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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부총회장에 한기승목사 출사표, 예장 합동 호남협서 추천·지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배광식목사)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김상현목사) 회원들 및 호남협 총회로부터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받은 전남제일노회 소속인 한기승목사(광주중앙교회·사진)가 지난 6일 충현교회(담임=한규삼목사)에서 열린 신년기도회에 참석했다.   한목사는 이미 지난해 10월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호남협(당시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22회 정기총회에서 제107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됐고, 지난해 12월 13일 광주 데일리웨딩컨벤션에서 열린 호남협(대표회장=서만종목사) 주최 호남지역 총회총대 초청 송년회 석상에서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출마 의지를 공식화했다.    공식 선언 후 첫 총회 행보로 신년기도회에 참석한 것. 이는 한기승목사가 자신의 거점인 광주에서 재차 출사표를 낸 것이다. 이 송년회 개회예배에서 서대표회장이 사회, 부회장 원태윤장로가 기도, 새에덴교회 김문기장로가 특송, 직전총회장 소강석목사가 설교, 증경총회장 백남선목사가 축도를 했다.    또한 전국호남협 대표회장 김상현목사, 수석실무회장 민찬기목사, 중부협의회장 오범열목사, 호남협의회 증경회장 윤희원목사, 광주전남협의회장 정태영목사 등이 격려사와 축사를 했다. 또 제107회 총회에 임원 및 각 기관장 출마가 예정된 목사 장로들에 대한 소개도 있었고, 수석부회장 하재삼목사가 마무리 기도했다.   한편 호남협으로부터 적극 지지를 받는 한목사는 “미력하지만 우리 총회를 바른 신학, 바른 정치 위에 세우고자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호남의 신앙동지들이 적극적으로 마음을 합해주고 기도로 성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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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교단별 신년하례예배] ‘교회의 덕을 세우는 해’가 되길 다짐
      ◆기감 중부연회=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감독=정연수목사)는 지난 4일 인천 효성중앙교회(담임=정연수목사)에서 새해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동 연회 정기수총무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서 황광호감리사의 기도와 연회 서기 유영준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정연수감독은 「종착지는 덕이다」란 제목의 설교에서 “방언도 은사이고, 예언도 은사이다. 기준은 덕이다. 방언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은 예언이다. 모든 은사는 덕을 세우는 일에 맞춰진다”며, “연회의 모든 일이 덕을 세우는 일에 맞춰줘야 한다. 2022년 한 해 승리가 아닌 덕을 종착지로 삼는 한해가 되자”고 전했다. 제2부 신년하례회에서는 29대 감독 전명구목사, 32대 감독 김상현목사, 33대 감독 윤보환목사, 34대 감독 박명흥목사가 새해 덕담을 했다.   ◆예장 합동측 광주·전남노회협의회=광주·전남노회협의회가 지난 5일 신년하례감사예배를 드리며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협의회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지역 합동교단 19개 노회가 소속돼 있는 기관으로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김성천 협의회 직전회장은 ‘별과 같이 빛나는 생애’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눴다. 김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는 기독교의 근원인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영혼 구원에 앞장서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자리에 모인 130여명의 목회자들과 장로들은 인사와 친교 시간을 갖고 남은 임기동안 섬김과 헌신을 다짐하며 기도로 신년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예장 고신측=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강상균장로)는 지난 4일 「제34회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를 세계로교회(담임=손현보목사)에서 가졌다. 수석부회장 허창범장로에 인도로 드려진 1부 개회예배는 △직전회장 김정수장로의 대표기도 △부회장 김태학장로의 성경봉독 △바리톤 최판수의 특송 △강학근총회장의 설교로 진행했다. 강총회장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강총회장은 “옛적길 선한 길이 맞다면 우리는 그 길을 회복해야 한다. 우리는 한국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가 왔다. 고신교회는 기도의 DNA가 있다”며,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의 시기를 겪을 때 고신교회가 회개의 자리로 나아갔다”고 말했다.   강총회장은 “교회가 지금 너무 세상을 따라갔다”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따라갔다면 사람들은 교회에 희망을 두었을 것이다. 하지만 교회는 맛을 잃은 소금처럼 됐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이 부분에 있어서 전심으로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면 교회는 세상의 빛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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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그리스도의교회 총회창립 11주년 총회,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후 통과
