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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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장로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제시
      ◇한국장로교회의 날 대회 참석자들은 교회의 거룩성과 공교회성 강화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장로교회의 하나됨을 위한 역사와 전통 계승한 영성 추구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시상과 장로교회위한 비전선언문도    한국장로교의 날 대회 참석자들은 교회의 거룩성과 공교회성 강화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또한 다음세대에 물려줄 비전도 제시했다.    설교를 전한 이성희목사는 “제16회 한국장로교회의 날의 표어는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자」이다. 교회는 모름지기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나님나라를 향해 달려가야 한다. 이것이 말씀을 좇아가는 교회요. 거룩한 교회이다”면서, “이런 교회는 착하고, 충성된 교회이다. 그렇지 못한 교회는 악하고, 게으른 교회이다. 우리 장로교회가 말씀을 앞서지 말며 날마다 거룩하게 되어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 하나님나라에 낙오 없이 들어가는 교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회사를 전한 대회장 천 환목사는 “한국장로교회는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형제와 자매이다. 한국장로교회의 하나됨을 위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해 경건과 군형잡힌 영성이 회복되길 바란다”면서, “한국교회는 세속화와 탈종교화의 심각한 도전과 교세감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 복음의 진정성과 그리스도인들과 신실함으로 교회의 거룩성과 공교회성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장로교인으로서 성경의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공의를 실현하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자”면서, “장로교회의 정체성을 새롭게 함으로 급변하는 한국사회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장로교의 날 예배로 은혜받고 장로교인으로서 자긍심이 높아지며 다음세대에 물려줄 비전을 제시하는 제16회 한국장로교의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현보목사는 “나라가 어려움을 당하고, 자유주의 신학이 들어오고 있다.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때 뜻을 다시 정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손을 잡고 기도해야 한다”면서, “우리교회에서 어떻게 많은 사람이 세례를 받냐고 묻는 분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뜻을 정해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뜻을 정하고 뜻을 굽히지 않으면 시골이나 도시나 상관없이 살아남을 수 있다. 다니엘과 친구들처럼 뜻을 굽히지 않으면 그 뜻은 이루어진다. 하나님나라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시상과 제16회 한국장로교의 날 남서울 선언문도 발표됐다. 교육 및 신학 부문에서 수상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구교수는 한국개혁신학회 회장과 한국장로교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장로교회와 신학 편집위원장도 역임했다. 선교 및 문화부문을 수상한 주바라기선교회 하재호목사는 대전기독교연합회 상임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청소년과 청년들이 구원의 확신과 선교의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선교비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봉사부문에 수상한 서일권장로는 코로나시대 어려운 개척교회 300곳에 일시적으로 재정 후원을 했으며, 화재나 재난 등으로 피해입은 교회의 재건축을 위한 지원도 했다.    선언문에서는 ”우리는 신구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신앙과 생활의 유일한 법칙임을 믿는다.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이 이 땅에 장로교회로 하나님나라를 세우심을 믿는다“면서, ”교회는 항상 세상의 도전을 받아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지켜주시고 세상을 향하여 복음을 증언하게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예배중심의 신앙을 회복하고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예배자로 살아간다 △우리는 ‘나부터’,‘날마다’의 개혁을 실천하여 장로교인의 명예와 책임을 감당한다 △우리는 장로교회의 연합에 전심전력하며, 하나의 거룩한 교회로서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강화한다 △우리는 민족의 치유와 화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실천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일하심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을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감당한다고 선언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7-11
  • 동대문구청기독선교회서 연합기도회
