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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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션파트너스서 퍼스팩티브스 과정 진행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한철호선교사·사진)는 3월 18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봄학기 퍼스펙티브스 과정을 진행한다. 퍼스펙티브스는 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과정으로 선교에 대한 성경, 역사, 문화, 전략 4가지 관점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적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4가지 관점을 통한 학습으로 하나님 영광의 확장과 세계복음화를 이해할 수 있게끔하는 것이 목표이다.   「성경적 관점」에서는 ‘성경 전체에서 말하는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한 가지 목적은 무엇인가’, 「역사적 관점」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일해 오셨는가 그리고 이제 남은 과업은 무엇인가’, 「문화적 관점」에서는 ‘남은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 복음은 어떻게 문화의 장벽을 넘을 것인가’, 「전략적 관점」에서는 ‘미복음화 된 종족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을 이해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각 강의는 「△살아계신 하나님은 선교하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이야기 △나라가 임하시오며 △열방을 위한 위임령 △복음을 자유롭게 함 △세계기독교운동의 확장 △선교역사의 여러시대△그들은 어떻게 들을 것인가? △사랑의 다리놓기」등 15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과정과 오프라인과정으로 나누어서 진행하며, 교회나 공동체 이름으로 온라인 클래스를 상시 개설해서 함께 참여할 수도 있다. 오프라인 클레스는 3월 18일 서현교회, 3월 21일 장충교회에서 시작되며, 온라인 클래스는 3월 19일과 24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클래스도 3월 16일부터 부산대청글로벌미션센터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이 단체 상임대표 한철호선교사, 전 한국OMF 대표인 손창남선교사, 한국형선교개발원 원장인 조명순선교사, 선교한국 사무총장인 최욥선교사, WEC 국제 동원부 장창수선교사, M Salong 대표인 권순익목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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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필한국선교협서 희년 선포식 성황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는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대회 선포식을 가졌다     필리핀 전역에서 선교사역하는 30개 교단과 단체 등 행사참여 1974년 마닐라한인연합교회서 선교시작, 4천여 선교사 활동 이영석대회장 김상호공동대회장                         필리핀 한국선교협의회(회장=이영석선교사)와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 희년 준비위원회(대회장=윤만영회장)는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대회 선포식을 지난달 29일 가졌다. 1974년, 50년전 첫 예배를 드렸던 마닐라 한인연합교회 본당에서 거행 하고, 대회장에 이영석선교사(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회장), 공동대표 대회장에 김상호선교사(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부회장)을 추대했다. 이 자리에는 필리핀 최남단 민다나오 디바오에서부터, 최 북부 바기오에 이르기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사역하는 한국 선교단체, 교단, 지선협등 30개 단체 관계자들과, 주 필리핀 한인 총연합회(회장=윤만영)와 함께 하였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이용수선교사(부회장)의 사회와, 이영석선교사의 설교, 정찬선 선교사(사무총장)의 축도 김성무선교사(민다나오 선교사협의회 회장)순서로 진행 되었다.    회장 이영석선교사는 「2024년, 바로 그해」라는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하였다. 이영석 선교사는 필리핀 한국 선교는 1974년 마닐라 한인 연합교회에서 시작되었고, 대한민국이 228개의 선교 단체와 교단을 통해 169개국에 2만 3천여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필리핀에 약 4천여 선교사들이 있고, 세계 3대 선교 대국이다”고, KRIM(한국 선교 연구원)과 IMB(미남침례교 선교부)의 2022년 현황 수치를 인용 하였다.    이영석선교사는 “지난 50년간 하나님께서 필리핀을 사랑하시고, 한국 선교사들을 복음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셨다. 이제 50주년 희년이다. 희년의 정의는 레위기 25장 10절 말씀대로 자유의 기쁨, 해방의 기쁨을 선포하고, 원상복귀시키는 것이다. 희년은 하나님이 주인이고 우리는 단지 청지기라는 의미와, 본래의 창조 질서를 회복하고, 모두가 공평하게 다시 시작하는 해”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선교사는 “우리는 2024년은 주의 은혜의 해이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해로 삼자”고 역설하였다.    2부 선포식은 호프미션크리스찬스쿨 학생들에 의해 교단 단체 지선협 로고로 만들어진 30개 깃발 입장, 오상훈선교사(직전 부회장)의 기도, 이영석선교사의 50주년 희년선포, 희년 양각나팔, 김영권선교사(부사무총장)의 50주년 희년영상, 5월과 9월, 12월에 있을 50주년 3대 희년 행사에 관해 김성원선교사, 이설웅선교사, 김영권선교사가 차례로 브리핑하였다. 김상호선교사(부회장)의 환영사, 임명장 수여와 선서에 이어, 윤만영회장의 축사, 박근식목사(마닐라 한인 연합 교회)의 축사, 김종한선교사(증경 회장)의 격려사, 신용기장로 (마닐라 한인연합교회 원로), 호프미션크리스찬스쿨의 합창에 이어, 50주년 희년 주제가 (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합창 등 순서로 진행했다. 이 50주년 희년 대회 발대식엔 특히 마닐라신학대학, 마닐라의과대학 총장인 최창환선교사, 베데스다 한방병원과 베데스다한방대학 총장인 최성봉선교사, 3대 증경 회장인 김종한선교사, 마닐라 은광교회 담임목사이며 증경회장인 김관형선교사, 증경회장인 황양곤선교사, 증경회장인 배흥규선교사 등 50년 역사속에 선교의 모범을 보이며 수고한 시니어 선교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 했다.