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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이프서 8주간 ‘골든타임 세미나’ 및 ‘제8회 킹스세미나’ 개최
다음세대 생명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더라이프 한국교회는 목회자·교회교사·학부모·청년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7일까지 안산 아름다운교회에서 매주 토요일 8주간 ‘골든타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세대를 깨웁시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단순한 위기 인식이 아니라 영적 전쟁 속에서 다음세대의 생명을 붙드는 ‘결정적 시간(Golden Time)’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대상은 목회자와 교회교사, 학부모, 중고등학생과 청년이다. 더라이프 측은 “교회학교와 다음세대 사역이 흔들리는 지금은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일어나야 할 때이다”라면서,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에스더에게 모르드개를, 모세에게 여호수아를, 엘리사에게 엘리야를, 디모데에게 바울을 붙여 세대를 잇게 하신 것처럼 오늘 한국교회의 교역자·교사·부모가 바로 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적의 문들을 취하고(창 22:17), 왕의 오실 길을 준비하는 세대로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한국교회의 동역자들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골든타임 세미나는 동단체 대표 임동혁목사의 「다음세대 그리고 골든타임」, 서윤화목사(아름다운피켓)의 「프로라이프/ 죽어가는 생명 살리기」, 조영실교사(거창아림고)의 「관계와 만남/ 다음세대를 사랑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2026년 2월 7일에는 시흥방주교회에서 제8회 킹스세미나가 「북녘에 생기야 불어라」란 주제로 열린다. <자유 찾아 천마리>의 저자 지현아작가와 통일소망선교회 온성도목사가 강의를 한다. 한편 동단체는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중심가치로 삼아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는 사역단체이다. 여름에는 캠프, 겨울에는 세미나를 통해 다음세대와 교회를 연결하며, 생명·복음·다음세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회복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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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폐지범시민연서 환영 기자회견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범시민연대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의 폐지안 가결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범시민연대는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의 폐지안 가결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동의회 앞에서 진행했다. 특히 이 연대는 앞으로 폐지 조례안을 지체없이 본회의에 최종가결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서울학생 인권조례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박은희대표는 “일반서명은 이름과 전화번호만 받지만, 이 조례폐지 서명은 투표와 같이 이름, 생년월일, 주소까지 세세하게 기재해야 유효표가 된다”면서, “최근 시민들이 개인정보 유출에 민감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가 서울의 학생들을 올바로 키우고 일깨워야겠다는 사명감으로 개인정보 공개의 위험을 감수하고 서명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학생인권조례 제28조(소수자 학생의 권리 보장) 제1항 이 조항에 따라 성소수자 학생이 요청하는 권리를 학교가 모두 들어주어야 하는 상황은 말도 안되는 문제라고 밝혔다. 그리고 종교교육의 자유박탈문제와 학생인권옹호관의 권한남용으로 발생한 비극에 대해서도 전달했다. 명지대 신효성 객원교수는 “2021년 중학생의 기초학력 미달률이 국어 429%, 수학 290%, 영어 454%가 증가했다”면서, “학생인권조례 시행 이후 학력이 급격히 하락했음을 통계적으로 입증했다. 학생인권조례가 교육의 본질인 학력증진을 저해하고 있다. 서울시와 교육당국에 조속히 학생인권조례를 페지하고 교육정상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김연희대표는 “정치적인 것이 아닌, 자녀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살리기 위한 것이다. 학생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고 국가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면서, “교육청이 ’양성평등 주간‘ 대신 ’성평등 주간‘이라는 공문을 사용하고, 심지어 ’학부모‘라는 용어대신 ’양육자‘ 등의 대체용어를 사용하도록 공문을 내려 보냈던 사례가 있다. 이는 공부할 학생들에게 불필요하게 성에 눈을 뜨게 하고 교육의 혼란을 야기하는 행위이다”고 했다.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연합 상임총무 안석문목사는 “선생님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교육이 제대로 진행될 텐데, 마음을 상하게 해서 빨리 은퇴하게 만들고 학생들 가르칠 마음이 없게 하는 것이 학생인권조례의 만행이 아닌가?”면서,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들이 가져야 할 의무와 권리는 가르치지 않고, 책임도 가르치지 않는다. 그러면 선생님과 부모님이 얼마나 한심하게 보이겠는가. 자녀를 바보로 만드는 조례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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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과 양평문화원서 협약
◇몽골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과 양평문화원은 문화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단법인 몽골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이사장=임은빈목사)과 경기도 양평문화원(원장=최영식)은 양평문화원 호송홀에서 문화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신뢰와 우호협력의 정신으로 △문화예술 △관광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교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몽 양국의 문화 상호이해 증진과 지역문화의 국제화를 함께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문화예술 교류 △관광 및 지역발전 협력 △학술 및 교육 교류 △사회·다문화 협력에 앞장선다. 「문화예술 교류」는 전통음악·무용·공예 등 공연·전시 공동 개최와 주요축제 및 행사에 공연단 초청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관광 및 지역발전 협력」은 양기관의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결합한 공동 관광상품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학술 및 교육 교류」는 한·몽 지역문화 및 역사 관련 공동세미나 개최와 청소년 교류프로그램, 언어교실, 문화캠프 등 교육교류 프로그램 운영 목적으로 한다. 「사회·다문화 협력」은 재한 몽골인 공동체의 문화적 안착 지원과 지역기관과 연계한 문화공존 프로그램 공동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한편 양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국 간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국제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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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서 2025 가을음악회 성황
