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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새벽이슬장애인성폭력상담소서 영화 상연
      사)새벽이슬장애인성폭력상담소(소장=이혜진)가 ‘제7회 우리 함께 행복한, 희망의 발걸음’ 주제로 오는 10월 14일(목)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시선과 편견, 인권, 성차별 등의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 가족과 부모로서 사회에서 겪는 여러 고충들을 이해하고 장애로 인해 차별과 인권문제를 되짚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새벽이슬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이사장 서방선목사의 인사, 김승수 전주시장 등의 축사 등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까치발로 서 있는 모든 딸들을 위한 영화 ‘까치발’을 상영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까치발은 지후(딸아이)가 한 살 때, 의사에게 충격적인 선언을 들었다. “아이가 뇌성마비일 수 있어요.” 그리고 8살이 된 지금도 지후는 여전히 까치발로 걷는다. 이 영화는 딸아이의 까치발을 계기로 돌아보게 된, 때로는 나 자신도 용납할 수 없는 내 솔직한 감정의 파고를 대면한다.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엄마이며 여성인 한 인간의 자기 성찰기이며,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한 작품이다. 무엇보다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일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고 8살이 된 현재까지 여전히 까치발로 걷는 딸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소장 이혜진 사모는 “이 작품에서 권우정 감독은 비슷한 처지의 엄마들을 찾아 나서며 그들과 연대하고 위로를 받고자 하지만, 감독의 자리가 아닌 엄마의 자리에서 여전히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다”며 “그의 딸은 까치발을 하지 말라고 다그치는 엄마를 불편해하고 그의 남편은 장애아 딸을 다루는 영화 제작을 하지 말라고 종용한다. ‘까치발’은 놀라울 정도로 정직한 성찰적 다큐멘터리이며 고통의 연대와 공감이라는 소재로 슬프면서도 서늘하고 동시에 따뜻한 작품이다”고 밝혔다.   한편, 새벽이슬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북지역의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에도 전라북도 민간사회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장애인 성인권 7회, 사회복지사업공동모금회 지원사업-장애인 성폭력피해자 자조모임 1회, 장애인단체총연합회 무료급식사업 1회, 전주지역경찰서(덕진, 완산) 성폭력 피해자 CCTV 설치 및 주거환경 지원-장애인 시설 성인권점검 사업 등을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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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사법정의국민연대, ‘특허권 침해’ 사건 공정재판 요구
      기독교적 정신위에서 사법개혁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법정의국민연대(단장=조남숙)는 주식회사 금융오디오씨 지분권자들이 주식회사 하나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2020나1681 손해배상)과 관련해 지난 11일 대전특허법원 앞에서 변론재개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발표 후 법원은 변론재개를 공식적으로 수용했다. 동 단체는 성명에서 “본 단체에 접수된 진정인 지분권자들은 원고가 특허를 받은 기술을 피고 하나은행이 원고 특허권을 침해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제1.2특허의 사용자컴퓨터가 연결된 계약중개서버와 인터넷 전용선이 연결된 ➀신용평기관서버의 신용정보데이터베이스와; ➁인터넷 법원등기과서버의 등기부사항 데이터베이스와; ➂공인기관서버의 전자서명데이터베이스와; ➃핵심기술의 시·군구서버의 실거래가 정보가 저장된 데이터베이스와; 상기 계약중개서버에서 유기적 결합을 통해 실거래가 토대로 부동산손해보험금액과 부동산대출의 대출금액, 대출금리, 대출기간을 산출하여 금융기관서버에서 계약 체결하는 신규성 발명특허이다”며, “그러나 하나은행이 원고가 특허 받은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소송을 하여본바, 1심에서 원고가 억울하게 패소했다”고 주장했다.   동 단체는 이어 “위 사건 특허법원은 쌍방대리인에게 제1. 2.특허의 명세서에 근거하여 그 기술사상의 핵심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공지여부에 관하여 명확히 밝히고. 관련자를 제출할 것으로 명하였으나, 피고는 특허의 핵심기술을 특정하면서 특허공보의 발명을 이루고자 하는 기술적과제의 신규성의 핵심기술의 시·군구서버의 실거래가 데이터베이스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실거래가 토대로 보험가입금액을 산출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구성을 고의적으로 누락하였다”며, “그리고 이 사건 핵심기술이 마치 피고는 선행발명의 신용정보기관 만으로 대체하여 통상의 기술자가 쉽게 발명할 수 있는 것처럼 꾸며 이 사건 제1. 2.특허의 기술사상 핵심기술을 다른 구성으로 신용정보기관의 공지기술인 것처럼 변경하여 대체하였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피고의 부당한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원고는 특허전문가 기관에 감정을 받아야 원고 주장이 맞는지, 피고 주장이 맞는지에 대해 감정을 받고, 판결을 받아야 공정한 판결을 받을 수 있다고 보아, 변론 재개를 신청하였다고 한다”고 말했다.   