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희년준비위원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명예대회장=윤만영, 고문단장=김관형, 대회장=이영석, 공동대회장=김상호·고광태·장재중·박일경·임종원·박근식·신용기, 대외협력회장=신성호·노준환·이동철·이동백·이용돌, 자문위원회 위원회=최창환, 집행위원장=정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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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청년선교서 두드림투게더 축제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여주봉목사)는 15일과 16일 제2회 두드림투게더 축제를 「더 미션: 헌신」이란 주제로 포도나무교회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 단체가 진행하는 2+2 인턴선교사 제도를 알리고, 선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대상은 선교에 관심있는 모든 성도이다.    두드림투게더는 우리나라의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을 열방으로 보내는 MZ세대 맞춤형 선교운동이다. 이 플랫폼은 청년들이 단기선교훈련으로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를 2명씩 6개월 간격으로 한 곳으로 팀으로 보내어 훈련받고 섬기도록 돕는다. 또한 현지 지도선교사의 지도 아래 언어와 문화, 관계와 리더십 등 온전한 선교사로서의 모든 영역을 배우고 성장하게 한다.    프로그램은 이 단체 본부장인 박성민목사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다. 박목사는 두드림투게더가 무엇이며, 지금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헌신이란 무엇인지 나눌 예정이다. 서울남교회 은퇴목사이자 두드림투게더 지도위원인 김영휘목사의 선교특강 및 큐엔에이 시간도 진행된다. 또한 두드림투게더를 통해서 선교를 실제로 다녀온 인턴선교사들과 현재 사역 중인 인턴선교사 그리고 이 달중으로 사역을 위해 출국할 예배 인턴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 단체 이사장인 여주봉목사의 비전공유 시간과 각 나라를 체험하는 월컴투더미션월드 시간 등이 진행된다.    이 단체 관계자는 “사단법인 청년선교는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이 각 삶의 영역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오는 세대와 세계를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열망이 함께하는 장으로 예배와 선교 특강, 청년세대의 선교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관심있는 분들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군선교와 캠퍼스선교를 서로 연결하고 전국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에서 신실한 청년들을 열방에 인턴선교사로 매년 1천명씩 파송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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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기드온동족선교회서 복음통일전략학교
    복음통일사역에 앞장서는 기드온동족선교회는 복음통일전략학교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해 이 선교회가 진행한 세미나 사진)   탈북민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에 직접 동참해 예수사랑 실천 북한의 문이 열린 후에 실제적으로 종된 섬김의 역할을 감당    사단법인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박상원목사)는 다음달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대전 서구 가수원동 가수원교회(담임목사=이강진목사)에서 ‘복음통일전략학교’를 진행한다. ‘복음통일전략학교’는 북한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학교이다. 총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북한의 올바른 이해 △북한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 △북한 선교 현장 사역 등의 내용을 다룬다.     또한, 북한과 중국, 러시아 국경지역을 찾아 현장 중심의 실제적인 사역을 경험하고, 탈북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에 직접 동참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올바른 복음통일전략을 배우고 세우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단체 대표인 박상원목사는 “복음통일전략학교는 북한 선교에 관심과 비전을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북한 선교와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면서, “특별히 탈북민들과 대전지역에서 북한선교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학교의 강의로는 마민호교수의 「복음통일을 위한 성도의 역할」, 김요한목사의 「북한의 구조와 이중감정」, 정종기교수의 「주체사상의 바른 이해」, 강동완교수의 「통일의 마음으로 본 현 북한실상」, 강석진목사의 「북한교회사와 지하교회」, 안성민전도사의 「복음통일의 마중물인 탈북민간증」, 오창희목사의 「분단의 원인과 회개기도,」 조명숙교장의 「통일세대와 탈북민자녀교육」, 임용석목사의 「탈북민 이해와 마음 돌보기」, 박상원목사의 「북한선교와 크리스천의 사명」 등이 있다.    복음통일전략학교 교장으로 섬기는 김안나목사는 “복음통일전략학교를 통한 간절한 바람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 시대의 산물로서 분단국인 한민족이 복음으로 통일을 이루어가는 것이 소망이다. 이 학교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굳게 닫혀진 북한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라고 화해자이며 중보자의 모습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더 나아가 북한의 문이 열리기 위해 준비하는 학교, 문이 열린 후 실제적으로 종된 섬김의 역할을 감당하는 학교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시애틀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이 선교회는 2007년부터 북한동족 직접지원구제와 복음통일 연합전략을 목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그리고 곧 다가올 통일시대를 위해 한국은 물론 미주의 전문통일사역자들과 서로 네트워크를 이루어 연합적인 선교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사역으로 「△매달 5,000개의 빵을 강건너 북한의 3개 지역 보육원에 매달 지원 △중국의 유리방황하는 동족들의 내과·치과 의료진료와 의약품지원(일년 2차례) △북한 내 고아들과 돌보는 비밀사역자 지원 △북한 지하교회와 성도들 후원 △후방에서 동족구원과 통일연합기도회와 연합집회와 세미나 개최 △북한 내 5개지역 농업·비지니스 전문사역 지원과 북한내 장애우·고아원 지원 △북한이탈주민 한국정착지원, 탈북싱글맘돕기, 미주탈북민 정착돕기」 가 있다.    이번 한국지부 창립에 대해 이 선교회 관계자는 “세브란스병원 원목을 역임하고 미국 유학중에 북한선교로 부름을 받은 박상원목사가 17년째 미주와 해외 그리고 중국연변 등을 오가며 북한안의 주민들과 지하성도들을 포함 폭넓게 활동을 했다”면서, “한국의 몇몇 교회들과 후원자들까지 네트워크를 이루어 10여년간의 결실로 한국지부를 본격적으로 창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복음통일전략학교는 이 선교회의 한국지부창립을 기념하면서 진행하게 됐다.     이 선교회는 다음달 4일 한국지부창립식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지부장에는 북한선교와 탈북민 돌봄에 헌신적으로 사역한 이희준목사가 추대됐다. 교장으로는 김안나목사가 추대되서 사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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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부흥한국 등 선교단체서 통일비전캠프