    사단법인 그리스도의교회총회(총회장=김복철목사)는 지난 10일 총회회관 2층에서 총회를 열고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법인감사 이선길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총무 박종덕목사가 기도했고, 총회장 김복철목사가 딤모데전서 4:4~5로 「감사합시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총회장은 “우리에게는 항상 성령을 통해서 깨달음을 주신다. 말씀이 나를 알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비춰주실 것이다.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축도는 박남용목사(증경총회장)가 맡았다.   사단법인 그리스도의총회 이사장 김대희목사(증경총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2부회의에서 정영현목사(초대교회)가 기도했고, 이선길목사(효성교회)의 감사보고를 했다.    이어 2022년 사업계획과 시행규칙, 평생교육 사업 건에 대한 안건이 통과됐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 공동체 실현에 노력하고, 교회 간 연합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영혼 구혼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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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예장 백석측 설립자 장종현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은 기념사업의 총 책임을 맡고있는 대회장이자 총회 설립자인 총회장 장종현목사가 45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5억원의 헌금을 쾌척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새해 시작과 함께 45주년의 성공을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이 답지하면서 후원 헌금은 총 11억원을 돌파했으며, 모아진 헌금은 △45주년기념대회 △기념교회 건립 △역사편찬 △다큐멘터리 제작 등 15개 기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45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지난해 총 6억원에 달하는 헌금이 교단 안팎에서 들어왔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설립자 장종현목사의 헌금에 이어 백석대학교 기획부총장 이경직교수가 500만원을, 회의록서기인 청주 영안교회 김만열목사가 500만원을 보내왔다. 지난 연말에는 익명을 요청한 한 목회자가 “생명을 살리는 사업에 사용해달라”며 1억원 후원을 약정하고 먼저 7천만원을 헌금했다.   장총회장은 “백석총회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교회를 선도하는 교단으로 건강 뿌리 내리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우리 후배와 제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목회하는 교단이 되도록 모두 마음을 모아 달라”며, 총회 설립 45주년이 백석총회의 도약과 발전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하는 마음을 전했다.   장총회장은 “정통 개혁주의신학을 바로 세우기 위해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주창했고, 7대 실천운동으로 결실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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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연금제도발전위원회, 특감 청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연금제도발전위원회(위원장=박웅섭)는 지난 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6-2차 회의를 갖고, 연금제도발전연구분과와 연금대책분과가 연구한 안들을 다뤘다.   연금제도발전연구분과(분과장=최수남)는 총회 연금재단 정관·규정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안을 제시했다. 또한 △고액 수급자 증가와 신규 가입자 감소로 인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늦게 납입한 사람이 더 많이 받아가는 역전 현상 △이사장 전결 규정의 남용 등을 지적하며, “관련 개정을 통해 연금 고갈을 막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동 위원회는 이 연구안을 총회 임원회에 보고한 후, 수급률과 관련해 연금재단 이사회와 연금가입자회, 규칙부와 협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위원장 박웅섭목사는 “연금제도발전위가 일방적으로 안을 만들어 통보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식 회의를 통해 합리적인 안으로 설득해야 한다”며, “특히 연금지급 삭감 건은 재단 이사들과 수차례 논의가 필요하고 가입자의 동의도 구하는 등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위원회는 연금대책분과(분과장=양승보)의 제안대로 총회의 특별감사를 촉구하고 규칙부 내부 관련자 제척을 요청하기로 했다. 