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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서 아트랜스로지전 진행
미술인선교회 관계자들이 오픈예배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한국미술인선교회는 지난 3월 3일부터 오는 3월 16일까지 서울 극동방송 내 극동갤러리에서 아트랜스로지전이란 제목으로 전시회를 진행한다. 동 선교회는 매년 신입회원들과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예술가들이란 의미의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첫날인 3월 3일 오후 3시 30분에는 오픈예배를 드렸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안태이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오픈예배는 온누리교회 서빙고 캠퍼스 아트비전 중보담당 정미경 목사가 「붓을 든 증인」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한 동 선교회 17대 회장인 신혜정 작가가 축사를 전했다. 모든 순서는 정미경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효순 · 권영채 · 금미라 · 김갑수 · 김보연 · 김소연 · 민유홍 · 박병선 · 백혜은 · 선주영 · 이남희 · 이은주 · 이정희 · 정희경 · 차주희 · 한미연 · 한정림 작가까지 17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총 출품 작품은 34점이다.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주요 작품으로는 고효순 작가의 「시선 Ⅰ」, 권영채 작가의 「임마누엘」, 김갑수 작가의 「Ransom_polar bear」, 금미라 작가의 「찬란한 고통, 숭고한 아름다움」, 김보연 작가의 「봄날의 꿈을 품은 섬」, 김소연 작가의 「Love of my Soul」, 박병선 작가의 「오후 다섯시 1」, 선주영 작가의 「오직 예수」, 민유홍 작가의 「Resurrection」, 백혜은 작가의 「The cross garden」, 이남희 작가의 「power」, 이은주 작가의 「그, 나무(#005)」, 정희경 작가의 「속삭이는 빛 25070」, 이정희 작가의 「믿음의 방패」, 차주희 작가의 「성령의 바람」, 한정림 작가의 「Stained-Glassed Peonies with Cross」, 한미연 작가의 「3개의 큐브」 등이 전시됐다. 전시화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박병선 작가의 오후 다섯시 (김남현 기자) 권영채 작가의 임마누엘 (김남현 기자) 한편 동 선교회는 이번 달에 부활의 기쁨전을 열며, 8월에는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과 회원전체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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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 아트랜스로지전 진행
한국미술인선교회는 오는 3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극동방송 국 내 극동갤러리에서 아트랜스로지전이란 제목으로 전시회를 진행한다. 동 선교회는 매년 신입회원들과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예술가들(The Artists who Transporter Love of Jesus)이란 의미의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첫날인 3월 3일 오후 3시 30분에는 오픈예배를 드린다. 관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효순. 권영채 · 금미라 · 김갑수 · 김보연 · 김소연 · 민유홍 · 박병선 · 백혜은 · 선주영 · 이남희 · 이은주 · 이정희 · 정희경 · 차주희 · 한미연 · 한정림작가까지 17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총 출품 작품은 34점이다. 동 선교회는 3월에는 부활의 기쁨전을 열며, 8월에는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과 회원전체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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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서 아키아나 특별전 연장전시
◇아키아나는 8세에 완성한 예수초상화 「Prince of Peace」를 통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살아있는 예술통해 복음과 신앙적 메시지전달 교회지하 5층 전체공간을 미술관형태로 조성 미국의 천재화가 아키아나 크래매릭(Akiane Kramarik)의 특별전 「아키아나: 예술을 통한 믿음의 여정」이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3월 1일까지 연장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미국 비영리 예술재단 Belóved Gallery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시기간이 연장됐다. 동 전시는 지난 해 11월 개막 이후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대규모 전시로, 사랑의교회 지하 5층 전체공간을 활용해 미술관형태로 조성됐다. 단순한 회화전시에 그치지 않고 미디어아트와 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구성으로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전시장에는 아키아나의 회화 작품 20여 점과 함께 6분 분량의 몰입형 스크린영상, 높이 27미터 LED 작품, 아키아나의 삶과 신앙을 다룬 영화 상영공간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작가의 예술세계와 신앙적 배경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화가는 어린 시절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화가로, 8세에 완성한 예수초상화 「Prince of Peace」를 통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해당작품은 미국의 방송 프로그램 오프라 윈프리 쇼와 CNN 등을 통해 소개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Prince of Peace」는 한때 도난으로 약 20년간 행방이 묘연했던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기적적으로 작가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번 한국전시는 해당 작품이 해외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되는 첫 사례로, 전시의 상징적 중심에 놓여 있다. 아키아나는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설명한 바 있다. 그는 어릴 적 일상 속에서 빛으로 이루어진 존재들이 나타나 길잡이 역할을 했으며, 그중 한 존재는 늘 곁에 머물렀다고 회고했다. 당시 그는 하나님이나 예수에 대한 개념을 알지 못했지만, 그 존재를 통해 따뜻함과 진실, 사랑, 하나됨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그 얼굴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품었으나 기억 속 형상이 흐려져 직접적인 재현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에 실제모델을 찾게 됐고, 어머니의 도움으로 모델을 섭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화가에 따르면 어느 날 문을 두드린 이는 키가 큰 목수였으며, 그는 모델을 요청한 화가가 여덟 살 소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작업에 참여했다. 작품완성에는 약 40시간이 소요됐으며, 얼굴의 한쪽은 빛으로 진실을, 다른 한쪽은 어둠으로 고통을 상징하도록 구성됐다. 다만 어두운 쪽 눈에 빛을 남긴 것은 인간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도 그 존재가 함께함을 표현한 것이라고 작가는 설명했다. 이러한 구성은 작품의 신학적·상징적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임사체험연구자로 알려진 존 버크목사는 아키아나의 작품에 대해 별도의 증언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약 35년간 임사체험을 연구하며 많은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묘사된 예수의 모습이 「Prince of Peace」 속 형상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개인적 연구와 증언에 기반한 해석임을 전제로 한 언급이다. 이번 전시는 한 화가의 재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을 통해 믿음과 영적 여정을 조명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시주최 측은 관람객들이 작품감상을 통해 신앙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사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Belóved Gallery는 살아 있는 예술을 통해 복음과 신앙적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전 세계 관람객이 예술작품을 무료로 감상하도록 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한국전시 역시 이러한 취지 아래 기획됐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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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역사문화관, 8월12일까지 입장료무료 연장