‘2025 극동방송 가을음악회’가 지난 11월 11일(화) 저녁 7시 30분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 및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한국전쟁 영웅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고 그들이 찾아준 자유를 잘 계승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음악회가 열린 11월 11일은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로,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맥아더장군을 비롯해 22개국 유엔군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음악회를 통해 진하게 드러났다. 이번 극동방송 가을음악회에서도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로 무대가 화려하게 장식되었다. 깊은 음색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독보적인 음악성을 지닌 소프라노 최정원, 천부적인 성악 천재로 불리는 팬텀싱어 3 라비던스 테너 존노, 유럽과 한국을 오가는 오페라가수 베이스 바리톤 유명현, 클래식 대중화의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자 박상현)와 극동방송 연합 어린이합창단이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음악회는 모스틀리 오케스트라의 ‘오케스트라 서곡’연주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번 음악회의 서막으로 22개국 유엔군 참전용사들이 보여준 영웅적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힘찬 시작을 알렸다. 1부의 첫 곡은 소프라노 최정원이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서울팀과 함께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와 「주님여 이 손을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르며 관중들의 깊은 감성을 이끌어냈다. 이어 테너 존노의 「은혜」 독창과 소프라노 최정원과 함께 듀엣으로 「아리랑 &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이 피리 연주가 변우림의 피리 소리와 하모니를 이루며 아름답게 울려퍼졌다. 그리고 베이스 바리톤 유명현씨는 맥아더 복장을 하고 「Old Soldiers Never Die」, 「The Impossible Dream」, 「My Way」를 부르며 맥아더 장군의 활약과 깊은 신앙심까지 충분히 표현해 냈다. 평소 맥아더 장군이 자주 외우던 주기도문을 테너 존노가 깊은 울림으로 불렀고 1부의 끝 곡으로 극동방송 연합 어린이합창단과 함께 테너 존노, 소프라노 최정원, 베이스 바리톤 유명헌이 함께 「U.S Armed Forces Medley」를 부르며 관중들의 박수를 이끌었다. 2부는 극동방송 연합 어린이합창단원들(서울, 광주, 부산, 포항, 창원에서 모인 단원들로 구성된 연합팀)이 펼쳐내는 노래와 퍼포먼스들이 마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특별한 무대로 진행이 되었다. 2부 첫 곡으로 서울&광주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소망과 기쁨 찬양메들리’를 현대와 전통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귀엽고 깜찍하게 펼쳐졌다. 이어 창원&포항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추억의 히트송 메들리」, 부산&포항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Celebrate Jesus Medley」가 연속으로 펼쳐지며 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어린이합창단 무대의 바톤을 이어 테너 존노는 위대한 쇼맨 OST인 「From now on」, 소프라노 최정원, 베이스 바리톤 유명헌이 「You Raise Me Up」을 불렀다. 그리고 이번 가을음악회의 하이라이트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원들은 온 힘을 다해 「Roman 16:19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인천상륙작전메들리」, 「군가 메들리」를 부르며 인천상륙 작전 성공 퍼포먼스를 멋지게 펼쳐내며 기립박수를 이끌었다. 2025년 한국의 자유를 수호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인천상륙작전의 75주년과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을 맞아 뜻깊은 이 날, 화합과 연합의 피날레 무대로 모든 출연진들은 다함께 「손에 손잡고」를 부르며 화합과 평화와 번영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소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극동방송 사장 맹주완장로는 “극동방송은 지난 69년간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북방지역 동포들의 벗이자 동반자로서, 이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사명을 다했다. 또한 2014년부터는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음악회로 매년 가을음악회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탈북가정, 장애복지단체, 한부모가정 자녀 등을 초청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가을음악회를 통해 잊혀져 있던 감사의 분들을 찾아 함께 나누고, 그분들께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2025 극동방송 가을음악회’는 6.25한국전쟁 당시 자유와 평화를 지킨 유엔참전용사와 영웅들을 기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믿음의 사람, 맥아더 장군의 삶을 함께 조명하면서 한국과 미국의 오랜 우정과 굳건한 신뢰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자리에 함께 한 모든 관중들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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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선교연과 농림축산식품부 기독선교회서 추수감사 연합예배
단체사진 광경 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회장=최은희)와 농림축산식품부 기독선교회(부회장=김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2025년 정부세종청사 추수감사 연합예배’가 지난 12일 11시 50분에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기독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연합성가대가 찬양하고 있다 김광회 농림축산식품부 선교 부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세종청사연합선교회 경배와 찬양팀의 찬양, 최은희 선교연합회장의 대표기도, 홍지원 선교연합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연합성가대의 특송,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 김기중 목사의 설교순서로 진행됐다. 추수감사절은 한 해의 수확과 지난 한 해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한국교회의 절기로서, 추수로 인한 수확의 기쁨을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구원의 은혜와 삶의 열매에 감사하고 나눔과 선교의 삶을 실천하는 절기이다. 김기중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이날 예배에서 한국농촌선교단체협의회 김기중목사는 「우리는 감사의 주인공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누가복음 17장 말씀인 나병환자 열 명이 고침을 받은 이야기에 대해 설교하였다. 김목사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병환자 일화는 질병을 고쳐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망각해 버린 유대인과 은혜를 감사할 줄 아는 이방인 주인공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면서, “오늘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에게 감사의 삶에 대한 중요성과 감사하는 믿음의 사람만이 누리는 더 큰 영적 은혜와 구속의 은혜 중심으로 우리는 감사에 주인공이다” 고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기독교선교회 회원들이 봉헌찬송을 하고 있다 이어서 농림축산식품부 기독선교회 회원들이 한목소리로 ‘주님께 찬양하는 우리의 마음’이라는 곡으로 봉헌 찬송을 하였고 참여한 예배자들도 한 마음으로 예물을 주님께 드렸으며 김미령 국토교통부 선교회장의 봉헌기도 후 마지막으로 김기중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하였다. 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는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등 25개 부처와 위원회의 선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연합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 사랑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또한, 매주 노방전도 실천, 매월 구국기도회는 물론, 상·하반기 직장선교대학 훈련에 참여하여 공직 내에서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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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흥과 사랑실천위한 사역에 중점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문회는 대표회장에 김유민목사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는 지난 3일 대표회장에 김유민목사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참석자들은 학교를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사랑의 실천사역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또한 후학들을 지원하는 일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대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30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김유민목사를 추대했으며, 상임부회장에 김민희목사를 추대했다. 또한 사무총장에 이화평목사를 추대했다. 신임 총동문회장인 김유민목사는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은 1999년에 졸업했다. 