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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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교파 초월하여 한국교회를 깨운다"
    ◇73차 카이로스 수요정오기도회에서 김광수목사(침신대 총장직무대행)이 설교를 전하고 있다.   카이로스 수요정오기도회(대표=김광수목사)가 지난 18일 오후 12시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예전교회(담임=강성환목사) 예전코람데오채플에서 열렸다. 교파를 초월하여 한국교회를 깨우기 위해 열리는 이 합심기도회는 매주 수요일 정오마다 한시간 동안 열리며, 이번에 73회째를 맞았다.   이날 기도회에는 침례교, 성결교 등 여러 교단의 목회자들과 지역 주민들, 그리고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한 자들이 함께 했다. 찬양과 경배 시간에 정예찬전도사(원흥성광교회)와 예전뮤직은 「목마른 사슴이」, 「내 구주 예수님」, 「신실하게 진실하게」, 「나의 갈망은」, 「영원한 왕 예수」 등 4곡을 찬양했다.    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인 김광수목사는 「계시의 성령을 받으리니」(갈1:11-17)란 제목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따를 것을 강조했다. 김목사는 “바울은 복음과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복음의 일꾼이 되었다”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바울이 변화되고 예수를 전하는 일꾼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계시의 영이 기도회 참여자들에게 임하길 권면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고 입으로 고백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받아 일어나는 것이다”며, “우리가 그 증인이 돼야 한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예전교회 정성환담임목사가 설교 전 기도를 이끌었다.   이 기도회는 ‘절박한’ 기도의 회복과 함께 △예수를 보고 듣고 만나는 영적 체험 △한국교회의 영적인 각성과 사명의 회복을 위해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제목을 갖고 있다.   이번 기도회에 동참한 교회는 예전교회를 비롯해, 하늘비전교회, 영동교회, 부천교회, 풍성한교회 등이다.   한편 이 기도회는 기독교 복음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영적 침체의 위기에 놓인 한국교회를 각성시키기 위해 시작된 초교파 연합 기도운동이다. 매회마다 유튜브 채널 예전카이로스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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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기성 북한선교위서 교회재건 협약식
    ◇기성 북한선교위원회는 북한교회재건 협약식을 갖고, 북한에 82개 교회를 설립키로 다짐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유병욱목사·사진)는 지난달 26일 총회본부 3층에서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제5차 협약식을 갖고, 8개 교회가 일대일로 북한설립예정 교회를 맡아 결연을 맺었다. 또 교회들은 매월 10만원씩 위원회를 후원하고, 재건비용은 각 교회가 준비키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협약한 교회는 △보배교회=이명섭목사 △참좋은 교회=나대현목사 △은평교회=유승대목사 △비전교회=정방원목사 △성광교회=박상호목사 △순천연향교회=윤세광목사 △인후동교회=류승동목사 △은파교회=박도훈목사 등이다.   이날 협약식은 총무 이상택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부위원장 김동구목사의 기도, 유승대목사(은평교회)의 설교, 유승동목사(인후동교회)의 축도로 드렸다.   유승대목사는 설교에서 “우리가 미리 북한선교위원회 위해 기도로 잘 준비한다면, 준비된 교회, 준비된 자들을 통해 북한에 교회가 재건되고 북한에 새로운 부흥은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며, “이번 협약식을 포함해 기도운동들이 더 일어나길 바란다. 또 북한에 대한 비전을 심어서 우리 위원회와 교회들이 이 사역을 잘 감당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협약식은 교회재건소위원장 김재성목사의 사회로 위원장 유병욱목사와 8개 결연교회 목회자가 인사, 사인식, 현판 전달식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유병욱위원장은 “우리의 소원은 북한에 성결교회를 재건해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큰 비전이다”며, “우리의 비전은 북한에 82개 성결교회재건 하는 것과 통일선교훈련원을 통해 인재를 준비하는 것, 탈북민센터 설립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설립키로 결연한 교회는 △황해북도 신막교회 △함경남도 중앙교회·홍원교회·북청교회 △함경북도 서수라교회·청진교회·회령교회 △평안북도 의주교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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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교회의 ‘폐쇄성’ 극복할 방안마련 절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의 인식조사 결과 발표회를 갖고 한국사회 개신교인의 평등의식 현황을 점검했다.   인간 존엄·평등의식은 타종교인이나 무종교인보다 높은 편 한국교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키 위한 적극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김영주)은 지난 12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의 인식조사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한국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의 평등의식 현황을 확인하고 신앙인으로서의 역할과 현실 사이 괴리를 극복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발표는 정치성향, 평등의식, 평등에 대한 감수성, 신앙과의 연관성 등 각 주제별로 김상덕연구실장, 정경일박사(성공회대), 송진순박사(이화여대), 이민형박사(성결대)가 설명했다. 이번 조사의 연구보조원은 최인엽교수(감신대), 보조원은 고선경이다.   