      ◇동대문구청기독선교회와 동대문구교구협의회는 나라와 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연합기도히를 진행했다.    동대문구청기독선교회와 동대문구교구협의회가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지난 8일 나라와 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연합기도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써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특히 이번 기도회에는 2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 참석했다.    동대문구청기독선교회 정은숙대표는 “구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동대문구청기독선교회는 지역교회의 연합체인 동대문구교구협의회와 함께 매월 한 번씩 나라와 지역을 위한 연합기도회를 드렸다. 오늘은 특별히 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함께 나라와 교회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열게 됐다”면서, “우리는 갈수록 어두어져가는 이 세상을 밝히는 주님의 빛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연합해 드리는 기도가 필요하다. 초교파교회인 직장선교회는 지역교회보다 용이하다. 이번 특별연합기도회를 통해 회개가 일어나고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교회와 나라가 선하게 바뀔 줄 믿는다”고 말했다.    「시대의 요셉을 찾으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박한수목사(제자광성교회)가 설교했다. 박목사는 “이 세상은 믿음 좋은 사람은 세상으로 나가야 하는 시대가 됐다. 세상으로 나가서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암울하다. 국회의원들 중에 많은 수가 기독교인이다. 하지만 세상은 더 암울해지고 있다”면서, “성경적 가치관과 어긋나는 가치가 팽배하다. 이것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생각했을 때 현직에 있는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대의 요셉이 되어 달라 이 시대를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경와함으로 하나님에 손에 붙들리어 가길 바란다. 쓰임받길 바란다. 더 깨끗하게 되길 바란다”면서, “다음세대가 마음껏 예배하는 나라를 물려줄 수 있도록 힘쓰길 바란다. 여러분이 요셉이 되고 다니엘이 되어서 그런 사명을 가지고 목사가 못하는 일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진행된 기도시간에는 공직자에 자리에서 신앙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기도했다.    한편 동대문구청기독선교회와 동대문구교구협의회는 매월 첫째주 월요일 연합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동대문구청기독선교회는 매주 수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7-11
  • 기침, '라이즈 업 뱁티스트' 연합기도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는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너희 자신을 세우라」란 주제로 라이즈업 전국침례교회 연합기도회 ‘라이즈 업 뱁티스트’를 진행했다.   반드시 응답하는 하나님께 부흥을 부르짖고 구해야.. 이번 기도회는 춘천 한마음교회를 비롯한 영통영락교회, 지구촌교회, 신촌중앙교회, 대전늘사랑교회, 대구샘깊은교회에서 모였다. 첫 기도회는 춘천 한마음교회에서 한마음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홍보와 다음세대 캠프 일정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총회 전도부장인 최성일목사(주신교회)의 사회로 총회장 직무대행인 김일엽총무가 인사하고 환영사를 전했다.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헌금을 드린 후, 이번 라이즈업뱁티스트 공동기도문을 함께 낭독했다. 기도문의 주제성구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서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라”(유다서1장20절)였다. 다음세대를 위해서 △다음세대가 어려서부터 믿음안에서 자라 요셉처럼 꿈을 꾸고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도록 △성경적 가치관으로 양육되어 앞으로의 시대를 변화시키고 이끌어 갈 지도자들이 되도록 기도했다. 또 교회와 성도들을 위하여서는 날마다 부흥해가는 교회되어 하나님나라를 확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기도했다. 다음세대 여름캠프가 성령 충만함으로 믿음의 장부들로 세우시기를, 또 하나님의 나라가 그려지며 말씀으로 변화시켜 나아갈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기도했다.    「복음의 능력」(고후 4:3-11)이란 제목으로 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목사는 복음의 능력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는 것에서 시작함을 강조하며 복음으로 변화되는 삶, 복음의 능력을 힘입는 삶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교회 공동체는 나는 나고 너는 너라는 이기적인 공동체가 아니라, 나는 너고 너는 나라는 배려와 희생, 섬김과 나눔의 공동체로 세워져야 한다. 침례교회가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시 사용하시고 세워주시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복음의 능력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야 시작 10일 전주교회에서는 전주침례교회 설정훈집사가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란 특송을 했다.  