      통일 후에 북한교회 성도들이 교회의 공동체를 세우도록 성경이 말한 통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    예수전도단(대표=김명선목사)과 부흥한국(대표=고형원선교사) 등 선교단체들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불광동에 위치한 팀수양관에서 2024 통일비전캠프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복음적인 통일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 캠프 대회장 김동춘목사(서울제일교회)는 개회사를 통해 “우리민족은 이렇게 두 동강난 나라를 상상도 못 했다. 오히려 역사 속에서 보면 지금 분단국에 젖어 있는 우리가 이상한 것이다”면서, “역사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역사 뒤와 앞을 보자 우리는 바로 그것을 보는 자이다”고 말했다.    「통일로 이끄는 예배」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목사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됐다. 이제 주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맡기셨다. 우리에게 우리 자신의 구원에 필요한 것과 세상이 주님과 화목하게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다”면서, “이 캠프기간 동안 시간을 내어서 하나님께 우리의 개인적 구원에 대해서만이 아닌 다른 것들을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자 이 땅 한반도의 남과 북 전체를 구원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복음통일론」이란 주제로 강의한 하충엽교수(숭실대)는 북한사역을 △구출사역 △탈북민사역 △오네시모사역 △내지사역 △재중동포사역 △기도사역 △접경지역사역 △지원사역 △교육사역 △북한교회세우기 사역으로 나누었다. 하교수는 “첫번째사역부터 아홉 번째사역은 모두 마지막사역 북한교회세우기 사역과 통섭된다. 미래에 한반도가 어느 형태로 복음통일이 되느냐에 따라서 북한교회 세우기가 진행하는 형태에도 큰 영향을 준다”면서, “모든 사역자들에 의해서 깨어나는 북한동포들은 오늘날 북한교회의 성도들이 그 언젠가 가시적 북한교회가 세워질 그 교회공동체를 세워갈 성도들이다”고 말했다.    「복음통일의 길」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평화한국 상임대표 허문영박사는 “통일이 또 다른 고통과 희생을 요구할 수 있다. 80년 가까이 상이한 이념과 체제 아래 살아온 남북한이 하나 되는 과정은 혼란과 불편, 경제적 부담과 희생이 뒤따를 것이다”면서, “그럼에도 통일을 반드시 해야만 할 이유가 있다. 첫째 하나님말씀 때문이다. 둘째 동포사랑 때문이다. 셋째 문명사적 요청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성경이 말하는 통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예수 안에서 하나 됨이다. 예수 안에서 우주적 통일이다. 곧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면서, “복음통일은 복음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복음에 의해서 복음을 위해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즉 복음통일은 우리 한민족이 예수 중심으로 예수의 방법으로 예수를 위해 하나가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복음통일의 목표는 하나님나라이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존중되는 나라, 즉 하나님의 주권과 예수님의 왕권이 인정되는 나라. 공의롭고 정의로운 나라 즉 정직과 공평이 실천됨으로써 하나님의 평화 샬롬을 누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면서, “오직 하나님게만 영광 돌리는 영성대국, 평화대국이다. 영성대국은 세속적 군사대국과 경제대국을 넘어 하나님말씀에 기초한 복음적 원리에 의해 운영되는 나라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평화대국은 양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에 순종하며 평화의 질서를 이루어 가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권능목사(인천 하나라은혜교회)와 주도홍교수(전 백석대), 오대원목사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전했으며, 김태구목사(학원복음화협의회)와 김광호목사(유니블하트) 등이 기도회를 인도했다. 그리고 김영식목사(포타미션)와 주승현교수(고신대)가 현장이야기를 전했으며,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배기찬교수가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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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19일, 한국세계선교협 정기총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목사·사진)는 다음달 19일 대림교회(담임=강득환)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단체로부터 선교적 기여가 높다고 추천받은 40여 선교모범 기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결산보고와 올해 조직 변경 및 예산을 결정하는 회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진행된 8차 세계복음전략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감사하는 시간도 가진다.    회무를 마친 후에는 작은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음악회에는 다음세대 선교를 위해 설립된 더 블래싱의 뮤지컬 넘버와 남성 4중창 팬덤프랜즈의 공연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후 신년하례와 함께 식탁의 교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 협의회는 한국교회내 교단선교부와 선교단체들의 연합체로 ‘우리는 상호협력과 연합함으로 선교의 남은 과업을 완수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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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실시간 선교 기사

  • 미전도종족 개척연대, 협력선교 세미나
