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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례교, 112차 교단발전협의회
    ◇기독교한국침례회는 교단발전협의회를 갖고, 다음해 주요사업을 공유하고 부서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김인환목사)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제112차 교단발전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각 부서별로 한 해 동안 진행할 사업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침례교는 지난해 전개된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을 이번 회기에도 이어간다. 이 운동은 인구 및 복음화율 감소 시대에 교회부흥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회기 첫 시행 결과 7개 교회가 두 배로 부흥했고, 50% 이상 부흥한 교회도 8곳이었다. 특별히 올해는 전도부흥회와 전도단 조직, 이를 위한 거점교회를 세우는 데 초점을 뒀다.   김인환총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목회 현장을 생각할 때, 명쾌한 해답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신다는 믿음을 갖고 함께 협력해 나가자”며, “우리 교단이 이 현실을 뛰어넘을 수 있는 거룩한 믿음의 담론을 다루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승기목사(전도부장)는 “한 60개 교회 정도를 자비량 전도부흥회를 진행할 계획이 있다”며, “전도운동을 신청한 교회들을 그룹화 해서 지역별로, 권역별로, 정기적으로 함께 전도하는 전도단을 운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는해 침례교는 2023년 4월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5월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와 기후환경대응 관련 포럼을 진행하며, 6월에는 평신도 영적성장대회를 열 계획이다. 침례교 CP협력운동, 피로회복 헌혈운동 등에도 침례교회가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신사참배거부 교단기념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신학생들을 교회 개척의 사명자로 세우는 개척학교를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장남흥목사(사회부장)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향기고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된다고 목사님들이 말씀을 전한다”며, “이와 같은 운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우리가 사회에 참여하고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어 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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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2-11-21
  • 침례교, 112차 교단발전협의회
    ◇기독교한국침례회는 교단발전협의회를 갖고, 다음해 주요사업을 공유하고 부서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김인환목사)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제112차 교단발전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각 부서별로 한 해 동안 진행할 사업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침례교는 지난해 전개된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을 이번 회기에도 이어간다. 이 운동은 인구 및 복음화율 감소 시대에 교회부흥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회기 첫 시행 결과 7개 교회가 두 배로 부흥했고, 50% 이상 부흥한 교회도 8곳이었다. 특별히 올해는 전도부흥회와 전도단 조직, 이를 위한 거점교회를 세우는 데 초점을 뒀다.   김인환총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목회 현장을 생각할 때, 명쾌한 해답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신다는 믿음을 갖고 함께 협력해 나가자”며, “우리 교단이 이 현실을 뛰어넘을 수 있는 거룩한 믿음의 담론을 다루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승기목사(전도부장)는 “한 60개 교회 정도를 자비량 전도부흥회를 진행할 계획이 있다”며, “전도운동을 신청한 교회들을 그룹화 해서 지역별로, 권역별로, 정기적으로 함께 전도하는 전도단을 운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음해 침례교는 2023년 4월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5월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와 기후환경대응 관련 포럼을 진행하며, 6월에는 평신도 영적성장대회를 열 계획이다. 침례교 CP협력운동, 피로회복 헌혈운동 등에도 침례교회가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신사참배거부 교단기념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신학생들을 교회 개척의 사명자로 세우는 개척학교를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장남흥목사(사회부장)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향기고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된다고 목사님들이 말씀을 전한다”며, “이와 같은 운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우리가 사회에 참여하고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어 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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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예장백석측 45주년 준비위서 성회