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애뜻한 마음이 있었는데 올해 정말 두렵고 떨리지만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는다”면서, “우리가 기도와 영성으로 다시 하나되어 한국교회와 세계에 드러낼 수 있는 그런 목회자, 동문회, 교회, 부흥사, 그리고 신학자 등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증경회장 엄정묵목사는 “1년 동안 전임회장 김대성목사님과 임원들이 고생이 많으셨다. 우리 동문들이 금년에는 작년처럼 힘들지 않게 십시일반으로 돕기를 원한다. 총동문회가 좋은 소문이 났으면 좋겠다. 앞으로 김유민목사님이 잘할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증경회장 이경은목사는 “총동문회장 자리가 너무 매력이 있는 자리이다. 그런데 오늘 귀한 목사님께서 취임하게 되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증경회장 오범열목사는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자랑스러운 연세대와 연합신학대학원이다. 이 큰 함대를 가지고 가시는데 하나님의 큰 역사가 있을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유민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실무부회장 정혜선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증경회장 엄신형목사가 「심는대로 거두리라」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또한 특별기도시간에는 「△학교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 동성애 차별금지법 철폐를 위하여 △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기도했다. 29대 동문회에서는 △연신원 김현숙 학장 및 교수들과 동문회 임원들 간담회 및 식사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채플 인도 및 2천만원 장학금 수여식 △연세대 140주년 조찬기도회 인도 및 5백 만원 장학금 수여식 △연신원 신학포럼 111주년 기념 초융합시대의 신학교육 참여 및 650만원 상당의 장학경품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신임 총동문회장인 김유민목사는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민족복음화운동본부 18대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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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이프서 8주간 ‘골든타임 세미나’ 및 ‘제8회 킹스세미나’ 개최
- 다음세대 생명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더라이프 한국교회는 목회자·교회교사·학부모·청년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7일까지 안산 아름다운교회에서 매주 토요일 8주간 ‘골든타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세대를 깨웁시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단순한 위기 인식이 아니라 영적 전쟁 속에서 다음세대의 생명을 붙드는 ‘결정적 시간(Golden Time)’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대상은 목회자와 교회교사, 학부모, 중고등학생과 청년이다. 더라이프 측은 “교회학교와 다음세대 사역이 흔들리는 지금은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일어나야 할 때이다”라면서,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에스더에게 모르드개를, 모세에게 여호수아를, 엘리사에게 엘리야를, 디모데에게 바울을 붙여 세대를 잇게 하신 것처럼 오늘 한국교회의 교역자·교사·부모가 바로 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적의 문들을 취하고(창 22:17), 왕의 오실 길을 준비하는 세대로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한국교회의 동역자들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골든타임 세미나는 동단체 대표 임동혁목사의 「다음세대 그리고 골든타임」, 서윤화목사(아름다운피켓)의 「프로라이프/ 죽어가는 생명 살리기」, 조영실교사(거창아림고)의 「관계와 만남/ 다음세대를 사랑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2026년 2월 7일에는 시흥방주교회에서 제8회 킹스세미나가 「북녘에 생기야 불어라」란 주제로 열린다. <자유 찾아 천마리>의 저자 지현아작가와 통일소망선교회 온성도목사가 강의를 한다. 한편 동단체는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중심가치로 삼아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는 사역단체이다. 여름에는 캠프, 겨울에는 세미나를 통해 다음세대와 교회를 연결하며, 생명·복음·다음세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회복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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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이프서 8주간 ‘골든타임 세미나’ 및 ‘제8회 킹스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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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하나님 형상의 인간다움’ 회복의 길 제시
- 기독교적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AI시대의 문명 방향을 제시한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사진)의 저서 (박영사)이 지난 3일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저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급격히 변화하는 AI시대의 문명 대전환의 방향을 제시한 이 책은 출간 즉시 폭발적 관심을 모으며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에서는 “AI 시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도서이다”라며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했다. 또한 전국 청소년들에게 공식 배포해 AI시대의 올바른 가치관, 진로, 미래준비를 위한 필독서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AI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교육지침서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이 촉발한 거대한 문명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인간다움의 가치를 지키며, 미래사회의 행복을 열어가기 위한 사람중심 AI혁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존엄성과 창조목적을 지키는 AI문명의 길을 제시한다. AI를 선용하여 인간 고유의 개성적 창의성과 따뜻한 인성, 거룩한 영성과 윤리적 자유의지를 강화해야만 AI시대 속에서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AI휴머니즘, K-소버린 AI, 사람 중심의 미래문명 혁신을 제시하고 있다. 안종배 회장은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리며, 기독교적 가치 안에서 AI 시대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온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상이다”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AI는 인간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적 인간다움의 역량을 확장하는 선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안회장은 “교회와 크리스천은 AI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성경적 가치관과 영적 분별력을 갖추고, AI를 통해 예배·선교·교육 등에 대한 사역을 더욱 창조적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특히 AI를 선용한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교육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종배회장이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하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윤은기 한국협업발전협회 회장, 김흥기 한국사보협회 회장, 박금선 디지털드림 대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심현수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대표, 류호천 뉴욕페스티발 한국대표 기독교계는 문체부 장관상 수상, 베스트셀러 등극, 명품도서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으로 검증된 이 책에 대하여 “AI시대를 기독교세계관 관점에서 분별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교육에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안회장은 국제미래학회를 통해 국내외 미래학자 및 석학들과 함께 인류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한 학술 교류와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AI시대의 윤리와 인류의 역할, AI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혁신 등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제들을 선점하며 공론의 장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 왔다. 