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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 운동연합서 바이블스터디와 워크북 출간
-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IMP 운동연합(대표=김종인교수)이 지난달 31일 발달장애인의 영성지능 계발과소명적 직업 창출과 전인적 삶의 보장을 목표로 한 IMP(개별화사역플랜) 바이블스터디 교재와 워크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재는 발달장애인의 인지 특성과 의사소통 방식의 차이를고려해 개발된 성경교육 교재로, 교재·워크북·AI 기반 교육 동영상이 하나의 학습 체계로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교재 곳곳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학습자는 유튜브에 업로드된AI 교육동영상에 즉시 접속할 수 있다. AI 교육동영상은 발달장애인의 학습 속도에 맞춰 내용을 단순화하고 핵심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제시하는 구조이다. 시각자료와 음성을 결합한 설명 방식을 적용해, 텍스트 이해에 어려움이 있는 학습자도 성경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IMP 바이블스터디 교재와 워크북은 한글과 영어를 기본으로 △네팔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국어로도 출간됐다. 이를 통해 해외 발달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구성원들이모국어를 활용해 동일한 성경교육 프로그램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AI 교육동영상 역시 다국어음성 및 자막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내용은 성경이야기 이해를 중심으로 △감정표현 △삶과의 연결 △공동체 역할 인식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장된다. 참여자의 이해도와 반응 수준에 따라 교육 내용을 조정할 수있도록 설계된 개별화사역플랜(IMP) 모델이 적용됐다. IMP 교재는 단순한 성경 지식 전달을 넘어, 자기 이해와 강점 발견을 통해 소명 인식과사회적 역할 형성, 나아가 소명적 직업 창출을 위한 기초 과정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신앙과 삶, 직업과 일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전인적삶의 보장을 지향한다. AI활용 교육 동영상을 개발한 박현빈박사는“IMP 바이블스터디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성경교재를 넘어, 소명적 직업 창출과전인적 삶의 보장을 목표로 하는 AI 기반 포용적 교육 프로그램이다”면서, “언어와 장애, 문화의 장벽을 낮추는 새로운 교육 모델로 현장 활용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체 관계자는 “QR코드 기반 교재와 AI 교육 동영상, 다국어 콘텐츠를 결합한 이번 IMP 바이블스터디교재는 교회와 복지기관, 교육 현장, 선교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재로 활용 가능성이 크게 주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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