     ◇예장백석측 총회설립 45주년 준비위는 「백석총회 설립 45주년 준비를 위한 기도 성회」를 드렸다.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와 45주년 다큐멘터리 등 위해 기도 매월 첫째주 목요일 기도회 진행 예정, 권역별 기도회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총회장=장종현목사) 총회설립 45주년 준비위원회는 지난 10일 동 교단 회관에서 「백석총회 설립 45주년 준비를 위한 기도 성회」를 드렸다. 이번 성회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교단부흥과 45주년 사업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영성본부 총무 송영화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번 기도성회는 △김재호목사(강원노회장)의 「나라와 민족위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합법화되지 않도록」 △이호준목사(경기노회장)의「총회 노회, 지교회와 백석학원과 기독교연합신문사를 위한 기도」 △정문주목사(동인천노회장)의 「목회자영성대회와 개혁주의생명신학국제포럼과 총회관 헌당을 위한 기도」 △설충환목사(서울강남노회장)의 「45주년 기념교회건립과 백석인한마당,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한 기도」 △권대안목사(수도노회장)의 「역사편찬과 역사관건립과 한국교회연합운동본부, 백석문화예술제를 위한 기도」 △「기도성령운동과 45주년 다큐멘터리, 다음세대와 기념논문출간을 위한 기도」로 진행됐다.   한편 기도회에 앞서 기도영성본부장 백대현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에배는 제2부총회장 이규환목사가 기도했다. 이목사는 “백석총회가 다시 한번 우리나라와 민족을 살릴 수 있도록 성령의 충만함과 기름부으심을 주시옵소서. 엘리야와 엘리사의 영성을 우리 백석총회 모든 목회자와 교회에 부어주옵소서”면서, “오늘 순서를 맡은 모든 분이 하나님나라와 교회와 복음의 일꾼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제1부총회장 김진범목사가 「기도외는 할 수 없습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왜 한국교회가 메마른 신앙을 가지고 있을까? 그것은 기도에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기도해도 성령의 능력이 없는 기도를 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이 시간 회개의 물결이 일어나야 한다. 오늘의 이 상황이 ‘나’ 한 사람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면서, ”회개치 않으면 용서가 없다. 삶의 현장에서 이 사실을 지키고 있는가? 우리 스스로가 회개할 수 있기를 축원한다. 성령의 역사가 모두에게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적의 시작은 나 스스로가 하나님께 회개할 때 일어난다. 원산에서 평양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는 회개에서 시작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곳에 기도하기 위해 모였다. 우리 모두 기도의 기지개를 펴고 나부터 회개하고 용서 빌고 우리가 섬기는 교회와 교단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45주년을 맞이해서 우리 교단이 기도를 통해서 영광 돌리기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도회는 내년 12월까지 매달 첫째 주 목요일 동 교단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6개 지역에서 전국 권역별 기도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기도회에 대해 교단설립 45주년 준비위원장 양병희목사는 ”오늘 기도회를 시작으로 45주년 기념사업 대장정의 막이 올랐다. 오늘과 같은 기도의 역사, 기도의 불이 계속해서 일어나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기념사업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며 “백석의 정체성 ‘개혁주의생명신학’으로 민족과 세계에 거룩한 영향력을 선포하는 기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총회장 장종현목사도 “오늘과 같은 뜨거운 기도와 성령운동이 있을 때 회개가 나오게 되어 있고, 너와 내가 함께,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다”며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을 주도하는 총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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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예장합동 사무총장 문제 해결