안회장의 통찰력은 다수의 저서를 통해 대중과 공유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류혁명 문명대변혁>, 미래학의 기본을 다루는 <미래학원론>, 그리고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분석한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 <챗GTP–4 인공지능 미래세상> 등이 있으며, 이는 미래 기술의 이해를 돕는 필독서로 손꼽힌다. 주요 직책으로는 국제미래학회 회장 외에도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회장과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이사장,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 전국기독교수연합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하며 AI디지털 시대의 건전한 문화조성과 기독교 가치와 선교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안종배 회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미래 세상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방향으로 선도하기 위해 세계미래대회 유치 및 추진 등 국제적인 활동을 강화하며, 인간 중심의 창의적 AI 활용 능력을 함양하는 AI 교육을 확대함으로써 AI 인류혁명 시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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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하나님 형상의 인간다움’ 회복의 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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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울려 퍼진 제10회 ‘디셈버퍼스트’
- 2025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제10회 디셈버퍼스트(DecemberFirst)」 국제 행사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행사는 하노이 한인교회,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에이랩아카데미선교회(이하 에이랩), 베트남다음세대지키기연합의 협력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태원수 목사가 이끄는 하노이 한인교회는 하노이 교민사회를 위한 대표적 복음 공동체로, 말씀 중심의 예배와 따뜻한 돌봄 사역을 통해 지역 한인들을 섬기고 있다. 특히 성경적 가치관과 공동체 정신을 세우는데 힘쓰면서 지역사회의 복음화에 기여하고 있다.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해 2016년부터 매년 ‘디셈버퍼스트’를 개최하고 있는 한가협과 에이랩은 아시아 지역 청소년의 온라인 중독·조기 성경험·HIV 감염 위험이 동시에 높아지는 상황을 고려하여 베트남과 협력하여 청소년의 성(性) 보건과 중독 예방을 위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HIV 예방 및 바른 성가치관 세미나」를 중심으로 베트남과 한국 청소년의 HIV 감염 현황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한가협과 에이랩의 김지연 대표가 현지 초등고학년 및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성도를 대상으로 참여자들의 욕구에 맞춰 하노이 한인교회에서 4차례에 걸쳐 강의를 했다. 30여명의 베트남 현지 목회자들을 위한 중독포럼도 4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강의 후에는 40여 분간 열띤 질의응답과 토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한편 최근 베트남에서는 온라인 음란물·게임 중독 및 마약 중독이 증가하고 10~20대의 정신 건강이 악화되는 추세에 있다. 또한 청소년 HIV 신규 감염 위험이 확대되는 등 여러 사회 문제가 대두되면서 청소년 보호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다. 한가협 관계자는 “청소년을 지키는 일은 국가의 안전망을 세우는 것이다. 하노이에서의 ‘디셈버퍼스트’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이 협력하는, 다음 세대를 보호하기 위한 국제 연대의 장이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태원수 목사는 “베트남 한인 사회 뿐 아니라 동역하는 현지인 사역자들 30여명의 동참 속에 본 행사가 진행되어 더욱 뜻 깊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갖고자 한다. 현지 성도들뿐만 아니라 현지 원어민 목회자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었다. 내년 인도차이나 반도 5개국 디아스포라 선교사 모임에서도 이 주제가 다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베트남다음세대지키기연합 김영신 대표는 “한국에서 배운 에이랩 성가치관 교육을 하노이에서 에이즈 예방 교육이나 중독 예방 교육과 함께 진행하니 교육 효과 면에서 시너지가 컸다. 내년은 호치민에서도 진행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의 등불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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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울려 퍼진 제10회 ‘디셈버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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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2025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 예수병원(병원장=신충식장로)은 지난 1일 병원 정문 광장에서 ‘2025 크리스마스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올해 점등식은 「유럽의 작은 크리스마스 마을(Christmas Village)」을 콘셉트로, 마치 알프스 자락 아래 자리한 작은 마을을 걷는 듯 한 감성적인 풍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따스한 겨울 정취를 선사했다. 이번 성탄트리는 예수병원 정문 주변을 활용해 포토존을 시작으로 1층 입구까지 이어지는 성탄 마을을 구현했다. 메인 성탄 트리 곳곳에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 숲, 사슴 오브제, 전통 유럽풍 랜턴, 포토존 등을 배치해 유럽의 겨울 축제에서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충식병원장은 “예수병원이 준비한 ‘유럽의 작은 크리스마스 마을’이 지역민과 환자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건강과 평안을 누리는 성탄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예수병원이 꾸민 ‘유럽의 작은 크리스마스 마을’은 올해 겨울, 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어 지역민들에게 은혜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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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2025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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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재개발 성공 노하우 및 문제해법 제시
