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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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여성 단신
    ◆서울Y 성평등 매뉴얼 · 서울YWCA(회장=)는 목회자를 위한 성평등 교회운영 매뉴얼을 발표했다. 이는 총 다섯 편으로, 평등한 설교·사역·교육·언어·관계의 항목별 실천방법을 담았다. 최근 성도들의 진일보한 성인지 감수성을 교회가 민감하게 인식하고 간극에서 오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내용은 동 단체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기독대학원생연 독서콘서트· 기독대학원생연합은 오는 10일 서울대 기독인 회관과 사범대에서 제 4회 기독대학원생 독서나눔 콘서트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주제는 「그리스도인, 인공지능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이며, 선정도서는 <2084>이다.   ◆러빙핸즈 총회 · 일대일 멘토링 전문 NGO 러빙핸즈(대표=박현홍)는 오는 14일 초록리본도서관에서 2023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한 해 사업과 예산을 발표·승인한다. 이날 2007년 창립회원 18명과 올 한해 활동할 12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감 여선교회 엘가온 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는 오는 23일 제1차 ‘엘가온’ 운영위원회를 진행한다. 엘가온은 은퇴한 여교역자들이 머무를 수 있는 여선교회의 안식관이다.   ◆이화여대 졸업예배 · 이화여자대학교(총장=김은미)는 26일 주일 오후 2시 중강당에서 2022 졸업예배를 드린다. 2022학년도 졸업을 감사하며 드리는 이 예배에는 졸업생 및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참석자 약 100여명을 사전에 신청 받는다.   ◆예장 통합 여전서 선교정책협의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장로)는 28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45회 미래지도자 세미나를 갖는다. 여전도회 운동의 목적과 사업을 알리고 교회여성의 지도력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온라인 유튜브 채널로 동시송출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27
  • 여성 단신
    ◆부산YW 정기총회 · 부산YWCA(회장=김문진)는 26일 동 법인 건물 일한실에서 제78회 정기 총회를 개회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지난 1년간의 사업보고, 2023년 사업계획안 심의·채택, 이사 및 공천위원 인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포럼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원장=김은실)은 26일 동 대학교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B4 이삼봉홀에서 「‘증언’ 이후 군‘위안부’ 연구가 제기한 여성학적 질문들」이란 주제로 ‘여성과 평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기감 여선교회 지방회장 연수·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천안 소노벨 리조트에서 지방회장 직무연수회를 갖는다. 지방회장들은 필히 참석해야 한다.   ◆예장 통합 여전서 선교정책협의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장로)는 다음달 7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7회 선교지 평가 및 선교정책협의회를 갖는다. 참여대상은 동 회 후원 군목 및 교단 군선교사 등이다.   ◆한국복지대 창업경진대회 · 국립한국복지대(총장=성기창)는 강남대, 연세대 등 전국 25개 협력대학과 함께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에서 전국장애·비장애인 창업경진대회를 갖는다. ESG경영 이념을 적용한 모든 사업 영역이 응모분야이며, 최소 1명 이상의 장애학생이 포함된 대학생팀 20팀을 모집한다.   ◆기장 여신도회 여신도전인교육과정 · 한국기독교장로회 여신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현숙권사)는 오는 3월에 열리는 여신도전인교육과정 제34기 학생을 모집한다. 서울교실은 3월 6일 한신대 신학대학원 3103호에서, 청주교실은 2일 충북 청주제일교회당에서 개강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13
  • 기감 여선교회서 신년하례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엔데믹 시대에 맞춰 대·내외적인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는 지난 9일 여선교회관 9층 강당에서 예배와 ‘적은 돈 봉헌식’ 등 신년하례회를 갖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선교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날 동 연합회 이정숙회장은 「주의 능력에 힘입어 지경을 넓히게 하소서」란 올해 새 주제를 선포하고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며, “멈춰졌던 사업을 재개하고, 변화된 일상에 맞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 또 대외적으로 기도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손을 펼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하려 한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선교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으로는 전국과 11개 연회, 지방이 하나되어 126년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해 온 힘을 다 하겠다”며,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의 일을 재창조하고,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새해 예배는 서정숙부회장(서울연회장)의 인도로, 문향임부회장(서울남연회장)의 기도, 서부회장의 성경봉독, 예임교회(담임=곽형석목사) 중창단의 특별찬양, 김진호감독(교단 제25대 감독회장)의 설교, 김영애부회장(중부연회장)의 헌금기도, 다함께 회가 제창, 김감독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김감독은 「미래를 여는 지도자」란 제목의 설교에서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의 덕목 세 가지로 △긍정적인 마음 △안주하지 않는 태도 △기도를 강조했다. 