동 단체는 △특허 법원 제22부는 변론을 재개하여 원고 특허기술로 피고 하나은행이 사용하는 것이 맞는지 감정한 후, 판결할 것 △특허법원 22부는 피고 하나은행이 원고특허 침해행위 덮지 말고, 공정한 재판으로 사법정의 실현할 것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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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인권윤리포럼서 퀴어행사 반대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운영위원장=권요한박사.사진)은 지나달 29일부터 ‘서울광장 동성애퀴어행사 개최반대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동 단체는 이번 서명운동 취지에 대해 “서울 동성애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반대하는 주된 이유는 그 행사의 배후인 성해체 성해방의 동성애 성정치가 헌법에 위반되며, 가정과 사회의 건전한 성윤리를 해체하기 때문이다. 또한 서울광장은 개인의 소유가 아니며, 시민들의 재산이므로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곳에 나와서 건전한 문화 활동을 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따라서 서울시 시청광장에서의 동성애퀴어문화축제는 서울의 '심장부'이자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주말을 이용해 찾는 서울광장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사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헌법에 위배되는 성해체 성해방의 동성애 성정치를 퇴출하고 대신에 서울시가 공식후원하는 장애인, 다문화가정, 고아, 독거노인, 희귀난치병 환우, 탈북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국제인권윤리박람회를 개최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동 단체는 △퀴어행사는 단순한 문화 행사가 아니라 인권을 빌미로 가정과 사회의 건전한 성문화 해체하는 비윤리적이고, 위헌적인 운동이고 △‘동성애(동성간 성행위)는 선천적이 아니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며, ‘후천적 성중독 심리 증상으로 치유될 수 있다’는 사례가 증언되었고 △동성애는 개인과 가정과 사회를 파괴로 이끌 수 있는 무서운 중독성 증상이며 △국민이 선출하는 서울시장은 다수의 시민이 반대하는 서울광장에서의 퀴어축제 개최를 금지해야 하고 △한국교회와 보통 시민들은 성(젠더)평등이라는 명목으로 동성애, 낙태, 다자성애를 지지하고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와 여가부의 비윤리성과 이를 사주하고 조정하는 모든 성정치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서울광장퀴어행사반대운동추진위원회 <발기인>   강경림 권요한 권태진 김광수 김기석 김동언 김동진 김미리 김성한 김승욱 김영한 김윤태 김정만 김중석 김진섭 김희정 류사라 민현식 박귀연 박만수 박종호 소기천 신현수 신현웅 안순모 양봉석 오기완 유종필 육호기 윤치환 이상원 이상현 이성화 이세일 이승재 이왕재 이우용 이원재 이은주 이창형 임종헌 전병화 정영수 조원철 조일래 지영준 진교훈 최 선 최태영 한윤식 홍석준 황건구 황수석 (1차 총53명 2021.3.29.)   온라인서명운동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s://forms.gle/WcCmT6H6w3CayUL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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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월드비전, 시리아 내전 종식촉구 성명
    ▲월드비전은 시리아 내전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어린이와 민간인 보호를 위해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성명을 전했다.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지난 15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시리아 내전 종식을 촉구하는 성명을 전하고, 시리아의 지속되는 전쟁을 막기 위한 강대국들의 영향력 행사를 호소했다.   동 단체를 포함한 35개 국제구호기관은 이번 성명서를 통해 10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수많은 민간인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으며 전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어린이와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도적 지원과 보호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에서는 “시리아의 지속되는 민간인과 주요 시설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이 계속될 경우 수백만 명의 난민과 시리아에 더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남길 것이 우려된다”며, “아동들과 민간인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폭력사태 확산으로 인한 이들의 안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특히 취약 아동과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보호가 보장될 수 있도록 평화와 안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제사회가 시리아 전역과 난민 수용국들에 대한 지원 강화와 난민 지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고, 시리아 국경을 넘어 지원할 수 있는 인도주의적 접근이 강화되어야 한다”며, “시리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주변 강대국들이 이 잔인한 분쟁을 종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수백만 명의 시리아인들이 폭력으로부터 해방되도록 압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시리아 내 80% 이상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식량 불안 수준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1,240만 명이 안정적인 식량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으며, 1,220만 명은 깨끗한 물조차 마실 수 없는 상황이다. 