10여 년 동안 역류된 선교사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   일제 강점기 신사참배에 대해 회개하는 시간도 진행        기드온 동족선교(대표=박상원목사)는 지난달 25일 온라인으로 174차 글로벌복음통일연합기도회를 진행했다.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참석자들은 북한주민의 자유와 해방 등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일제강점기 신사참배의 역사를 회개하고, 10여 년간 억류된 한국인선교사의 조속한 석방을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애즈베리의 부흥의 이유」라는 제목으로 이현구목사(렉싱턴한인연합장로교회)가 설교했다. 이목사는 애즈베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 대학 인근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다.    이목사는 “가장 최근에 켄터키를 뜨겁게 달구었던 것은 애즈베리의 부흥일 것이다. 이곳의 부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세기 초반을 거슬러 올라가면 8번에 걸친 강력한 임재를 경험한 곳이다”면서, “부흥의 소식을 듣자마자 아내와 함께 그곳으로 갔다. 주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이 왜 이 시대에 부흥을 허락하셨을까? 첫 번째로 기도하라고 주셨다. 지난 역사에서 부흥의 역사를 보면 부흥이 일어나기 전에는 기도하는 사람들이있었다. 그리고 부흥의 결과로 더 많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일어났다”면서, “이번 부흥을 위해서 기도한 많은 사람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도 기도의 자리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회개하라고 주신 것이다. 회개는 나의 죄를 토해낸 것이다. 부흥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성령이 나를 채우는 것이다. 하나님의 채우심을 받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버려야 한다” 면서, “그러한 과정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시게 된다. 하나님은 회개하는사람들을 통해 부흥을 허락하시고, 부흥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이 회개에 자리로 나아오게 하신다”고 말했다  또 “세 번째로 소망을 품으라는 것이다. 미국의 교회가 많은 어려움 속에 있다. 하지만 미국 교회가 조만간 사라질 것 같지는 않다. 여러 부흥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다”면서, “우리가 애즈베리 부흥을 가볍게 볼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다. 하나님은 부흥을 통해 교회를 새롭게 하신다. 특히 이번 부흥은 젊은 세대들이 일어나게 됐다. 부흥은 하나님의 일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부흥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부흥을 주신 이유는 부흥을 사모하고 부흥의 전달자가 되라는 것이다. 애즈베리 부흥에 대해서 폄하하는 분들이 있다. 그들은 ‘가짜부흥이다. 감정주의에 불과하다’ 이렇게 무시한다”면서,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부흥을 내가 살아내는 것이다. 부흥의 장기적인 결과를 내 삶에서 이루어 내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장로교 제27회 총회에서 있었던 신사참배 결의안 △신사참배동의안 가결 후 교회마다 1부예배에서 천황숭배를 우선하고, 2부를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으로 배정한 것 △성결교회가 1943년 사중복음 중 재림 신앙의 문제로 자진 해산한 것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일본 신도의 중들이 행하던 신도의 세례 미소기하라이를 받은 것」 등을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북한의 동포들과 지하성도들의 자유와 해방 △10여 년 역류된 6명의 선교사의 조속한 석방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성도 그리고 디아스포라 교회와 성도들이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8월에 진행되는 4차 글로벌복음통일 달라스 컨퍼런스를 위해」 등의 제목으로 기도했다.    한편 이 단체는 지난 2007년부터 북한동족 직접지원구제와 복음통일 연합전략을 목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그리고 곧 다가올 통일시대를 위해 한국은 물론 미주의 전문통일사역자들과 서로 네트워크를 이루어 연합적인 선교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사역으로  「△매달 5,000개의 빵을 강건너 북한의 3개 지역 보육원에 매달 지원 △중국의 유리방황하는 동족들의 내과·치과 의료진료와 의약품지원(일년 2차례) △북한 내 고아들과 돌보는 비밀사역자 지원 △북한 지하교회와 성도들 후원 △후방에서 동족구원과 통일연합기도회와 연합집회와 세미나 개최 △북한 내 5개지역 농업/비지니스 전문사역 지원과 북한내 장애우/고아원 지원 △북한이탈주민 한국정착지원, 탈북싱글맘돕기, 미주탈북민 정착돕기」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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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8
  • 예장 합동측 부흥사회 전도 지원 협약
      ◇평생교육선교회와 예장합동측 부흥사회는 오병이어전도에 관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평생교육선교회(회장=박요섭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부흥사회(대표회장=위대환목사)는  4월  24일 현대수리리조트에서 열린 연수 현장에서 ‘창의융합캠퍼스 활동’을 통한 ‘오병이어전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은 전도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창의융합캠퍼스 활동’을 통한 ‘오병이어전도’에 관한 세미나로 부흥회를 개최하는 교회들의 전도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예장합동 측 부흥사회에 속한 목사를 부흥회 강사로 초청한 교회가 전도용으로 사용하도록 전도대상자와 그 자녀들의 학업 향상에 필요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동 부흥사회 대표회장 위대환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전도와 교회 부흥에 총력을 기울어야 한다”면서, “이 업무협약을 통해 이 시대에 걸맞는 창의적 방법으로 새로운 전도 시대를 열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선교회는 전도시스템으로 감리교신학교 경기연회 동문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호남특별연회 등과도 업무협약을 맺고 실무교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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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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