또한 박춘광목사(신동탄지구촌교회)가 「새로운 은혜의 때를 위하여」(열왕기상 18:41-44)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목사는 “지금 한국교회에게 위기가 온 것이 아니라 기회가 온 것이다. 지금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은 외면치 않으시고 반드시 응답하신다”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고 크고 은밀한 일을 내가 보이리라’ 이렇게 말하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믿지 못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라이즈업뱁티스트는 코로나 팬데믹을 겪었던 2021년 6월 침례교회가 교회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온라인 비대면 기도회로 시작했다. 2022년부터는 대면과 비대면(유튜브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한편 이번 기도회의 설교는 배국순 목사(송탄중앙교회)를 비롯한 고요셉목사(영통영락교회), 이영은 목사(아름다운교회), 최성은목사(지구촌교회), 정인환목사(신촌중앙교회), 김요한목사(전주교회), 송호철목사(늘사랑교회), 임성도목사(디딤돌교회), 손석원목사(샘깊은교회)도 말씀을 선포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6-21

오피니언 검색결과

  • [향유옥합] 진리를 아는 자는 하나님 장막구축에 동참한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진정으로 알게 되면, 어떤 형태로든,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게 된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주님의 마음에 감동받으면, 자신의 이기적인 장막에 갇혀있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진리를 모르는 자들은, 결국 자신의 이기적인 장막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 진리를 모르면, 자신의 이기적인 장막 구축에 멈춰있게 된다. 이건 일부 크리스찬들도 마찬가지이다. 교회에서 다니면서도, 진정한 진리를 모를 수도 있는 것이다. 일전에 교회 청년부에서 리더까지 한 형제와 잠깐 일을 해본 적이 있다. 그는 처음부터 교회에 온 이유가, 사람들을 자기 사업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비즈니스 목적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는 얘기를 했다.  그러한 목적으로 교회에 오는 사람들이 있다고 얘기로만 들었었는데, 그러한 사람이 바로 내 앞에 있어서 매우 놀랐다. 잠깐 같이 일하면서도, 이 형제가 권모술수를 쓰는 것을 알게 되었고, 대화를 통해 이 형제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식으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지 못하더라도, 교회생활을 십 수년간 다니면서 교회리더까지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라울 따름이었다. 이러한 예시와 같이, 하나님 장막 구축에 동참하는 자들이 진정한 크리스천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 점을 매우 깊이있게 묵상해보아야 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에게 중요한 것에 더욱 집중하며 살아가게 축복하여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직 준비된 자들만이 하나님의 일에 크게 동참하게 될 것이다! 실력을 먼저 쌓는 것은 하나님의 일에 크게 사용되기 위해, 꼭 필요한 전제조건이다! 실력이 없으면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노력도 하지 않고, 헌신도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으로부터 큰 열매를 바라는 자들이다. 일을 하면서, 이러한 free-rider같은 크리스찬들을 너무 많이 봐오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실력은 쌓지 않으면서, 하나님으로부터 큰 상급을 바라는 헛된 꿈을 꾸는 자들이다! 다윗과 요셉과 다니엘을 보라. 이들은 어릴 때부터 누가 보지 않아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면서 자신의 실력을 쌓은 자들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때가 다다랐을 때, 능한 실력으로 크게 쓰임받았다! 하나님께서는 땅에 굴러다니는 돌조각으로도 일을 실행하실 수 있는 분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에 모든 사람들을 사용하실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역할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느냐는, 자신의 그릇을 어떻게 준비했느냐에 달려 있다. 엘리사와 과부의 이야기에서, 과부가 부지런히 그릇을 동네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모아온 것 같이,  우리도 평소에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키워야 한다. 평소에 자신의 능력을 함양하고, 크게 쓰임받기 위해 자신의 그릇을 넓히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평소의 우리의 삶의 태도와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보시고, 그 역할을 맡기신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콜링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엘리사가 과부에게 그릇들을 가져오라고 시켰을 때, 과부는 즉각적으로 순종했다.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모아온 그릇만큼 과부는 기름을 보유할 수 있었다. 그릇을 가져오라는 엘리사의 명령에 과부가 순종하지 않았다면, 과부는 양식인 기름을 하나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나님의 일은 다 각각의 시기가 있으며, 그 시기가 지나가면 하나님의 부르심은 끝난다! 