장기화된 시리아 분쟁으로 난민 위기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으로 주변국에 250만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560만 명의 시리아 난민이 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은 시리아 난민들의 고통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으며, 화폐가치 하락, 광범위한 실업, 부족한 연료 등의 문제로 시리아인들은 치솟는 인플레이션까지 경험하고 있다. 기본 생필품조차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얼마 남지 않은 식량조차 생존을 위한 약으로 교환해야 하는 등 극심한 상황에 처해있다.   지난 10일, 국제월드비전이 시리아 내전 10주기를 맞아 발간한 보고서 ‘경제적 손실과 파괴된 아동의 삶’에 따르면 2011년 3월 시리아 전쟁 발발 이후 약 5백만 명의 아이들이 태어났으며, 무고한 민간인 약 60만 명이 전쟁으로 희생, 그중 약 5만 5천명은 어린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쟁 이후 시리아 인구 절반이 난민이 되었으며 그중 40%는 아동이라고 전했다.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10년간의 경제적 손실은 한화로 약 1,322조로 추정되며, 당장 전쟁이 종식돼도 2035년까지 영향이 지속돼 약 1,545조까지 경제 비용이 지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한국월드비전은 오는 23일까지 시리아 내전 10주기를 맞아 정부와 국제사회의 관심을 독려하고자 전 국민 대상 청원 캠페인을 진행한다다. 개인 SNS에 청원 참여 인증 사진과 #전쟁피해아동캠페인 #withSyria #giveaniceday 등 시리아 전쟁 10년을 기억한다는 의미의 해시태그를 올려 동참할 수 있다. 청원 결과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시리아 및 주변국 지원 관련 공여국 회의에 참석하는 외교부에 전달하여 우리나라와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 시리아의 평화와 전쟁피해아동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실행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조명환회장은 “한국은 전쟁은 경험한 국가로서 전쟁 피해가 다음 세대에까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잘 알고 있다. 국제사회가 개입하지 않으면 전쟁 이전으로의 회귀는 불가할 것이며 그 책임은 무고한 아이들이 짊어져야 할 것이다”며, “이제는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국제사회가 협조하여 시리아의 평화적인 종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월드비전도 세계 최대 민간 NGO로서 적극적으로 시리아 난민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과 사업을 선도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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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월드비전, 랜선 자립마을 콘텐츠 제작
    ▲월드비전은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지구 반대편 문제를 어린이에게 인식시키도록 돕는 랜선 자립마을 콘텐츠를 발표했다.   게임 ‘마인크래프트’ 활용 아프리카 위생위기 인식 도모 “아이들이 지구 반대편 문제 인식해 잘 자라길 기대해”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18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랜선 자립마을 콘텐츠 제작 사실을 알리고, 식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케냐 지원을 위한 시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동 단체는 아프리카 현지의 환경과 식수·보건 위생 환경을 시민 사회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다각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도록 하기 위해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2021 엽서그리기대회’ 홍보의 일환으로 계획된 랜선 자립마을 콘텐츠는 엽서그리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의 소속이자 영상 분야에서 전문화된 VR·AR 융합 기술을 갖춘 샌드박스와의 협업으로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포맷을 활용한 랜선 자립마을 콘텐츠 제작했다.   ‘랜선 자립마을’은 월드비전의 지원을 통해 교육자립, 보건자립, 식수자립 등을 이뤄낸 아프리카 케냐의 자립마을을 마인크래프트 게임 안에서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랜선으로 구현한 콘텐츠이다. 이를 통해 주 이용층인 학생들은 아프리카의 환경, 식수 위생, 보건 위생 등 다양한 지구 반대편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세계시민의식을 쉽고 재미있게 고양시킬 수 있다. 또한,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랜선 자립마을’ 콘텐츠를 통해 실제 학교, 보건소, 마을회관 등을 실감나게 재현한 아프리카 마을을 투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프리카 아이들의 일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미니게임도 마련했다. 