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교계종합
Home >  교계종합

실시간뉴스

실시간 교계종합 기사

  • WCC, 중앙위 스튜어드 모집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다음해 1월 20일까지 2023년 WCC 중앙위원회 「스튜어드」를 모집한다. 2023년 중앙위원회는 오는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며 중앙위원회에서 ‘청지기’로 섬길 청년을 모집한다. 대상자는 18세부터 30세까지의 청년이다.   스튜어드 프로그램은 크게 △에큐메니컬 교육 △리더십 함양 △WCC 주요 미팅에 젊은이들의 참여 등과 같은 요소로 이루어진다. 스튜어드는 자신의 업무를 통해 조직 운영에 기여할 수 있고, 중앙위원회에서 열리는 토론과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2-11-30
  • 상담목회 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상담목회아카데미(대표=한성열교수)는 오는 12일부터 다음해 27일까지 2023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글로벌 예상」이란 주제로 열리는 아카데미는 목회에 필요한 상담과 치유 사역의 이론과 실제를 공부한다.   이 아카데미는 총 4학기이며, 각 학기는 기초과목, 응용과목, 그리고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교과목은 발달심리학, 자살 및 위기 상담, 그리고 감수성 및 의사소통 훈련이다. 강사는 각각 한성열교수(고려대 명예), 하상훈교수(생명존중희망재단), 한혜연대표(만남과풀림 아카데미)이다. 강의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동영상 강의와 실시간 강의를 병행한다. 학기 중 3번의 집단상담이 구성된다.   한편 ‘예상’은 예수님은 상담자란 의미로서, 동 단체는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한국사회의 시대적 요청에 따라 치유·상담 목회를 위해 만들어졌다.  
    • 교계종합
    • 일반
    2022-11-30
  • 부기연, 마지막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제주도 효도관광
       부안기독교연합회(회장=최운산목사·이하 부기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에서 2박 3일 동안 “마지막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효도관광”을 진행했다. 이번 효도관광 여행은 회장 최운산목사와 임원들이 이번 회기내에 추진하기로 했던 사역 중의 하나였다.  회장 최운산목사는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된 동기를 첫째는 전도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가서 방문하여 만나서 전도를 해도 쉽지 않던 전도를 많은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크게 섬기면서 한 영혼이라도 주님의 품에 안겨드리는 것이 합당한 사역이라고 여기면서 전도를 해보기로 했던 것이다.  또한 “둘째는 남은 평생에 기억될만한 섬김을 보여주어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셋째는 코로나펜데믹으로 교회의 권위가 땅에 곤두박질 치게 된 교회의 권위가 회복되어지기를 소망하며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첫째 날 오후 12시 30분 부안에서 버스를 타고 광주비행장에 도착하여 아시아나비행기에 탑승하여 4시50분에 제주도 비행장에 도착했다. 제일 먼저 용두암을 관광하고 숙소로 돌아가 저녁식사를 한 후 태국에서 오신 레크레이션 전문가인 황진호선교사가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면서 분위기는 한껏 높아졌다. 마음껏 기분을 푼 어르신들은 각기 숙소로 돌아가 평안한 밤을 지내게 되었다.   둘째 날은 아침을 먹고 성읍민속마을과 섶지코지를 관광하고 점심을 맛있게 먹고 서귀포에서 유람선을 타고, 천지연폭포를 관광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저녁을 바비큐로 하여 식사한 뒤 총무 손승일목사의 사회와 연합회장 최운산목사의 복음의 초두맨트(효도관광을 실시하게 된 배경과 지옥과 천국에 대한 소개)를 한 후에 태국에서 온 황예랑(황진호선교사의 양녀)의 간증과 황선교사의 통역으로 복음을 전달하였다. 그 후에 신태인 농촌샬렘교회 기노권목사의 복음 제시 후 예수 믿으실 분 일어나시라 하여 앞으로 나오게 하고 의자에 앉게 한 다음 안수기도(최운산, 손승일, 기노권, 황진호선교사)를 실시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겠다고 결신하신 분이 열다섯 명이나 됐다.   최목사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이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소중한데 열다섯 분이나 결신을 하게 되어 그간 수고했던 모든 수고의 결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므로 영광을 받으시려고 부기연을 사용하셨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고백하였다.   최목사는 비록 시골이지만 이러한 섬김이 작은 불씨가 되어 나비효과로 전국에 큰 원동력이 되어서 땅에 떨어진 기독교의 권위가 다시 회복되어지를 바란다.   제주도 효도관광 대상자의 선정기준은 부안군 관내거주자로 65세 이상 비 기독교인으로써 차상위계층에 있는 분이어야 하며, 평생에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하신 분을 선정했다고 한다.   총무 손승일목사는 “이번 행사가 어렵지 않을까하는 염려를 했지만 이처럼 감당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이 행사를 통하여 부안지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달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가 교회마다 나타나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2-11-29
  • 여성단신