    ◇이은철사무총장이 사무실을 비웠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권순웅목사) 전 사무총장 이은철목사 문제가 원만히 마무리 됐다. 합동측 총회 임원회 산하 사무총장 조사위원회(위원장=박춘근목사)는 이목사와의 합의가 원만히 이루어졌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목사와 총회 임원회는 △이목사의 명예로운 퇴진 △ 임기동안 급여보장을 약속했고, 이목사는 총회를 상대로 일체의 법적 대응을 포기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이은철목사는 지난달 31일 사무총장실을 비웠다.   제107회 총회에서 사무총장제도가 폐지되고 긴급동의안으로 이은철 전사무총장에 대한 조사건이 통과된 이후 이은철목사에 대한 조사 처리문제는 제107회 총회장 권순웅목사의 리더십을 가늠하는 잣대가 되어왔다. 이번 합의로 예장합동 총회 주변에서는 향후 권순웅총회장의 지도력이 탄력을 받게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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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고신대학교 후원회 조직 준비 간담회 개최
    고신대학교(총장=이병수)가 10월 24일(월) 고신대학교 영빈관에서 고신대학교 후원회 조직 준비 간담회를 열었다. 정동관 교학부총장(고신대학교)의 사회로 시작한 개회는 박재수 목사(제7영도교회)의 개회기도로 대학 홍보영상 시청 후 내빈 소개와 이병수 총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어 최정기 사장(고신언론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학규 장로의 식사 기도로 식사 및 교제가 이어졌다.   이병수총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어마어마한 분들이시다. 귀하지만 부담이 될 수 있는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께 하나님께서 큰 축복 주시길 원한다.” 며 환영사를 전했다.   최정기 사장은 “사랑하는 고신대학교를 통해 고신교회가 더욱 하나가 되면 좋겠다. 한 식구인 우리가 고신대학교의 미래를 위해 함께 후원하고 축복의 귀한시간들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송영목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경건회는 허창범 수석부회장(전국장로회연합회)의 대표기도로 찬송가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찬송 후, 조정희 회장이 마태복음 5장 5절 말씀 성경봉독을 하고 ‘온유한 자가 받는 복’의 주제로 이강호 목사(강혜의료재단 이사장) 말씀을 전했다. 권경호 원로목사(부평교회)의 축도로 경건회를 마쳤다.   이강호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써 온유한 마음으로 원수도 먼저 용서하고 하나님나라 복음과 영광을 위해 살아가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리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정기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으며, 조흥수 장로(거제교회)가 고신대학교를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 후원회 조직 구성 및 후원의 밤 준비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후 이정기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다함께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를 부른 후 △고신대학교의 발전과 11월 24일(목) 후원의 밤 행사를 위하여(대표기도 조흥수 장로) △고신대학교의 학생모집과 재정을 위하여(대표기도 진종신 장로) △외국인 유학생 선교를 위하여(대표기도 김항재 장로) △고려신학대학원을 위하여(대표기도 김성식 장로)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을 위하여(대표기도 은혜정 부회장) △고신총회와 노회를 위하여 6가지의 대표 기도제목을 두고 합심기도를 했다.   이 날 행사는 11월 24일(목)에 있을 2022 고신대학교 후원의 밤 ‘위대한 유산 위대한 미래’ 행사를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추후 진행될 후원의 밤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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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기장측 부흥단서 행복한 전도세미나
    오종설대표단장 김동호상임총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부흥선교단(대표단장=오종설목사·홍성제일장로교회)은 오는 14일과 15일 「교회를 위한 ‘열매 거둠. 행복한 전도’」 란 주제로 대전한신교회(담임=김석인목사)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부흥선교단은 이번 세미나에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된 교회들을 하나로 묶어 목회자들과 장로들, 교회중직자들을 초청하여 영혼 구원에 앞장설 예정이다. 부흥선교단 대표단장 오종설목사는 “교회가 어려울수록 깨어 기도하고 전도에 열심을 다 한다면 교회는 반듯이 성장한다”면서, “이번 전도세미나도 그런 차원에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번 강사진 면면을 살펴보면 탁월한 경험담을 토대로 하나도 놓일 수 없는 유능한 강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크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총본부장도 섬기고 있는 상임 총무 김동호목사(횡성 한우리교회)는 “무엇보다 「교회를 위한 열매 거둠 행복한 전도」세미나에선 주님만이 우리의 힘이고 소망이다. 