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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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기침 총회, 2023 신년하례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는 2023 신년하례회에서 교단 부흥의 뜻에 일심단결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김인환목사)는 지난 5일 여의도 총회빌딩 13층 대예배실에서 2023 신년하례회를 가지고 교단발전과 부흥을 위한 뜻을 확인했다.   김인환총회장은 “함께 한다면 강해질 수 있음을 믿는다”며, “우리 모두 동일한 하나님께 침례받은 자들이다. 맡겨주신 동일한 사명 아래 동일한 이끄심을 받아 금년에 영광되고 기쁜 일들이 많아지는 한 해가 되도록 겸손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혹독한 시간을 지나 교단의 목사들이 제주에 모여 부흥을 노래하는 4월 「영적성장대회」 , 또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을 적극 이어나가 전국 3500여개 침례교회와 함께 회복을 넘어 부흥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김인환총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동일한 사명 안에 성경의 이끄심을 따르자고 강조했다.   이날 하례식은 백승기목사(전도부장)의 인도로, 홍성식목사(제17대 총무)·백순실총무(전국여성선교연합회)·유지영목사(국내선교회 회장)의 합심기도, 증경총회장인 양재순목사(제55대)·배재인목사(제67대)의 덕담이 이어졌다.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제1부총회장인 이욥목사의 인도로, 엄기용목사(유지재단 이사장)의 기도, 강명철장로(제2부총회장)의 성경봉독, 해외선교회의 특송, 유영식목사(제71대 총회장)의 설교 및 특송, 김일엽목사(교단 총무)의 광고, 지덕목사(제30대 총회장)의 축도 등 순서로 드려졌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78대 의장단 및 임원은 신년인사를 전했다.   유목사는 교단발전을 위한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유목사는 “바울이 어째서 마지막 순간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사명의 길을 달려갔는가가 핵심이다”며, “예수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그 말을 충만함에 힘입어 예수의 말씀에 지배된다면 성령의 역사는 계속 일어날 것일고 강력하게 믿는다. 주님의 부르심이 마치 ‘이명’과 ‘트라우마’처럼 남아 가슴이 뜨거운 사람이 되길 축복한다”고 강조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1-06

신학/선교 검색결과

  • KWMA 제33차 정기총회 성황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선교사)는 지난 17일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통해 NCOWE(세계 복음화를 위한 국가 전략회의) 등 선교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길 다짐했다.     법인이사회 서기 이여백목사(주사랑선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운영이사장 여주봉목사(포도나무교회)의 기도, 태너 조중혁의 특송 등의 순서 후 법인이사 신화석목사(안디옥교회 원로)가 「성령에게 이끌리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목사는 “내 삶이 많이 모자르다는 사실 때문에 가끔은 어두운 생각이 나를 지배할 때가 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성령의 이끌려 살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면서, “계속해서 성령에게 이끌려 살도록 노력한다면 가장 멋진 성도, 전도자와 선교사로 살 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후 법인이사장 이규현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새해 상견례가 진행됐다.   이규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하나님을 기대하고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바라보고 따라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모든 회원들 교회와 단체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안에 있길 원한다"고 했다.    김문호목사(포도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의순 채택 △전 회의록 낭독 △2022년 사업보고 △2022년 회계보고 △2023년 조직안 승인 △2023년 신임이사&회원 소개 △2023년 사업계획안 승인 △2023년 수지예산안 승인 △정관개정안 △기타토의 △선교모범교회&기관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 협의회는 올해부터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 세계선교회를 교단회원으로, 국제지역개발협력협회,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 사답법인 한국 YFC, 주안세계선교회, 한국선교교육재단을 회원단체로, CNCC선교회, 선교한국, 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 서울사무소를 특별회원으로 받기로 했다.   또한 법인이사에 강대흥 사무총장과 운영이사장 여주봉목사, 주누가선교사(GO선교회), 홍경환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가 추가되었으며, 운영이사에는 김철민목사(대전제일교회), 윤창용목사(한우리교회), 임다윗목사(충만한교회), 하재삼목사(영광교회), 황성은목사(오메가교회)가 추가되었다. 정책위원에는 박지화선교사(중국어문선교회), 손승호목사(울산경남세계선교협의회), 주민호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홍영화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가 추가되었다. 이 협의회는 이번 해부터 총회 고문을 신설해 길자연목사, 김명혁목사, 김상복목사, 박종순목사를 추대했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국가 전략회의(NCOWE)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위원장 한철호선교사(미션파트너스)는 이번 회의에 대해서 「세계기독교 시대의 한국선교에 대한 이해와 나아갈 길」이란 방향 아래 △「선교와 거룩」 △「한국선교와 세계기독교」 △「남겨진 과제, 발견할 과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 최선」이란 4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동선교」 △「다음세대 선교동원」 △「선교 생태계와 선교 단체」 △「교회와 선교」 △「텐트메이커」 △「전방개척 선교」 △「정보화 시대와 선교」 △「현지교회와의 협력」 △「여성선교사, 가정」 등 9가지 분과의 트렉별 모임이 1월부터 진행된다.   한편 이번 선교모범교회 및 기관 시상에는 광명교회(담임=최남수목사), 선한목자교회(담임=김다위목사), 안디옥성결교회(담임=홍석영목사), 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목사)와 예수제자운동(대표=윤태호목사), 나우미션(대표=송동호목사)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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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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