따라서, 즉각적인 순종이 중요한데, 즉각적인 순종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평소에 하나님께 즉시 순종하는 것을 훈련하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명령하실 때, 그 뜻을 즉시 따르지 못한다. 자기자신에게 올 이익에 대해 계산기를 눌러보느냐고, 즉각적으로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다! 즉각적으로 순종하지 못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을 무수히 보아왔다. 살아가면서, 더욱 더 명확해지는 것들이 있다! 우리가 육체를 타고 태어나서, 육적인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결국, 남는 모든 것은 영적인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모두 육적인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이 보이지만, 결국 영적인 세계에서 모든 것들이 미리 성취되고 현실에서는 그것이 드러날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의 삶이 끝날 때에도 결국 남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 자신의 친밀한 관계가 남을 것임은 너무나 분명하다. 우리가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로 들어가게 하시며,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의 통치 안에 거하게 축복하여주시기를 오늘도 기도드린다. / 제뉴인글로벌컴퍼니 대표
    • 오피니언
    • 칼럼
    2024-06-20

신학/선교/해외 검색결과

  • IBA서 비즈니스선교위한 리더스포럼 진행
    총체적 선교에 기반해 진행된 BAM 현장 사례 소개 6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다양한 발제와 토론도 진행  IBA(사무총장=이다니엘목사)는 18회 리더스포럼을 지난달 27일과 28일 목동한사랑교회에서 「총체적 위기 총체적 복음 총체적 돌파」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은 로잔운동의 총체적 선교의 관점으로 비즈니스선교를 바라보았다. 특히 비즈니스 현장에서 총체적 돌파를 이루자고 다짐했다.     이 단체 사무총장 이다니엘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은 물론 글로벌 사회와 경제가 다시금 전방위적으로 팽창하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선교적 관점으로 면밀히 성찰해야 할 부분 또한 늘고 있다”면서, “제4차 로잔대회가 열리는 해 IBA는 올해 포럼을 BAM 영역의 프리-로잔대회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또한 “로잔운동의 총체적 선교의 관점으로 글로벌 선교현장, 이주민 시대, 창조세계 돌봄, 평화와 화해, 도시와 자본, 젊은 세대 세움 등의 주제를 다룬다”면서, “이번 리더스포럼으로 급박한 현실 속 위기 상황을 조명하고, 총체적 선교에 기반한 실제적 복음을 강조하며, 세상 곳곳 BAM 현장 사례들을 들어낼 것이다”고 말했다.    오프닝 메시지는 WEC의 정창수선교사가 전했다. 정선교사는 WEC 선교사로 국제동원사역을 수행하면서 한국교회에 글로벌 선교의 방향을 소개했다. 정선교사는 로잔대회가 열리는 올해 대두되는 복음과 총체적 선교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로잔운동 BAM 영역 카랄리스트이자 BAM 글로벌의 리더인 조아 모르도모는 「로잔운동&BAM」, 「글로벌 BAM 사역현장」이란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둘째 날 저녁예배 때 메시지를 전했다.    첫날 진행된 BAM 인사이트 시간에 발표한 나우미션 송동호대표는 「BAM의 정의와 핵심가치」, 둘째날 진행된 BAM 인사이트에서는 IBA 엄기영 상임대표가 「지역교회 목회와 BAM」에 관해 발표했다.    c각 분과별로 모임도 진행됐다. 첫날은 △건강한 노동, 건강한 도시, 건강한 자본 △선교지 현장과 BAM △비즈니스 세계를 살아갈 젊은 세대 세움이란 제목으로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돌보다 △이주민시대, 다문화 상황 속에서 △평화와 화해, 연합의 시대로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c특히 두번째 날에는 IBA 포럼을 정리하는 선언문이 발표됐다. 이 선언문에는 △우리는 총체적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개개인이 전인적인 어려움을 겪고, 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분열하고 사회-경제적 양극화가 심화되며,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파과되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총체적 복음으로 이끄신다. 위기의 시대, 우리는 예수의 복음에 집중한다. 우리 모두가 성령 안에서 복음의 깊고 넓은 지혜와 능력 가운데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망한다 △총체적 돌파를 위해 도전하는 이들을 격려한다. 세상 곳돗에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해 온 다양한 경험들은 복음이 세상을 변혁하는 능력이 있음을 믿게 한다, △글로벌교회와의 연합과 동역의 중요성을 확인한다. 로잔대회가 열리는 해, 우리는 전 세계 크리스천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기대한다. △세대와 세대간의 연합은 우리를 풍성하게 한다. BAM 장안에서 다양한 세대들이 경험한 학문과 실천, 지혜와 통찰이 공유되길 소망한다 △위기의 시대, 중요한 것은 영성이다. 우리의 비즈니스 활동 속에서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교제가 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 우리의 일터 현장이 풍성해지길 기도한다. △우리는 더 큰 하나님과의 영광을 열망한다. 우리가 모일 때 마다 이 땅과 민족과 열방과 나라와 지역의 영역 속에 더 큰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소망이 있길 고백한다고 선언했다.  