    ◇세계교회 미전도종족 개척연대는 교회주도 협력선교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미개척종족에게 복음전하는 사역위한 현지교회와 협력하고 ‘선교사를 지원하는 선교’에서 ‘교회주도 협력선교’로 전환해야    세계교회 미전도종족 개척연대 (이사장=김궁헌목사)는 지난 11일 신반포교회(담임=홍문수목사)에서 교회주도 협력선교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 단체는 교회가 복음화율 0.1%인 미개척종족에게 전략적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자삼는 교회개척 선교를 강조했다.  세미나에 앞서 안석문목사(아침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홍문수목사(신반포교회)는 “오늘 말씀과 전략을 공유하고, 세계선교 완수를 위해서 달려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강대흥 사무총장은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집중적으로 전하는 일에 힘쓰는 세계교회 미전도종족 개척연대를 축복한다. 이 단체를 통해서 이 운동이 한국교회 안에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회가 주도하는 미개척종족 선교운동」이란 제목으로 발표한 이 단체 이사장 김궁헌목사는 “교회주도 협력선교는 초대교회부터 진행된 것이다. 선교는 하나의 팀사역이다 모두가 하나가 돼서 사역해야 한다”면서, “미개척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시급하다. 교회와 장기선교사, 선교단체와 현지교회가 하나가 돼서 이 사역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미개척종족은 복음화율이 0.1% 이하인 종족을 말한다. 그리고 복음화율이 2% 이하인 종족은 미전도종족, 복음화율이 0%인 종족은 비개척종족이다. 미개척종족의 인구는 20억에 달하며, 미전도종족까지 포함하면 40억에 가까운 사람이 해당된다.    김목사는 “생명공학과 AI의 발전, 이슬람과 힌두교의 근본주의화, 전통가치의 붕괴, 해체주의 사회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기독교 핍박시대로 접어들었고 해외선교사가 설 자리가 줄어들었다”면서, “성경에도 말세지말에 복음을 전하면 미움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다. 그 시대가 이미 접어들었다. 그럼에도 희망은 있다. 성경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언된다고 말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떻게 선교가 변화되어야 할까? 미개척종족을 타켓으로 하는 선교를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현지교회가 주도하는 선교를 진행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 「△외국선교사의존도를 최소화 시켜라 △교회주도 협력선교로 미전도종족을 개척하라 △현지교회와 현지사역자/목회자들에게 선교의 리더십을 이양하라 △제자삼는 교회개척 선교를 하라 △현지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만들라 △현지교회를 통하여 스스로 국가복음화와 주변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를 하게 하라」고 제시했다.    김목사는 특히 선교의 역할을 선교단체와 선교사를 지원하는 것에 머무른 전통적 선교에서 교회주도 협력선교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전통적 선교가 미개척총족 선교에 효과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성경에는 언제나 교회가 주도했으므로 △교회의 본질적 사명이 선교이기 때문에」리고 설명했다.  교회주도 협력선교의 특성으로 「△교회가 주도해서 교회를 개척한다 △미전도종족과 미개척종족을 타켓으로 한다 △제자삼는 교회개척 선교이다 △모든 성도들을 선교사로 훈련한다 △총체적인 협력선교다 △장기선교사의 역할변화-전략적코디 △교단 및 교회들 간에 협력이 중요하다」고 제시했다.    김목사의 강연 이후에는 박인용목사(월드와이드교회)가 「북인도 교회개척사역」, 박현정목사(아침교회)가 「아침교회 북인도선교사역」, 임재흥목사가 「총체적 협력선교를 통한 지역교회의 변화」, 현흥만목사(중부교회)가 「단기 개척선교의 언어문제」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이들은 이 단체와 함께 협력하면서 선교를 진행한 사례들을 설명했다.  한편 이 단체는 교회가 주도하는 협력선교를 통해서 5,000개의 미개척종족에 제자 삼는 교회개척 사역을 확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 있는 교회를 현지교회나 목회자들 혹은 선교사들과 연결하고 현지 개척사역을 이끌고 있다. 또한 현지 선교사들을 전략적 코디네이터로 훈련하고 지교회가 주도하는 총체적협력선교가 확산되도록 목회자와 평신도를 훈련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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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4
  • IBA서 비즈니스 선교위한 서울 컨퍼런스
        IBA(사무총장=이다니엘선교사)는 8월 25일과 26일 동 단체의 서울 컨퍼런스를 「게임 체인저- 혼돈의 시대 속 변혁의 비즈니스 리더」란 주제로 진행한다. 대상은 비즈니스 세계 속에서 선교적 삶을 살고자 하는 성도이다. 이 단체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하나님의 청지기로 살아갈 비즈니스 리더들을 세울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지금 우리는 예수의 복음으로 무너지고 깨어진 세상 사람들 속에 우뚝 서서 이들을 세우고 회복시키는 크리스천 게임 체인저들을 본다. 하나님나라의 청지기로서 비즈니스를 통해 실제적 변혁을 만드는 비즈니스 리더들에 주목한다”면서, “올해 서울컨퍼런스는 국내외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복음과 선교적 삶을 살아온 게임 체인저들의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동시에 세상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들의 연대와 네트워킹을 도모할 것이다”고 말했다. 주제 강의에서는 정민영선교사(전 국제 위클리프 부총재)의 「비즈니스 세계 속 안식과 공동체」, 신영진대표(시네나 코리아)의 「쩐의 전쟁-돈,노동,일터,시장」, 나종일 부문장(루트임팩트)의 「소셜 벤처의 성지에서 BAM을 생각하다」, 정원혁대표(디플러스)의 「인공지능의 시대, 크리스천의 진로」, 이 단체 사무총장인 이다니엘선교사의 「비즈니스세계와 선교적 삶」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선택강의와 영역별 네트워킹 시간에는 「△하나님나라와 선교적 삶 △기독교문화와 브랜딩 △여성 크리스천 리더 세우기 △통일한국 비전 △지역교회의 도시선교전략 △선교적 목회와 BAM △타문화건 선교와 BAM △전문인선교 △스쿨처치」 등의 내용이 다루어진다.   한편 이 컨퍼런스는 지난 2013년부터 열리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있고 규모가 큰 비즈니스 선교대회이다. 「△비즈니스 세계 속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갈 사람들을 일으킨다 △앞선 세대와 다음세대와의 만남, 멘토링, 연합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로 협력하고 격려하고 동역하는 다양한 공동체의 형성을 돕는다 △다음세대를 현장의 사역자들로 준시시켜 미래의 주역으로 세운다 △BAM관련 단체와 기업들과 다양한 자원들을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부르신 삶의 현장과 열방에서 선교완성을 위해 헌신하도록 세운다」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선교