    ◆나사렛국제선교회 사랑음악회 · 나사렛국제선교회(회장=홍미자사모)는 4일 안중교회 대예배실에서 제41회 사랑음악회를 가졌다. 나사렛여성합창단이 출연, 서울지방장로회중창단과 브라스밴드가 특별출연했다. 이 음악회는 78년도에 처음 시작됐다.   ◆한동대 사명선교포럼 · 한동대학교(총장=최도성) 한동글로벌사명원은 6일 효암별관 3층에서 제12차 사명선교포럼을 갖는다. 지난 9월부터 인도주의와 선교, 전공을 통한 선교 등 다양한 주제로 매주 화요일마다 개최돼 왔고, 이번을 마지막으로 포럼을 마친다. 안선영선교사, 마이클 슐루터박사 등이 강사로 나왔었다.   ◆서울Y 100주년 기념행사 ·서울YWCA(회장=이유림)는 9일 승동교회(담임=최영태목사)에서 창립10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1부에 기념예배를 드리고, 2부에 기념식이 열린다.   ◆예장 통합측 여전도 영성훈련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장로) 계속교육원은 12일에 계속교육원 동문회 제47회 실행위원 영성훈련을 진행한다. 장소는 한양도성이며, 성지순례의 형식이다.   ◆순천Y SDGs 비전선포식 · 순천YMCA(이사장=신택호)는 16일 마리나웨딩컨벤션에서 SDGs 비전 선포식 및 후원의 밤을 갖는다. 지속가능한 지구와 순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하공연과 비전선포 공동행동, 축사와 저녁만찬 등이 진행된다.   ◆고양Y 팔레스타인 올리브나무 캠페인 · 고양YMCA(이사장=김진의)는 이번달 말일까지 제3차년도 팔레스타인 올리브나무 모금 캠페인을 갖는다. 모금목표는 1500그루이며, 한 그루당 3만원씩 후원할 수 있다. 팔레스타인 농민의 땅을 지키기 위함이며, 나무는 현지 헤브론과 나블루스 마을에 식재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2-11-28
  • 기감 여선교회전국연서 정기총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총회 및  이·취임식을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장로·사진)는 지난 24일 여선교회관 9층에서 「주의 능력에 힘입어 지경을 넓히게 하소서」란 주제로 제54회 총회 및 이·취임식을 가졌다. 회원들은 8개 연회별 이임 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임원들은 사랑과 섬김으로 교단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윤정총무의 사회로, 임명식과 선서식, 그리고 축하연주, 백삼현직전회장의 격려사, 신영희회장(여장로회전국연합회)의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임명장과 공로장을 수여하고, 8개 연회 이·취임 임원 16명은 각각 소감을 전했다. 취임 임원은 서울남연회 문향임권사, 중부연회 김영애권사, 경기연회 김용연장로, 중앙연회 김수자권사, 동부연회 양남순장로, 충북연회 이상춘권사, 남부연회 나영애권사, 충청연회 박은화권사이다. 이임 임원은 연회별로 이인순권사, 이수영권사, 한옥례장로, 최명순권사, 박금희권사, 권란숙권사, 권현주장로, 장분자권사이다.   이날 11개 연회 전 임원은 선서식을 했고. 해금연주자 전자연씨는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란 제목의 특별연주를 했다.   백삼현직전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2년동안 사명을 잘 감당한 것에 감사드린다” “그동안의 수고를 열매맺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회원들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여장로회 신영희회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연회장과 임원들을 포함해 다가오는 새해의 일을 잘 준비하는 여선교회 되길 바란다”며, “존웨슬리목사의 어머니인 수산나 웨슬리의 마음으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임원들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앞서 드린 예배에서 「거룩한 부담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장규감독(경기연회)은 여선교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감독은 “악한 어둠의 세력을 이기고 이 땅의 증인으로 쓰임받은 사람은 여선교회원이었다”며, “첫 교회를 화성시 동탄면의 한 여선교회원의 방을 개조해 시작했다. 영적인 어둠의 마을이었으나 그곳을 통해 지역사회에 찬양과 기도로 복음의 빛을 비추기 시작했다. 여선교회원들은 지금까지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의 씨를 뿌리는 복음의 일꾼으로 일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감독은 “사람들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거룩한 부담감이 있다. 남보다 더 고통스럽고, 설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사명’이다”면서, “바나바는 남을 세우는 데 거룩한 부담감이자, 사명이 있었다. 느헤미야의 꿈은 자신의 나라인 이스라엘로 돌아가고 예루살렘이 회복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느헤미야는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했다.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로 그 거룩한 사명을 받는다. 그간 고생한 연회장, 그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임원들이 코로나를 딛고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리더로서 여선교회의 지도자로서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부서별 및 부속관의 다음해 계획과 목표를 밝히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한편 여선교회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1차 정기임원회 및 임원지도력 세미나를 갖는다.    
