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교계종합 검색결과
-
-
[성탄절 특집] 성탄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활발
- 기독교사회적 기업지원센터는 성탄절을 맞아 몰래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성탄절을 맞아 한국교회와 기독교단체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서고 있다. 기독교사회적 기업지원센터는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몰래산타 행사를 통해 다양한 선물들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도 쪽방촌을 찾아가 쌀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해돋는마을 등의 단체들도 독거어르신을 위해 선물을 전달했다.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성탄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성탄의 기쁨을 전달 서울역 쪽방촌서 기도와 위로 등 성탄문화 확산에 주력 사회적 기업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 구세군 대한본영,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기독교한국루터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등의 교단이 함께 하는 기독교사회적 기업지원센터(이사장=이준모목사)는 지난 9일 성탄절을 맞아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몰래산타 이웃사랑 성탄예배 및 발대식을 인천사회적 기업회관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14년째 되는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몰래산타 이웃사랑 나눔행사는 이제는 연말과 성탄절에 대표적인 나눔행사로 자리를 잡고 있다. 동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한국교회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여 사회적 기업도 돕고, 농어촌교회의 생산자도 돕고, 노숙인 일자리도 창출하는 사역에 참여하여, 나아가 지역마다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몰래산타 운동본부를 설치하여 실제적인 국민운동으로 변화되어 나가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했다. 동 센터 본부장 이준모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발대식은 동 센터 운영위원장 조성돈목사의 인사와 한국기독교장로회 전 총회장 유정성목사의 격려사 후 작은교회 살리기 연합 대표 이창호목사가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동 연합 대표 이창호목사, 탈북민 교회 이현진목사, 안성주사랑교회 김영민목사와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또한 △노숙인쉼터 △쪽방주민 △취약가정 △가정폭력피해자 △폐지수거참여어르신 등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사회적 협동조합 희년 이사장 이승열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성탄예배는 이 사업의 제안자이자 14년째 후원자인 나해집목사가 「평화로 오신 주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상동교회 박남일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그동안 동 센터는 14년째 각 교회들이 연말 성탄절을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를 하는 것에 착안해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몰래산타 나눔행사로 △농어촌교회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친환경 생산품을 구입해 선물세트로 구성해 왔다. 사회적 공헌차원에서 기부에 동참 예를 들어 인천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 콩세알 주식회사, 사회적 기업 EM사랑, 사회적 기업 그린벨트, 사회적 기업 도농살림, 사회적 기업 계양구재활용센터, 농업주식회사, 사회적 기업 인스, 지역자활센터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들에서 친환경 생산품을 주문받아 이달 초부터 제작에 들어가 물품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여기에 선한 기업들이 사회적 공헌 차원에서 자회사의 물품을 기부해 주었다. 기부에 참여한 선한 기업은 ㈜유한양행, ㈜ 한국 콜마, (주) 롯데, ㈜ 글로벌 쉐어, (사) 희망브릿지, (사) 지미션, 올레마트, 럭키식자재마트, ㈜ 네시픽, ㈜ 담양한과 등이다. 동 센터는 관계자는 ㈜ 아산상선이 많은 금액을 지원하여 행사 주관을 지원한다는 점도 밝혔다. 특히 아산상선은 이 행사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기부물품으로 후원을 하는 기업이나 후원자도 있다. 올해도 대략 20여만원 상당의 선물세트가 구성되다 보니, 매년 참여하는 교회들은 다른 어떤 것보다 실속있는 선물이라 점점 입소문이 늘어 주문이 늘고 있다. 이번 행사중 기독교사회적 기업지원센터와 결연을 맺은 작은교회 살리기연합 대표 이창호목사는 “그동안 선교를 위해 많은 소외계층을 위해 물품을 지원하고 협력하였지만, 성탄을 맞아 기독교사회적 기업과 결연을 맺고, 사회적 기업에도 도움을 주면서 좋은 제품으로 우리의 이웃들을 돌볼 수 있어 의미있는 섬김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동 센터 본부장 이준모목사는 “이번 행사로 인해 사회적 기업은 71,500,000원이 넘는 매출을 냈다”면서, “그리고 지정기탁된 후원물품과 함께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거의 4억원 규모의 물품을 전국에서 받게 된다. 참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다. 전국에서 참여해 주신 사회적 기업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서울역 쪽방촌서 기도와 위로의 시간 진행 샬롬나비는 서울역 쪽방촌에서 기도와 위로의 시간을 진행했다 샬롬나비(상임대표=김영한박사)는 12월 성탄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서울역 주변 쪽방촌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행사에 앞서 소망을찾는이교회(담임=김용삼목사)에서 예배를 드린 후 주변 연합으로 활동하는 교회와 경로당 및 쪽방촌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함께 기도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총장 김윤태박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동 단체 구제이자 이은희집사의 기도 후 공동대표 이상원교수가 「무리를 먹이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이교수는 “예수님께서 계시는 곳에는 언제나 많은 무리가 모였고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천국 복음의 말씀을 전파하셨다. 