◇ 그리스도 한국에 오다 [저작권처:한국방송공사(KBS)]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개관 1주년이 되는 8월 12일까지 한시적으로 입장료 무료이벤트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관내에서는 두 개의 기획전시가 각각 4월, 5월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일상과 신앙을 연결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개관 이후 시민과 교회 방문객의 호응이 이어지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무료 관람기간을 확대했다. 첫 번째 기획전시는 시민참여형 전시 「아주 보통의 주말」이다. 이 전시는 기독교의 「안식」 개념이 오늘날 사람들이 말하는 「쉼」과 어떻게 만나는지를 탐색한다. 신앙의 언어가 아닌 생활의 언어로 안식의 의미를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대여한 캠핑장비, 러닝크루의 운동화, 개인의 「덕질」 물품 등 젊은 세대의 다양한 휴식방식이 소개된다. 이들 전시품은 기독청년들의 주일 봉사 장면과 나란히 배치돼 대비를 이룬다. 전시는 이를 통해 「기독교인들은 왜 일요일에 쉬지 않고 교회에 나가 봉사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전시는 기독교적 쉼이 단순한 여가나 휴식이 아님을 강조한다. 일주일에 하루욕망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삶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 안식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신앙과 일상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지점이다. 두 번째 기획전시는 기독교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to 조선, from 한국」이다. 이 전시는 언더우드나 아펜젤러와 같은 잘 알려진 이름 대신, 초기 여성선교사들과 그들을 도운 한국인 조력자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묵묵히 헌신했던 이들의 기록을 통해 선교의 또 다른 모습을 조명한다. 또한 조선땅을 떠나 세계로 향했던 한국교회의 첫 선교여정도 함께 소개한다. 장로회, 감리회, 성결교회의 첫 해외선교사들과 첫 의료선교사, 첫 여성선교사가 전시를 통해 소개되며, 선교가 제도나 사건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어진 역사임을 되새기게 한다. 동 문화관은 특정교파나 개별교회의 소유가 아닌,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활용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교회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일요일에도 개관하며, 전시와 더불어 교육과 기록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설립준비는 2011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이후 2020년 9월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이 조직되고 부지를 매입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 과정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로부터 건축비일부를 지원받았으며, 서울시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다. 동 문화관은 2025년 8월 12일 공식 개관했다. 문화관은 서울시 은평구 진관1로 94에 위치해 있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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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콘서트 「더 미션:K」 성황리에 마무리
◇2026 창작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 K」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6 창작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 K」가 지난 달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동 공연은 140년 전 조선에 도착해 한국의료와 교육의 토대를 세운 실존인물 알렌, 언더우드, 에비슨, 세브란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작품으로, 역사적 서사를 현대적 감각의 뮤지컬콘서트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토크, 음악, 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본 공연은 기존뮤지컬의 서사구조에서 벗어나 관객이 보다 직관적으로 메시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 전부터 파격적인 형식과 현대적인 연출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동 공연은 3일간 총 4회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공연기간 동안 약 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초연 창작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전 회차 매진에 가까운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 공연업계 전반이 관객감소와 제작비상승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창작 초연작품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는 점은 더욱 의미가 크다. 이는 역사와 실존인물을 소재로 한 공연콘텐츠가 대중성과 완성도를 겸비할 경우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에는 아스트로 MJ, SF9 재윤, 틴탑 리키, 김동준(ZE:A)이 주연으로 출연해 ‘미션보이즈’로 무대에 올랐다. MJ는 한국최초의 서양식병원 제중원을 설립한 알렌역을, 재윤은 근대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언더우드 역을, 리키는 병원설립을 후원한 세브란스역을, 김동준은 조선인의사를 양성하며 의료의 미래를 설계한 에비슨역을 맡아 각기 다른 신념과 헌신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출연배우들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를 통해 의료와 교육을 통해 시대를 밝힌 인물들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으며, 매회 공연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 총괄프로듀서 겸 음악감독을 맡은 장소영감독은 “초연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작품의 메시지와 진심에 깊이 공감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한국의료와 교육의 뿌리가 된 이들의 ‘미션’을 오늘의 언어로 함께 느껴주신 것이 이번 공연의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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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운동본부·웨이커스, 청소년 드림캠프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목사)와 콘텐츠문화연구소 「웨이커스」, 칼빈대학교, 한동대VIS센터는 오는 2월 3일에서 5일까지 「제8회 청소년AI 드리머캠프」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이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인 김철영목사는 “청소년들이 AI시대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돕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목사는 최근 칼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마트폰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회와 가정, 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학습능력저하와 불안장애, 고립, 학교폭력 등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여성가족부는 상담·치료 프로그램, 부모교육, 기숙형 치유캠프 등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김목사는 “제도적 조치뿐 아니라 가정과 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2013년 ‘중독없는 대한민국만들기 운동’ 발표 당시 스마트폰·인터넷 과다이용이 가져온 학습 손실비용이 1조5천억원에 달했다고 상기시키며 문제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했다. 김목사는 “하나님보다 더 집착하게 되는 모든 것은 우상”이라며 올바른 디지털 사용교육과 신앙적 기준회복을 요청했다. 또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제하는 능력뿐 아니라 AI를 복음전파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다음세대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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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서 아트랜스로지전 진행