    • 교계종합
    • 일반
    2022-11-28
  • ILP, 청년집회 ‘워십 앤 파티’ 성황
    ◇아이러브페스터(ILP)는 초교파 청년집회 '워십 앤 파티'를 열고 청년부흥을 도모했다.   아이러브페스터(ILP·대표=손종원목사)는 지난 27일 양재 한우리교회에서 교단·교파를 초월한 청년집회 ‘워십 앤 파티’를 진행했다. 「예수에 미치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집회는 개그맨 오지헌이 강사로 나와 ‘충성된 자’의 메시지를 전하며 청년들의 부흥을 도모했다.   이날 150여명이 모인 집회는 1시간의 찬양과 경배, 그리고 1시간의 강연 순서로 진행됐다. 찬양팀은 「사랑이 나를 부르네」, 「Goodness of God」, 「영원한 약속」, 「감사와 찬양 드리며」, 「찬양하세」, 「좋으신 하나님」. 「Way Maker」 등을 노래했다.   강연에서 오지헌은 ‘충성된 자’란 주제로 청년을 격려했다. 오씨는 “하나님은 충성된 자를 쓰신다”며, “개인적으로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신다’란 말씀을 좋아한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이 땅에서 충성되게 믿는 자들을 통해 부흥을 일으키실 것이다”고 말했다. 또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만 쓰임은 충성된 자에게만 주어진다. 나이는 중요치 않다. 하나님 앞에 모두 똑같은 자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씨는 청년들이 세상의 평가와 비교에 연연치 않고 담대한 마음으로 나아가며, 항상 ‘하나님께 의지할 것’과 ‘구원의 기쁨에 감격할 것’을 권면했다. 그는 “아시아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청년들을 쓰길 원하시고, 기다리고 계신다”며,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이 좋은 때에 하나님께 올인하라. 하나님은 세상의 ‘칭찬’으로 단련하신다. 미련하고 약한 자를 들어 쓰신다”고 말했다.   끝으로 손종원목사의 축도로 집회를 마쳤다. 이날 4차 집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워십 앤 파티를 마쳤다.  
    • 교계종합
    • 일반
    2022-11-28
  • 한교연 선관위, 12회기 대표·상임회장 후보 확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목사)은 지난 25일(금) 오후 1시 군포제일교회에서 제11-3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태진 목사)를 열고 제12회기 대표회장 후보에 현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를, 상임회장 후보에 김병근 목사, 이영한 장로, 조성훈 목사를 각각 추천했다.위원장 권태진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제12회 총회에서 선출될 대표회장 후보와 3인의 상임회장 후보에 대한 입후보 자격과 서류를 검토, 하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이같이 결정했다.이날 선관위에서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된 송태섭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개혁 증경총회장이며. 상임회장 후보 김병근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신측 총회장, 이영한 장로는 한국기독교인연합회 증경대표(현 상임회장), 조성훈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대한 총회장이다. 이날 확정된 대표회장과 상임회장 후보는 오는 12월 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한교연 제12회 총회에서 총회 대의원 투표로 선출된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2-11-28
  • 여주기독교연합회와 평신도연합회서 여주시에 ‘사랑의 쌀’ 400포를 전달
    여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유성설목사)와 평신도연합회(회장=임성선장로)가 여주 시장실서 이충우시장에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의 일환으로 쌀 400포를 기탁했다.   여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유영설목사)와 평신도연합회(회장=임성선장로)가 지난달 25일 이충우 여주시장실에서 「2022년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의 일환으로 쌀 400포 전달식을 가졌다.  두 연합회는 이에 앞서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23일까지 약 1,000포의 쌀을 여주시 교회로부터 후원받아 여주시청 사회복지과와 복지센타, 자원봉사센타와 각 교단에 나누어 주었다.  이날 행사는 여주시평신도연합회가 2018년도에 결성되면서 시작한 첫 사업이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의 편지를 전하고 향기를 발한다는 취지 아래 시작됐다.  유영설회장은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예수가 하신 선교와 나눔 사역을 본받아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런 일을 통해서 기독교인으로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가운데 보람도 체험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또한 말로만 이루어지는 신앙생활이 아닌 믿음을 실천으로 옮기는 훈련의 기회가 돼야 한다”고 주창했다.   여주시기독교연합회 총무 송기찬목사는 “여주시 기독교연합회와 평신도연합회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뿐만 아니라 지난달 26일에는 기독교연합회주관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했다. 교회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지역사회에 하나님의 샬롬을 이루어 나가며 기독교문화를 선도하는 것은 교회의 사명이다.  