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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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여성 단신
    ◆서울Y 성평등 매뉴얼 · 서울YWCA(회장=)는 목회자를 위한 성평등 교회운영 매뉴얼을 발표했다. 이는 총 다섯 편으로, 평등한 설교·사역·교육·언어·관계의 항목별 실천방법을 담았다. 최근 성도들의 진일보한 성인지 감수성을 교회가 민감하게 인식하고 간극에서 오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내용은 동 단체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기독대학원생연 독서콘서트· 기독대학원생연합은 오는 10일 서울대 기독인 회관과 사범대에서 제 4회 기독대학원생 독서나눔 콘서트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주제는 「그리스도인, 인공지능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이며, 선정도서는 <2084>이다.   ◆러빙핸즈 총회 · 일대일 멘토링 전문 NGO 러빙핸즈(대표=박현홍)는 오는 14일 초록리본도서관에서 2023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한 해 사업과 예산을 발표·승인한다. 이날 2007년 창립회원 18명과 올 한해 활동할 12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감 여선교회 엘가온 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는 오는 23일 제1차 ‘엘가온’ 운영위원회를 진행한다. 엘가온은 은퇴한 여교역자들이 머무를 수 있는 여선교회의 안식관이다.   ◆이화여대 졸업예배 · 이화여자대학교(총장=김은미)는 26일 주일 오후 2시 중강당에서 2022 졸업예배를 드린다. 2022학년도 졸업을 감사하며 드리는 이 예배에는 졸업생 및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참석자 약 100여명을 사전에 신청 받는다.   ◆예장 통합 여전서 선교정책협의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장로)는 28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45회 미래지도자 세미나를 갖는다. 여전도회 운동의 목적과 사업을 알리고 교회여성의 지도력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온라인 유튜브 채널로 동시송출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27
  • 여성 단신
    ◆부산YW 정기총회 · 부산YWCA(회장=김문진)는 26일 동 법인 건물 일한실에서 제78회 정기 총회를 개회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지난 1년간의 사업보고, 2023년 사업계획안 심의·채택, 이사 및 공천위원 인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포럼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원장=김은실)은 26일 동 대학교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B4 이삼봉홀에서 「‘증언’ 이후 군‘위안부’ 연구가 제기한 여성학적 질문들」이란 주제로 ‘여성과 평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기감 여선교회 지방회장 연수·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천안 소노벨 리조트에서 지방회장 직무연수회를 갖는다. 지방회장들은 필히 참석해야 한다.   ◆예장 통합 여전서 선교정책협의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장로)는 다음달 7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7회 선교지 평가 및 선교정책협의회를 갖는다. 참여대상은 동 회 후원 군목 및 교단 군선교사 등이다.   ◆한국복지대 창업경진대회 · 국립한국복지대(총장=성기창)는 강남대, 연세대 등 전국 25개 협력대학과 함께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에서 전국장애·비장애인 창업경진대회를 갖는다. ESG경영 이념을 적용한 모든 사업 영역이 응모분야이며, 최소 1명 이상의 장애학생이 포함된 대학생팀 20팀을 모집한다.   ◆기장 여신도회 여신도전인교육과정 · 한국기독교장로회 여신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현숙권사)는 오는 3월에 열리는 여신도전인교육과정 제34기 학생을 모집한다. 서울교실은 3월 6일 한신대 신학대학원 3103호에서, 청주교실은 2일 충북 청주제일교회당에서 개강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13
  • 좋은교사운동서 ‘특별법 제정’ 논평