- 미술인선교회 관계자들이 오픈예배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한국미술인선교회는 지난 3월 3일부터 오는 3월 16일까지 서울 극동방송 내 극동갤러리에서 아트랜스로지전이란 제목으로 전시회를 진행한다. 동 선교회는 매년 신입회원들과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예술가들이란 의미의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첫날인 3월 3일 오후 3시 30분에는 오픈예배를 드렸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안태이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오픈예배는 온누리교회 서빙고 캠퍼스 아트비전 중보담당 정미경 목사가 「붓을 든 증인」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한 동 선교회 17대 회장인 신혜정 작가가 축사를 전했다. 모든 순서는 정미경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효순 · 권영채 · 금미라 · 김갑수 · 김보연 · 김소연 · 민유홍 · 박병선 · 백혜은 · 선주영 · 이남희 · 이은주 · 이정희 · 정희경 · 차주희 · 한미연 · 한정림 작가까지 17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총 출품 작품은 34점이다.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전시회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주요 작품으로는 고효순 작가의 「시선 Ⅰ」, 권영채 작가의 「임마누엘」, 김갑수 작가의 「Ransom_polar bear」, 금미라 작가의 「찬란한 고통, 숭고한 아름다움」, 김보연 작가의 「봄날의 꿈을 품은 섬」, 김소연 작가의 「Love of my Soul」, 박병선 작가의 「오후 다섯시 1」, 선주영 작가의 「오직 예수」, 민유홍 작가의 「Resurrection」, 백혜은 작가의 「The cross garden」, 이남희 작가의 「power」, 이은주 작가의 「그, 나무(#005)」, 정희경 작가의 「속삭이는 빛 25070」, 이정희 작가의 「믿음의 방패」, 차주희 작가의 「성령의 바람」, 한정림 작가의 「Stained-Glassed Peonies with Cross」, 한미연 작가의 「3개의 큐브」 등이 전시됐다. 전시화 광경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박병선 작가의 오후 다섯시 (김남현 기자) 권영채 작가의 임마누엘 (김남현 기자) 한편 동 선교회는 이번 달에 부활의 기쁨전을 열며, 8월에는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과 회원전체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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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서 아트랜스로지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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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 아트랜스로지전 진행
- 한국미술인선교회는 오는 3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극동방송 국 내 극동갤러리에서 아트랜스로지전이란 제목으로 전시회를 진행한다. 동 선교회는 매년 신입회원들과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예술가들(The Artists who Transporter Love of Jesus)이란 의미의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첫날인 3월 3일 오후 3시 30분에는 오픈예배를 드린다. 관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효순. 권영채 · 금미라 · 김갑수 · 김보연 · 김소연 · 민유홍 · 박병선 · 백혜은 · 선주영 · 이남희 · 이은주 · 이정희 · 정희경 · 차주희 · 한미연 · 한정림작가까지 17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총 출품 작품은 34점이다. 동 선교회는 3월에는 부활의 기쁨전을 열며, 8월에는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과 회원전체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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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 아트랜스로지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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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서 아키아나 특별전 연장전시
- ◇아키아나는 8세에 완성한 예수초상화 「Prince of Peace」를 통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살아있는 예술통해 복음과 신앙적 메시지전달 교회지하 5층 전체공간을 미술관형태로 조성 미국의 천재화가 아키아나 크래매릭(Akiane Kramarik)의 특별전 「아키아나: 예술을 통한 믿음의 여정」이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3월 1일까지 연장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미국 비영리 예술재단 Belóved Gallery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시기간이 연장됐다. 동 전시는 지난 해 11월 개막 이후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대규모 전시로, 사랑의교회 지하 5층 전체공간을 활용해 미술관형태로 조성됐다. 단순한 회화전시에 그치지 않고 미디어아트와 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구성으로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전시장에는 아키아나의 회화 작품 20여 점과 함께 6분 분량의 몰입형 스크린영상, 높이 27미터 LED 작품, 아키아나의 삶과 신앙을 다룬 영화 상영공간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작가의 예술세계와 신앙적 배경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화가는 어린 시절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화가로, 8세에 완성한 예수초상화 「Prince of Peace」를 통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해당작품은 미국의 방송 프로그램 오프라 윈프리 쇼와 CNN 등을 통해 소개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Prince of Peace」는 한때 도난으로 약 20년간 행방이 묘연했던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기적적으로 작가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번 한국전시는 해당 작품이 해외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되는 첫 사례로, 전시의 상징적 중심에 놓여 있다. 아키아나는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설명한 바 있다. 그는 어릴 적 일상 속에서 빛으로 이루어진 존재들이 나타나 길잡이 역할을 했으며, 그중 한 존재는 늘 곁에 머물렀다고 회고했다. 당시 그는 하나님이나 예수에 대한 개념을 알지 못했지만, 그 존재를 통해 따뜻함과 진실, 사랑, 하나됨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그 얼굴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품었으나 기억 속 형상이 흐려져 직접적인 재현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에 실제모델을 찾게 됐고, 어머니의 도움으로 모델을 섭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화가에 따르면 어느 날 문을 두드린 이는 키가 큰 목수였으며, 그는 모델을 요청한 화가가 여덟 살 소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작업에 참여했다. 작품완성에는 약 40시간이 소요됐으며, 얼굴의 한쪽은 빛으로 진실을, 다른 한쪽은 어둠으로 고통을 상징하도록 구성됐다. 다만 어두운 쪽 눈에 빛을 남긴 것은 인간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도 그 존재가 함께함을 표현한 것이라고 작가는 설명했다. 이러한 구성은 작품의 신학적·상징적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임사체험연구자로 알려진 존 버크목사는 아키아나의 작품에 대해 별도의 증언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약 35년간 임사체험을 연구하며 많은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묘사된 예수의 모습이 「Prince of Peace」 속 형상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개인적 연구와 증언에 기반한 해석임을 전제로 한 언급이다. 이번 전시는 한 화가의 재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을 통해 믿음과 영적 여정을 조명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시주최 측은 관람객들이 작품감상을 통해 신앙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사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Belóved Gallery는 살아 있는 예술을 통해 복음과 신앙적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전 세계 관람객이 예술작품을 무료로 감상하도록 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한국전시 역시 이러한 취지 아래 기획됐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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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서 아키아나 특별전 연장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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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역사문화관, 8월12일까지 입장료무료 연장