이날 김상덕연구실장은 개신교인의 정치 성향에 대해 “비개신교인과 비교해 이념적 보수나 진보의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반면, 문화적 성향에서는 좀 더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성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정경일박사(성공회대)는 정박사는 정치·경제·사회분야별 평등의식에 대해 “개신교 교회가 사회의 차별과 혐오를 부추기고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개신교인의 47.0%는 ‘그렇지 않다’라고 답한 반면, 비개신교인의 62.2%는 ‘그렇다’라고 답해, 두 비교 집단 간의 인식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국정치가 모든 계층, 모든 사람의 목소리를 평등하게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81.2%의 개신교인과 85.2%의 비개신교인이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며,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되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개신교인, 비개신교인 모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재난 이후 불평등이 더 심각해졌다고 생각하고 있고 상당수 한국인이 개인의 능력과 노력보다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세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박사는 한국사람들은 종교의 유무, 정치적 성향의 차이를 떠나 한국 사회의 파당정치, 분열정치에 대한 집단적 불신과 피로감이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송진순박사는 평등에 대한 감수성에 대해 개신교인은 인간의 존엄과 평등의식이 타종교인이나 무종교인보다 약간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송박사는 “개신교인 내에서도 남성(78.2%)보다는 여성(81%)이, 연령이 높을수록(60세, 85.8%), 신앙생활이 오래될수록(30년 이상 85.1%), 종교 중요도가 클수록 인간 존엄과 평등에 대한 인식이 높게 나타났다”고 부연했다. 또한 “대다수 한국인은 ‘경제 불평등’이 가장 심각한 문제이며 이는 노동소득이 아니라 자본소득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송박사는 이외에도 개신교인에게서 성소수자와 장애인에 대한 거리낌이 비슷한 응답률로 나타나고 있는 점, 고착화된 젠더역할과 기능의 모순 등으로 인해 인지부조화를 겪고 있을 것으로 결론내렸다.   마지막으로 이민형박사는 신앙과 평등의식의 관계성에 대해 “현재 기독교의 문화가 건전하고 긍정적인 기독교인의 이미지를 만들기에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기독교 문화란, 개신교인 응답자 48.8%가 답했듯이 ‘기독교인이 교회 밖에서 개인적으로 성결한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박사는 “기독교 문화가 사회적 활동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는 못하다. 사회구조적으로 종교나 신앙이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나이가 어릴수록 높게 나타났다”며, “개신교인들이 스스로를 평가하는 것에 비해 비개신교인들의 눈에 개신교인들은 훨씬 더 ‘개인적’이고 ‘폐쇄적’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해 자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신교인의 비교적 높은 평등의식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개신교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같은 모순적 현실에 대해기독교인들의 ‘신앙’이 사회에서 긍정적인 기독교 문화로 연결되거나 신앙인으로서의 삶으로 발현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반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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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16일, 신길교회서 전국청소년컨퍼런스
    ◇전국청소년컨퍼런스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신길성결교회(담임=이기용목사·사진)가 주최한 초교파 전국청소년 성령컨퍼런스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이 교회 본당에서 「청소년도 성령을 받아야 한다」란 주제로 열린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성령체험으로 다음세대 부흥과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기용목사는 "청소년들이 뜨겁게 하나님을 찾을 때 주님께서 만나 주십니다.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 주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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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그 사랑’ 거룩한 성화 1회] 기쁨 가득한 새해 새 날들의 대 행진
      새로운 피조물들의 성화로 물든 감동의 물결, 온 세상 복음이 가득차게   2023년 새 피조물들의 성화로 사랑의 연속이다. 전도서는 오직 거듭나 새 피조물이 되어 주님의 백성이 되게 하는 본분의 결과만이 남는 것이라고 말씀한다. 풀의 꽃과 같이 짧은 나그네 여정 주를 알고 경외하는 삶만이 길이 남을 사람의 본분임을 가르친다. 새 가치관을 갖게 하는 말씀이다. 곧 행복할 수 있는 미션과 비젼을 깨닫게 하여 그 길로 인도하는 사랑의 복음이다. 새 피조물은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 그리고 새 생명을 얻게 하는 구속사역에 성령과 동행하는 여정이다. 사람은 유한한 존재이기에 때가 되면 하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돌아가야 한다. 본향을 향한 그 이별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음도 알린다. 복음은 심판을 위해서만이 아님을 강조한다. 살아 있는 동안 땅 위에서 누릴 평안을 위함이다. 육신의 소욕은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되 바다를 메울 수 없음 같다고 한다. 풀과 같고 풀의 꽃과 같이 짧은 인생, 무엇을 이루었다 함도 아니고 얻었다 함도 아님을 발견케 한다. 무엇이 소중한지 지혜를 구하게 한다.    지혜는 은혜 가운데 순복하게 하는 말씀으로 삶의 기쁨과 존재의 목적을 하도록 이끌며 위로를 준다. 모든 것이 다 헛되지만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만이 소중한 것임을 발견케 하여 소망을 얻게 한다. 이로 인한 영생과 삶의 충만한 기쁨임을 연계시켜 알게 하는 사랑이다. 곧 구분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으로 남게 하는 사람의 본분임을 찾게 한다. 이처럼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하여 존재의 목적을 하게 하는 견인이다.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이디로 가는 것인지를 알고 좇게 하는 거룩의 말씀이다.    다시 말해서 무엇을 해야 보람되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인지 지혜를 준다. 그리하여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답을 두 계명의 사랑임을 발견한다. 