    2023-07-14
  • 교단에 ‘통일기구’ 설립 적극 추진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김오용목사)는 오는 9월 총회에서 전국 노회들의 통일기구 헌의안이 통과되도록 기도회 및 워크숍을 가졌다. 이 헌의안은 통준위 사역의 지속성 및 통일을 준비하는 목회자모임 출신전문위원들 영입에 관한 건이다. 또한 휴전 70주년을 맞아 정전 및 평화를 이룰 실제적인 통일기구를 교단 안에 설립해 안착시키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또 최대 교단인 합동교단이 총회적으로 통일선교에 기여한다면 교계의 통일사역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비전 실현 및 전국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모으도록 전국 순회기도회를 가졌다. 이들은 5월 26일에 대구 대동교회에서 영남지역, 6월 11일 광주 동명교회에서 호남지역, 7월 7일 서대문교회에서 서울·서북지역 제107회기 통준위 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특히 지난 7일, 서대문교회(담임=장봉생 목사)에서 제3차 평화통일기도회를 갖고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를 극복해 통일로 나아가기로 다짐했다. 이날 권순웅총회장은 “하나님은 갈망하는 마음을 가진 자를 통해서 역사하신다.”며, “통일을 위해 부르짖고 기도할 때 꿈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빌립 목사(열방샘교회)는 “통일의 문은 닫히지 않았다.”며, “해외의 수많은 북한 주민들이 있는데, 자유 맛보고 복음을 접하고자 하는 열망들이 있다.”고 전했다. 또 “신학생들이 선교사들로 잘 준비되게끔 후원기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베드로 선교사(북한사역글로벌네트워크)는 “북한의 인권과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25년간 사역했다.”며, “어제 통준위 전문위원 및 자문위원단이 워크숍을 가졌는데, 전국적 통일 열망을 느꼈다.”고 말했다. 1부 예배는 김오용 위원장의 사회, 신덕수 목사(부위원장)의 기도, 박인규 장로(회계)의 성경봉독, 권순웅 총회장의 「통일비전, 샬롬부흥기도」라는 제목의 설교, 김찬곤 목사(부위원장)의 인도로 평화통일을 위한 합심기도, 김한성 목사(위원)의 「남북 평화통일을 위하여」 및 이성배 목사(위원)의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특별기도, 장봉생 목사의 인사, 강전우 목사(총무)의 광고, 김성천 목사(위원)의 축도로 진행됐다. 또한 2부 통목회 소개 및 기도제목 나눔 시간은 정창수 목사(서기)의 사회, 정규제 목사(강일교회)와 이빌립 목사, 그리고 정베드로 선교사 등의 사역 소개로 진행됐다. 이들의 노력으로 9월 총회에서 통준위의 사업 지속 및 전문위원 위촉 헌의안이 수용, 채택될 것인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선교
    2023-07-13
  • 한국대학생선교회서 여름수련회
    ◇한국대학생선교회는 「지져스 코뮤니타스」라는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진행했다.     저녁집회와 선택특강, 선교박람회등 프로그램을 진행 해외 참가자들은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퍼레이드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박성민목사)는 「지져스 코뮤니타스」라는 주제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 8,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수련회를 진행했다. 코로나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 참석자들은 캠퍼스의 예수의 복음을 전하길 다짐했다.  첫날 예배에서는 이 선교회 김요한 총순장과 주도은 부총순장의 환영의 인사 후 전국 40여 개 지구와 350여 개 캠퍼스, 세계 9개국 해외참가자들을 대표해 기수단이 입장했다. 기수단의 입장 후 각 지구의 퍼레이드도 이어졌다. 지구마다 개성 있는 소개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특히 미국과 코스타리카. 일본, 라오스 등 해외참가자들은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퍼레이드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박목사는 설교에 앞서 이 선교회를 대표하는 상징인 백문일답을 진행했다. 백문일답은 백가지 질문을 던지면 그 질문에 “예수 그리스도”라고 답하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박목사의 선창에 따라 인생의 모든 질문의 유일한 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목청껏 외쳤다. 박목사는 「결국 인생은 선택이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목사는 “지금은 어느 때보다 쉽게 연결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역설적이게도 고립된 시대다. 그런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내가 누구인가하는 것이다”면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자리에 오게 하신 이유는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게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를 주관하시고 살게 하신다. 그런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자리에 부르셨고 만나고 싶어 하신다. 만약 여러분 중에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손해다. 오늘 이 밤에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둘째날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목자」란 제목으로 설교한 박목사는 “인간은 누구나 죄책감, 수치감 등 뭔가 부채의식을 갖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만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면서, “여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바로 우리가 죄인이며, 그런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그분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특권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설교 이후에는 예수를 아직 영접하지 못한 학생들을 초대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목사는 셋째날에는 「지져스 코뮤니타스의 삶을 살라」, 넷째날에는 「소명은 사명을 동반한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번 수련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녁집회를 비롯해 「△선택특강 △전도훈련 △새친구반 △선교·비전·통일박람회 △교수/CBMC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박람회는 선교·통일·비전이란 세가지 섹션으로 나눠 66개 부스로 나눠서 진행됐다. 28개 부스에서 진행된 선교박람회는 잠바브웨, 코스타리카, 필리핀, 콩고민주공화국 등 17개국 해외참가자들과 선교사들이 한국 학생들을 만나 선교현황을 나누는 시간이 진행됐다.   24개 부스로 진행된 비전박람회에서는 이 선교회의 다양한 사역과 외부 협력 사역팀의 사역을 소개했다. 