    기독교사 단체인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한성준·현승호)은 지난 11일 「지속 가능한 늘봄학교 정책이 필요합니다」란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성명에서 늘봄학교 지원 특별법 제정은 시범사업 운영성과 분석과 교육공동체 의견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늘봄학교는 초등학생에게 돌봄과 방과 후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지난 9일 교육부는 늘봄학교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격차 해소, 학부모양육 부담 경감, 사교육비 감소 등을 위해 늘봄학교를 추진하려는 도입 취지에 공감한다”면서, “늘봄학교 운영을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와 돌봄 공백 문제 또한 해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늘봄학교 추진방안에서 교육과 돌봄의 국가책임 강화를 통해 보호자가 언제든지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스탬을 마련하고자 한 부분이 의미가 있다”면서, “모든 학생에게 질 높은 돌봄을 제공하기 위한 돌봄 유형의 다양화와 내실화 방안도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늘봄학교 정책에 성공을 위해 「△늘봄학교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2025년까지 꾸준한 재정과 인력확보가 뒷받침될 것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추가적 지원이 있을 것 △늘봄학교 지원 특별법 제정은 시범사업 운영 성과 분석과 교육공동체 의견수렴이 선행될 것 △아침돌봄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과 대책을 세울 것」등의 주장을 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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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대흥동 종교협, 고독사 제로 캠페인
      대흥동종교협의회(회장=장헌일목사)와 서울시 대흥동(동장=김명식)은 지난 4일 신생명나무교회(담임=장헌일목사)에서 대흥동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대상으로 고독사 제로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새롬교회에서 한국교회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을 위한 대흥동 고독사 제로프로젝트 최종 사업보고 및 사역회의도 했다.   이 협의회 회장 장헌일목사는 “쪽방촌, 고시촌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1인가구 현장을 방문했다. 그 결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여러 세대를 파악해 대흥동과 공유했고, 협의회 소속교회는 지속적으로 고독사 제로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여러 교회가 새롭게 참여해 교회의 공공성 회복과 실천을 위해 연합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최에스더교수(신한대)의 「독거노인의 우울 감소를 위한 맞춤형 미용복지서비스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논문을 토대로 이 협의회와 한국공공 정책개발연구원과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양 단체는 독거노인 우울증과 고독사예방을 위한 소셜서비스 지원과 협력을 한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토대로 고독사 제로 예방 매뉴얼을 작성하기로 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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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NCCK서 대북 정책 관련 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목사)는 지난 3일 전쟁의 기운이 맴도는 위기의 한반도가 아닌 평화의 훈풍이 부는 공존의 한반도를 바란다」란 제목의 성명을 통해 정부의 대북 강경정책을 비판하고 대화를 통한 상호신뢰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을 요청했다.   동 협의회는 “신 냉전적 국제질서 속에서 한미일 군사협력이 강화되고, 이에 대항하는 북한의 군사도발이 계속되면서 한반도 분단체제의 적대적 악순환의 고리가 작동하고 있다”며, “남북관계의 강대강 벼랑 끝 전술은 급기야 대한민국 대통령의 입에서 마저 ‘확실한 응징’, ‘우월한 전쟁준비’ 등의 명령을 쏟아내게 했고, 북한노동당 총비서의 입에서 ‘핵무력은 전쟁 억제와 평화안정 수호를 제1의 임무로 간주하지만 억제 실패 시 제2의 사명도 결행하게 될 것이고 제2의 사명은 분명 방어가 아닌 다른 것’이란 위협적 발언이 나오게 하였다”고 지탄했다.   또한 “우리는 남북 당국이 한반도에 살아가는 평화의 주권자인 ‘민’의 생명안보를 담보로 체제안보를 위해 한반도를 핵전쟁 위협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 강대강 벼랑 끝 전술을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며, “미중 패권경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신 냉전질서가 강화되는 가운데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냉전의 한 축에 일방적으로 서서 대북 강경 기조를 반복함으로 그동안 쌓아왔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와 한반도 비핵화 선언에 대한 최소한의 기대와 신뢰마저도 무너졌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동 협의회는 대화를 통한 상호신뢰 회복과 공동 안보와 상생을 추구하는 평화외교를 요청했다. 동 협의회는 “우리는 남북 당국이 책임지고 수행해야 할 최우선의 과제는 한반도 민의 생명안보를 지키는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윤석열 정부가 군사적 억제에만 의존하지 말고 상호신뢰와 평화환경 구축을 통해 헝클어진 한반도 위기 상황의 실타래를 인내를 갖고 풀어나갈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01-0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정성구박사 칼럼