학교 교문, 식수 키오스크 등 각 스팟에 세계시민교육 요소를 심은 총 3개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엽서그리기대회’ 취지에 맞춰 아프리카 아이가 엽서를 받고 꿈을 꾸게 된다는 내용도 구성했다. 미니게임은 6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월드비전의 ‘랜선 자립마을’ 마인크래프트 콘텐츠와 미니게임은 오는 20일 크리에이터 ‘도티’의 유튜브 채널 ‘도티TV’를 통해 체험 콘텐츠와 함께 대중에 공개할 방침이다.   조명환회장은 “게임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지구 반대편의 문제를 인식하고 성숙한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랜선 자립마을’을 만들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현장에 직접 방문할 수는 없지만 이번 협업을 통해 아이들이 아프리카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2021 엽서그리기대회’는 국내 초등학생들이 꿈꾸는 세상을 표현한 그림 엽서를 지구 반대편 어린이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함께 자라는 꿈’을 주제로 오는 5월 31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재학 중인 학교 또는 월드비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하는 학교 재학생이 아닐 경우, 거주지역 내 월드비전 지역본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미술 및 교육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7월 중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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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월드비전, 미얀마 학살 중단 성명
    ▲월드비전은 군부 쿠데타로 유혈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 사태에 우려를 표하고 민간인과 어린이의 생명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지난 10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성명을 전하고, 미얀마 아동과 시민 학살 중단을 촉구했다.   월드비전은 공식성명서를 통해 아동들과 민간인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폭력사태 확산으로 인한 이들의 안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특히 취약 아동과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보호가 보장될 수 있도록 평화와 안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일 발생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미얀마 군부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하였으며, 양곤이나 만달레이 같은 미얀마 주요 지역에서 시민들의 시위 참여와 함께 유혈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방송·전화·인터넷 접속이 통제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월드비전은 미얀마에서 4군데의 사업장을 통해 9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천 8백여 명 후원자의 도움으로 해당 지역의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한국월드비전이 지원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공식적으로 확인된 피해 보고는 없으며 일부 사업장의 경우, 아동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사업 활동을 잠정적으로 연기했다.   동 단체는 성명을 통해 “이러한 폭력사태는 아동과 지역 주민들에게 심리적 트라우마와 신체적 폭력을 가하게 되어 기존의 취약성을 더욱 심화시키고, 생활고와 빈곤을 심화시킬 것이다”며, “월드비전은 국제 인도주의법의 기본 원칙에 근거하여 현 사태에 대한 평화적 해결방안이 마련되기를 시급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미얀마에서 25년간 50개의 사업장에서 지역개발 및 인도주의 사업을 통해 2백만 명 이상의 주민들을 지원해왔다. 성별, 민족, 종교에 대한 차별없이 주민들의 생계지원, 식량 및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개선, 아동들의 교육 지원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이번 폭력사태는 취약한 어린이와 주민들의 삶을 더욱 황폐화시키고 있다. 더는 갈등을 통해 무고한 아동과 시민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월드비전은 미얀마의 평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촉구할 것이며 사업장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아동과 주민의 안전을 지킬 것이다”고 전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   미얀마 내 무고한 아동과 시민의 죽음을 멈추기 위한 인도주의적 해결방안을 촉구하는 월드비전 성명서   월드비전은 아동과 민간인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미얀마 국내 폭력사태 확산에 따라 이들의 대한 안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특히 우리는 취약 아동 및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보호가 보장될 수 있도록 평화와 안정을 촉구합니다. 