통일박람회에서는 「△통일순장학교 △통일비전트립 △한반도 기도운동 △탈북청소년 및 대학생 멘토링 △북한대학 입양사역 △NK 스틴트」등이 진행됐다.   교육프로그램에서는 해외 참가자 전체모임과 새친구반 등이 진행됐다. 해외 참가자 전체모임에서는 한국CCC의 사역과 각자 자국의 상황을 소개하며 기도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새친구반에서는 368명의 새친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시간에는 새친구들과 서로 응원을 나누는 게임을 하고 교육순장들과 함께 공동체를 응원하는 영상을 만들며 공동체에 적응하도록 도왔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서는 박목사가 새친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것을 초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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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3-07-03
  • 예성총회서 중앙아시아지방회 창립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중앙아시아 지방회 창립총회가 개회돼 회장에 김영준목사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조일구목사) 중앙아시아지방회 창립총회가 지난달 27일 키르기스스탄 익스쿨 대강당에서 개회돼 회장에 김영준목사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그리고 총회에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동일한 장소에서 정책수련회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중앙아시아 선교에 전념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지방회 창립은 이 교단 101회기 총회에서 해외지방회 신설 승인이 되어 금번 102회기에 실행된 것이다. 이번 중앙아시아지방회 창립으로 이 교단은 해외에 1개 지역총회와 10개 지방회로 확장됐다.   첫째 날 진행된 정책수련회는 이 교단 총무 이강춘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가 진행됐다. 선교국장 허상범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조일구목사가 「주님이 세우시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리고 전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인 김진수장로의 축사.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노윤식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2부 순서는 지방회 창립 기념세미나로 노윤식목사가 「성결의 복음의 세계화」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둘째 날 진행된 중앙아시아지방회 창립총회에서는 임원들을 선출하고 폐회했다. 이번 총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김영준목사(카자흐스탄) △부회장=김진수목사(키르기스스탄) △서기=유종호목사(키르기스스탄) △회계=김남중목사(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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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9
  • 성서한국서 대회 발대식 및 간담회
    성서한국은 「내일을 그리는 시간」이란 주제로 열리는 성서한국대회 발대식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서한국(이사장=구교형목사)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내일을 그리는 시간」이란 주제로 열리는 성서한국대회의 발대식과 간담회를 지난 22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가졌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다짐했다.    이번 대회 송지훈 기획총괄(이 단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조직위원장 구교형목사는 “1990년대 기독교 사회선교운동이 활발했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 사회선교운동의 연합이 주춤했다. 그런 시기에 선교한국의 모델이 보였다. 선교한국은 누구나 선교사가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면서, “그래서 선교한국과 같은 대회를 만들게 됐고 그것은 성서한국대회이다. 그동안 이 대회를 통해 많은 결실이 있었다. 코로나 시기 이후 첫 대회이다. 이 대회가 중요한 전환점을 제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지훈 사무국장은 "우리가 팬데믹시간을 돌아보고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을 성찰하고, 실제적인 것을 고민하는 시간을 추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대회의 주 참여층은 청년이기 때문에 미래를 주제로 정했다”면서, “성서한국 대회는 사회선교 활동가들의 네트워크의 장이기도 하다. 이 역할도 잘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안전하고 평화로운 대회 환경과 분위기 조성과 대안적 운영 등을 이번 대회에서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성평등 수칙, 공동체 대화 매뉴얼 △장애인 참가자들을 위한 배리어 프리, 수어통역, 점자 인쇄물 등 준비 △환경국 신설」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집회의 배덕만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성민원장(벤쿠버기독교 세계관대학원), 정희원 부대표(죠이선교회)가 주강사를 맡는다. 3일 간의 전체집회의 내용과 구조는 ‘내일’을 향해 한 흐름으로 뻗어가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배덕만교수가 「우리가 걸어온 시간」, 전성민교수가 「세상을 보는 시간」, 정희원 부대표가 「내일을 그리는 시간」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대회 첫날 진행되는 여는 예배는 정전협정 70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예배를 드린다. 대회 시작 당일은 정전협정 기념일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좋은교사운동, 기독청년아카데미등이 함께하는 선택참여프로그램과 사회선교 박람회도 진행된다. 기독교윤리실천연대 김현아사무국장은 “나는 성서한국을 통해 기윤실을 알게 됐고 이곳에서 활동하게 됐다. 이번 대회가 많은 청년에게 도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기도회에서는 「△남은 기간 대회를 잘 준비하도록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무더운 시기에 대회를 진행하는 좋은 날씨를 주어지도록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도록」등의 내용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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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4