      한·미동맹은 <한·미혈맹>이다. <한·미방위 조약>은 1953년 6·25 전쟁 중에 리승만 대통령이 만들어 냈다. 정말 신의 한 수였다. 8월 8일 한국의 변영태 외무부장과 덜레스 미국무장관이 서명을 했다. 당시 덜레스 장관은 조인식을 지켜보던 리승만 대통령을 격하게 끌어안으며 말하기를,   “이것이 당신과 당신 나라에 대한 존경의 표시입니다. 이 조약은 여기서 죽은 우리 청년들의 피로 봉인 되었습니다(This is mark of Respect to you and your country for what it has stood for. It is treaty in the blood of our seal what hae died here). 그래서 한·미동맹은 그냥 군사동맹이나, 경제동맹이 아니고 말 그대로 피로써 맺은 <혈맹> 관계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다.   6·25 전쟁이 일어난 지 70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서울의 길거리에서, 인터넷상에서 한·미동맹을 철폐하고, 미군은 물러가라! 는 시뻘건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단순한 교통사고임에도 미순이, 효순이를 지금까지 우려먹고,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송송 난다는 웃지 못할 프레임을 만들어 미군 때문에 남북통일이 안되었다고 고래고래 고함치는 붉은 머리띠를 두른 반미 데모대들은 정말 <한·미동맹>이 <한·미혈맹>이란 사실을 알 턱이 없다. 물론 미국은 우리 하고만 동맹을 한 것은 아니다. 미국은 일본과 유럽 여러 나라와 동맹을 했었다. 하지만 절체절명의 그 시기에 만에 하나 리승만 박사의 영단이 없었던들 지금의 자유대한 민국은 아예 지구상에 없었다.   그러면 거리에서 미군 철수를 외치는 자들과 인터넷을 도배하고 있는 반미적 구호와 젊은이들은, 6·25 때 미군이, 공산당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망가지고, 피바다가 된 대한민국을 지켜주었던 그 사실을 알기나 할까? 하기는 전교조의 집요한 가짜 교재를 통해, 6·25는 공산당의 남침이 아니고, 한국군과 미군의 북침이라고 새빨간 거짓말을 청소년들에게 가르치고 있었다. 십수 년 동안 전 정부는 북한을 위해서 일하는 것처럼 그쪽 구호와 그쪽 정책을 구체화하는 기관으로 전락했다. 하기는 한국의 각계각층의 수만 명의 고정 간첩들이 나라의 근본을 흔들어 놓고 있다. 옛날 간첩은 고무보트를 타고 왔지만, 오늘의 간첩은 비행기를 타고 인천 공항에 사뿐히 내린다. 이러니 이 나라의 과반수 이상이 세작들의 선동선전에 물든 정치, 경제, 문화, 법조, 언론의 합작으로 만들어 낸 한·미동맹 철폐, 미군 철수를 외쳐도 누구 하나 말하는 자들이 없다. 나는 한·미동맹 때 외무장관이었던 변영태 선생 아래서 영어공부를 한 적이 있다. 그는 얼마나 진실하고 정직한 장관이었는지, 해외 순방에서 돌아오면 남은 돈을 반드시 국고에 넣었다. 1960년대에 그는 종로의 시사 영어 학원에서 영어 강의를 하면서 입에 겨우 풀칠을 했었다. 그는 초대 외무장관으로 영문학자였다.   나는 35년 전에 이화장에 가서 리승만 대통령이 서거하고 난 후 프란체스카 도너를 만났는데, 그때 이승만 대통령의 기운 양말을 보고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고, 금년에도 다시 이화장을 방문했었다. 역사를 잊어버린 민족은 희망이 없다. 우리나라가 세계 강국 6위가 된 것도 모두 이승만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 입국>에 기초했고,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 정책에 기초했음으로 알아야 한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어 IT 시대가 되고 AI 시대가 되니, 인터넷에서 유튜브에서 말도 안되는 좌파의 공격이 더 심해지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왜 <한·미동맹>뿐 아니고, <한·미혈맹> 인가를 조금 더 살펴보자.   6·25 전쟁에서 한국군은 137,899명이 전사하고, 연합군 자격으로 미국군은 33,686명이 전사했다. 그래서 우리와 미국은 공동의 가치인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싸운 전우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맺은 친구이다. 1950년 7월 1일 한국에 첫발을 디딘 미군은, 말 그대로 우리의 혈맹이 되었다. 왜냐하면 미국의 장군 아들들 142명이 참전하여 그중에 35명이나 전사했다. 그중에는 대통령의 아들도 있었고, 장관의 가족도 있었다. 특히 미8군 사령관 아들도 있었다는 점에서 참으로 우리는 낯을 들기 부끄럽다. 당시 한국 사회는 빽 있고, 끝발 좋은 집 자녀들은 모두가 군에 가지 않고 기피자들 천지였다. 설령 군에 가도 후방이나 좋은 보직 자리에 눌러앉던 시기에, 미국 장군의 아들들이 수십 명 전사했었다. 특히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아들 존 아이젠하워 중위는 1952년 미 3사단의 중대장으로 참전했었다. 또 미 8군 사령관 월든 워커 중장의 아들 샘 워커 중위는 미 24사단 중대장으로 참전하여 부자가 모두 6·25 참전 가족이 되었다. 특히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시 미국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임관한 신임 소위 가운데, 365명이 한국전에 참가했다가 희생당한 장교가 110명이나 되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다 쓰려면 책 한 권도 될 수 있다.   