특별감사와 관련해서 연금재단의 ‘신한글로벌헬스케어-인타르시아 건’과 ‘피엔에스 자산관리대부-평택 M프라자 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총회의 특별감사 시행을 임원회에 청원하기로 했다.   또한 총회 연금재단 정관·규정 개정안을 두고 총회 규칙부·연금재단이사회·가입자회 등 3자 연석회의가 예상되는 가운데, 위원회는 현 규칙부 부원이 연금 관련 재판에 계류 중인 당사자이므로 제척 지시를 총회 임원회에 청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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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기감 이철감독회장, 신년계획 발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목사는 지난 10일 감리교본분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개혁방안에 대한 세부실행방안 등 주요사업과 계획을 설명했다.      이감독회장은 “2022년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감독회장 선출 후 2년째를 맞이하면서 그동안 혼란했던 교단 내 상황을 정리하고 안정을 바탕으로 ‘변화를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다. 지난 해 입법의회를 통해 감리교회의 법을 잘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고 새해는 변화를 담아내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준비되는 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가장 중점을 둘 것은 ‘기도운동’이다. 이감독회장은 “전염병의 상황은 교회, 선교, 다음세대라는 현실 앞에서 절실한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지난 해 11월 29일부터 12월1일까지 ‘감리회 기도의 날’을 통해 교회회복, 선교회복, 다음세대회복을 기도제목으로 삼고 기도를 시작했다”며, “이 기도의 날을 시작으로 올해는 각 연회와 지방회, 개체교회까지 기도운동이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법과 제도의 실행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감독회장은 “감리회본부의 구조재편, 연회의 재편, 목회자의 노후설계와 은급제도, 미자립교회 목회자와 이중직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실행안이 준비되고, 감리회 정회원모두가 선거권자로 참여하는 개정된 선거제도에 의한 첫 번째 연회감독선거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사회이슈와 변화에 대한 빠른 대처와 목회자들을 위한 구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미디어전략실도 운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2년은 아펜젤러선교사 순직 120주년이 되는 해이고, 윌리엄 스크랜턴선교사의 서거 100주년, 한국개신교회 첫 해외파송선교사인 홍승하선교사 파송 120주년이 되는 해로서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학술제, 추모예배, 순직비 제막 등)가 준비되고 있다.    또 감리회의 숙원사업인 역사박물관을 건립하는 과제도 스크랜턴기념사업회의 법인설립과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미국에서 파송된 선교사를 비롯한 감리회 초기사역자들에 대한 훈장추서사업도 진행된다. 이감독회장은 “현재 강원도 고성군에서 ‘김일성 별장’을 중심으로 ‘셔우드 홀 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한국기독교의 유적이자 한국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서울과 강원도간의 의료협력체계 가능성확보 및 기독교유적선정을 통한 관광사업증진으로 지역균형발전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기에 고성군과 협력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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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예장 합동측 기도운동 대전지역 기도회
    각 노회와 교회, 직장과 지역으로의 확산을 목표로 갖고 대전지역 기도회에 이어 각 노회별 기도회로 진행 예정 대전 새로남교회(담임=오정호목사·사진)는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위해 예장 합동총회가 펼치고 있는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 대전지역 기도회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지난해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면서 개최한 「프레어 어게인」에 이어 「합심하여 기도하자」라는 표어 아래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다.   