-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이봉석목사·사진)는 오는 15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교회들이 당면하고 있는 교회 재개발과 관련해서 다수의 세미나를 통해 많은 교회들의 보상문제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노하우 등 실제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상문제와 조합과의 관계 등 법적인 문제를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재개발 전망을 다루는 한편 최근 서울시 1만 가구 주택공급을 위한 역세권 공공개발사업, 3기 신도시 공공택지 개발사업, 민간지역재개발, 재건축, 지역주택조합사업 등 재개발의 종류별 대처 방안을 다룬다. 특히 「△교회 재개발 관련 피해문제와 보상문제에 대한 법적인 준비와 대응요령 △교회 재개발을 통한 여러 교회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재개발 조합과의 관계유지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재개발 전문 변호사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이봉석소장은 “코로나 이전에 몇 차례 교회재개발 세미나를 통해 도움을 받은 교회들이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여러 교회에서 문의가 있어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제가 담임하는 교회가 12년 동안 재개발로 조합측과 성도들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며 위기도 있었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사례를 비롯해 교회들의 실제적인 사례들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이라고 강조했다. 또 “교회재개발의 성공은 100% 하나님 은혜가 있어야 한다. 교회가 해야 할 대처에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가 이루어진다. 교회들이 재개발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는 것을 보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문의:010-4342-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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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재개발 성공 노하우 및 문제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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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가협회 한지혜이사장의 본지 60주년 축하메시지도
- ◇한지혜이사장은 기독교신문 창간 6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서 예수사랑으로 간병돌봄의 선교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독교신문, 예수사랑의 향기가 나는 복음의 통로 차별화된 크리스천 간병돌봄사 양성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활동가협회 이사장 한지혜목사는 “사회봉사활동가의 간병돌봄으로 사명을 감당하실 예수 그리스도의 전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환자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왜냐하면 기회와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목사는 “성령 세례 받은 우리들도 가난하지도 부하지도 않은 필요는 채워져야 한다. 지혜와 부지런함과 사랑이 우리들의 재산이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용기가 열매를 맺는다. 사회봉사활동가 간병돌봄 자격증 과정을 교회에서 요청하면 절차를 거쳐서 사회봉사활동가 간병돌봄으로 사람을 살리는 간병선교를 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창간 60주년을 맞은 기독교신문에 대해 한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세상 속에서 홀로 서 있는 듯 한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저는 기독교신문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는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지면을 통해 만나며, 성령의 도움 속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된다”고 간증했다. 또한 한목사는 “기독교신문은 참으로 귀하고 소중한 신문이다. 창간 60주년을 맞이한 오늘, 그 역사 속에는 수많은 기도와 헌신, 그리고 눈물 어린 희생의 향기가 배어 있다. 그것은 차원이 다른 ‘사랑의 향기’이며, 단순한 언론이 아닌 성령의 위로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흐르는 복음의 통로이다”고 강조했다. 또 한목사는 “예수님의 보혈과 사랑으로 기독교신문은 지금까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 왔다. 살아계신 주님의 기쁨이 되는 신문으로, 지난 60년의 걸음을 믿음으로 이어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앞으로도 100년, 200년, 그리고 영원히 예수님 안에서 복음의 빛을 전하는 귀한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예수를 따르는 길은 때로 고독하고 외로울 지라도, 성령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기쁨이다. 한목사는 “기독교신문은 그 기쁨과 소망을 전하며, 독자들에게 믿음의 방향과 삶의 비전을 제시해 왔다. 그 복음의 메시지가 오늘의 세대를 이기게 하고, 내일의 세상을 밝히는 생명의 빛이 되고 있다. 저는 기독교신문과 함께 영혼구원의 사명을 더욱 힘있게 감당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또한 “복음의 열정으로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시는 목사님·권사님·선교사님들, 그리고 사랑의 섬김으로 환자들을 돌보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희생과 봉사, 섬김의 삶을 통해 기독교신문이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는 복음의 통로가 되시기를 축복한다. 기독교신문 창간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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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선교회서 크리스천사회혁신공모전
- 에스겔선교회(대표=김동호목사)가 오는 20일 크리스천사회혁신공모전 「더 넥스트」 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성경적 가치관과 사회적 공공성을 기반으로 기독교 청년과 목회자의 혁신적 실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한 알의 밀알, 세상을 바꾸는 혁신」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신앙과 사회를 통합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오늘날 청년들이 겪는 신앙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을 해소하고, 복음을 삶의 언어로 구현하는 새로운 리더십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자격으로는 △소속 교회 증빙이 가능한 만 39세 이하 청년팀 또는 신학생 팀 △소속 교단 증빙이 가능한 목회자(연령 제한 없음) 들이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필수 요건으로 2인 이상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야 하며, 팀 대표는 소속 교회가 증빙되어야 한다. 그리고 목회자는 개인으로 지원가능하다. 또한 지원 분야는 두 가지로 나눠져 진행된다. △씨앗기 SEED와 △성장기 GROWTH 이다. 첫 번째 △씨앗기 SEED는 아이디어 단계인 프로젝트로 팀도 지원 가능하다. 그리고 2인 이상 팀이 지원가능하다. 두 번째 △성장기 GROWTH는 설립기간이 3년 미만인 법인과 스타트업/비영리법인/시민단체/마을기업 들이 지원가능하다. 심사기준은 총 4가지의 기준을 가지고 심사된다. 4가지 기준은 △창의적 혁신성 △지속가능성 △실행가능성 △성경적 가치관 등이다. 본 대회는 9월 한달동안 프로젝트 참여팀을 모집한 후, 1차 서류접수 과정과 2차 대면 심사과정을 거쳐 11월 20일에 열릴 예정이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총 상금 7천만원이 수상되며, 공식 채널을 홍보도 지원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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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런투게더' 박람회, 차세대 성가치관 교육분야로 ‘에이랩아카데미’ 와 함께해
- CTS기독교TV가 주최한 한국교회 돌봄·교육 박람회 「런투게더(LearnTogether)」가 지난 9월 13일 9시에서 5시까지 CTS멀티미디어센터 1층과 11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람회가 진행되는 동안 10시부터 12까지 지하2층 아트홀에서는 ‘우수 교회 돌봄 사례와 국가 돌봄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런투게더」는 CTS기독교TV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재)스마트교육재단, 그리고 40여 개의 전문교육 콘텐츠 업체들과 함께 교회 돌봄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론칭한 교육 콘텐츠 허브로서, 영유아, 미취학 아동, 청소년, 시니어, 부모 및 교사 등 각 대상의 필요에 맞는 교육 콘텐츠들을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교회 돌봄 사역 활성화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기획된 본 박람회의 부스에는 33곳의 전문 교육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들은 다양한 이벤트와 더불어 돌봄 사역에 활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와 자료를 선보이고 구체적인 실현 방법 등을 전했다. 특히 에이랩아카데미는 성경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성가치관 교육과 각종 중독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알렸다. 12주 태아모형 심콩이와 남여 염색체 팔찌 교보재, 청소년중독예방지도사와 정품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 특허 받은 음란물중독예방교육, 청소년 에이즈 예방 사업, 기독교 성교육을 위한 김지연 대표의 저서 등을 소개했다. 