  • 태백성시화운동서 여름축제
      태백성시화 여름축제의 저녁집회가 열리는 황지교회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오대석목사)는 오는 31일부터 8월2일까지 제5회 태백성시화 여름축제를 진행한다. 이 축제는 2016년부터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매년 여름에 열리는 태백시 물축제 기간에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축제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개최하지 못하다가 코로나 엔데믹으로 올해 다시 성시화 여름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 단체는 이번 축제를 통해서 지역활성화와 복음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름축제는 황지교회(담임=김종언목사)에서 저녁집회를 갖기로 했다. 첫째날 저녁은 찬양사역자 황공주권사를 초청해 은혜와 감동이 있는 찬양집회로 진행된다. 둘째날 저녁집회에서는 88서울올리믹 탁구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인 양영자선교사 간증집회로 진행된다. 양 선교사는 몽골에서 14년 간 탁구를 통한 선교사역을 감당한 후 귀국하여 탁구 꿈나무들을 가르치면서 국내외를 다니면서 사역하고 있다.마지막 날 저녁집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증경총회장인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63개 교회 연합집회로 진행된다. 이외에 오전과 오후 일정으로 함백산 정사에서 진행되는 태백 성시화·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태백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한 투어 등이 진행된다.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목사는“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성시화 여름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태백의 교회뿐만 아니라 전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그 기간에 태백에 오셔서 휴가도 보내시면서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성시화 민들레기도팀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태백순복음교회에서 모여 태백성시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있다.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기도를 갖고 태백성시화 운동의 엔진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그동안 진행된 성시화 여름축제는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등 기독교 지도자들을 초청한 명사초청 특강,저녁집회,찬양집회,태백산 정상 기도회,검룡소 기도회,삼수령 통일기도회,전도훈련,행복한 가정을 위한 특강,영화상영,태백시티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신학/선교/해외
    • 선교
    2023-06-23
  • ‘현지인’을 존중하는 선교에 앞장 다짐
      프로젝트 중심의 선교보다 네트워크를 통한 선교에 주력     지역교회 목회자 초청해 선교전략회의 내용을 공유할 예정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선교사)와 기독교한인 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조용중선교사), 한인세계 선교사회(대표회장=방도호·이은용선교사)는 지난 20일 공동 간담회를 가지고, 「제8차 NCOWE 이후,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위한 결의서」를 공개했다. 이번 결의서는 지난달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세계선교 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선언문을 발전시키기 위한 선교전략이 제시됐다. 이번 결의에서는 현장 중심의 선교와 비서구권과 함께하는 선교 등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결의서에선 교회에 「△성육신이 보여주신 대로 더욱 ‘현장 중심의 선교’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 △이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들에게 사역하는 목회자들을 동역자로 섬기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이주민들에게 이마고 데이와 하스피탈리티를 실천하겠다 △비서구권 교회들과 더불어 재정에 기반을 둔 프로젝트 중심의 선교보다 네트워크를 통한 선교에 더욱 집중하겠다 △기도의 능력이 현장에서 나타나도록 후원하겠다 △내부인들에 의해 스스로 성장하는 교회로 성숙해 가는 것을 인식하고, 현지교회를 더욱 존중하고 배려하겠다 △우리는 젊은 세대가 선교의 주역임을 인식하면서 이들의 동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제시했다.   선교사에 대해서는 「△우리는 현장에서 선교사 중심의 선교를 지양하고, 현지교회의 필요성에 따라 사역하겠다 △우리는 복음 전하는 일과 현지인 리더를 세우고, 프로젝트 사역을 지양하고, 현지인들의 ‘교회 개척’을 하도록 힘쓰겠다 △우리는 선교현장에서 행하는 모든 사역이 현지교회에 도움이 되도록 방향을 정하고 섬기겠다 △하나님의 선교를 본받아 물질과 힘에 의한 선교는 지양하도록 노력하겠다 △선교사에 의해 교회가 부흥하기보다는 선교사와 동역하는 내부인들에 의해 교회가 성장함을 믿으며 현지인 성도 중심의 교회 부흥이 일어나도록 협력하겠다」고 제시했다   기독교한인 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인 조용중선교사는 “이번 협약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전략회의 후 구체적 실행을 문서로 담아 협약한 적은 없던 거 같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이 있으리라 기대한다”면서, “미주한인 선교사가 한국의 선교사들과 잘 협력해서 사역을 감당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750만의 한인디아스포라도 선교에 큰 자원임을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인세계선교사회 2년차 대표회장 이은용목사는 “이번 전략회의에서 나눈 점 중 중요한 점은 선교의 축이 서구에서 비서구로 갔다는 것이다. 이 일에 동감도 하지만 너무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 생각한다”면서, “서구기독교가 위축됐으니 그들에게 쉬라고 할 수는 없다. 서구와 비서구가 함께하는 선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인세계선교사회 3년차 대표회장 방도호목사는 “한국인 사역자들이 프로젝트 사역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이것을 이양하는 것에서 주저해 왔다. 