많은 목회자와 교회 중직자들이 참석하여 은혜받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사진은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 박윤호목사(강화 하늘중앙교회), 박경원소장(더포전도법), 민홍기목사 (대덕중앙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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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침례교 전국사모회서, 행복수련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전국사모회는 홀로 계신 사모 60여명을 초대해 위로와 격려를 건넸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전국사모회(회장=이상희사모)는 지난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시 새인천교회(담임=김기덕목사)에서 2022 안나 행복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모임은 홀로 지내는 사모들 60여명을 초대해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모들은 마음 속에 기쁨과 즐거움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모회 전회장인 최정희사모가 기도로 열렸다. 김진혁목사(뿌리교회)가 강사로 나서 특유의 에너지로 분위기를 띄우고 긍정 에너지로 공기를 채웠다. 그리고 찬양사역자인 김종찬목사가 「온유한 자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과 찬양을 했다. 김종찬목사는 온유한 목소리로 「주만 바라볼찌라」,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 등을 부르며 찬양의 위안을 전했다. 자리에 참석한 사모들도 서로를 바라보며 손을 맞잡고 온정을 주고 받았다.   특별히 송옥분사모는 간증을 통해, 역경을 딛고 일어서서 주변 사람들을 섬길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송사모는 “몸이 아파 병원에 가보니 골수가 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저 기도로 매달렸다. 건강만 주시면 주의 종, 안나와 같은 여선지자로 살겠다고 기도하니 하나님이 ‘내가 너를 치료하고, 쓰리라’,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몸이 기적처럼 좋아졌다”고 간증했다.   송사모는 현재는 벧엘월드미션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라’는 말씀을 주셔서 주위를 둘러보니 도움이 필요한 목사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영혼을 품고, 심령을 감싸주라’ 하시기에 사모 역할의 연장선으로, 이들을 주님의 눈물과 사랑으로 품으면서 즐겁게 감당하고 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드린 예배는 김기덕목사가 「두려워하지 말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사모들께서 그동안 목사들 옆에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느냐”며, “모든 걱정과 짐을 다 끌어 안으시면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위로를 건넸다. 이어 “옆에서 보면 사모들이 잘 참아내는 것을 보면 안쓰럽다”며, “모든 사모들이 그러할 것이다. 여태 잘 살아내 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꿋꿋하게 잘 살아가시길 축복하고 기도한다. 하나님이 긍정의 말씀과 큰 위로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합심기도 시간에는 사모회장인 이상희사모가 「나라와 교회와 선교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대표기도했다. 또한 침례교단 총회와 목사님들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국사모회와 안나부 사모들을 위해 전회장이었던 조은애사모(경일교회)가 대표기도했다. 또한 장소제공과 물질로 후원한 새인천교회 김기덕목사와 사모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한 사모는 “특별히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들이 있어 도전이 됐다”며,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것을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나 또한 그렇다. 내가 순종함으로 온유하게 된만큼 주님께 영광 돌려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모회장인 이상희사모는 “안나 수련회는 남편 목회자와 동역하던 와중에 남편을 먼저 천국으로 보낸 사모들을 위로하고 후원하는 자리로 매년 전국사모회가 헌신해왔다”며, “사모들에게 매해 추석과 구정 명절에 선물을 보내드린다. 이번에는 머플러, 양말 등을 선물로 드렸다”고 말했다.   한편 1부 예배는 이상희사모의 사회로, 이미경사모(인천교회)가 기도하고, 서기인 양미원사모(광음교회)가 성경봉독했다. 인천지방회 사모들이 특송했고, 제1부회장인 강근하사모(조치원제일교회)가 헌금기도했다. 총무인 염정옥사모(백양로교회)가 광고하고, 침례회총회 총장인 김일엽총무가 축도했다. 