김감독은 “그리스도인은 삶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희망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며,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정, 교회, 사회, 국가적으로 어떤 문제를 마주할지 모른다. 또한 “기독교인은 자기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며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며, “느헤미야는 자신 혼자 잘 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민족의 미래를 구상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행동했다.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지혜, 용기, 능력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 연합회는 오는 2월 연회별로 각 지역에서 연회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1-13
  • 한국교회여성연합, 신년하례예배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회원 교단들과 함께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교계 여성단체별 새해 소망을 기도함으로 비전을 공유했다.   포스트코로나시대에 깨어있는 교회여성으로 사명감당 다짐 3월에 세계기도일예배, 5월에 정기총회 등을 기도로 준비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원계순장로)는 지난 11일 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다시 일어나 여호와께로 나아가자」란 주제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교계 여성단체별 새해소망을 기도함으로 비전을 공유했다.   동 연합회 원계순회장은 “전쟁과 폭력, 기후위기로 인해 깊어진 시대적 어려움의 시간 속에서 오직 성령으로 연합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할 것을 격려한다”며, “우리 교회여성이 먼저 깨어 일어나 여호와께로 나아오는 용기있는 자가 되길 축복한다. 올 한 해 믿음 안에서 일어날 새로운 일들을 기대한다”고 신년사를 전했다.   이날 새해 소망기도는 동 연합회 직전회장인 정연진 전 회장을 비롯해, 5개 교단 여성단체별 대표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이정숙회장 △기독교한국루터회 여선교회연합회 박수자 전 회장 △대한성공회 전국어머니연합회 목진희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송정경부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 여신도회전국연합회 김현숙회장의 순서로 기도했다.   동 연합회 정연진 직전회장은 “지난해 세계질서는 전쟁과 독선으로 물든 아픈 시간에 위로가 있길 바란다”며, “올 3월 세계기도일예배와 더불어 더불어 5월 정기총회에서의 새 회기를 맞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겠다. 각 교단의 일정이 잘 이루어지도록 형통함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기도했다. 또한 “국민통합이 이루어져 남과 북이 화해하게 하시고 북녘에도 복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숙회장(기감 여선교회)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손 뻗게 하시고 올해 주제처럼 ‘주의 능력에 힘입어 지경을 넓히길 원한다’”며, “새로운 시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연대를 확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자 전 회장(루터회 여선교회)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 가운데 때를 따라 도우심을 믿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모든 피조물과 어울려 살아가길 원한다”며, “연합하여 일하는 사람들을 축복하시고 억울한 이들과 함께 하며 사랑을 베풀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목진희회장(성공회 어머니연합회)은 “이 땅 곳곳 고통에 신음하는 사람을 보게 하시고 인간의 존엄성을 드러내길 원한다”며,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세상에 비춰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경부회장(예장 통합측 여전도회)는 “3년 가까이 계속돼 오고 있는 팬데믹을 극복할 것을 기대하며 「여호와께로 나아가자」란 주제를 품고 나아갈 때 에큐메니컬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단들이 ‘화해’의 도구로 쓰임받을 것을 믿는다”며, “생명을 살리고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가 되길 다짐했다”고 기도했다. 또한 “이단과 동성애를 비롯한 포괄적 금지법을 막고 오직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따를 수 있도록 지켜달라”고 덧붙였다.   김현숙회장(기장 여신도회)는 “예수께서 ‘서로 사랑하라’란 고백을 실천하고 전쟁과 피난에 고통받는 약자들을 보호하는 데 교회여성들이 앞장서길 바란다”며, “차별과 핍박에 놓인 자들을 기억하시고 일하길 원한다. 군사적 대립을 멈추고 복음통일을 이루도록, 또 무질서한 나라에 청년들이 꿈꾸도록, 우리를 통해 침체된 한국교회에 영적 회복을 허락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연합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기도했다.   한편 이날 예배는 동 연합회 원계순회장의 인도로, 김경은 제1부회장과 송선옥 제2부회장의 촛불점화, 민경자증경회장의 기도, 오시진서기의 성경봉독, 실행위원의 특송, 김진호감독(기감 전 감독회장)의 설교, 각 교단 대표 및 동 연합회 직전회장의 새해소망 기도, 허경숙회계의 봉헌기도, 김가은증경회장의 애찬기도 등의 순서로 드려졌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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