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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안미디어센터에 SAMTV 개국
    ◇개국식에서 내빈들은 기독교 문화콘텐츠 계발을 주문했다. 코로나19 온라인시대, 모바일 통한 토털솔루션 방송국 위용 장학봉 목사, 한국교회위해 스튜디오 대관·영상 제작 송출 해피바이블 장학봉목사(성안교회·사진)가 디지털미디어시대를 맞이해 통합방송국 SAMTV를 개국했다. 1987년에 장학봉 목사가 개척한 성안교회의 이름을 따서 성안미디어센터라고 했는데, 이 명칭의 약자이면서 동시에 샘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는 SAMTV 이름을 붙였다. SAMTV는 ‘SUNGAN MEDIA CENTER’의 약자로 “샘이 솟는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미사 조정경기장 앞에 약 100평 규모로 들어선 방송국과 소규모 공연장을 병행한 공간으로서 개인 연주자의 발표회나 단체의 작은 연주회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전용앱을 통해서 유튜브에 다양한 영상들을 공급할 예정이다.   성안교회는 지난 6월 10일, 경기도 하남시 현대지식산업센터 소재 성안미디어센터에서 개관식 및 SAMTV 개국식을 갖고 한국교회를 위한 국내 제1호 융합 방송국을 개설했다.   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상류 1년 6개월째 접어들면서 비대면 온라인예배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전국교회가 영상 송출에 힘써 왔으나 홍수처럼 넘쳐나는 한국교회 영상 중 성의 없이 제작되는 방송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해결책을 고만하던 중 해결방안으로 설립하게 된 것이다.   SAMTV는 선교, 문화, 교육, 공연 등 다양한 솔루션을 완성하기 위한 특별한 사역을 하게 된다.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스튜디오에서 용도에 따라 강연 및 공연 등 제작 및 송출을 할 수 있다. 모바일 방송으로 송출될 토털솔루션 방송국 위용을 갖췄다.   이에 대해 장학봉목사는 “세상으로 흘러넘칠 아름다운 소식을 다양한 각도에서 제작한다”며 “하남시 미라시 영광을 재연할 다양한 공연과 제작을 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또한 “개인 연주자의 발표회나 단체의 작은 연주회 등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귀국 독주회나 연주회를 제작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 방송국은 그리스도인들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최고급 영상 스튜디오 시설을 갖췄다. 이곳에 상주하는 방송팀은 기독교콘텐츠개발, 교육프로그램 기획·제작, 대담프로그램 기획·편집, 교계 최고 지성인 취재기자팀 보도국 뉴스 송출, 장학봉의 주간 뉴스 브리핑, 장학봉 목사의 해피바이블2 등의 기획을 하게 된다.   한편 정통교단 소속 교회들과 기독 단체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영상 스튜디오를 사용할수 있으며, 영상 편집 제작 및 송출은 인건비가 발생해 실비 선교헌금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 서비스로 호리존에서 성도들 가족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이날 개국식에 조진희 리코더리스트, 허영근 기타리스트가 오픈 공연으로 ‘그린 슬리브 차다스’ 곡을 연주했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장학봉대표는 “우리는 미디어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며 “시장과 국회의원 등 유지들이 함께 참석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입주 시, 한달 보름동안 2억 들어갈 인테리어를 4천만원으로 마무리한 이영일집사(더 가든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SAMTV 로고를 제작해 기증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범준대표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김 대표는 로고 제작 과정을 설명 했다 장경동목사(대전중문교회)는 미디어 선교의 중요성에 대해 특강했다.   이어 김상호시장은 “하남시민과 소통하는 매개가 될 것이기에 성안교회 지평이 넓어질 것”이라며 “하남시민에게 위로와 치유를 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극동방송 최혜심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개관식에서 가수 남진 장로는 축하영상을 통해 “SAMTV가 모든 것을 가장 아름답게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SAM TV는 모바일 전용 방송으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송출 된다. 현재 제작중인 프로그램은 간증프로그램인 ‘나나세’(나의 나그네된 세월)와 본격 토크 ‘이,어,해’(이럴 때는 어떻게해요?)를 제작 중이다. 본격 방송은 9월부터 송출된다. 이번 개국으로 인해 한국교회 미디어선교의 새장이 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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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은혜'와 '사랑'이 흐르는 창