이날 모임은 김기덕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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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예장 합동한신서 아·태 선교컨퍼런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한신(총회장=박종만목사·사진)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평화」라는 주제로 성동교회(담임=이향우목사)에서 제17차 아시아·태평양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은 지역의 다각적 전략으로 선교의 극대화를 모색했다.<관련기사링크> 첫날 부총회장 이향우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김길행목사의 기도 후 맹균학목사가 「평화의 우물을 파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종만 총회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지난 몇 년간 열리지 못한 컨퍼런스가 「평화」라는 주제로 열려 기쁘다”며, “특히 멀리 미국에서 오신 짐 라이언 미국교단 총괄 디렉터를 비롯해 각국에서 오신 분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은 지구촌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다. 여러 분야에서 많은 열매를 내고 있지만 분단이라는 아픔과 상혼을 안고 있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 개최되는 컨퍼런스의 주제를 「평화」로 정했다”고 말했다. 둘째날, 참가자들은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역을 답사했다. 참석자들은 선교에 투신한 선교사들의 정신을 기렸다. 이후 롯데타워 관람도 진행되었다. 사토루 가네모토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저녁예배는 파키스탄 출신의 사무엘 죠지의 간증 후 이번 컨퍼런스의 주 강사인 짐 라이언목사가 설교했다. 셋째 날은 「아시아·태평양 연합 선교사역 회의」가 진행되었다. 암스트롱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조쉬아 웨이거교수와 에드류 게일선교 디렉터(미국교단 선교 디렉터)가 발표했다. 같은 시간에 쉘리 윈(미얀마)의 사회로 「여성 컨퍼런스」와 파고선교사(인도)의 사회로 「청년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으며, 각각 폐기(스리랑카)와 짐 라이언목사가 발표했다. 아시아·태평양 선교역사 강의에서는 △「초기선교」 △「한국관계」 △「최근사역」를 다루었다. 이후 현장사역자들의 선교보고 시간도 있었다.   저녁예배 시간 후에는 평양예술단의 공연과 나라별 문화공연이 진행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성찬예배와 아시아·태평양 교단임원선출 등의 시간을 보내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 교계종합
    • 교단
    2022-10-27
  • 예장 합동한신측, 아·태 선교컨퍼런스 성황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한신은 「평화」라는 주제로 아시아·태평양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각국 선교보고와 선교전략 회의로 아·태지역 복음화를 다짐 미국등 17개국 참여, 나라별 문화공연·평양예술단 공연도       ◇라이언 미국교단 디렉터 ◇박종만 대회장 ◇멩균학 준비위원장    ◇이향우 총괄위원장 ◇사토루회장 ◇문귀병부회장   ◇암스트롱 디렉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한신(총회장=박종만목사)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평화」라는 주제로 성동교회(담임=이향우목사)에서 제17차 아시아·태평양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아시아·태평양 교회들은 교회의 본질인 선교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각 국의 선교보고 시간과 선교전략 회의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복음화를 다짐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다른 성과는 대회 주제이기도 한 ‘평화’를 고찰한 것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세계 곳곳은 전쟁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을 비롯해 많은 국가가 경제적인 갈등과 경쟁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평화」라는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린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컨퍼런스의 대회장 박종만 총회장은 “국가 간, 민족 간, 지역과 세대 간 그리고 각 개인의 심성 속에도 갈등과 경쟁구도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하늘의 평화가 이 땅에 왔다. 그렇듯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여러분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평화가 깃드길 원한다”고 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저녁집회에서 설교한 목회자들도 메시지의 초점을 평화에 맞추었다. 