불안정한 상황이 장기화 될 경우 지난 수십 년 동안 미얀마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뤄온 발전의 성과는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폭력사태는 아동과 지역주민들에게 심리적 트라우마와 신체적 폭력을 가함으로써 기존의 취약성을 가중시키고 생활고 및 빈곤을 심화시킬 것입니다. 이에 월드비전은 국제 인도주의법 기본원칙에 근거하여 현 사태에 대한 평화적 해결방안이 마련되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월드비전은 25년 동안 미얀마에서 현장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50개 사업장에서 지역개발 및 인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2백만 명 이상의 주민들을 지원해왔다. 월드비전은 성별, 민족성, 종교에 대한 차별 없이 지역사회를 포괄적으로 지원해왔습니다. 또한 월드비전은 미얀마 아동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각자의 잠재력을 최대한 펼칠 수 있도록 가족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계 회복을 지원하고, 식량 및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며, 교육에 투자하는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왔습니다.   2021년 3월 11일 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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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서 홍보대사 위촉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걸그룹 마카마카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문화·예술인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많은 이들이 생명나눔에 동참하도록 촉구하기로 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목사)는 지난 9일 동 운동본부 사무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하고, 문화·예술인의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생명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을 촉구하기로 했다.   동 운동본부는 자발적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문화·예술인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들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많은 이들이 생명나눔에 동참하도록 하고자 홍보대사를 위촉하기로 했다.   코로나19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위촉식 행사는 걸그룹 마카마카 소속 멤버와 소속사인 블루문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박진탁이사장이 참석한 가운에 진행됐다.   걸그룹 마카마카는 생명을 존중하고 희망을 전하는 음악인이 되고 싶은 바람으로 지난해 11월 자발적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이후 SNS에 멤버 전원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증을 들고 촬영한 인증샷을 남기며 생명나눔 실천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본 팬들은 ‘마카마카 멋지다’, ‘착하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칭찬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장기기증 홍보대사로 위촉된 마카마카의 리더 희수는 “장기기증을 기다리는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드리고 싶어 서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홍보대사로서 생명나눔운동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나아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선행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멤버 은비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건강을 걱정하는 요즘 생명의 소중함을 더 절실하게 느끼게 됐다”며, “장기부전으로 인해 고통 받는 환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새 생명을 선물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2020년 8월 싱글앨범 「버닝파워」로 데뷔한 마카마카는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군인공제회 C&C, 나라사랑 홍보대사로도 위촉된 바 있다.   박진탁이사장은 “장기기증 희망등록으로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전해준 마카마카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마카마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생명나눔 운동에 함께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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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월드비전, 빈곤계층 위기 심화 보고