      최금란작가의 “성령의 열매”는 성경 갈라디아서 5:22 이하의 성령 받은 사람만이 맺을 수 있는 성령의 9가지 열매를 한 그루의 나무에 접목시켜 설명하고 있다. 성령 받은 사람이어야 진실된 사랑을 하게 되고 기쁨의 생활을 하게 되고 하나님과?사람 사이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평하게 만들며 억울해도 오래 참을 수 있고 원수에게도 자비를 베풀 수 있고 착한 양심과 충성을 할 수 있으며 온유한 심령과 절제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물론 이 모든 것의 근원과 뿌리는 성령으로만 가능한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성령의 능력을 받아 이 열매 들을 맺어야 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나의 힘과 나의 노력으로 철학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음을 지적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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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현재의 의 문제점을 말한다. (2)
      지난주에 이어 <새통일찬송가>의 문제점을 지적해 보겠다. 둘째, 찬송을 목적하여 작곡되지 않은 곡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와 곡조가 같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이곡은 프랑스의 철학자 루소가 작곡하였는데, 그는 무신론자였다. 이곡은 아이들이 부르는 "주먹 쥐고 손을 펴서"인데 단지 부르기 쉽다고 가사만 바꾸어 부른 것 이다. 또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와 605장 ‘오늘모여 찬송함은’은 베토벤의 교향곡 9번(합창)에 나오는 ‘환희의 송가’를 가사만 바꾸어 부른 것이다. 그리고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도 하이든이 작곡한 오스트리아 국가이다. 아마 그 나라 사람들은 우리가 그들의 식민지이거나 자기를 환영해 준다고 생각 할 것이다. 549장 ‘내 주여 뜻대로’는 독일 작곡가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에 나오는 멜로디에 찬송 가사만 붙여 부른 것이다. 이렇듯 아무런 문제 제기나 이의 없이 지금까지 불려 져오고 있는 현상은 초창기 찬송가의 전래 과정에서의 영향이 절대적이지만, 교회음악의 무지와 무관심, 경배와 찬송 보다는 말씀 위주로 드려지는 예배와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셋째, <찬송가 마지막 가사 끝에 있는 ‘아멘’에 관하여>이다. 찬송가의 학문적 측면에서 말하면 가사 내용이 성삼위 하나님께로 향하여 말하는 내용-즉 ‘찬송’이라면 ‘아멘’을 하고 하나님 외에 우리 인간이든 피조물들을 향하여 말하는 내용 즉 ‘복음성가’라고 하면 ‘아멘’을 하지 않아야 한다. 찬송가책의 1장부터 50장까지는 예배에 많이 사용되는 찬송가이지만, 2장의 ‘영광을 돌리세’, 3장의 ‘영광을 돌려보내세’, 5장의 ‘찬송하세’,등 이러한 노랫말 가사는 찬송이 아니고 복음성가로 보아야한다. 엄격하게 적용하면 이러한 찬송에는 ‘아멘’을 하지 않아야 한다.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에서는 주님을 친구로 말한다. 친구는 수평적으로 동등한 관계이다. 이런 노랫말 가사에는 ‘아멘’을 하지 않아야한다. 이렇듯이 ‘아멘’이 ‘붙이고 안 붙이고’에는 기준이 있는데 우리 찬송가에는 기준이 없어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찬송가는 작곡 할 때부터 아멘 코드를 작곡하기도 하지만, 후에 찬송가학 기준으로 아멘 코드를 붙이게 된다.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의 끝에는 ‘아멘’이 있다. 이 찬송 작곡가는 베토벤이다. 베토벤이 아멘 코드 작곡 하지 않았다. 진정 이것만은 유념해야 한다. 노랫말 가사가 성삼위 하나님께로 향하여 말하는 찬송은 ‘아멘’을 하고 그 외의 찬송가는 ‘아멘’을 하지 않아야한다./한서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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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4인의 바리톤 ⌜저움의 울림⌟공연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 코펙스아트홀에서 이색적인 콘서트가 열렸다.  코펙스아트홀 초청으로 살롱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 콘서트는 <저움의 울림>이라는 명제로 국내 굴지의 4인의 바리톤가수들이 출연했다. 