- ◇ 그리스도 한국에 오다 [저작권처:한국방송공사(KBS)]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개관 1주년이 되는 8월 12일까지 한시적으로 입장료 무료이벤트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관내에서는 두 개의 기획전시가 각각 4월, 5월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일상과 신앙을 연결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개관 이후 시민과 교회 방문객의 호응이 이어지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무료 관람기간을 확대했다. 첫 번째 기획전시는 시민참여형 전시 「아주 보통의 주말」이다. 이 전시는 기독교의 「안식」 개념이 오늘날 사람들이 말하는 「쉼」과 어떻게 만나는지를 탐색한다. 신앙의 언어가 아닌 생활의 언어로 안식의 의미를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대여한 캠핑장비, 러닝크루의 운동화, 개인의 「덕질」 물품 등 젊은 세대의 다양한 휴식방식이 소개된다. 이들 전시품은 기독청년들의 주일 봉사 장면과 나란히 배치돼 대비를 이룬다. 전시는 이를 통해 「기독교인들은 왜 일요일에 쉬지 않고 교회에 나가 봉사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전시는 기독교적 쉼이 단순한 여가나 휴식이 아님을 강조한다. 일주일에 하루욕망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삶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 안식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신앙과 일상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지점이다. 두 번째 기획전시는 기독교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to 조선, from 한국」이다. 이 전시는 언더우드나 아펜젤러와 같은 잘 알려진 이름 대신, 초기 여성선교사들과 그들을 도운 한국인 조력자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묵묵히 헌신했던 이들의 기록을 통해 선교의 또 다른 모습을 조명한다. 또한 조선땅을 떠나 세계로 향했던 한국교회의 첫 선교여정도 함께 소개한다. 장로회, 감리회, 성결교회의 첫 해외선교사들과 첫 의료선교사, 첫 여성선교사가 전시를 통해 소개되며, 선교가 제도나 사건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어진 역사임을 되새기게 한다. 동 문화관은 특정교파나 개별교회의 소유가 아닌,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활용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교회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일요일에도 개관하며, 전시와 더불어 교육과 기록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설립준비는 2011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이후 2020년 9월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이 조직되고 부지를 매입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 과정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로부터 건축비일부를 지원받았으며, 서울시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다. 동 문화관은 2025년 8월 12일 공식 개관했다. 문화관은 서울시 은평구 진관1로 94에 위치해 있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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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역사문화관, 8월12일까지 입장료무료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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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콘서트 「더 미션:K」 성황리에 마무리
- ◇2026 창작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 K」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6 창작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 K」가 지난 달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동 공연은 140년 전 조선에 도착해 한국의료와 교육의 토대를 세운 실존인물 알렌, 언더우드, 에비슨, 세브란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작품으로, 역사적 서사를 현대적 감각의 뮤지컬콘서트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토크, 음악, 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본 공연은 기존뮤지컬의 서사구조에서 벗어나 관객이 보다 직관적으로 메시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 전부터 파격적인 형식과 현대적인 연출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동 공연은 3일간 총 4회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공연기간 동안 약 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초연 창작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전 회차 매진에 가까운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 공연업계 전반이 관객감소와 제작비상승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창작 초연작품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는 점은 더욱 의미가 크다. 이는 역사와 실존인물을 소재로 한 공연콘텐츠가 대중성과 완성도를 겸비할 경우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에는 아스트로 MJ, SF9 재윤, 틴탑 리키, 김동준(ZE:A)이 주연으로 출연해 ‘미션보이즈’로 무대에 올랐다. MJ는 한국최초의 서양식병원 제중원을 설립한 알렌역을, 재윤은 근대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언더우드 역을, 리키는 병원설립을 후원한 세브란스역을, 김동준은 조선인의사를 양성하며 의료의 미래를 설계한 에비슨역을 맡아 각기 다른 신념과 헌신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출연배우들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를 통해 의료와 교육을 통해 시대를 밝힌 인물들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으며, 매회 공연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 총괄프로듀서 겸 음악감독을 맡은 장소영감독은 “초연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작품의 메시지와 진심에 깊이 공감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한국의료와 교육의 뿌리가 된 이들의 ‘미션’을 오늘의 언어로 함께 느껴주신 것이 이번 공연의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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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콘서트 「더 미션:K」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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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운동본부·웨이커스, 청소년 드림캠프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목사)와 콘텐츠문화연구소 「웨이커스」, 칼빈대학교, 한동대VIS센터는 오는 2월 3일에서 5일까지 「제8회 청소년AI 드리머캠프」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이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인 김철영목사는 “청소년들이 AI시대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돕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목사는 최근 칼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마트폰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회와 가정, 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학습능력저하와 불안장애, 고립, 학교폭력 등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여성가족부는 상담·치료 프로그램, 부모교육, 기숙형 치유캠프 등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김목사는 “제도적 조치뿐 아니라 가정과 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2013년 ‘중독없는 대한민국만들기 운동’ 발표 당시 스마트폰·인터넷 과다이용이 가져온 학습 손실비용이 1조5천억원에 달했다고 상기시키며 문제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했다. 김목사는 “하나님보다 더 집착하게 되는 모든 것은 우상”이라며 올바른 디지털 사용교육과 신앙적 기준회복을 요청했다. 또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제하는 능력뿐 아니라 AI를 복음전파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다음세대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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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서 경복궁야간개장 특별공연
- 관현맹인(단장=최동익)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경복궁 야간 개장 기간을 맞아 강녕전에서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궁궐의 정취 속에서 60분간 펼쳐지는 밤의 무대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 공연은 과거와 현재, 시공간을 넘어 예술의 의미를 관객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관현맹인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독창적인 예술 해석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의 감동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 최동익단장은 “경복궁이라는 전통적 공간에서 우리의 음악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영광이다. 이번 무대가 전통과 장애, 예술을 잇는 새로운 공감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공연은 경복궁 강녕전이라는 특별한 장소에서 진행되며, 전통 궁중의 분위기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고품격 예술성이 어우러져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선시대 궁중음악의 맥을 잇는 이번 공연은 야경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무대미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의 곡 순서는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담은 일월오봉도를 시작으로, 여창가곡 편수대엽 ‘모란은’, AI로 그린 음악 ‘무동’·‘쌍검대무’가 이어진다. 또한, 판소리 「수궁가」중 ‘범 내려오는 대목’과 기존의 전통 아리랑과 함께 창작·편곡된 ‘모두의 노래 아리랑’, ‘신명의 노래 아리랑’으로 마무리된다. 한편, 관현맹인은 조선 세종대왕이 창설한 시각장애인 궁중 악사 제도로, 음악적 재능이 있는 시각장애인을 발탁해 궁중 연주자로 활동하게 했던 제도이다. 2011년 국가문화재현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재창단된 관현맹인은 카타르 월드컵,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지난 ‘세종대왕 나신날(5월 15일)’에는 2025년 세종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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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서 경복궁야간개장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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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최인혁, 40주년 전국투어콘서트