이때 제자들은 늘 이 많은 무리에게 무엇을 어떻게 먹일 것인가라며 인간 중심의 염려하며 이를 핑계로 속히 무리를 해산하고자 예수님께 질문했다. 이 곳은 빈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무리를 보내어 촌과 마을에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하소서 하니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셨다”면서, “이는 너무도 예상외의 대답으로 제자들을 이해되지 않아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까라고 하였다. 예수님은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나 먹고 남은 것이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다는 말씀을 통해서 지극히 작은 것으로 무리에게 진수성찬을 주시지는 않았으나 모두 먹고 차고 넘치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 주셨다.”고 했다. 또한 “이는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셨으며, 무리에게 늦게까지 말씀을 전파하시며 먹는 것보다 말씀의 귀함을 깨닫게 하시고, 비록 힘들고 어려울 때라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지극히 적은 것이라도 나누면 풍성하게 될 수 있음을 보여 주셨다”면서, “오늘날처럼 분주하며 강팍한 환경에서 오히려 나누며 베푸는 검소한 삶의 본을 보여 주셨다”고 말씀을 전해주셨다. 샬롬나비 김영한 상임대표는 “한국교회가 대형화되어 사회적 소외자 돌봄을 놓치기 쉬운데 소망을찾는이교회와 같은 작은교회가 서울역 주변 쪽방촌의 어려운 이웃과 같은 가난하고 소외된자들을 돌보아 주는 귀한 보석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감동적이다”면서, “이 귀한 사역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소망을찾는이교회 김용삼목사는 “샬롬나비가 매년 사역에 함께해 감사하다”고 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소망을찾는이교회를 중심으로 서울역 주변의 등불교회, 일어나빛을바라라교회, 엘림교회 등이 연합하여 사역하는 교회와 경로당 및 어려운 쪽방촌 등을 함께 방문하여 기도하고 위로의 시간을 갖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소외된 독거어르신 초청해 선물을 전달 (사)월드뷰티핸즈(회장=최에스더교수)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장헌일목사), 고독생프로젝트 지원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은 지난 10일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초청 크리스마스 사랑의 밥사랑 선물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회장=허성령장로)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장헌일목사는 “성탄절 최고의 선물인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신 그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 어르신께 외롭고 힘든 상황에서도 성탄의 기쁨을 통해 영생의 소망을 갖고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면서, “사랑의 따뜻한 선물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기감 남선교회 경기연회 회장 허성령장로는 “추운 겨울 차가워진 날씨에 더욱 어렵고 힘든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월드뷰티핸즈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성탄절을 맞아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께 밥사랑 밥퍼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역에 기도하며 동역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밥사랑잔치는 수원성교회 임일우목사의 성탄 메시지와 축도, 기도에 총무 장동주장로, 밥퍼기도에 부회장 김호경장로, 운영위원 홍성은장로, 장로회 총무 서정관장로, 해돋는마을 사무총장 장민욱전도사, 유순복영양사, 구 훈 봉사단장, 전혜숙권사 최세연권사, 조승희집사, 방지원집사, 이상신반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나누며 사랑을 전했다.
-
- 교계종합
- 기획
-
[성탄절 특집] 성탄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활발
-
-
교회협서 신임총무 박승렬목사 취임예배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신임총무 박승렬목사의 취임예배를 드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총무 박승렬목사의 취임예배가 지난 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골목에서 시작하는 연합운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관련기사·2면> 신임총무 박승렬목사는 “교회는 서로 달라도 주님은 하나라는 믿음으로 서로 연합해 가고자 한다. 교회협에 대한 비평을 할 때 종로5가에서 신학자 중심으로 운동이 일어난다는 비판이 있다. 골목에서 시작하는 연합운동 내 옆에 있는 교회가 나의 경쟁자인가 이웃인가라는 질문 속에서 골목에서 시작하는 연합운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내년은 글리온회의 40주년이다. 글리온회의 40주년을 맞이해서 국제에큐메니칼 평화회의를 갖고자 한다. 세계교회가 함께하면 남북한의 교회가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세군한국군국 김병윤사령관의 사회로 드린예배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감독 황규진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이종화목사가 「화목하게 하는 직분」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증경총회장 김은경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2부 감사와 축하시간에서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전임 총무 김상근목사, 김민석 국무총리,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이 말을 전했다. 바램과 기대 시간에는 동협의회 여성위원회 위원장 김은정목사, 한국기독청년협의회 김진수총무, 지역NCC 전국협의회 회장 원용철목사,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집행위원장 박형순목사가 말을 전했다.
-
- 교계종합
- 연합단체
-
교회협서 신임총무 박승렬목사 취임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