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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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예성, CCC와 KNOCK전도운동 협약 체결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CCC 전도제자훈련원(EDI)에서 시행 중인 KNOCK전도운동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신현파목사)는 지난달 29일 총회본부에서 한국대학생선교회 전도제자훈련원(EDI)에서 시행 중인 KNOCK전도운동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교단은 이 협약을 통하여 EDI가 기획하고 전개하는 800만 KNOCK전도운동의 ‘에디전도플랫폼’을 통해 동 교단 산하 지교회의 전도사역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플랫폼은 요한계시록 3장 20절과 디모데후서 2장 2절의 전도와 양육의 원리를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전도플랫폼이다. KNOCK는 예수가 각자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이며, 전도영상을 통해 누구든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며 도전하게 된다.   전도의 문이 막히고 새로운 전도방식을 요구하는 뉴 노멀 시대에 KNOCK는 전도자와 전도 대상자를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하게 되며, 이미 한국교회에 검증된 대학생선교회 전도제자훈련원의 전도사역의 경험과 노하우를 블리스앤블레스(주)가 IT기술로 구현하여 제공한다.   KNOCK에서 제공하는 노크카드에는 교회 전도플랫폼으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있다. 관계전도와 노방전도 시 노크카드를 나눠 주면 전도 대상자는 QR코드를 통해 교회 전도플랫폼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전도 대상자는 전도플렛폼의 전도영상과 복음영상을 보고 정보를 남기게 되며, 전도자는 전도대상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음을 제시하게 된다.   또한 복음을 받아들인 전도 대상자를 통합 관리하고 교회의 새가족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고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 청년대학부 사역과도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도를 통해 연결된 새가족을 온·오프라인으로 양육한다. 온라인 양육이 필요한 교회는 KNOCK에서 제공하는 세대별 양육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고, 새가족 섬김이 배정 및 교육과정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교회의 전도사역 활동을 점검할 수 있는 전도결과 보고서도 제공된다. 전도 대상자 작정과 전도결과, 교회초대 및 등록, 새가족 양육 등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하게 된다. 이것은 단순히 뿌리는 전도를 넘어 전도활동에 대한 통계와 분석, 평가를 통해 다음 사역을 준비하게 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2-09-03
  • 지파운데이션서 기부런 캠페인
      지파운데이션(대표=박충관)은 제3회 기부런 캠페인 「2022 런 포더 문」 참가자 2,000명을 오는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 캠페인은 매해 10월 20일 초경의 날을 기념해 러닝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걱정없는 초경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3회를 맞이한 기부런 캠페인은 여성의 평균 월경기간인 5일과 월경주기인 28일의 의미를 담은 5.28km 코스와 초경의 날을 기념하는 10.20km 코스를 달린다. 참가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달리는 버츄얼 형식과 함께 모여서 달리는 오프라인 러닝을 병행한다.
    • 교계종합
    • NGO
    2022-09-02
  • 기아대책, 한국교회를 말하다 포럼 가나안성도·MZ세대등 문제 논의
      ◇기아대책과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국교회 트랜드 2023 한국교회를 말하다」 포럼을 진행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유원식장로)와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지용근장로)는 지난달 29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한국교회 트렌드 2023 한국교회를 말한다」란 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가나안성도와 MZ세대등 한국교희의 문제를 제시하고 대안을 논의했다.   박재범목사(기아대책 본부장)가 「희망친구 기아대책& 한국교회 트렌드 2023」, 지용근대표가 「최근 통계로 보는 한국교회 이슈와 동향」이란 제목으로 기조발제를 했다. 박목사는 △생명과 나눔의 선교주일 △탈북 신학생 지원사역 △우크라이나 전쟁 긴급구호 △청년도시락 △따뜻한 희망상자등 기아대책이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했다.   지대표는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에 나타난 현상들을 소개했다. 지대표가 소개한 결과에서느느 주일현장 예배참석률이 코로나 이전 대비 장년은 73%로, 교회학교는 43%로 나타났으며, 기독교인의 2/3가량이 코로나 이후 영적 갈급함이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현장예배의 참석률이 30~40대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회 크리스천의 최근 신앙 활동 동향과 가나안성도」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주제발제를 한 김영수목사(동수원교회 부목사)는 “코로나19는 한국교회의 크리스천들의 신앙생활 양태를 변화시켰다. 특히 한국교회에 SBNR이 증가했다”면서, “SBNR은 기독교신앙과 기독교적 영성을 가지고 있지만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을 말한다”고 했다.   또한 “코로나 SBNR는 두 가지로 나뉜다. 플로팅 크리스천과 가나안성도이다. 이중 플로팅 크리스천은 붕 떠 있는 크리스천이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잘 다니던 일부 크리스천들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거나 일시적으로 교회를 가지 않는다”면서, “이를 협의의 플로팅 크리스천이다. 반면에 광의의 플로팅 크리스천은 출석교회가 있지만 온라인으로 다양한 목사들의 설교를 듣고 있는 크리스천이다”고 했다.   「한국교회와 액티브 시니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발제를 한 손의성교수(배재대)는 급속한 고령화 시대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액티브 시니어는 나이의 구애받지 않고 적극적이며 활동적인 삶을 추구하면서 새로운 노화인식과 노년문화의 변화를 주도하는 세대이다. 손교수는 교회가 액티브 시니어를 품기 위해서 △고령친화적 교회 △시니어를 교회의 핵심사역자로 삼는 교회 △시니어를 임파워링하는 교회 △시니어의 여가시간을 지원화하는 교회로 소개했다.   「하이브리드 교회와 목회」라는 제목으로 세 번째 발제를 한 조성실목사(소망교회 온라인사역실장)은 하이브라이드 교회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하이브라이드교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어느 한 장소를 기본으로 삼지 않는 교회를 의미한다. 조목사는 하이브라이드 목회를 위한 전략으로 △디지털 성숙도를 파악하라 △옴니채널을 구축하라 △양손잡이 전략을 구사하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MZ세대는 온라인에서 정보를 교루하고, 오프라인에서 오감을 통해 체험하고, 그 경험과 느낌을 다시 온라인에 기록한다”면서, “그들은 채널간의 이동이 매끄러운 하이브리드 여정 속을 살아간다. 그들에게 있어서 온·오프라인의 구분보다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NGO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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