바리톤 김재창, 고성진, 주명규, 오동국 이 네명의 바리톤은 손민호 해설에, 피아니스트 이혜진의 반주로 성가곡, 한국가곡, 오페라아리아를 열창했다. 성가곡 ‘옷자락에 전해지는 사랑’ ‘주의 은혜라’ ‘호산나’ ‘이 세상 어딜 가든지’를 부르는 4명의 바리톤의 선율은 성악가이기 전 주님을 사모하는,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감사하는 주의 종들의 울림이였다. 한국가곡 ‘잔향’ ‘그리움’ ‘못잊어’ ‘뱃노래’를 부를때는 우리 성악가들의 우리 가곡을 들으며 무한 평안함과 행복감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오페라 <안드레아쉐니아>중 ‘Nemico della patria'(조국의 적이라고), <팔스타프>중 ’sogno o realta'(꿈인가? 현실인가?), <춘희>중 ‘Di provenza il mar, il suol'(내 고향 프로방스), <리골렛또>중 ’Cortigiani vil razza dannata'(천벌을 받아 간신들아)를 부르며 오페라 가수드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 주었다. 마지막으로 4명의 바리톤이 함께 등장하여 ‘O sole mio'(오 나의 태양)을 부르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보편적으로 콘서트들은 다양한 음색과 화려한 기교들이 치우친 방면 이 공연은 풍부한 저음들로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며, 청중들에게 안정감과 평안함, 그리고 황홀함까지 선사했다. 이 콘서트는 코펙스가 주관하고 ‘브라보 오페라’ ‘앙상블 안양오페라단’이 주관했다. (주)코펙스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코펙스 아트홀은 2020년 분당 서판교 운중동에 오픈한 살롱 콘서트를 위한 공간이며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 및 지역사회 예술가들의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교류를 이끌어가는 소셜베뉴에 그 가치를 두고 있다. 매달 다채로운 테마를 가지고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기획공연과 협력단체의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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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집중력영어속독 공부방’ 운영 강사 양성 과정 안내
    두뇌계발 황금시기인 초등학생에게 영어를 활용하여 집중력을 강화시켜주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두뇌계발 학문의 외길을 걸어온 최정수박사가 오랜 세월 연구 끝에 영어와 속독을 활용하여 만든 독창적인 프로그램 ‘집중력영어속독’이 바로 그것이다.최박사는 “이미 발명특허를 받아 많은 학생들에게 검증받은 ‘한자속독’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영어실력과 무관하게 초보자도 유능한 강사로 책임 육성하는초등학생 두뇌계발 전문 프로그램이다.“고 설명했다.그에 따르면 ‘집중력영어속독’ 프로그램은 두뇌계발에  결정적 시기인 아이들의 집중력 강화는 물론, 초등영어 단어의 빠른 습득과 회화 능력의 탄탄한 기초 실력을 쌓게 해 준다고 한다.더불어 과학적으로 인증된 두뇌계발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많은 강사가 필요하여 모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최박사는 “주 1회 3시간, 5주 완성으로 현재 서울 경기대 평생교육원과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등록(비공인) 민간자격을 취득하여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취득한 자격증으로 주일학교 성장을 위한 집중력영어속독 공부방 운영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특히 농어촌, 도시 교회에서 활용할 경우 효과적인 전도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1기를 마친 후 2기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학생들이 ‘흐뭇하고 뿌듯하다’, ‘반갑고 희망적인 프로그램이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정수박사 집중력 영어속독 공부방’ 운영 강사 양성과정은 교육비 20만원과 교재비 2만원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jsenglis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사항은 서울 경기대 최정수 교수 연구실 02)365-1137이나 010-2595-113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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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소망화랑서 16일까지 「시서전」