한 참여자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외설적인 성교육과 다양한 중독 문제로부터 아이들을 올바르게 보호하는 교육이 절실한 가운데 에이랩아카데미의 프로그램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다. 친절한 상담과 풍부한 사례 공유로 양육자로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교회 내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성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에이랩아카데미 관계자는 “금번 박람회를 통해 성교육과 중독예방교육 분야에서 정보를 나누고 의미 있는 교류를 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저출산 극복과 교회 내 돌봄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참여자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소개할 수 있어 보람되었다. 런투게더에 함께한 다양한 크리스천 기업들과 협력해 앞으로도 전문적이고도 신뢰할만한 교육을 다음세대에게 전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랩아카데미는 지난 7월 21일 CTS기독교TV와 「런투게더」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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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런투게더' 박람회, 차세대 성가치관 교육분야로 ‘에이랩아카데미’ 와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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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의료진에게 재활의학의 최신 지식과 실제 임상 사례를 전수
- 전주예수병원(병원장=신충식)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2025년도 재활의학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주예수병원과 캄보디아 International University가 공동 주최했으며, 약 150여 명의 현지 의료진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는 △뇌·척수 손상 재활 △소아 재활 △근골격계 재활 등 재활의학 주요 분야를 주제로 전주예수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들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한국 물리·작업치료 전문가들도 성인 및 소아재활, 작업치료 사례를 발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개회사는 Sensok International University Hospital의 사보 오자노(Dr. Sabo Ojano) 이사장이 맡았으며, 특별강연은 캄보디아 물리치료학회 부이사 판 히엡(Mr. Phan Hiep)이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주예수병원 국제보건의료사업본부 이대영 본부장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3명,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가 참여해 현지 의료진과 교류를 이어갔다. 전주예수병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캄보디아 의료진에게 재활의학의 최신 지식과 실제 임상 사례를 전수해 한국과 캄보디아 간 학문적 교류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충식 예수병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캄보디아 재활의학의 학문적 발전뿐 아니라, 장애 환자들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딘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국제 협력을 통해 캄보디아 내 재활의학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재활의학 인프라가 아직 전무한 캄보디아에서 이번 세미나는 재활의학 분야의 초석을 놓은 중요한 행보로 참가자들의 장애 인식 개선과 포용적 의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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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의료진에게 재활의학의 최신 지식과 실제 임상 사례를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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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서 컨퍼런스
-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가 「2025 제2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교회와 기업 협력통한 디지털선교 모델을 제시 디지털 전환시대 속에서 교회가 감당할 사명도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이사장=손신철목사)가 지난 9일 영락교회(담임=김운성목사) 50주년 기념관 지하 2층 드림홀에서 「2025 제2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돌봄과 상생의 비전을 가진 기업을 적극 소개하고, 급격화 된 고령화 대책 및 디지털 전환 시대 속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새로운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또 나아가 교회와 기업·기관이 함께 협력해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디지털 시대 속에서 구현하는 지속 가능한 선교모델을 세워가는 데에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그래서 이를 통해 시니어와 장애인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돌봄과 상생의 가치 안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의 역할과 방향성이 제시됐다. 또 강연은 물론 실제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들의 설명을 통해 현장 적용 방법도 나눴다. 컨퍼런스는 손신철목사의 환영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김영걸목사의 축사, 김운성목사가 기도로 진행했다. 그리고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김은혜교수가 「기술과 신학의 만남과 이해」란 제목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주제1·시니어목회 △주제2·장애선교 등을 다뤘다. 또한 강의로는 「새로운 시니어가 온다 : 기술시대 시니어 문화와 목회」란 주제로 윤영훈교수(성결대)와, 「AI 시대에서의 장애인 복지 기술」이란 제목으로 이준우교수(강남대)가 강의했다. 그리고 △시니어 목회를 위한 기업 PT △장애 선교를 위한 기업 PT 시간에는 전범주대표(스웬), 신준영대표(캐어유), 민노아대표(공생), 배국환 대외협력실 부장(굿윌스토어)가 강연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패널들의 질의응답과 전체 마무리, 광고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지고 마무리됐다. 이 컨퍼런스는 「기술과 함께하는 시니어 목회와 장애 선교」란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으며, 목회자와 신학생, 사회복지사와 기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다. 또한 이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참가자 네트워킹 그룹모임 △시니어 복지 및 장애선교 관련 전문가 강연 △기술기업 소개영상 및 부스 운영」 등이다. 이외에도 △부스 전시 △패널 토론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관계자는 “교회가 AI 시대 속에서 시니어 목회와 장애 선교에 어떻게 응답할지, 그리고 기술이 우리의 미래에 좋은 동반자가 되도록 그리스도인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이어질 제3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컨퍼런스도 기대해 주시고,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의 걸음을 계속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크리스천과학기술포럼, 사단법인 나눔과 기술의 공동주최로 진행됐다. 그리고 신학·기술 공생 목회연구소와 밀알디아코니아 연구소가 공동주관했다. 그리고 가스펠투데이와 한국기독공보, 한국밀알선교단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장 한쪽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기술을 활용해 교회의 시니어와 장애인 사역을 돕는 업체들의 사역도 볼 수 있었다. 공생은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3D 프린팅 의수를 제작·지원하며 누구나 쉽게 재활 보조기기를 설계·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캐어유는 고령 성도의 디지털 소외 문제 해결을 위해 디지털 문해교육과 치매 예방 교육 등을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서비스를 통해 제공 중이다. 한편,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는 과학,기술,신학,종교 분야의 교수와 전문가들이 2022년 창립한 네트워크이다. 기술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생을 탐구하며, 생태적 전환과 포용사회를 향한 연구, 교육, 연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동단체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기술이 생명을 살리고, 교회의 사명과 연결되는 길을 찾고자 다양한 기관·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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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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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서 '바른, 고른, 너른, 누리' 공연