    ▲월드비전은 코로나19가 세계 빈곤 개선 사업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미래 전망 보고서를 공개했다.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11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미래 전망 보고서를 공개하고, 코로나19가 전 세계 빈곤 계층의 생활 개선 사업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동 단체는 20년간 국제사회의 노력으로 개선된 질병·빈곤 문제 등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회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고 특히 빈곤 아동에 집중적인 피해를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범세계적인 봉쇄 조치가 시행되면서 필수적인 보건 서비스 접근이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대다수 국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집중하고 있어 많은 어린이가 파상풍·백일해 등 필수 예방 접종조차 못 하고 있다고 전했다. 5세 미만 어린이 5백만 명 이상이 콜레라와 설사 위협에도 노출되었으며, 에이즈·결핵·말라리아 질병 퇴치를 위한 전 세계의 20년간 노력을 무력화시켜, 연간 사망자 수가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월드비전은 1990년 이후 국제 사회의 노력으로 빈곤·기아·질병 등으로 사망한 어린이 수가 절반 이상 감소했으나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예기치 못한 경제적 불황을 겪고 있음에 따라 취약 국가들을 우선적으로 돕지 않으면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기근과 질병으로 사망할 것으로 우려했다. 실제로 세계은행은 올해 코로나19로 최대 1억 5천만 명이 극빈층으로 추락하고, 이 중 절반은 어린이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총재는 “코로나는 아이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빼앗고 있다.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교육은 중단되고, 보건 시스템은 마비되었다.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은 아이들에게 더욱 힘든 삶을 야기하고 있다”며, “더는 국제 사회가 이러한 피해를 용납해서는 안 되며, 함께 공조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몰리총재는 극빈층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반면, 더 적은 자원이 지원될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엔 무역개발회의는 2020년도 개도국 개발을 위한 지원 비용이 35%에서 최대 45%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월드비전은 생계 수단의 상실로 기본적 필요를 채울 수 없는 이들을 위해 현금이나 바우처 형태의 재난지원금을 취약국 주민 640만 명에게 전달했다. 이는 2019년 대비 60% 증가한 수치다.   조명환회장은 “1년 전 발생한 코로나로 우리는 월드비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긴급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는 정부·개인·기업들이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코로나로 파괴된 아이들의 삶을 함께 회복시켜줄 것을 촉구한다”며, “월드비전은 코로나 종식 후 발생할 위험 요소까지 예견하여 아이들이 장기적인 피해를 벗어나, 온전한 권리를 하루빨리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지난 4일 국내외 가장 취약한 아동들에게 코로나 팬데믹이 미친 영향을 돌아보고, 심화된 아동·청소년 불평등 현안과 해결책을 중심으로 발표 및 토론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월드비전은 코로나로 인한 불평등한 위기와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70개국 5천 8백여만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확산 예방 활동 △보건 시스템과 인력 역량 강화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아동에 대한 교육·아동보호·식량안보·생계지원, △아동보호를 위한 옹호와 연대 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는 70년간의 월드비전 역사상 가장 대대적인 규모의 긴급구호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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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월드비전, 전쟁피해 아동 캠페인
    ▲월드비전은 시리아 내전 10주기를 맞아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지난 10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시리아 내전 피해 아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알리고, 전쟁 피해 아동의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동 단체는 시리아 내전 10주기를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리아 내전의 참상과 그곳에서 고통받는 아동의 현실을 알려 이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3일까지 월드비전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시리아 전쟁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실행할 것을 촉구하는 데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SNS에 청원 참여 인증 사진과 #전쟁피해아동캠페인 #withSyria #giveaniceday 등 시리아 전쟁 10년을 기억한다는 의미의 해시태그를 올려 동참할 수 있다. 월드비전은 시리아 내전이 지속된 하루하루를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365일X10년을 상징하는 3,650명을 목표로 청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청원 결과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시리아·주변국 지원 관련 공여국 회의에 참석하는 외교부에 전달한다. 