- ◇찬양사역자 최인혁목사와 전국투어콘서트 밴드의 연습 모습 (사진 제공) ‘첫사랑 회복’ 전국교회순회, 영적 부흥의 메시지 전달 신앙회복과 연합위한 40년 사역의 결실, 전국투어 시작 찬양사역자 최인혁목사가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최인혁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대한민국 각 지역의 미자립 교회를 중심으로 작고 큰 교회들을 섬기며, 지역 교회들의 연합 찬양 부흥회 겸 첫사랑 회복운동과 영성 콘서트로 마련됐다. 최인혁목사는 “매번 서는 무대마다 함께 울고 찬양해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40년을 걸어올 수 있었다. 이번 콘서트는 ‘함께 부르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전 세대가 함께 주님을 높여드리는 찬양의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최목사는 1985년 ‘예수전도단’에서 찬양인도자와 간사로 섬기며 찬양사역자로 출발했다. 1990년, CBS라디오 ‘다함께 복음성가’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찬양 전문 DJ로 활동을 시작한 최목사는 전문 방송인으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복음성가라는 장르만 존재하던 한국 찬양 사역계에서 최목사는 대중음악의 장르 자체를 찬양에 도입하여 ‘찬양사역’이란 개념을 처음으로 만들어낸 인물로서 그는 교회 안에 찬양 밴드와 팀이 생겨나는 흐름을 촉발시켰고, 최초의 크리스천 러브송을 비롯해 과감하고 다양한 시도들로 한국 교회음악의 새로운 장을 열며 전파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에는 KOMCA(한국음악저작권협회)로부터 찬양사역자 최초로 종교음악 부문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 교회와 성도가 나아갈 길, 신앙적 사명을 전하기 위해 최목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40년 전 첫사랑과 다짐들을 기억하며, 주 안에서의 참된 회복과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번 콘서트는 하늘기획이 주최하고 GCM엔터테인먼트가 주관했다. 또 CBS, JOY4U, GOOD TV가 후원에 동참했다. 특히, 보통의 집회와는 차별화된 CCM의 음악적 퀄리티를 위해 진실밴드의 라이브 연주, 빅콰이어의 웅장한 코러스와 김지애, 윤항기, 박승화(유리상자), 장한이, 머피, 심삼종, 이한진, 오 은의 게스트 출연으로 라이브의 감동을 높인다. 또한 사운드에 있어서도 베테랑인 양재혁, 박경배, 김형민음향감독의 참여로 듣고 경험할 수 있도록 입체적 사운드의 질을 높인다. 그리고 이번 콘서트에서는 커크프랭클린, 아발론, 힐송 내한과 ‘크리스천 송페스티벌’을 연출한 안찬용교수(서울장신대학교)가 연출한다. 안교수는 “전세대가 공감하는 불후의 명곡의 테마로 모두가 주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는 싱어롱의 감동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최인혁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는 공연 투자를 통해 교회의 문화목회 및 예배의 질을 향상하는 데에 기여하는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또 콘서트 프로그램으로는 「그 날이 오면」, 「인생 한번」 등의 다수의 노래들로 다채롭게 채워질 예정이다. 한편, 「최인혁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는 부평 효성중앙감리교회, 서천교회, 안성제일장로교회, 서울 중앙감리교회, 군산한일교회, 철원감리교회, 포천감리교회 등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마지막 콘서트는 2026년 2월 28일 동탄 주다산교회에서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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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최인혁, 40주년 전국투어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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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서 기획전시회
- ◇경기도 이천의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의 모습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관장=한동인장로)이 지난 5일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2025년 제22회 기획전시회 「일제강점기의 기독교 – 죽음과 생존의 처지에서」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상황과 사건을 기독교인의 활동이라는 시각과 관점에서 정리하여 사건별로 구성함으로써 기존의 역사 이해에 깊이를 더했다.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측은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민족적 고난의 지경에서 시대정신과 민족의 나아갈 길을 제시했던 기독교의 역할을 역사적 사건의 전개 속에서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또한 다시금 우리에게 우리가 순국선열들에게 큰 빚을 지고 있는 존재임을 되새기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이로써 한국교회가 ‘협력의 길’, ‘말씀의 온전한 이룸으로서의 하나됨의 길’로 나아가고, 한국교회의 신앙의 발자취를 이해하여 이 시대에 신앙의 유산과 신앙 정신을 새롭게 할 계기를 마련해 주는 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요전시물로는 유리건판, 성서공회 단력, 상동청년학원 졸업증서, 조선중앙기독교청년회학생연합사경회,김죽림(김승학)의 편지 등 다수가 있다. 일제강점기라는 고난의 시기 속에서 기독교는 시대의 어두움을 뚫고, 민족의 고통에 동참한 교회는 억압에 대한 저항의 중심이 되었고, 기독교 신앙은 인간의 존엄과 자유에 대한 확신의 원천이었다. 기독교는 해방 이후에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인권,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결정으로 기여하였으며, 오늘날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기틀을 닦는 데 있어 뿌리 깊은 신앙의 유산을 남겼다. 이처럼 일제하 기독교는 민족의 아픔을 함께 진 믿음의 전통이고, 그 유산은 오늘 우리 사회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 한편,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은 1955년 대구 평북교회 이성호목사와 정학선, 정영록, 한영제장로 등이 기독교 문화창달과 민족 및 세계 복음화를 목적으로 한 문서 선교기관으로 정문사를 설립한 것에서 출발됐다. 고 한영제장로가 기독교문사로 최초설립했으며, 현재 관장은 한동인장로이다. 이 박물관의 준공은 2001년에 완료됐으며, 현재까지 제21회 전시회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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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서 기획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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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서「예술과 기술의 만남…그리고 잇다」공연