나는 1951년 백선엽 장군이 <다부동 전투>에서 기어이 승리하여 공산당을 물리친 것이 너무도 고마워서 대구시민이 유엔군과 미군과 한국군에게 선물로 만들어 준 실크로 된 <감사의 손수건>을 지금도 늘 성경에 책갈피처럼 넣어 다니고 있다. 만에 하나 그 당시 대구가 공산당에 무너졌다면 대한민국은 벌써 없어졌고, 공산화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와 함께한 유엔군과 미군의 도움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오늘의 번영된 국가로 세계 6위에 올랐다.   한국인 중에 무슨 못된 사상을 받았는지, 피 흘려서 나라를 지켜준 혈맹관계인 미군을 나가라고 외치고 있는지? 제발 은혜를 모르는 못된 국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신학/선교 검색결과

  • KWMA 제33차 정기총회 성황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선교사)는 지난 17일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통해 NCOWE(세계 복음화를 위한 국가 전략회의) 등 선교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길 다짐했다.     법인이사회 서기 이여백목사(주사랑선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운영이사장 여주봉목사(포도나무교회)의 기도, 태너 조중혁의 특송 등의 순서 후 법인이사 신화석목사(안디옥교회 원로)가 「성령에게 이끌리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목사는 “내 삶이 많이 모자르다는 사실 때문에 가끔은 어두운 생각이 나를 지배할 때가 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성령의 이끌려 살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면서, “계속해서 성령에게 이끌려 살도록 노력한다면 가장 멋진 성도, 전도자와 선교사로 살 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후 법인이사장 이규현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새해 상견례가 진행됐다.   이규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하나님을 기대하고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바라보고 따라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모든 회원들 교회와 단체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안에 있길 원한다"고 했다.    김문호목사(포도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의순 채택 △전 회의록 낭독 △2022년 사업보고 △2022년 회계보고 △2023년 조직안 승인 △2023년 신임이사&회원 소개 △2023년 사업계획안 승인 △2023년 수지예산안 승인 △정관개정안 △기타토의 △선교모범교회&기관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 협의회는 올해부터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 세계선교회를 교단회원으로, 국제지역개발협력협회,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 사답법인 한국 YFC, 주안세계선교회, 한국선교교육재단을 회원단체로, CNCC선교회, 선교한국, 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 서울사무소를 특별회원으로 받기로 했다.   또한 법인이사에 강대흥 사무총장과 운영이사장 여주봉목사, 주누가선교사(GO선교회), 홍경환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가 추가되었으며, 운영이사에는 김철민목사(대전제일교회), 윤창용목사(한우리교회), 임다윗목사(충만한교회), 하재삼목사(영광교회), 황성은목사(오메가교회)가 추가되었다. 정책위원에는 박지화선교사(중국어문선교회), 손승호목사(울산경남세계선교협의회), 주민호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홍영화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가 추가되었다. 이 협의회는 이번 해부터 총회 고문을 신설해 길자연목사, 김명혁목사, 김상복목사, 박종순목사를 추대했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국가 전략회의(NCOWE)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위원장 한철호선교사(미션파트너스)는 이번 회의에 대해서 「세계기독교 시대의 한국선교에 대한 이해와 나아갈 길」이란 방향 아래 △「선교와 거룩」 △「한국선교와 세계기독교」 △「남겨진 과제, 발견할 과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 최선」이란 4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동선교」 △「다음세대 선교동원」 △「선교 생태계와 선교 단체」 △「교회와 선교」 △「텐트메이커」 △「전방개척 선교」 △「정보화 시대와 선교」 △「현지교회와의 협력」 △「여성선교사, 가정」 등 9가지 분과의 트렉별 모임이 1월부터 진행된다.   한편 이번 선교모범교회 및 기관 시상에는 광명교회(담임=최남수목사), 선한목자교회(담임=김다위목사), 안디옥성결교회(담임=홍석영목사), 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목사)와 예수제자운동(대표=윤태호목사), 나우미션(대표=송동호목사)이 수상했다.
