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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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조이코리아서 청소년·청년위한 캠프
    ◇조이코리아는 이번 겨울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복음캠프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여름캠프 당시, 조이코리아 유튜브 캡쳐)    복음의 능력이 담긴 메시지와 뜨거운 찬양으로 변화를 추구 청소년위한 놀이문화 축제로 쉼을 누리고 예배할 동력 제공           조이코리아(대표=맹승주목사·사진)는 이번 달과 다음 달에 걸쳐 「나를 따르라」라는 주제로 청소년/청년 복음캠프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진행하고, 다음세대의 신앙성숙과 영적성장에 매진할 계획이다. 청소년 캠프는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오는 16일부터 18일, 2차는 26일부터 28일, 3차는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청년캠프는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이 단체 대표 맹승주목사는 “이 시대는 교회 다니는 사람 말고 제자가 필요한 때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제자의 길을 걷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면서, “교회의 거룩함과 영향력 등 많은 부분이 무너졌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우리의 신앙이 약해졌기 때문이다”고 했다. 또한 “이번 겨울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로 거듭나도록 조이코리아가 모든 힘을 다해서 함께 가겠다”고 했다. 이 단체는 「△복음에 집중하는 캠프 △예배에 집중하는 캠프 △변화되어 일꾼으로 성장하는 캠프 △함께가는 캠프 △재미와 감동이 있는 캠프」를 추구한다. 「복음에 집중하는 캠프」는 강사를 통해 선포되는 메시지 가운데 십자가를 발견하고 나아가 주님의 일꾼으로 성장한다는 의미이다. 「예배에 집중하는 캠프」는 뜨거운 찬양 안에 치유가 있고 선포되는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가 일어난다는 의미이다. 「변화되어 일꾼으로 성장하는 캠프」는 복음을 통해 변화된 한 사람,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면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이다. 「함께가는 캠프」는 이 캠프에 참여했던 교회들이 한 번에 캠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마지막으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캠프」는 CCD(현대 기독교 댄스)/CCM 대회, 길거리 농구대회 등 특별프로그램으로 쉼과 여유를 누리고 다시 열정적으로 예배할 동력을 얻게 함을 추구한다는 의미이다. 이번 집회의 주요 프로그램은 「△경배와 찬양 △말씀집회 △기도회」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집회의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는 카다로스는 팀원들이 예배모임과 성경모임을 훈련받고 있으며, 교회와 학교, 군부대등 다양한 곳에서 예배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말씀집회에서는 다음세대 사역자 중 영성과 말씀이 깊다는 평가를 받는 강사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번 집회에는 이 단체 대표 맹승주목사를 비롯해, 다니엘김선교사(JGM), 임우현목사(징검다리), 김선교선교사(다윗의열쇠), 강은도목사(더푸른교회), 김태훈목사(한주교회), 민호기목사(찬미워십), 김남국목사(주내힘교회), 김상권목사(로스트처지) 등이 설교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비전기도회」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기도시간에서 참석자들은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헌신과 결단을 위한 기도」를 한다. 이를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것을 결단하며, 치유와 회개의 역사를 추구한다. 또한 청소년 캠프에서는 「캠프 놀이 문화축제」를 진행한다. 한편 이 단체는 1996년부터 다음세대 사역에 비전과 뜻을 가진 사역자들이 모여 청소년·청년 전문단체로 설립됐다. 현재 이 캠프뿐 아니라 「△청소년·청년 바이블캠프 △정기에배 △다음세대 선교센터 건립 △원데이 캠프」 등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0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건강교실] 겨울철 발 관리
      눈 내리는 겨울철, 긴 부츠는 장딴지를 감싸주기 때문에 찬바람을 막아주는 고마운 존재이다. 하지만 발의 통풍은 안 좋기 때문에 습기와 냄새 배출이 안 된다. 부츠는 우선 일반 구두보다 무거워서, 마치 가벼운 모래주머니를 발등에 달고 다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발목을 위로 젖히는 근육에 무리가 가고, 발등이 자주 아플 수 있다.   자신의 무릎 아래 다리길이에 맞는 부츠를 선택해야 하는데, 자신의 다리길이보다 긴 부츠를 신을 경우에는 무릎을 구부릴 때마다 가죽과 마찰되기 때문에 상처가 날 수 있다. 장딴지가 굵은 사람이 좁은 부츠를 신으면 장딴지가 가죽과 마찰되면서 붉은 발진이 생길 수 있고, 장딴지가 가는 사람은 부츠의 가죽이 아래로 흘러내려 접히면서 복사뼈나 아킬레스건과 마찰이 돼 그 부위에 물집이 생길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구두를 살 때 발이 다소 부은 저녁 무렵에 고르는 것이 좋으며, 발가락 끝에서부터 구두 끝까지 약 1cm의 여유가 있는 것을 사는 것이 좋은데, 특히 겨울철 신발은 여름용에 비해 조금 더 큰 것을 골라야 두꺼운 양말을 신고도 발이 들어간다. 구두 바깥 창은 잘 미끄러지지 않는 것을 선택해야 겨울철 빙판 길에 넘어지면서 다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구두코가 뾰족하고 굽이 높은 부츠는 하이힐 구두에 비해서 발가락에 더 큰 부담을 준다. 왜냐하면, 같은 디자인이라고 하더라도 하이힐은 자주 벗어 발을 쉬게 할 수 있지만 부츠는 그렇게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높은 굽의 부츠는 신지 않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고 공기가 건조하기 때문에 온몸의 피부도 건조해지지만 각질층이 많은 발의 피부는 더 건조해진다. 한여름 가뭄에 논바닥이 쩍쩍 갈라지듯이, 한겨울 건조한 날씨에 발바닥은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면서 피부가 터지게 마련이다. 특히 도시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도시인들은 주거 환경의 특징상 밀폐된 공간에서 온도는 높고 상대적으로 아주 건조한 환경이므로 더 심하게 피부가 터질 수 있다. 두꺼운 각질층이 갈라지면서 피부 속 깊숙이 붉은 살이 드러날 정도가 되면 너무 아파서 건드리지도 못하며, 특히 발바닥의 체중이 실리는 부위의 피부가 갈라지면 걷기도 힘들게 된다. 갈라진 부위가 닿지 않도록 이상하게 절룩거리며 걷다 보면 허리도 아파지고 어깨와 온몸이 다 쑤시게 된다. 이런 경우 대다수의 사람들은 요통의 원인이 발바닥에 생긴 균열 때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요통만 치료하게 되고, 잘 낫지 않으면 의사 탓만 하게 된다. 발을 치료해야 허리가 안 아파진다.   발의 피부가 터지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가능한 발바닥의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얼굴에 바르는 영양크림이나 바세린을 발뒤꿈치에 바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근본적으로는 발바닥의 각질층이 두꺼워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목욕할 때마다 물에 불은 발바닥의 두꺼운 각질층을 갈아내며, 각질 연화제가 포함된 연고를 발라서 치료할 수도 있다. 피부 속 깊숙이 붉은 살이 드러날 정도로 갈라진 경우에는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피부과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으며, 재활의학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아도 상처가 빨리 아문다.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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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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