- 관현맹인(단장 최동익)은 어제(11일) 오후 7시 30분, 경복궁 야간 개장 기간을 맞아 강녕전에서 특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무대는 약 60분간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공연은 경복궁 강녕전의 고즈넉한 정취 속에서 펼쳐졌다. 전통 궁중의 분위기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섬세한 예술성이 어우러져, 관객들은 깊은 울림을 느끼며 공연을 즐겼다. 조선시대 궁중음악의 맥을 잇는 선율과 경복궁의 야경이 더해져 특별한 문화 체험의 밤이 됐다. 무대는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담은 일월오봉도(Improvisation)를 시작으로, 여창가곡 편수대엽 ‘모란은’, AI로 그린 음악 ‘무동’·‘쌍검대무’가 이어졌다. 이어 판소리 「수궁가」 중 ‘범 내려오는 대목’과 전통 아리랑을 창작·편곡한 ‘모두의 노래 아리랑’, ‘신명의 노래 아리랑’으로 마무리되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과거와 현재, 시공간을 넘어 예술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무대로 평가됐다. 관현맹인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독창적인 해석을 통해 우리 음악의 새로운 가치를 보여줬다.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궁궐의 밤과 전통음악이 어우러져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했다”며 “특히 아리랑 무대에서는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을 받았다. 이런 공연이 더 자주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관현맹인은 조선 세종대왕이 창설한 시각장애인 궁중 악사 제도로, 음악적 재능이 있는 시각장애인을 발탁해 궁중 연주자로 활동하게 했던 제도이다. 2011년 국가문화재현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재창단된 관현맹인은 카타르 월드컵,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지난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에는 2025년 세종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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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맹인서 '바른, 고른, 너른, 누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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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서 RISE 사업단 발대식
- ◇목원대학교가 「RISE 사업단」 현판식과 발대식을 진행했다. 목원대학교(총장=이희학)가 지난 9일 목원대 산학협력관과 대학 인근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RISE 사업단」 현판식과 발대식을 가졌다. 목원대는 현재 지역혁신 인재양성과 지역문제 해결로 지역에서 인정받는 대학으로서 지속 가능한 지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동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 지역수요 및 산업 특화기반 혁신 인재양성 교육생태계 구축 △지역-대학 협력기반 상생 플랫폼 및 지속 가능한 혁신 창출기반 구축 △지역문제 해결과 열린 교육대학 구축을 통한 직주락 정주도시 구현」이란 목표를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철호 RISE사업단장은 “목원대는 RISE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지산학연 협력의 중추로서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며, “지역과 대학이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가용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희학총장은 “발대식을 계기로 목원대가 지역혁신의 중추 기관으로서 공식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가 잘 구축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현판식과 발대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현판식에는 이희학총장과 정철호 RISE사업단장, 주요 보직자 및 RISE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판 제막을 했다. 이어 진행된 발대식에는 목원대관계자 및 RISE사업 단위과제 전문위원, 산학협력 관계자 및 가족기업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교내외 관계자들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참여 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RISE사업 전략 및 사업단 소개와 RISE사업 단위과제와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됐다. 한편, 목원대학교는 고 도익서박사에 의해 설립된 대학교이다. 도익서박사는 한국 땅에서 태어나 한국의 선교사로 일생을 살았다. 이 대학교는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에 입각하여 우리나라 청년 남녀에게 고등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유능하고 성실한 기독교적 인물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세워지고 그 비전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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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서 RISE 사업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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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에듀케이션서 원데이스쿨 개강
- 다음세대를 통일한국 재건의 사명자로 세우는 리빌더 에듀케이션(대표=신지아)이 오는 9월 20일부터 12월 13일까지 12주간 「2025 가을학기 리빌더 원데이 스쿨」을 개강한다. 리빌더 에듀케이션은 성경과 개혁 신학과 고전 인문, 올바른 역사와 예술의 통합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를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부르심의 사명에 순종하는 통일한국의 리빌더로 세우고 성령 안에서 동역하는 교육 기관이다. 이번 가을 학기 주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렘 9:24)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4교시로 운영되며, 서울 서초구 방배로 소재 리빌더센터(이삭빌딩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성인과 주니어(초등 1-4학년), 유스(초등 5학년-중3)로 각각 나누어 수업이 진행된다. 신지아대표는 이번 학기를 앞두고 “우리는 성경과 정통 신학, 고전 인문과 바른 역사, 예술과 음악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를 통일한국의 리더로 세우는 비전이 있다”며, “리빌더 원데이 스쿨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성이 회복되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성령충만한 은혜가 임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속 문화에 빼앗긴 다음 세대를 오직 성경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다시 세우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며, 부모와 교사 모두의 소명이다”며, “이번 학기에 같은 소명을 가진 가정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복 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학기 커리큘럼은 성경, 고전인문, 역사, 신학, 예술을 아우르며 통합적으로 구성된다. △‘이집트 왕자와 트로이 목마’,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와 시온의 다니엘’을 주제로 한 성경과 고전인문 △‘신앙의 눈으로 보는 서양사’를 다루는 성경과 역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소요리문답을 중심으로 하는 성경과 신학 △다음세대 합창을 통한 성경과 음악 수업이 포함된다. 또한 강사진은 다양한 전문성을 지닌 인물들로 구성됐다. 신지아대표를 비롯해 이은숙교사(숙명여대 사학 박사), 크리스 강목사(리빌더 처치 담임), 문정환전도사(리빌더 처치 교육부 총괄), 김은미교사(전 서울시립 오페라단 피아니스트)가 참여해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리빌더 원데이 스쿨의 모집 인원은 선착순 12명이며, 등록비는 1인당 10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cfKCJ8VgpqhGEZLYA)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간단한 인터뷰 절차를 거쳐 최종 등록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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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에듀케이션서 원데이스쿨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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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서 청년·청소년 여름캠프