- ◇관현맹인이 「예술과 기술의 만남, 어제와 내일 지금 여기서 하나 ‘그리고 잇다’」를 공연했다. 관현맹인은 지난 3일 모두예술극장에서 2025년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술과 기술의 만남, 어제와 내일 지금 여기서 하나 ‘그리고 잇다’」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AI 작곡 기술을 활용해 단원 스스로 음악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대였다. 이 공연의 핵심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국악이다. 국악 작곡가이자 예술단의 자문위원인 심영섭작곡가의 자문에 따라 단원들이 직접 창작 및 편곡에 참여함으로써, 국악의 고유성을 지키면서도 혁신적인 음악적 변화를 추구하는 무대를 구현했다. 관현맹인의 단원들은 자신의 삶을 담은 곡을 무대에서 직접 연주함으로써 예술과 삶의 조화를 보여줬다. 공연의 프로그램으로는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담은 ‘일월오봉도’를 시작으로, AI 작곡 작품인 ‘월하정인’, ‘무동’, ‘쌍검대무’가 이어졌다. 또한 점자창안자 송암 박두성 선생의 삶을 담은 창작 판소리, 전통 국악과 합창의 협업 무대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새야새야’, ‘용비어천가’ 등이 준비됐다. 이 단체는 이번 무대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창적인 국악의 향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공연 이름처럼 전통과 미래가 이어진 공연이었던 것 같다. AI 기술을 활용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중간에 암전을 활용한 무대를 통해 시각장애에 대해 함께 공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자신을 피아노 연주자로 소개한 한 시각장애인은 “같은 시각장애 음악인으로서 관현맹인의 국악을 통해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보이지는 않지만 연주를 듣다 보면 연주자가 얼마나 진심으로 공연을 대하는지 느낄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마음이 통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관현맹인은 조선 세종대왕이 창설한 시각장애인 궁중 악사 제도로, 음악적 재능이 있는 시각장애인을 발탁해 궁중 연주자로 활동하게 했던 제도이다. 2011년 국가문화재현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재창단된 관현맹인은 카타르 월드컵,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지난 ‘세종대왕 나신날(5월 15일)’에는 2025년 세종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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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서「예술과 기술의 만남…그리고 잇다」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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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아트센터서 「요한계시록」 연장공연
- 광야아트센터(대표=윤성인)의 대표 창작 뮤지컬 「요한계시록」을 오는 12월 20일까지 연장공연(시즌2)를 이어간다. 뮤지컬 「요한계시록」은 최근 창작 10주년 기념 시즌1 공연(6월 21일~8월 23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즌1 공연은 약 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8월 기준 예매율 95%를 기록하는 등 연일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기독교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줬다. 「요한계시록」은 신학자 이필찬교수(요한계시록연구소장)의 감수를 거쳐 신학적 깊이를 확보했으며, 성경 요한계시록 2장에서 3장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작품은 예수 그리스도를 신랑, 교회를 신부로 비유하는 성경적 상징을 바탕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내진 아들 ‘아도나이’와 그를 기다리는 여인 ‘에클레시아’의 여정을 통해 신앙 공동체가 붙들어야 할 영원한 메시지를 드라마틱하게 풀어낸다. 연장공연은 9월 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광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공연시간은 △평일 오후 7시 30분 △수요일 오후 2시 △토·공휴일 오후 2시, 6시에 진행되며, 러닝타임은 130분이다. 매주 일요일은 휴관하며, 종교개혁주일(10월 26일), 성서주일(12월 14일)에는 오후 5시에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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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아트센터서 「요한계시록」 연장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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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사역자연서 예배찬양사역자학교
- 예배사역자연합은 예배찬양사역자학교(예찬사) 6기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분당 지구촌교회(담임=김유준목사) 분당성전 412호에서 「예배찬양사역자학교 6기」를 진행된다. 이번 6기는 「Connector(연결자)」란 주제로 예배 인도자를 위한 리더십 5단계와 실제 음악사역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소수정예 심화과정으로 마련됐으며, 예배와 찬양사역에 헌신하고자 하는 이들의 접수를 기다린다. 예배사역자연합은 “이번 과정에서는 이론교육뿐 아니라, 현장 사역자들과의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예배 인도자로서 겪는 실질적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해, 수강생들이 영성과 음악성을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예배찬양사역자학교는 예배사역자연합에서 마련한 체계적인 예배 인도자 양성과정이다. 10주간의 집중훈련을 통해 예배와 찬양인도에 필요한 실질적·구체적 지식과 기술 습득을 돕는다. 「예배찬양사역자학교 6기」는 한국교회 예배와 찬양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의하며 이론과 실제를 균형있게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예배인도자들이 ‘Connector’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게 돕고, 실전 리더십과 음악사역, 창작과 음원제작까지 아울러 인도자들을 위한 심화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배찬양사역자학교 과정은 ‘1년 2학기제’로 운영되며, 봄 또는 가을 학기 중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다. 학기당 정원은 15명으로 제한, 소수정예로 집중적·효과적 교육을 하게 된다. 수강생들에게는 3가지 기회와 비전을 제공한다. 먼저 오는 9월 25일 일산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열리는 제2회 예배찬양 학술대회 참가자격을 부여한다. 둘째로 오는 2026년 2월 하와이 코나에서 개최되는 국제 예배사역자 컨퍼런스에 참가할 수 있다. 또 헌신자 과정을 수료하면 예배사역자연합에서 부여하는 ‘찬양사’ 임명기회가 주어진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김종윤목사(나비워쉽, 이천만나교회), 백낙웅선교사(예사연), 박용규목사(높은뜻안성교회), 이덕천찬양사(리튠즈워십 대표), 권용현교수(서울장신대 예배찬양사역대학원), 유지연찬양사(Holy Wave), 손요한목사(동탄순복음교회), 박미희간사, 조민현간사(뉴팅워십, 지구촌교회) 등 예배사역자연합 현장 사역자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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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사역자연서 예배찬양사역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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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서 기독교미술대전
- ◇한국미술인선교회가 「제33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신앙과 삶을 예술로 증언하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돼 다각도 접근으로 시각예술 통한 문화·선교명령 실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신혜정)는 「제33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지난달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이 미술대전은 국내외 기독 미술인들이 복음적 메시지를 담은 시각예술 작품들을 선보였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3시 마루아트센터 지하1층 특별관에서 진행됐으며, 골든 십자가상 수상자는 고민경, 김갑수, 이창수작가가 수상했다. 또한 특선 11명, 입선 26명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됐으며, 특별관에서는 골든십자가상 3명의 작품이 각각의 개인부스전으로 총 21점 전시됐다. 한국미술인선교회 측은 “이번 미술대전은 복음을 시각예술로 증언하고자 하는 작가님들의 진심이 오롯이 담긴 작품들이 소개되는 소중한 기회이다. 한국 기독교계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의 통로로 기능하는 장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윤영화서양화가는 심사평을 통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셨을 적, 인간과 자연 그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세속문화의 뒷골목에서 비틀거리며 서성이던 미술을 창조의 본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창조적 비전과 기독교적 상상력을 가지고 새롭게 기독미술이 꽃 피어나야 한다”고 전했다. 고민경 작가는 다양한 원단을 물감으로 사용해 콜라주로 작업한다. 이 작업 방식을 고수해 2022년 요르단 선교지를 방문했을 때에 경험했던 감동을 담아 「My Lord, my road」를 선보였다. 고작가는 “메마른 사막에도 꽃을 피우시고 길을 내시고 강물을 내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우리 주님의 은혜가 그 땅 가운데 그 민족 가운데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소망하며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김갑수 작가는 다양하고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여러 가지 스타일의 작품을 표상한다. 끊임없이 회전하는 현대문명의 흐름에 맞춰 다각도로 접근하려는 노력을 우선시 해오고 있다. 김작가는 “나는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환경의 위기와 그 경각심을 심어주는 작품을 제작해왔다. 현재는 엔지니어링, 코딩, 로우 테크로봇 기술 등을 접목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AI시대를 맞이하여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성을 생각해 보는 작품들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창수작가는 「여정의 정원」이란 주제로 작업을 해왔다. 