    • 신학/선교
    • 선교
    2023-01-21

출판/문화 검색결과

  • 유명애권사, ‘뿌리의 집’에 작품 30점 기증
    ◇뿌리의집은 로이갤러리에서 유명애권사가 기증한 작품 30점으로 자선전시회를 개최하고 새 공간 마련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을 기대한다.   해외입양인 쉼터인 ‘뿌리의집’ 오는 7월 공간사용 만료따라 기증받은 작품으로 새 공간 마련을 위한 자선전시회 개최     해외입양인을 위한 환대의 공간인 뿌리의집(대표=김도현목사)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압구정 로이갤러리(대표=양정승)에서 해외입양인센터 공간 마련을 위해 「Home: 아름다운 기부」란 주제로 자선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 유명애권사(예예동산 지기·사진)로부터 기부 받은 수채화 작품들을 내걸었다.     이번 전시 작품은 자연 풍경이나 과일, 식물 등 정물을 그린 수채화 30점이었다. 전시 주제에 걸맞게 ‘집’이자 자신의 고향과 뿌리를 찾아가려는 사람들을 위한 전시이다.동 법인은 오는 7월말, 20년간 무료로 사용해온 공간 사용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공간을 위한 기금조성이 필요하게 됐다. 이 소식을 들은 유권사는 본인 작품 30점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금에 써 달라고 기부했으며, 로이갤러리도 장소 무료 대관으로 뜻에 동참했다.   지난 4일 열린 오픈식에서 유권사는 “그림을 그리는 것, 그리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나의 즐거움이자 큰 기쁨이다”며, “선뜻 무료로 대관해 주신 곳 갤러리 측에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권사는 1965년 제 15회 국전 입선 이후 57년간 화단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수채화 할머니’로 알려진 박정희작가의 딸이며, 맹인을 위한 한글 점자 창안자 박두성선생의 외손녀이기도 하다. 계속해서 작품을 그리며 한국미술인선교회 고문, 한국수채화협회 고문, 대한민국 수채화 공모대전 운영위원·심사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대를 이어 예술의 가치를 간직해 오고 있다. 또한 유권사는 춘천의 예예동산을 가꾸며 한국에 머물 곳이 없는 해외선교사를 위해 임시 공간을 내어주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동 법인 대표인 김도현목사는 “일생을 사랑과 섬김으로 살아오신 유권사의 작품 기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뿌리의집이 해외입양인들을 위한 사역을 펼칠 수 있었던 토대는 김길자이사장 가족이 지내던 집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배려해 준 덕이다. 이번 전시회가 김이사장 가족의 헌신의 ‘바톤’을 이어갈 수 있는 귀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갤러리측 양정승대표는 “많은 아이들이 계속 해외입양으로 보내지고, 모국과 가정에 대한 상실을 안고 사는 해외입양인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헌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가범 큐레이터는 “작가의 작품은 대부분 담담하고 절제된 느낌이 강하다”며, “다이나믹한 자연을 표현하고 있지만 실제로 거기서 쓰이고 있는 형태감이나 색채들이 원숙하고, 오랜 세월에 의해 형성된 품격의 향기를 담고 있다. 선한 뜻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법인은 설립 이후, 해외입양인들의 모국방문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입양인들의 가족찾기와 권익 옹호의 사역을 감당해왔다. 20년 동안 5천여명의 입양인들이 머물렀다. 그들의 가족 찾기를 돕고, 해외입양 인식개선과 인권옹호를 위한 정책과 법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  
    • 출판/문화
    • 문화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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