다른 지역의 교회에 조금이나마 본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2-11-28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제27차 정기총회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는 1996년 1월 23일 당시 문화체육부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아 2022년 11월 25일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190번지 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기념관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제1부 예배는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13장을 합창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총회장 이승권목사의 기도와 인도자가 고린도전서 15장 9-11절을 봉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부흥총회 총회장 김권현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후355장을 합창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교회총회 총회장 박형렬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곧 바로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2부 회의에 있어 대표회장 양정섭목사가 의장이 되어 이사 허용준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교회총회 총무)로 기도케 하고, 회무처리에 들어가 절차보고를 유인물대로 받고 총무이사인 김영의목사가 회원 점명하니 정족수가 되므로 의장이 개회됨을 선포하였다. 이어 절차보고와 전 회의록을 채택하고 대표회장 업무보고와 총무이사 사업보고, 재무보고 서경숙목사, 최은희목사가 감사보고를 하니 유인물대로 받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임원선출에 있어서는 대표회장 양정섭목사를 유임하고, 이사 노종관목사, 박형렬목사, 김권현목사, 임정태목사, 이영춘목사, 서경숙목사, 허용준목사, 이영남목사, 한성옥목사, 임세준목사, 김영의목사를 유임하고 새로운 이사로 민경구목사, 박경주, 김공순씨를 선출하고 감사 최은희목사, 김정희목사는 유임하기로 만장일치 가결하다.   신안건 토의는 신년도 사업안과 세입, 세출안을 전년도와 같이 만장일치 통과시키고 모든 안건과 세미나 등은 이사회에 위임하고, 신년하례예배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사단법인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목사와,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목사로 3개 단체가 연합하여 하기로 하고, 3.1절 행사는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주관으로 3개 단체가 하기로 하고, 6.25행사는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목사의 주관으로, 8.15 광복절 연합예배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 주관하여 3개 단체가 연합하여 모든 행사를 하고 모든 안건은 임원이사회에서 처리하기로 하고 김권현목사가 폐회하기로 동의하고 임정태목사의 재청으로 만장일치 가결하고 대표회장 양정섭목사가 고린도전서 4장 1-2절을 봉독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 교계종합
    • 일반
    2022-11-28
  • 한국YWCA, 키다리학교 10주년 심포지엄
    ◇한국YWCA연합회는 키다리학교 10주년 심포지엄을 열고 지역청소년의 자치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단체로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장로)는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에 회관 A스페이스에서 키다리학교 1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역청소년의 자치활동으로 구성된 대안학교인 ‘키다리학교’의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   「심란해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지지하고 세워주는, 엄지척! 키다리학교」란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 1부는 박윤애위원장(키다리TF)의 사회로, 키다리학교 운영진과 소속 청소년 등과 함께 2012부터 시작된 10년간의 활동을 짚어보고 개선할 점에 대한 대안을 각각 제안했다.    먼저 「YWCA키다리학교 10년, 또 다시 10년」이란 제목으로 발표한 박은실국장(한국YW연합회)은 키다리학교의 시작과 리더십증진 활동 등을 돌아보며, 동창모임 개최 등 개선점을 토대로 앞으로 나아갈 10년을 위해 새롭게 재정비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키다리학교, 앞으로 앞으로」란 제목으로 발표한 권예은 청년활동가(청소년자치연구소 달그락달그락)는 지역사회 청소년의 자치활동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연계 등 향후 개선점을 제안했다. 그리고 「실험과 기획, 디테일이 건네는 것」이란 제목으로 발표한 엄윤미이사(도서문화재단 씨앗)는 실험적 공간과 콘텐츠 지원을 위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너의 목소리로 세계 속으로」란 제목으로 발표한 김대영교수(서울과기대)는 미국의 대안적 교육 프로그램인 「내러티브4」를 소개하며, ‘스토리텔링’을 통한 교육적 접근방식을 제안했다.   2부는 박민경졸업생(대전Y)의 사회로, 키다리 청소년 및 졸업생 등의 수혜자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채은청소년(부산Y 키다리)의 「나의 키다리 이야기」, 홍다은졸업생(순천YW)의 「우리들의 이야기」, 송소연졸업생(청주Y)의 「나의 ‘키다리학교’」, 오대근팀장(대전Y)의 「크쌤도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Y-Place」란 제목으로 키다리 참여청소년으로서 혹은 운영진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한국YWCA 원영희회장은 “키다리학교는 YWCA의 정신을 계승해 지난 10년간 21개 지역에서 총 1,215명의 청소년들이 몸·마음·영혼 조화롭게 자라도록 도우며 함께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 키다리학교가 더욱 내실있게 성장하며, 캄캄한 세상 속에서 주변을 밝히는 한줄기 빛의 역할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키다리학교는 기독성에 근간한 △비전리더십 △팀리더십 △실천리더십을 겸비한 ‘Y다운 리더’의 양성을 지향하며 청소년에게 주체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토요대안학교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2-11-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