    서울 인사동에 자리잡은 소망화랑은 시서전을 지난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갖는다. 오늘의 현대시 중에서 신앙의 삶을 형상화한 기독교시 중심으로 전시되었다. 이 전시된 작품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 전시회에는 이성교 원로시인을 비롯한 박종구, 김소엽, 최규창, 양효원, 정재영, 김삼환, 박완신, 김순규, 박우승, 오성건, 이정균, 임원재시인의 시에 춘파 홍덕선 원로서예가의 글씨로 작품화됐다. 홍서예가는 원곡체와 궁체로 작품화했으며, 붓글씨의 예술성을 극대화시켰다는 평이다.   전시된 시는 이성교의 「강릉연가」, 박종구의 「한 가정이게 하소서」, 김소엽의 「가시나무새」, 최규창의 「이름지우기」, 양효원의 「비파소리」, 정재영의 「봄 한가운데서」, 김삼환의 「오직 주님」, 박완신의 「사랑의 눈빛」, 김순규의 「지금」, 박우승의 「그리움」, 오성건의 「어쩌다 하필이면」, 이정균의 「오월의 바람이 그토록 그리웠던가」, 임원재의 「고향바다」등 13명의 시인이다.   특히 박종구시인(「월간목회」 발행인·원로목사)은 「한 가정이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우리에게/가정을 주신/주님//가정을 통하여/천국가정을 알게 하시는/그 길은 비밀에/감격이옵니다//가정을 위하여/섬김의 삶을 열어 주시고/새이웃을 발견케 하신/그 오묘한 섭리에/순종케 하옵소서//가정마다 문을 열고/한 주님을 맞아/한 가정을 이루는/한 자녀이게 하소서”란 기도시이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주신 축복이나 천국가정을 알게 하시는 그 깊은 비밀에 감격한 삶을 보여 준다. 그리고 “그 오묘한 섭리에/순종케 하소서”나 “한 가정을 이루는/한 자녀이게 하소서”란 구절을 통해 성숙한 신앙의 가정으로 간구한 것이다.   양효원시인은 「비파소리」란 제목의 시에서 “위로 올려 드리는 기도/내 안의 토양이 가꾸는 웃음소리/영혼에서 튕겨 나오는 비파소리/님과의 애틋한 사귐이여/바람이며 안개 이슬이며 불꽃/노래가 되고 춤사위가 되어/오늘도 덩실덩실 춤추게 하네”로 온전한 신앙의 삶을 노래했다. 특히 “노래가 되고 춤사위가 되어/오늘도 덩실덩실 춤추게 하네”란 구절에서 보여 주듯이, 신앙의 삶으로 인한 기쁨과 감격은 노래가 되고 덩실덩실 추는 춤이 된다고 고백한 것이다.   이 전시회를 주관한 홍덕선서예가는 “소망화랑에서는 지난해와 같이 봄과 가을로 특별전을 할 계획이며 이번 가을은 10월 말에 전시회를 열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전시장도 넓히고 명시와 명언 등 범위를 확대하여 기독교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해 큰 그림을 그려 나가고 싶은 생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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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은혜'와 '사랑'이 흐르는 창
      장광의 작가의 “임재”는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의 임하심을 표현하고 있다. 흔히 성령을 상징하는 것으로 성경에서는 비둘기와 바람과 불이 등장한다. 비둘기는 세례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 때 예수님 위에 나타난 비둘기 같은 성령이었고 바람은 예수님 부활하신 후 50일째 되는 날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성도들이 모여 기도할 때 바람 같은 소리가 들리며 모든 사람들의 머리 위에 불이 혀처럼 갈라지는 형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행 2:1-3) 이 작가는 이 중에 비둘기와 바람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로 인해 예수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에게 주어진다는 의미로 교회 공동체의 상징인 교회당으로, 그리고 이 성령을 받으므로 세상의 등불과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 할 수 있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수채화로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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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은혜'와 '사랑'이 흐르는 창
      장광의 작가의 “임재”는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의 임하심을 표현하고 있다. 흔히 성령을 상징하는 것으로 성경에서는 비둘기와 바람과 불이 등장한다. 비둘기는 세례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 때 예수님 위에 나타난 비둘기 같은 성령이었고 바람은 예수님 부활하신 후 50일째 되는 날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성도들이 모여 기도할 때 바람 같은 소리가 들리며 모든 사람들의 머리 위에 불이 혀처럼 갈라지는 형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행 2:1-3) 이 작가는 이 중에 비둘기와 바람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로 인해 예수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에게 주어진다는 의미로 교회 공동체의 상징인 교회당으로, 그리고 이 성령을 받으므로 세상의 등불과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 할 수 있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수채화로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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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제23회 늦봄 통일상에 통일TV 진천규대표