    • 신학/선교/해외
    • 선교
    2024-07-01
  • 유스비전선교회서 2024 여름유스비전캠프
    ◇유스비전선교회는 유스비전캠프를 화성 신텍스 컨벤션홀에서 진행한다.       즐기는 캠프가 아닌 말씀에 집중하는 데에 주력 장애인선교센터 섬기는 라오스선교여행도 진행    유스비전선교회(대표=장용성목사)는 여름 유스비전캠프를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화성 신텍스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이 캠프는 다음세대들과 어른세대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가 되는 캠프로 진행된다. 세대를 분리 시키는 것이 아니라 통합해 말씀으로 하나되어 가정과 교회의 회복을 도모한다.    이 캠프는 작은교회 사역을 돕는데 주력한다. 사역자와 교사 부재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함께 모여 예배하는 캠프를 19년간 진행하고 있다. 캠프는 초교파로 진행되며 10년 이상 참여한 교회가 대부분이며, 가족 단위로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 강사로는 이 선교회 대표인 장용성목사를 비롯해 최관하목사(스쿨처치임팩트) 박윤호목사(강화하늘중앙) 문지현선교사(파워키즈)가 설교한다. 또한 민호기목사(찬미워십)와 듀나미스워십팀이 찬양을 맡는다.    이번 캠프 주강사이자 대표인 장용성목사는 “다음세대들에게 필요한 것은 먹을 것이나 노는 것이 아니다. 생명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다. 2박 3일간 집중적으로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부활의 예수님을 만난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면서, “19년간 말씀, 찬양, 기도만 고집한 이유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 가정과 교회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유스비전캠프를 통해 은혜 받고 목사, 선교사가 되어 다음세대들을 캠프로 데리고 오는 사역자들도 많이 있다. 성령의 바람이 다시 불어야 한다. 성령의 바람은 성령의 소망이다. 다음세대 부흥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캠프 관계자는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인 교육부서가 없는 교회가 70%가 넘는다는 통계와 다음세대 사역은 이제 미전도종족으로 분류해서 집중해 전도해야 한다는 말을 한다”면서, “저출산으로 인하여 교회 내 다음 세대가 없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하다. 교회 밖 다음세대들은 지금도 많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교회 위기는 다음세대들을 다니엘처럼 말씀과 기도로 제대로 키워내지 못한 데 있다”면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에 목숨을 걸고 예배에 목숨을 걸 다음 세대들로 세운다면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선교회는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라오스선교여행도 준비하고 있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애인선교센터에서 봉사활동과 라오스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선교여행은 열방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선교프로젝트이다.    이 선교회는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시작된 선교단체이다. 2006년 2월 첫 유스비전캠프를 개최하여 현재까지 국내와 해외에서 선교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작은교회와 미개척교회를 섬기며 민족과 열방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섬기고 있다. 이 선교회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 미니캠프도 진행하고 있다. 요청이 오는 지역이 있을 시 그 지역으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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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대 김성중교수의 「어쩌다 학부모」
        학부모의 관심사인 자녀의 진로찾는 노하우 제시 과목별 효과적인 공부법과 집중력 향상하는 법도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성중교수(사진)의 <어쩌다 학부모>는 신앙과 학업이 분리되지 않고 함께 갈 수 있는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공부 때문에 학생들이 교회에 나오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귀한 자녀를 바른 신앙으로 키워야하는 사명이 부모에게 있다고 주장한다. 또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살아가는 존재로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신앙과 학업 두 가치 측면 모두 강조하고 있다. 신앙도 좋고 공부도 잘하는 자녀로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는지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성경 속에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물들의 삶도 소개한다. 그리고 모든 학부보의 관심사인 어떻게 자녀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을 수 있는 노하우도 제시한다. 이 외에도 △학업을 잘 감당하기 위한 자기 주도적 학습 방법 △과목별 효과적인 공부법 △집중력 향상법 △적절한 평가 방법 △신앙과 학업이 같이 가기위한 좋은 휴식 방안 등을 제시한다. 책에 부록에는 부모를 위한 메시지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붙들어야 할 주제별 성경말씀도 수록했다.    스쿨처치임팩트 대표 최관하목사는 “이 책은 학부모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기독학부모, 자녀에 이르는 전반적인 내용을 총망라하고 있다. 실제와 이론이 겸비된 책이라 현실감이 높다”면서, “내가 어떤 학부모여야 할지, 어떻게 자녀를 양육해야 할지, 특히 신앙과 학업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자녀 세대를 섬기는 이들에게 책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오륜교회 주경훈목사는 “부모가 되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그러나 학부모가 되는 것은 너무나 두려운 일이다. 교육에 대한 온갖 정보가 홍수처럼 밀려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학부모들은 신앙과 학업을 적당히 타협하기도 한다”면서, “그러나 우리는 어쩌다 학부모가 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학부모로 부르셨다. 김성중교수가 들려주는 신앙과 학업,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교육법으로 우리의 다음세대가 이 시대의 다니엘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목동 지구촌교회 김형석목사는 “이 책은 신앙과 학업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이 맡겨주신 학부모의 특별한 역할을 강조한다.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과 3장에 소개된 ‘신앙학업통합유형으로 나아가는 5단계’ 방법론은 자녀교육에 실제적인 도움과 유익을 줄 것이다”면서, “자녀가 신앙과 학업에서 모두 성공하기 바란다면 이 책이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학부모는 자녀가 학교에 들어가서 정식교육을 받기 시작하는 때부터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부터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까지 모든 부모를 포괄하고 있다.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는 책이지만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부모에게도 일찍부터 바른 기준을 제시할 책이다.      저자 김성중교수는 자녀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을 섬기고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학석사와 기독교교육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플로리다대학교애서 교육학박사를 취득했다. 현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로 제직하면서 자녀세대 수련회 강사 등을 맡고 있다.(두란노 펴냄/140*215 272쪽/1만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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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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