그들이 부족해 보여도 사역을 넘겨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프로젝트식 선교를 지양하고 그들이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역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인사역자들이 프로젝트 사역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이것을 이양하는 것에서 주저해 왔다. 그들이 부족해 보여도 사역을 넘겨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프로젝트 식 선교를 지양하고 그들이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역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강대흥선교사는 “이번 전략회의에 의미는 교회와 선교사의 의미가 대두됐다. 선교가 바뀌기 위해서는 교회가 바뀌어야 한다. 이번 회의에서 나온 내용을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나눌 생각이다”면서, “선교사들의 사역이 현지에 도움이 돼야 한다. 현장에 가면 자기 사역을 하는 것보다 현지교회가 필요한 사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제1 부이사장 박동찬목사(일산광림교회)는 “선교단체들의 연합 그리고 교회의 연합은 중요한 일이다. 선교의 문제에 있어서 열쇠를 가진 것은 교회라 생각한다. 코로나 이후에 교회가 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가 선교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교회가 살아남는다. 선교 커리큘럼과 선교 동원등을 교회들이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선교에 어떻게 교회가 동참할 수 있는지 만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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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3
  • 일본복음선교회, 선교훈련생 모집
                 일본복음선교회(대표=이수구선교사·사진)는 8월 31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제30기 일본선교훈련 MJTC 훈련생을 모집한다. 서울, 인천, 경기지역 이외의 지방 거주자는 온라인강의로도 진행된다. 일본선교 관심자 및 헌신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단체는 이번 훈련을 통해 일본선교에 대한 관심 증대와 사역자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손창남선교사의 선교적 관점에서의 타문화 이해 △사카모토 효부목사의 일본문화의 이해 △이수구선교사의 교회개척 사역을 통한 일본선교 △김숙일선교사의 일본선교와 여성사역자의 역할 △조을희선교사의 일본인 전도전략 △혼다 야스지목사의 일본선교와 제자사역 △와타나베 세이잔목사의 일본의 역사 및 선교역사 △김학유총장의 일본선교를 위한 준비와 자세」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동체훈련으로 일본현지 방문도 진행된다.    이 단체 대표 이수구선교사는 “일본은 복음화율이 0.44%에 불과한 영적 황무지로 선교가 가장 필요한 나라 중 하나이다.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민족이다. 민족적 아픔을 지녔지만 상처입은 치유자로 일본을 도울 수 있는 우리가 그들의 요청에 부응할 때이다”면서, “이 훈련은 선교헌신자들을 훈련, 양육해 일본선교를 감당하도록 하는 선교훈련 기본과정이다. 이 훈련은 효과적인 일본선교를 지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많은 성도의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일본선교 전문단체로 1991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100여명의 선교사를 배출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일본선교를 협력지원하고, 선교동원과 파송 등을 통해 일본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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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3-06-23
  • 순교자의 소리, 순교자 명패 추가
    ◇한국 순교자의 소리 에릭 폴리 CEO와 현숙 폴리대표가 소말리아 복음전도자의 순교를 기억하는 명패를 가리키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CEO=에릭 폴리목사)는 지난 20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복음전도자 압디웰리 아흐마드의 순교를 기억하는 명패를 순교자연대표에 추가했다. 이번 명패 추가는 오는 29일인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앞두고 진행됐다. 이날은 사도 바울의 순교를 기념하는 날이다. 이 단체는 그동안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맞아 순교자연대표에 북한 지하교회에서 순교한 차덕순, 콜롬비아 무장 혁명군에게 순교한 평신도 전도자 로치오 피노등을 기념하고, 이들을 기념하는 명패를 추가했다. 이 단체 CEO 에릭 폴리목사는 “순교의 정신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순교자는 계속 나올 것이다. 그래서 순교자를 알고 그들의 이야길 아는 것은 중요하다. 기독교의 삶에서 중요한 모델이 되기 때문이다”면서, “한국의 교회가 순교자들을 기억하는 일에 앞장서기 원한다.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 순교자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오늘날 순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순교자연대표에 추가된 압디웰리는 대대로 이슬람교를 믿어온 독실한 소말리아족 무슬림이다. 무슬림으로 살아온 그는 대학시절 이슬람교에 의문을 품고, 성경과 코란을 비교하게 됐다. 그리고 기독교인 친구와 함께 토론하면서 예수를 영접하게 됐다. 그 후 압디웰리는 헬렌이라는 여성과 결혼하게 됐고, 그녀와 함께 농업사역으로 소말리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핍박받으면서도 사역에 전념하던 그는 지난 2013년 2월 7일 총격을 당해 목숨을 잃었다. 그의 아내인 헬렌은 지속적으로 복음전파에 나서고 있다. 그녀는 “이러한 상황에도 하나님이 승리하실 것을 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이 세상에 계속 손을 내밀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압디웰리를 기념하는 영상도 공개됐다. 폴리목사는 “이번 영상을 통해서 한국교회가 순교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됐으면 한다”면서, “한국교회가 이 영상을 주일예배등 시간에 상영하고, 성도들의 신앙을 격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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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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