- ◇평택대학교가 하계방학기간동안 기독교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평택대학교(총장=이동현)는 2025년 하계 방학 기간을 이용, 다양한 기독교 단체와 협업하여 청년·청소년 대상 여름 캠프를 성황리에 마쳐졌다. 이번 여름 캠프는 PTU 3.0 선교 비전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평택대학교의 창학정신 따라 학원 복음화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해 진행되었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열린 JDM 예수제자운동의 여름 캠프를 시작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백석대신(7월28일~30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7월31일~8월2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8월4일~6일) △대학국제교회연합선교회(8월22일~24일)가 평택대학교와 협업하여 여름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무더위 속에 많은 인원이 모였음에도 평택대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모든 캠프가 원활히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청년들이 새로운 헌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동현총장은 “청년·청소년 여름 캠프가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들의 헌신 속에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피어선 박사의 선교 정신을 계승하여 학원 복음화와 다음 세대 선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대학교는 1912년 미국인 선교사 아더 피어선 박사의 유지에 따라 설립된 피어선기념성경학원을 모체로 한 기독교대학이며,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의 설립자 언더우드 선교사가 초대 원장과 이사장을 역임했다. 최근 PTU 3.0 선교 비전을 선포하여 기독교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학원 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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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서 청년·청소년 여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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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은행서 강릉시 생수 긴급지원
-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강릉시 생수 기증전달식을 진행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허기복)이 지난 1일 강릉시청에서 강릉 가뭄 극복을 위한 생수 20,000병을 지원하는 「강릉시 생수 기증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창희법인이사, 강릉연탄은행 박태환부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강원도 강릉은 전례 없는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강릉 저수율이 15%가 무너지며 생활용수 공급이 제한되자 가뭄을 이유로 한 최초의 재난사태가 선포되었다. 이에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생활용수 제한에 따른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생수 2만 병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허기복대표는 “급변하는 기후위기 속 유례없는 가뭄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과함께 고통을 나누기 위해 생수 2만 병을 지원하면서, 이번 생수 지원이 강릉시민들의 가뭄 극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홍규시장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후위기취약계층 전담기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2016년부터 기상청과 함께 전국 각지의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수를 나눔하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또한 동단체는금년 기후위기로 인한 여름 폭염, 폭우를 예상하고 기상청, 카카오같이가치와 협업하여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나눔 캠페인 「해피해피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울, 원주, 전주를 비롯한 전국에 생수를 나눔으로써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지키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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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은행서 강릉시 생수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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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백석문화대서 총장 이·취임식
- ◇신임총장 송기신총장(왼쪽)과 장종현 전총장(가운데), 백석문화대 신임총장 이경직총장(오른쪽)의 모습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는 지난달 28일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홀에서 총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교육혁신과 기독교의 정체성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은 7대 총장직을 내려놓았으며, 그는 설립자로서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새로운 세대에 학교를 맡겼다. 장총장은 지난 반세기 가까이 ‘개혁주의생명신학’을 가치로 대학을 일궈왔다. 이임사에서 그는 “백석은 단순히 학문을 가르치는 기관이 아니라 예수 생명의 공동체이다”며, “이름만 기독교대학이 아니라 철저히 성경 위에 선 대학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장이 누구냐보다 정체성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생애는 말씀과 기도로 학교의 설립 정신을 더욱 굳게 하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한 송기신교수는 대학을 둘러싼 위기를 짚었다. 그는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학생 돌봄 △AI 기반 개인화 교육 △지역 연계 혁신 △평생·글로벌 교육 확대 △빅데이터 기반 운영 개혁」을 다섯가지 비전으로 제시했다. 송총장은 백석문화대 9대 총장을 지냈다. 또한 그는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컨설팅위원, 충남지역혁신협의회 위원 등 대외 활동도 이어온 행정가이다. 백석문화대 10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경직교수는 학원복음화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그는 “백석학원의 존재 이유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 “학령인구 감소라는 파도 앞에서도 융합형 전공 개편과 평생학습 체계를 통해 혁신 전문직업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과 함께 숨 쉬는 대학”을 내세우며 충남 RISE 체계에 발맞춘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비전을 내놨다. 김이사장은 이취임 감사예배 설교에서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요 15:4)를 본문으로 장총장의 길을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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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백석문화대서 총장 이·취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