이 기도운동은 각 노회와 교회, 직장, 지역으로의 확산을 목표로 「△기도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함 △기도로 총회의 영성을 주도함 △기도로 교회의 부흥을 가져옴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생활 속의 기도운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지역 기도회에 이어 각 노회별 기도회는 2월 20일 대전중앙노회를 시작으로 3월 11일 대전노회, 3월 13일 서대전노회, 3월 14일 중부노회, 3월 20일 동대전제일노회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진행된 기도회는 새로남교회 ‘아삽의 자손’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했으며, 대전지역 기도운동본부장인 조상용목사의 인도로 배광식총회장이 인사 영상, 장봉생목사(총회 기도운동본부장)가 환영사를 전했다.   배광식총회장은 인사를 통해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기도할 때다. 다시금 우리가 기도의 불을 붙이고 거룩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강단에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귀한 전국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반듯이 우리 교단을 일으켜 세우시고, 코로나로 죽어간 심령과, 문 닫는 교회들, 절망하는 전국의 교회가 새로운 힘을 얻고 다시 한번 뜀박질하는 그런 계기가 될 줄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장봉생목사는 “이 기도운동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전국의 몇 지역은 이미 지난 해에 기도운동이 진행되었고, 올해 첫 주에 제주지역과 대전지역이 모여 기도한다. 앞으로 지역의 기도회가 마쳐지면 2월에서 3월은 160개 전국의 노회가 일제히 모여 기도회를 시작한다. 그 불이 교회로, 가정으로, 전국으로 전개될 것이다”고 말했다.   임정묵목사(서대전노회 노회장)의 선창으로 “하나님께 부름받은 거룩한 백성으로서, 이 어둡고 혼미한 세상에서 다시 기도의 자리에 엎드리고, 성령님의 임재로 거룩한 불이 우리의 심령에 임하기를 간구한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 노회, 총회를 넘어 한국교회와 사회를 새롭게 하고, 세계선교의 동력을 일으키는 기도부흥의 불쏘시개가 되겠다”, “이를 위해 제106회 총회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에 전심으로 헌신하겠다”라고 사명선언문을 회중들과 함께 낭독했다.   임동환장로(대전지역장로연합회 회장)의 기도와 이병세목사(대전중앙노회 노회장)의 성경봉독, 새로남교회 부부 교구의 찬양 후 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가 「생활 기도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오목사는 말씀을 통해 “주의 말씀을 받을 때 우리는 길을 인도함 받는다. 주님은 우리의 귀와 마음을 열기를 원하시는데 우리의 믿음과 삶의 태도가 일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며, “말라기 1장에 기록된 대로 주님은 우리가 더러운 떡으로 드린 제물, 제사를 받지 않으신다”고 말했다. 또한 “진짜와 가짜를 알 방법은 금을 불에 넣어보면 아는 것과 같다”며, “시편 51편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것은 상한 심령이고 이것을 절대 멸시하지 않으신다”고 전했다.   오목사는 “우리의 신앙고백과 생활고백의 일치에 대해 지적한 마태복음 5장 24절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며, “예물을 드리기 전에 형제와 화해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수도사들의 고백처럼, 기도는 노동이기에 기도하는 자는 일상의 직장생활, 학교생활에서도 충실하게, 성실하게 생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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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기감 총회실위서 평신도단체장 인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목사) 제34회 총회 제3차 실행부위원회가 지난달 21일 본부 1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건은 △평신도 단체장 인준(여선교회전국연합회,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 2021년 하반기 본부 감사보고 △기도의 날 보고 △2021년 사업보고 및 2022년 사업계획 승인 △본부 내규 개정안 인준 △3개 신학대학교 신학(목회신학) 대학원 통합 추진위원회 구성 △스크랜턴 기념사업회 법인 설립의 건 △제35회 총회 개최 일자 선정의 건 △한국 컴패션과 엘가온 인준 기관 요청건 △구역회와 지방회에 회원 참석에 관한 위임장 효력 인정건 등이다.   먼저 평신도 단체장으로 여선교회전국연합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된 이정숙장로(서울연회 도봉지방 도봉교회)와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된 이성인권사(중부연회 부평서지방 온누리교회)가 인준을 받았다.   감리회 기도의 날은 ‘용서를 구하고 회복을 갈망하라’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교회회복, 선교회복, 다음세대 회복을 목적으로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꿈의교회에서 기도 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앞서는 8주간의 기도 캠페인(10월 3일~11월 21일)을 실시했고, 3일간의 기도 모임에서는 특별연주 및 메시지, 사례발표가 있었다. 