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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기독교선교회 인명진이사장 훈장 수훈
-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 인명진목사는 몽골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최고등급의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수훈했다.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 인명진목사는 지난 27일 몽골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최고등급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수훈했다. 이번 수훈은 인목사가 지난 25년간 몽골 현지에서 펼쳐온 헌신적인 환경 보호 활동과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지원 공로를 몽골 정부가 공식 인정한 결과다. 수여식은 몽골 대통령의 칙령에 따라 진행됐으며, 몽골 국가 과학기술혁신위원회 사무총장이 대통령을 대신해 훈장을 전달했다. 인목사는 우리나라 황사의 주요 발원지이자 사막화로 인해 고갈 위기에 처했던 바얀누르지역에 나무를 심어 호수를 살려내는 등 환경 복원에 앞장서 왔다. 또한 몽골의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울란바토르에 5개의 ‘어린이 교육 센터’를 설립해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모델을 제시했다. 인목사는 수훈 소감을 통해 “이 영광은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지난 25년간 함께 땀 흘린 수많은 협력자들과 우리 팀 전체의 공동 성과이다”면서,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 양국의 우호 증진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신기독교선교회는 1924년 설립된 법인으로, 부산에 4개의 의료기관(일신기독병원, 화명일신기독병원, 맥켄지일신재활병원, 정관일신기독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일신기독병원은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의료체계 개선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부산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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