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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샬롬을 꿈꾸는 나비 행동, 사순절 논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김영한박사·사진)은 지난 14일 사순절을 맞아 논평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이번 사순절이 교회와 성도들의 자기정화의 게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사순절 기간은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 죽음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이다. 주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주께서 걸어가셨던 수난과 죽음의 길을 따라가겠다는 우리의 결심이 전재될 수밖에 없다”면서, “그러므로 교회는 사순절의 대명사로 알려진 금식과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해영 예수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외식하는 자의 자세로 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사순절을 맞이하여 물질을 우상화하는 것에 대해서 각자의 마음을 돌아보며 우리의 가족을 돌아보고 우리의 이웃을 보듬는 계기를 맞이해야 한다. 주님께서 고난받으신 것을 묵상하는 사순절에 우리를 사랑하사 고난받으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 기초하여 ‘현란한 물질주의와 돈벌이에 대한 집착’에서 풀려나야 ‘가족이나 지역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회복하며 우울증을 벗어나 행복을 느끼며 사는 건강한 공동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사순절 기간동안 주님의 십자가 명상하면서 자기를 부인하며 특히 기후위기에 직면해 탄소금식을 실천하자 오늘날 기후의 위기는 산업화시대에서 살면서 지나친 소비생활을 통하여 산업화 국가의 대량탄소 방출로 인하여 숲과 환경이 파괴되어 지구 온난화를 초래했다”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유엔은 2050년까지 탄소제로운동을 펼치고 있다. 탄소 제로 운동은 에너지 사용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환경운동 실천이다.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과도한 소비를 절제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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