이작가는 “그 여정에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며 베풀어 주신 삶이 은총으로 다가올 때 한없는 풍성함을 느낀다”며, “이번 작품의 주제는 예수의 이야기다. 계시록을 묵상하며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1:8) 말씀에서 역사의 처음과 마지막이시고 만유의 주재이신 예수를 간절히 소망하며 나타내고자 했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한국미술인선교회는 1992년 8월 ‘한국문화 예술인 연합선교회’의 미술분과의 성격으로 출발했다. 또한 미술인들을 향한 선교지로 〈아름다운 달란트〉를 창간, 매년 발간했고 기독 미술인들을 발굴하여 사명 앞에 세우기 위해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년 1회 개최해 올해 2025년 제33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특히 동단체는 하나님의 창조가 인간의 모든 창조적 조형 활동에 앞서는 근원이자 완전한 모형임을 고백한다. 아울러 예수의 주 되심을 인정하며, 그리스도의 주권이 역사하는 구속의 미술을 ‘기독교 미술’로 정의하고, 이를 통해 문화명령과 선교명령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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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서 기독교미술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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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예배를 갈망하는 예배자들에게 추천하는 앨범
- 여름을 맞아 국내외 자비량선교투어를 하거나 예배캠프에 참여하는 등 바쁘게 보내는 크리스찬들이 많다.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그러한 기회들이 없었기도 했고, 이렇게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신앙과 삶에 대해 성찰해 보는 것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에 소중한 시간과 물질을 사용해 기꺼이 불편함 속으로 찾아가는 그 발걸음들이 참 소중하다. 그러한 분들께 꼭 들려 드리고 픈 예배 음악과, 신앙인으로서의 다짐이 담긴 귀한 찬양들을 추천해 보려 한다. ▲ 3:16 Worship – Sanctification(정규)(음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닮아가며 그의 삶이 거룩하게 되어가는 과정을 의미하는 ‘성화(Sanctification)’를 주제로 라이브로 녹음된 새로운 워십 앨범을 추천한다. 수원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3:16 Worship(삼일육워십)의 세번째 정규 앨범 「Sanctification」인데 「나의 기도」, 「찬양해 할렐루야」 등 10트랙이 수록된 이 앨범에는 오랫동안 소리엘로 사역하고 있는 지명현목사가 반갑게 피처링으로 참여해 「주는 나의」를 불러 함께 했으며, 그동안 호흡을 맞춰온 3:16 Worship팀의 멤버들과 함께 완성했다. 오랫동안 지켜보게 된 팀인데 갈수록 음악적으로도 완성도가 높아지고, 메시지도 깊이 있어지는 것을 아주 흥미롭게 주목하고 있는 팀이다. 3:16 Worship의 리더 한윤정은 “크리스천은 모두 성화의 길을 걷고 있다. 그 여정 가운데 예배라는 순간이 깊이 자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앨범을 준비했다”며, “올 여름 선교와 신앙 성장을 위한 자리에 있는 분들이 꼭 이 앨범을 듣고 힘을 얻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Matt Maher - All The People Said Amen (CD) 우리에게 이름이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 예배인도자인 매트 마허(Matt Maher)의 앨범을 소개하려 한다. 물론 ‘주 신실하심 놀라워, 죄인의 마음 흔드네, 자비의 물가로 인도하시니, 그 무엇도 끊지 못해’로 시작하는 「주 신실하심 놀라워」와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그 이름 거룩하며,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하길 기도하네’라 노래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원곡자라고 하면 갑자기 큰 친밀감이 몰려올 수 있다. 크리스 탐린(Chris Tomlin)과 패션(Passion) 시리즈의 앨범들에도 꾸준히 참여한 바 있는 이 유능한 예배인도자의 앨범 「All The People Said Amen」는 ‘깊이 있는 가사’와 여러 재능 있는 젊은 사역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예배 찬양을 들려준다. ▲ Michael W. Smith - Decades of worship (CD) 마이클 더블유 스미스(Michael W. Smith)는 사실 길게 설명할수록 사족이 되어 버릴 수밖에 없는 CCM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이다. 복음적인 가사를 동시대의 음악에 녹여내는 CCM의 대표 가수 답게 「Place in This World」란 곡으로 빌보드 핫 100에서 6위를 기록하기도 하고,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일반부분 신인상을 받기도 하는 등 각광받는 스타로서의 삶도 누렸다. 2000년대에 들어 그는 「Worship」이라는 놀라운 워십 앨범을 발표하며 예배인도자로서의 지위도 얻게 되었는데 이후 꾸준히 예배 곡들을 발표했고, 그러한 곡들 가운데 최고의 곡들 만을 모은 앨범 「Decades of worship」을 내놓게 된다. 자신이 만들거나, 자신의 앨범에 수록해 크게 알려지게 된 곡들로 가득해 이 앨범을 듣는 분들도 마이클은 영어로 부르지만 자연스럽게 동시통역이 되어 버리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을 정도로 번안되어 익숙한 예배 곡들이 가득한 앨범이다. ▲ 시편 150 프로젝트 Vol. 15 - 박현수 (싱글)(음원) 시편 전체를 새로운 찬양으로 만드는 원대한 ‘시편 150 프로젝트’의 열 다섯번째 앨범이 나왔다. 이번 곡의 주인공은 ‘팬텀싱어 3’를 통해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레떼아모르를 결성하고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이며 큰 사랑을 받아온 박현수로, 성악을 전공한 바탕에 팝, 락,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커버하며 크로스오버에 최적화된 보컬리스트로 각광 받아 온 아티스트다. 그는 “찬양할 때 가장 살아 있는 것 같고, 지으심 대로 쓰임 받고 있는 것이라 생각해 기쁜 마음으로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 되었다”며, 이 곡이 “솔로로 녹음한 하나님께 공식적으로 올려드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첫 찬양이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싱글 「시편 15편 주의 장막에 거할 자」에서 박현수는 다윗이 주의 성전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 즉 예배자의 삶에 대해 노래한 시에 맞춰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있게 노래했는데 어쿠스틱하고 담백한 연주에 한없이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하고 깊은 울림이 있게 표현해냈다. ‘내가 주의 장막에서 살고 싶습니다, 주의 거룩한 산에 머무르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하며, ‘그런 사람은 결코 영원히 요동치 않으리’라 찬양하는 이 곡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도 위로가 되고, 살아 낼 힘을 주기를 바래 본다. ▲ 향기로운 제물 - 살아도 죽어도 (싱글)(음원) 소박하지만 그 사역과 삶으로 예배자로서의 진정성을 보여주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의 싱글 「살아도 죽어도」를 마지막으로 추천한다. 전주지역에서 목요모임을 이끌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이자 곡을 만든 이홍기목사가 교회 선교 학교를 진행하던 때 읽었던 로마서 14장 8절 말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가 깊이 있게 다가왔다고 한다. 이 곡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를 위하여, 내가 살아가는 삶, 모두 주의 것이니, 주님께 내 삶 드리네’라는 후렴구가 인상깊은 찬양으로 예배 찬양으로도 손색이 없는 곡이며, 선교와 예배캠프를 통해 예배자로 살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고백의 찬양이 아닐 수 없다.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목사가 디렉터인 찬양팀 향기로운 제물은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목요모임을 이끌며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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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예배를 갈망하는 예배자들에게 추천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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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서 오는 30일 용비어천가 공연