참여 인원은 첫날 연회 감독 및 감리사 169명이 현장에서 기도했고 연회별 기도 장소에서는 약 50여명이었다. 둘째날은 사회평신도부 총무 120명이 꿈의교회 현장에서 기도했고, 연회별로 마련된 기도 장소에서는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셋째날에는 교회학교 연합회장이 120명 현장 참여했고, 유튜브로는 1,000여 명이, 연회별 기도 장소에서는 5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보고했다.    총실위는 선교국, 교육국, 사회평신도국, 연수원 순으로 자료가 제출된 그대로 2021년 사업보고와 함께 2022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총실위는 본부 내규 개정안에 대해서 인준했다. 주요 개정안은 △선교국의 경우 선교사후원복지부가 폐지되는 대신 선교행정부가 신설됐고 △교육국의 장년교육부에는 미래교육콘텐츠개발원 협력업무가 추가됐다. 또 △어린이교육부는 어린이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친환경 정책 수립 및 홍보 업무가 신설됐고, △사회평신도국은 (사)실버평생교육협회(노인대학) 지원 관리 업무로 개정되었으며, △(사)웨슬리나눔재단 지원관리 업무가 개정됐다. 행정기획실에는 재판, 심사 업무의 증가로 인해 총회행정부를 1부와 2부로 나눠 재판, 심사, 조정업무를 2부로 이관했다. 이에 총회행정2부가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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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기감 경기남선교회 구제사역 실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회장=이종탁장로)는 지난 15일, 해돋는마을(이사장=장헌일목사), 월드뷰티핸즈(회장=최에스더 신한대교수)와 함께 성탄절 사랑의 밥사랑과 선물 전달식’을 갖고 쪽방촌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밥퍼사역과 따뜻한 겨울나기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목사(신생명나무교회)를 비롯해 기감 남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 회장 이종탁장로와 총무 임완호장로가 참석해 사랑의 대체식을 전달했다.   밥퍼봉사에 참여한 연합회장 이종탁장로는 “코로나19로 심각 상황이지만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분들께 사랑의 밥퍼 대체식을 드리면서 영육의 강건함으로 지켜주시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목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일주일 분량의 대체식을 힘들고 외로운 분들께 전달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능한분에게 방문하여 드린다”며, “하나님께서 이종탁 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돕는 손길들을 보내주셔서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날 밥퍼사역과 따뜻한 방한내의와 양말, 목도리 등 봉사자로 남선교회 채병선장로, 신생명나무교회 구훈장로와 해돋는마을과 월드뷰티핸즈 장민혁사무총장, 최세연사무국장, 최세진영양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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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예장 백석총회서 릴레이 간담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장종현목사) 임원회는 회원들과 소통하며 교단 성숙을 모색하는 릴레이 간담회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지난 13일 총회 부흥사회(대표회장=김동기 목사) 임원들과의 간담회는 총회본부 비전홀에서 진행했다.   김진범부총회장은 대화와 소통을 강조하며 “총회 부흥사회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점검을 하고 정책 입안을 위한 충분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자”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부흥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부흥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역에 대한 교단 차원의 협력을 요청하기도 했다. 총회 부흥사회는 내년 2월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총회 부흥사회가 주관하는 성회를 준비하고 있다. 총회와 연결해 활성화할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김동기목사는 “한국교회 교단 중 가장 영성이 깊은 총회에 소속되어 있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부흥사회가 더욱 발전하고 총회를 위해 큰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회 임원회는 이번 간담회에 앞서 지난 10일 여교역자연합회 회원들을 만나 대화했다. 또한 16일 총회본부에서 실천신학대학원(ATA) 동문회와의 간담회도 진행했으며, 27일에는 증경 총회장단과도 만나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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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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