영원한 생명의 삶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두 계명의 지킴임을 확증해 준다. 주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정체성을 새기게 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서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전도의 몫으로 남게 하는 목적이다. 거룩한 구별된 삶은 이웃을 사랑하여 복음을 전하고 주께 죄사함을 입는 은혜를 덧입게 하는 새 생명의 구속사에 참예이다. 이를 여호와의 명령이라고 했다. 결국 이를 통한 주의 경륜의 이루심이며 영생이기에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것이 헛되지만 이 사랑만이 남는다는 것을 확증케 한다. 새 피조물의 성화는 위로부터 오는 지혜로 범사에 감사와 이를 위한 기도이다.    야고보서 3장17~18절 위로부터 오는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말씀하신다. 곧 사람의 본분을 하며 사는 존재의 목적은 거룩이며 주께로부터 오는 기쁨이 충만케 되는 언약이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이 일에 실천을 위한 화평케 하는 삶이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인자와 신실하심이 정녕 함께 하는 복된 여정임을 확증해 준다. 위로부터 오는 지혜로 인한 성화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참 사랑이다. 곧 주께서 본을 보이신 십자가의 사랑을 좇아 나타나는 거룩이다. 생명의 풍성함으로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는 새 피조물들의 부흥과 복음의 확산이다.   그러므로 지혜로 정체성을 회복한 지체들의 새해 새날들이 오직 주의 말씀에 화답하여 부흥케 될 온 세상에 복음이 가득 차는 비젼 성취이다. 이를 위해 주를 좇는 자들을 거듭나게 하신 사랑이다. 위로부터 온 지혜의 거룩은 성화로 이김이기에.../오이코스대 교수·바이블아카데미 학장·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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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23-01-02

신학/선교 검색결과

  • KWMA 제33차 정기총회 성황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선교사)는 지난 17일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통해 NCOWE(세계 복음화를 위한 국가 전략회의) 등 선교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길 다짐했다.     법인이사회 서기 이여백목사(주사랑선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운영이사장 여주봉목사(포도나무교회)의 기도, 태너 조중혁의 특송 등의 순서 후 법인이사 신화석목사(안디옥교회 원로)가 「성령에게 이끌리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목사는 “내 삶이 많이 모자르다는 사실 때문에 가끔은 어두운 생각이 나를 지배할 때가 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성령의 이끌려 살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면서, “계속해서 성령에게 이끌려 살도록 노력한다면 가장 멋진 성도, 전도자와 선교사로 살 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후 법인이사장 이규현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새해 상견례가 진행됐다.   이규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하나님을 기대하고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바라보고 따라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모든 회원들 교회와 단체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안에 있길 원한다"고 했다.    김문호목사(포도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의순 채택 △전 회의록 낭독 △2022년 사업보고 △2022년 회계보고 △2023년 조직안 승인 △2023년 신임이사&회원 소개 △2023년 사업계획안 승인 △2023년 수지예산안 승인 △정관개정안 △기타토의 △선교모범교회&기관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 협의회는 올해부터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 세계선교회를 교단회원으로, 국제지역개발협력협회,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 사답법인 한국 YFC, 주안세계선교회, 한국선교교육재단을 회원단체로, CNCC선교회, 선교한국, 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 서울사무소를 특별회원으로 받기로 했다.   또한 법인이사에 강대흥 사무총장과 운영이사장 여주봉목사, 주누가선교사(GO선교회), 홍경환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가 추가되었으며, 운영이사에는 김철민목사(대전제일교회), 윤창용목사(한우리교회), 임다윗목사(충만한교회), 하재삼목사(영광교회), 황성은목사(오메가교회)가 추가되었다. 정책위원에는 박지화선교사(중국어문선교회), 손승호목사(울산경남세계선교협의회), 주민호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홍영화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가 추가되었다. 이 협의회는 이번 해부터 총회 고문을 신설해 길자연목사, 김명혁목사, 김상복목사, 박종순목사를 추대했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국가 전략회의(NCOWE)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위원장 한철호선교사(미션파트너스)는 이번 회의에 대해서 「세계기독교 시대의 한국선교에 대한 이해와 나아갈 길」이란 방향 아래 △「선교와 거룩」 △「한국선교와 세계기독교」 △「남겨진 과제, 발견할 과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 최선」이란 4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동선교」 △「다음세대 선교동원」 △「선교 생태계와 선교 단체」 △「교회와 선교」 △「텐트메이커」 △「전방개척 선교」 △「정보화 시대와 선교」 △「현지교회와의 협력」 △「여성선교사, 가정」 등 9가지 분과의 트렉별 모임이 1월부터 진행된다.   한편 이번 선교모범교회 및 기관 시상에는 광명교회(담임=최남수목사), 선한목자교회(담임=김다위목사), 안디옥성결교회(담임=홍석영목사), 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목사)와 예수제자운동(대표=윤태호목사), 나우미션(대표=송동호목사)이 수상했다.
    • 신학/선교
    • 선교
    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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