우리나라와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 시리아의 평화와 전쟁피해아동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실행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조명환회장은 “앞으로도 월드비전은 시리아 국내 실향민과 난민아동보호를 위한 통합적 지원과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옹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며, “많은 이들이 이번 청원 캠페인에 동참하며 시리아 아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시리아 전쟁은 현대에 일어난 전쟁 중 가장 높은 아동 사망률을 기록하며, 아동의 교육과 건강에 극심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시리아의 경제 회복은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 빈곤의 굴레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   국제월드비전은 시리아 내전 10주기를 맞아 ‘경제적 손실과 파괴된 아동의 삶’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시리아·레바논·요르단의 난민 어린이와 청소년 약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0년 동안의 전쟁이 시리아 경제 성장(GDP)과 인적 자본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했다.   국제월드비전은 2011년 3월 시리아 전쟁 반발 이후 약 5백만 명의 아이들이 태어났으며, 무고한 민간인 약 60만 명이 전쟁으로 희생, 그중 약 5만 5천 명은 어린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쟁 이후 시리아 인구 절반이 난민이 되었으며 그중 40%는 아동이라고 전했다.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10년간의 경제적 손실은 한화로 약 1,322조로 추정되며, 당장 전쟁이 종식돼도 2035년까지 영향이 지속돼 약 1,545조까지 경제 비용이 지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시리아 아이들의 기대수명은 13년 감소, 2014년과 2019년 사이 소년병 모집은 300% 가까이 증가하였다. 소년병 82%는 직접 전쟁에 참여하였으며 이 중 25%는 15세 미만으로 조사되었다.   국제월드비전은 앞서 2016년 보고서에서 5년간의 시리아 분쟁으로 한화 약 249조의 손실을 발생시켰으며 2020년까지 분쟁이 지속되는 최악의 경우 그 비용은 최대 한화 약 1,178조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조사는 이러한 우려가 현실이었음을 보여주었고, 시리아 전쟁으로 발생하는 엄청난 인적 비용과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총재는 “시리아 아동들은 여전히 가족들의 죽음을 직접 목격하고, 조혼·폭력·아동 노동 등 상상할 수조차 없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다”며 “경제적 비용은 엄청나고 전쟁의 대가는 결국 가장 취약한 아동들이 치르고 있다. 시리아 분쟁이 야기하는 문제의 심각성과 지원의 시급성을 인지하고, 월드비전과 같은 NGO·국제기구·국가 리더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시리아의 평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전쟁피해아동보호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시리아처럼 분쟁으로 고통받는 아동 구호활동에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기브 어 나이스 데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6월과 10월 2차에 걸쳐 대중의 관심을 호소하는 캠페인들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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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 3월 13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성산포럼’
      성산생명윤리소(소장=이명진원장.사진)와 서울기독의사회가 주관하는 3월 성산포럼 생명윤리 집중과정이 13일 오후 3시 서울역 AREX1에서 열린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예리 미국변호사가 ‘로 대 웨이드 판결 분석’에 대해, 굴드교수(Prof. Gould, Special Lecture 한동대 법전원 교수)가 ‘Roe 대 Wade에 관하여 미국인들이 실질적으로 듣는 현실적 진실들’에 대해 특강을 한다. 줌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담당 홍순철 교수 https://korea-ac-kr.zoom.us/j/89951196446?pwd=Y0tDcGVNM3NvSm1Md0FxSUI2WUJjdz09   회의 ID: 899 5119 6446 암호: Sungsan13@   매월 둘째 토요일 오후4시, 서울역 AREX1에서 열리는 성산포럼의 일정은 아래와 같다.   △4월 성산포럼(4/10). 로 대웨이드 판결 후 미국의 실상(전윤성 미국변호사) △5월 성산포럼 (5/8). 황우석 사건 돌아본다(박상은 원장) △6월 성산포럼(6/12). 줄기 연구의 문제점 (강경선 교수 ) △7월 성산포럼(7/10). 크리스퍼 가위(류현모 교수) △8월 성산포럼(8/14).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 개정안의 문제점(김우진 교수) △9월 성산포럼(9/11). 프로라이프 활동 소개(서윤화 대표) △10월 성산포럼 - 휴강. △11월 성산포럼(11/13). 프로라이프 활동 워크샾(서윤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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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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