- ◇관현맹인이 「세종을 위한 노래, 新용비어천가」 공연을 진행한다. (관현맹인의 모습) 관현맹인(단장=최동익)이 오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의 국립민속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우리민속 한마당’에서 ‘세종을 위한 노래, 新용비어천가’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국악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동익단장은 “관현맹인의 정신은 단순히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넘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예술로 구현하는 데 있다”며 “이번 무대는 전통과 미래를 아우르는 새로운 시도로, 관객 모두가 감동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는 세종대왕의 사랑으로 태어난 관현맹인 제도를 기리며, 오늘날의 관현맹인 예술가들이 세종대왕에게 전하는 답가 형식으로 진행한다. 관현맹인은 전통의 뿌리를 이어가면서도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시도로 미래적 가치를 더해,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대왕의 정신을 국악공연 예술로 되살리고자 한다. ◇관현맹인이 「세종을 위한 노래, 新용비어천가」 공연을 진행한다. (관현맹인의 모습) 또한 공연 프로그램은 조선의 우주관과 왕권의 이상을 담은 ‘일월오봉도’를 시작으로, 모란의 화려함과 기품을 통해 삶의 덧없음을 노래하는 여창가곡 ‘모란은’, 시각장애인 교육과 소통의 역사적 장면을 묘사한 송암 박두성 이야기 中 ‘점자 가르치는 대목’, AI의 분석력과 연주자의 창의력이 만나 새롭게 탄생한 ‘쌍검대무’ 등이 마련됐다. 또한, ‘용비어천가’와‘타악합주 천지인’을 통해 조선 건국의 이상과 하늘·땅·사람의 조화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줄 예정이다. 한편, 관현맹인은 조선 세종대왕이 창설한 시각장애인 궁중 악사 제도로, 음악적 재능이 있는 시각장애인을 발탁해 궁중 연주자로 활동하게 했던 제도이다. 2011년 국가문화재현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재창단된 관현맹인은 카타르 월드컵,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지난 ‘세종대왕 나신날(5월 15일)’에는 2025년 세종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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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서 오는 30일 용비어천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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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중문화재단서 제3회 분중문화상 수상자 발표
-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담임=최종천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 국민일보와 공동 주최하는 ‘2025년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수상자를 지난 25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9월13일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분중문화상 심사위원장인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은 “분당중앙교회가 출연한 재산으로 3회째 시행되고 있는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이 인류애실천의 진정한 가치를 구현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는 중추적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측은 제3회 분중문화상 수상자 발표에 즈음, “기독교 문화예술인재는 물론, 대한민국 문화예술 각 부문에서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고 공로를 기릴만한 인재들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국내외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숨은 재원들을 찾아내 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지원하는 일을 약속대로, 정한대로 지켜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분중문화상’은 올해부터 단체 시상을 없애고, 개인만 추천받아 시상하기로 했다. 이번 제3회 수상자는 문화예술분야에서 58명이 선정됐으며, 특별상으로 교계언론에 수여되는‘기독언론문화상’수상자 6명을 합쳐 모두 64명이 수상한다. 이들에게 주어지는 총상금은 4억2,100만원(*분중언론문화상 수상자 상금 등 4,500만원은 별도)이다. 언론분야 종사자들로 대상한 <분중언론문화상>은 10월 중 공모와 심사를 거쳐 중앙언론 기자 15명을 선정, 11월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영예의 대상(大賞)은 영화, TV 드라마,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이상윤 배우(44세)가 선정됐다. KBS, MBC,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이상윤 배우는 예술과 나눔의 가치를 연결한 재능기부와 기부활동에 적극 참여, 건강한 대중문화 환경을 만들어 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된다.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최우수인재상>은 30여년간 국내외 영화 및 드라마 250여편에서 시각효과 작업으로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기술적 기반을 다지고자 노력해온 장성호 감독(54세)이 선정됐다. 장 감독은 최근 예수의 생애를 다룬 3D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를 해외 120개국에서 상영하게 된다. 상금은 2천만원이 수여된다.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우수인재상>은 13명이 선정됐다. ①제1세대 지적 장애인 첼리스트 김어령(42세), ②연예인자원봉사단 단장 및 MC, 모델로 활동해온 김예분(52세), ③성경적 성문화 정착을 위해 7권의 저서와 2권의 공저를 출간한 김지연(51세), ④사운드 브레너 선정 월드뮤지션 탑50에 선정된 드러머 리노 박(42세), ⑤영화감독 출신으로 최연소 한예종 총장을 역임한 박종원(65), ⑥‘진정으로 아름답고 감동을 주는 소리를 가진 소프라노’라고 찬사를 받은 성악가 박지영(56세), ⑦음악을 통해 전 세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이화여대 교수 배일환(59세), ⑧국내 최초 피아노반주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한 목원대 교수 양기훈(58세), ⑨총회주관 달력 4회 제작 및 독도사랑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엽서에 붓글씨를 쓴 서예가 이상온(56세), ⑩미스코리아 진(제55회)출신으로 문화와 미디어를 통한 복음의 영향력을 키워가는 이성혜(36세), ⑪세계유일의 자화된 도자기판 기술을 체득한 도예가 명인 이호영(64세), ⑫뮤지컬 연출가, 목사, 방송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표인봉(60세), ⑬연극 뮤지컬 및 연극배우로 활약 중인 배우 홍경인(48세)이 선정됐다. 상금은 각 1천만원이 수여된다.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인재지원상>은 개인 29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미술/ 금속공예가이며 경기대 겸임교수 고경남(48세), △고전무용/ 카리스무용단 단원 고민정(56세), △무용/ 안무가 댄서 고예진(28세), △음악/ 오케스트라 지휘자 권정환(45세), △음악/ 지휘자, 디 오리지널 예술감독 아드리엘 김- 김동혁(48세), △미술/ 서양화가, 갤러리엘 대표 김민정(45세), △미디어문화/ 크리스천플랫폼‘초원’대표 김민준(26세), △연극 영화/ 배우 김윤수로(25세), △음악/ 뮤지컬 작곡가, 마루공연예술선교회 간사 김정은(46세), △음악/ 만 15세 최연소 한예종 입학생, 바이올린 전공 김현서(15세), △음악/ 성악가, 평택대 교수 김형기(58세), △무용/ 무용수, 남댄스컴퍼니 대표, 남화연(34세), △음악/ 성악가, 순회찬양자 노영한(40세), △미술/ 작가 문주혜(30세), △문학/ 시인 박선희(47세) △음악/ 성악가 겸 지휘자, 팝페라그룹 대표 박지은(41세) △음악/ 바이올린 연주자 백현진(27세), △음악/ 피아니스트 유태진(42세), △문학/ 기독청년작가, 미 라파예트대 윤동준(25세) △연극/ 배우 전신영(36세), △문학/ 문인, 시인 정세훈(70세) △음악/ 팬텀싱어4 우승, 성악가 겸 가수 정승원(26세), △연극/ 배우 조한준(30세), △음악/ 바이올리니스트 조혜수(29세), △음악/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최동호(34세), △음악/ 뮤지컬배우 최지영(34세), △무용/ 비보이댄서 쇼리포스-한상호(38세) △음악/ 기타리스트 한요한(30세), △문화선교/ 문화기획자, 문화사역단체‘교회친구다모여’대표 황예찬(34세)이 선정됐다. 상금은 각 5백만원이 수여된다. 장애인, 다문화, 국내외 목회자(선교사)자녀 등 문화취약계층에 속한 인재 중에서 선정된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어울림상>은 개인 14명이 뽑혔다. 수상자는 △목회자자녀/ 드라마 에배사역자 김사련(39세), △장애인/ 대중가수 김혁건(44세), △장애인/ 성악가 겸 골프존파스텔합창단 단원 박무룡(23세), △목회자자녀/ CCM가수, 보컬 드럼강사, 프리랜서 서좋은(36세), △장애인/ 첼리스트 송준호(23세), △장애인/ 비올리스트 신예찬(25세), △장애인/ 첼리스트. 장애비장애 통합앙상블‘소리’대표 여명효(28세), △다문화/ 아름다리다문화원 이사장 윤금선(62세), △장애인/ 성악가 전광영(58세), △해외 목회자자녀/ 대학생 정조안나(17세), △다문화/ 카자흐 출신 고려인 4세 사회활동가 및 기자 채예진(53세), △장애인/ 유베이스 미술작가 황진호(47세), △장애인/ 플루트연주가 황희섭(22세), △장애인/ 클래식기타연주자 허지연(34세)이 선정됐다. 상금은 각 5백만원이 수여된다.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기독언론문화상>은 교계언론에서 △노충헌 기독신문 편집국장, △이광원 뉴스A 보도국장, △송상원 크로스뉴스 편집국장, △송경호 크리스천투데이 부국장, △장현수 CTS기독교TV 기자, △고재철 한국사회경제적신문 발행인 등 6명이 선정됐다. 한편 제2회부터 문화예술분야 인재들에 대한 분중문화상 시상과는 별도로 시상하는 <분중언론문화상>은 10월 중 중앙언론(신문, 방송, 종편, 인터넷언론 등)에서 추천받은 언론인 중 15명을 선정한 뒤, 11월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제2회 분중문화상 시상식(2024.10.05.)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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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중문화재단서 제3회 분중문화상 수상자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