이러한 메시지를 담아 맹균학목사는 「평화의 우물을 파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짐 라이언목사는 「평화」, 에드먼드목사는 「믿음을 선택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다   첫날 저녁 설교를 전한 이번 대회 준비위원장 맹균학목사는 「평화의 우물을 파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맹목사는 전쟁의 땅을 생명에 땅으로 바꾸는 성도들의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맹목사는 “오늘 현실에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생수의 강이 다시 흐르는 것이다. 은혜의 물주기가 닿는 곳마다 위로와 평안, 화해와 회복 그리고 기쁨과 감격이 있을 것이다”며, “누가 평화의 우물을 파는 사람인가? 십자가의 은혜로 하나님과 평화를 얻은 우리들이다. 평화의 왕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우리가 평화의 우물을 파는 사람들이다”고 했다. 둘째 날 저녁설교에서 「평화」라는 주제로 설교한 짐 라이언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우리가 화평케 하지 않는다면 이 세계의 평화는 존재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큰 전쟁과 환난이 일어난다고 말씀하셨다 ”면서, “그래도 우리는 샬롬을 가져오는 사람들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평화이시기 때문이다. 그의 은혜가 우리를 덮어주고 있다”고 했다. 또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화평을 가지고 용기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오늘 우리의 교회들은 세계를 바꿀 기점에 있다”면서, “자기 자신을 화평케 하는 자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이것이 세계의 유일한 희망이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희망이다”고 말했다 애드먼드목사도 「믿음을 선택하세요」라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충분하다는 것이 진정한 평화이다”고 말했다.   각국의 선교열정 확인하는 시간     이번 컨퍼런스에서 A국과 인도, 일본, 미얀마, 네팔, 필리핀 등의 국가들이 선교보고 시간을 가졌다. A국에서 사역하는 B 사역자는 “지난 2년 동안 A지역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더 이상 이전과 같지 않다. 모든 교육이 국가에 통제받는 상황이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적지 않는 크리스천들이 이민을 했다. 그렇게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역을 멈추지는 않았다. 학생들과 성경공부도 했다. 지난 성탄절에는 학생들과 함께 찬양을 했고, 이를 들은 불신 부모들이 예수님을 믿는 역사도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곳에 상황은 변했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변화가 없다. 그 분의 능력은 변함이 없다”면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고 말했다. 인도의 한 현장사역자는 “펜데믹이 온 이후로 모든 것이 멈추었다. 그래서 사역의 방향성을 고민했다. 성도들이 인터넷을 할 수 없어 직접 찾아갈 수밖에 없었다”면서, “목회자들이 1대 1로 가정을 방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펜데믹 전보다 더 많은 집을 방문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평화와 화합을 위한 공연의 시간 이번 컨퍼런스에서 큰 호응이 있던 시간은 평양예술단과 나라별 문화공연 시간이었다. 이 두 시간은 분쟁이 가득한 시대에서 문화를 통해 하나 된 시간이었다. 평양예술단은 탈북자들로 구성된 공연팀이다. 남과 북의 문화 차를 극복하고, 평화통일에 앞당기는 일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기독교적 공연은 아니었다. 하지만 참석자들은 그들의 공연을 보며 남과 북의 평화를 기원했다. 한 평양 예술단원은 ”좋은 가을날,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자리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나라별 문화공연은 미얀마와 인도가 진행했다. 양국은 각 나라의 언어로 찬양을 불렸다. 문화공연에 참석한 한 성도는 ”탈북자들로 구성된 평양예술단의 공연은 감격스러운 시간이었다. 탈북자들로 구성된 예술단원들의 무대를 보면서 문화를 통해 그들과 하나 됨을 느꼈다“면서, ”빠른시일 한반도에 평화가 이뤄져서 우리 민족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날이 오길 기도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미얀마와 인도 성도들이 부른 찬양도 잊지 못할 것 같다. 언어는 다르지만, 하나님의 평화를 바라는 그들의 모습에 감동이 있었다“면서, ”국적은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평화를 원한다. 모두에게 그 평화가 임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교회와 교단의 헌신통해 성공적 진행    이번 컨퍼런스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은 성동교회를 비롯한 교단 성도들과 목회자의 헌신 때문이었다. 총회장 박종만목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전국교회의 목사와 성도들이 하나가 되었다" 면서, "이를 위해 정성스러운 헌금과 헌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개최장소였던 성동교회 성도들의 헌신이 돋보였다. 성도들은 주차 안내를 비롯해서, 식사와 간식, 청소, 방송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섬김을 했다. 