    늦봄 문익환 기념사업회는 지난 1일 서울 수유리에 위치한 문익환 통일의 집에서 제23회 늦봄 통일상을 수상한 경기평화교육센터와 통일TV 진천규대표에 대한 축하 잔치를 열었다. 이날 김거성 심사위원장은 “늦봄통일상 공모에는 총 8건의 단체, 개인들이 참여했고, 심사위원회는 서류심사와 채점을 거쳐 5월 7일 제2차 회의에서 경기평화교육센터와 좥통일TV좦 진천규대표를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위원장은 경기평화교육센터에 대해 “창립후 현재까지 학습자 중심의 평화통일교육, 참여 중심의 평화통일교육의 확산과 경기지역의 평화통일교육 활성화에 귀감이 되는 단체다. 이전까지 안보 중심에서 평화 중심의 통일교육으로 전환하며, 지역 통일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진대표에 대해서는 “북녘의 국경이 닫히기 직전인 2020년 1월까지 총 17차례 방북, 북녘을 생생히 취재하여 있는 그대로의 북녘을 소개”했고, “남측의 케이블 방송에서 북측 제작 영상물을 방송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경기평화교육센터 이상선대표는 “센터는 시민들의 평화통일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평화통일교육의 전국화, 지방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진대표는 “(북한에 대해) 정말 너무 왜곡되게 알려져 있다. 이런 것들을 좀 정확히 제대로 알자라고 해서 통일TV를 준비해서 이제껏 왔다”고 강조했다. ‘늦봄통일상’은 분단의 벽을 넘어 민족화해를 실천하고, 통일시대를 선포한 늦봄의 정신을 기리고자 1996년 제정되었으며, “늦봄의 사랑을 오늘에 실천하고 있는 단체와 개인”에게 시상된다. /최헌정기자신’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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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현재의 〈새통일찬송가〉의 문제점을 말한다. (1)
        지금 현재 사용하는 찬송가책의 이름은 〈새통일찬송가〉 라고 부른다.  이전 찬송가의 이름은 통일찬송가라 했다. 이 통일찬송가 이전에는 합동찬송가, 개편찬송가, 〈새찬송가〉 이렇게 세 종류의 찬송가가 교파, 교단, 교회의 교리차이로 나뉘어 사용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개신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모든 한국 교회가 단일 찬송가로 통일 시켜 사용하자하여 〈통일찬송가〉가 탄생되어 사용했다. 그 후 약 30여년 지나며 새로이 60여곡을 추가, 편집하여 지금의 〈새통일찬송가〉를 사용하고 있다. 총558장으로 편집된 〈통일찬송가〉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시정하고 보완하고 새롭게 곡을 추가, 편집한 〈새통일찬송가〉를 기대하였으나 시정 보완 보다는 추가로 수록 편집한 645장의 찬송가책 이었다. 〈새통일찬송가〉의 문제점을 지적해 보겠다. 첫째. 가사만 다를 뿐 곡조가 같은 찬송이 너무나 많다. 곡수로는 18곡, 장수로는 36장이며, 더 있을 수도 있다.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와 605장 ‘오늘모여 찬송함은’처럼 가사만 다르고 곡조는 같다. 229장 ‘아무 흠도 없고’와 373장 ‘고요한 바다로’, 457장 ‘겟세마네 동산의’와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228장 등 이처럼 곡조는 하나인데 가사만 다르게 하였다. 또한 2장 ‘찬양 성부 성자 성령’과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이 두 찬송 곡은 음에 높이(키)가 다른 즉 조성이 다르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이곡이 같은 곡이라고 생각하지 못 할 것 이다. 이런 찬송은 더 있으며, 이렇게 곡조는 하나인데 가사만 다르게 한 것은 어느 한쪽이 100% 표절한 것 이다. 이러한 현상은 통일찬송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참여 교단의 교리 및 이해관계 등이 반영된 것이며 각양의 은혜 받은 대로 불리기를 바란 것도 이유이다. /한서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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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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