성동교회 이향우목사는 "여러분들을 잘 맞이하기 위해 컨퍼런스를 준비하면서 좋은날씨와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했다. 혹시 이런 일들이 생기면 행사가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었다" 면서, "어떤 분들은 이 컨퍼런스를 위해서 휴가도 내고 섬기는 분도 있었다. 어떤 분은 입술이 부러터질 정도로 준비했다. 이런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컨퍼런스가 잘 진행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박종만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섬기면서 교단목회자와 성도들의 헌신을 보았다. 그들의 헌신을 보면서 너무 감격스러웠다" 면서, "이분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이번 컨퍼런스는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 교단이 아시아·태평양 소속 교단들을 섬길 수 있어 감사했다" 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섬김을 토대로 우리 교단이 하나가 될 수 있었다. 이번 일은 계기로 교단이 더욱 발전하고 부흥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2-10-27
  •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1차 정기총회 개최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지난 17일 제71차 정기총회를 안양 은혜와진리교회(담임=조용목목사)에서 「성령을 좇아 행하라」란 주제로 개회해 총회장에 김병묵목사(사진)를 선출하는 등 회무 처리 후 폐회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세계정세의 위기 속에 △국가안보와 핵폐기 평화정착 △감염병이후 한국교회의 예배회복 △한국교회에 깊숙이 침투해 무감각해진 종교다원주의, 이단사이비 배격 등 진리의 말씀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회무처리 시간에는 임원선거를 통해 교단 헌법 제84조와 교단 선거관리위원회 시행규칙에 의거해 총회장 김병묵목사(금산순복음교회)를 비롯한 임원들을 선출했다. 김 신임총회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우리교단의 아름다운 전통을 따라 섬김과 헌신의 자세로 직임을 수행할 것이다”라면서 총회장들의 성원과 기도, 협력을 당부했다.   신임총회장 김병묵목사의 주재로 진행된 총회는 △71차 총회 예산안 심의 및 결의 △각 지방회장 실행위원 자격인준 및 교단발전에 관한 건 등을 결의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이단 사이비에 대한 불감증을 올바른 복음전파로 타파할 것 △감염병 유행 후 교회의 예배회복 추구 △차별금지법 추진 저지와 동성애 반대 △종교다원주의와 이슬람 세력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총무 이경진목사의 사회로 드린 개회예배에서는 신재영목사(70차 총회장)의 인사말, 정책위 부위원장 김상용목사의 대표기도, 선교위원장 심용재목사의 성경봉독, 김은경 솔리스트의 찬양 후 정책위원장 조용목목사가 「이같은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신 ‘이 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고 복음을 배격하는 자는 도무지 피할 수 없는 심판을 받게 될 것이며, 그 뿐 아니라 복음을 혼잡게 하는 자 역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면서, “어떠한 유혹이나 시험이나 핍박이라도 복음적 신앙에서 흘려 떠내려가게 하지 못하도록 성경 말씀에 굳게 서서 요지부동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사람이 천하를 다 소유해도 ‘이 같이 큰 구원’을 얻지 못한다면 비참한 인생이 되고 만다.”면서, “‘이 같이 큰 구원’의 복음을 믿는 데서 흘려 떠내려가지 않도록 간절히 삼가라는 경고와 경계에 일생 동안 주의하며 살아감으로 생명보다 더 귀중한 구원의 은총을 영영히 누리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목사의 설교 이후 임웅재목사(전임총회장)가 「교회와 나라를 위해」, 김인찬목사가(전임총회장) 「성령충만한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공로패 수여시간에는 정책위원장 조용목목사가 지난회기 총회장 신재영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후 부총회장 정의섭목사, 총무 이경진목사, 서기 정영진목사, 재무 한순남목사, 회계 김견수목사가 신재영목사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30년 근속자에 대한 근속패는 오경덕, 박상용, 김순기, 이진규, 곽완신, 김석경, 김병묵, 정윤기, 황용연, 윤기석, 오승욱, 정찬식 등 27명의 목사가 받았으며, 전국사모연합회장 김귀순사모에게는 감사패가 증정되었다.   이어 교단 회계 김견수목사의 헌금기도, 정영환·김성혜 솔리스트의 헌금송, 교단 서기 정영진목사의 광고, 정책위원회 고문 박영찬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번회기에 선출된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김병묵목사 △부총회장=김영준목사 △총무=정진균목사 △서기=임현순목사 △재무=백영자목사 △회계=조선남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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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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