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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 하나님병원, 전인치유 인천이룸교회 이명호목사
                                    “WHO, 인류의 질병에 ‘정신질환’ 추가... 전인치유로 완치”   급격한 전문화와 세분화로 개인 간의 소통이 단절되고 고독과 불안이 증대된 시대, 인천이룸교회의 이명호 목사는 ‘전인치유’를 통해 많은 이들을 회복시키고 있다. 이목사는 특히 청년층의 알코올 및 마약 중독 문제에 대해 경고하며, 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정신질환을 인류의 주요 질병 목록에 추가하면서 정신질환이 ‘국민병’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목사는 사회의 변화로 인해 정신질환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목사를 만나 그의 치유 사역과 철학에 대해 들어보았다. 한국인 우울증ㆍ조울증ㆍ조현증 급증세... 청년층 알코올-마약 중독도 늘어... 이목사는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20대에 성경을 150번 통독하며 성령 체험을 통해 전인치유 사역을 시작했다. 이목사는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읽고, 성령의 음성을 들으며 기도에 전념했다”며 “성경의 말씀을 영혼에 새기면서 치유 능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목사는 또한 “우리 사회가 급속한 산업화와 변화로 인해 정신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청년층의 마약 및 알코올 중독 문제를 지적했다. 이목사는 2017년 기도 중 성령의 음성을 듣고, ‘공중에 강한 자 결박 처리하는 능력’을 받았다.   전인치유 사역의 시작 이목사는 “어릴 적 가정 환경과 서울에서의 고학 생활은 나의 성격을 깎고 다듬어가는 과정이었다”고 회상하며, “20대 후반 교회를 다시 다니기 시작하면서 구원받고 성령을 받은 후,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성경을 통독하며 말씀을 영혼에 새기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40대에 이르러, 이목사는 본격적으로 전인치유 사역을 시작했다. 2018년, 오산에서 목회를 시작하면서 치유 능력이 더욱 강화되었고, 이목사는 사모와 함께 치유 사역을 전개했다. 이후 인천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유튜브를 통해 치유 간증을 전파하며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치유사역의 방식    이목사는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청년기에 성경을 다독했고, 영의 기도와 방언을 계속했다. 그런데도 특별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때가 되었는지 2007년 기도 중에 성령의 음성이 들렸고 '공중에 강한자 결박 처리하는 능력을 구하라'는 마태복음 12장 29절의 명령에 순종해 계속 구하는 기도를 했다. 마침내 2017년 능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환자 질병의 근원을 투시해서 찾아내 진단한다. 그리고 원수에게 공격당한 곳을 찾아내 칼이나 창에 박힌 것을 제거하는데, 큰 것을 수술하고 작은 것은 치료치유 회복, 회개를 한 다음에 악한영을 처리하면 낫게 된다"고 말했다. 능력의 근원과 치유 사례 이목사는 “말씀과 기도로 충만해야 치유 능력이 발휘된다”며,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영혼에 새겨진 말씀을 통해 치유 능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목사는 또한 “악한 영을 결박하고 무저갱으로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 치유가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이목사는 여러 치유 사례를 소개하며, “어느 날 무당집 앞을 지나는데, 나를 본 무당이 놀라서 넘어졌다”며, “그때 말씀 능력이 강하게 임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또한 “산후풍, 불면증, 게임 중독, 정신분열증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하며, 회개를 통한 완전한 회복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연합 치유 사역과 향후 계획 이목사는 “치유 사역은 절대로 혼자 하지 않는다”며, “오케스트라처럼 여러 치유 사역자들과 함께 연합하여 환자를 살리려는 마음으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또한 “인천이룸교회는 1만 명의 제자 양성을 목표로 전심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목사는 “특별히 방언 기도와 전도를 많이 하며, 전도 후에는 반드시 말씀을 본다”며, “치유 사역자 양성을 통해 강력한 교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목사는 “앞으로도 전인치유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목사의 치유 사역은 단순한 의료적 접근을 넘어서, 영적 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 정신을 회복시키는 전인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오늘날 정신적, 사회적 문제로 고통 받는 많은 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회
    2024-06-14
  • 날마다 치유예배를 통해 전인치유의 사역을 감당
    ◇인천이룸교회 이명호목사                                 첨단과학 시대임에도 개인주의와 인간성 상실 등 갈수록 우울증과 게임중독, 도박중독 등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치유할 수 있는 공공치유센터가 턱 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우울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공황장애, 조울증, 조현증, 불안장애, 강박 장애 등이 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인천이룸교회 이명호목사는 앞장서서 전인치유 사역을 하고 있다.  이목사는“이럴 때 일수록 지역 교회가 나서서 사랑과 치유의 역할을 분담해야 한다 그리고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각 가정과 개인의 육체와 마음, 생각의 건강이다. 몸이 약하면 영도 약해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치유회복을 통해 치유될 수 있으며 생수의 강이 흘러 꽃피고 열매를 맺는다. 치유회복이 필요한 모두를 위해 기도하며 동역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이 교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치유를 위한 기도회가 있으며 매일 오후 1시에 치유예배를 통해 전인치유사역을 함께 한다.     영적 아픔을 가진 모두를 위해 기도하며 동역 치유회복 1만명을 목표로 ‘치유부흥’에 중점             한편, 이목사는「광야의 영적 훈련」을 거치며 성경을 100번 통독했다고 한다. 또한 오산리기도원에서 금식기도와 방언, 산 기도 등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에 매진을 다했다. 영적훈련 후 2018년에‘능력’이 임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목사는 처음부터 자신의 삶이 그랬던 것이 아니라고 한다. 젊은 시절 성격도 이리저리 부딪치며 덜렁대는 편이어서 세상에서 관심 밖의 ‘아웃사이더’였다. 술, 담배를 하며 믿음이 없던 사람이었기에 영적 훈련을 거친 후 지인을 오랜만에 만났을 때는 모두들 놀랄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던 2018년 교통사고로 인해 생사의 위기까지 갔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게 된 이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쓰기로 결단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최첨단 의학기술이 급진적으로 발달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못 고칠 고질병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한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사역을 보아도 앉은뱅이와 소경도 고치고 귀신을 몰아냈던 역사가 있다. 이처럼 이목사는“영적인 치유가 필요한 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목사는 2019년에 인천 학익동 법원 앞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했다.‘코로나19’가 오면서 사람들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치유간증을 보고 찾아오는 환자들을 치유하며 성장했다고 한다. 이목사는“간증을 보고 찾아온 안양지역의 목회자 한명은 쓸개통증으로 고려대병원에 수술 예약하고 찾아왔다. 곧바로 기도하고 예배하니 치유회복이 되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렇게 교회가 성장하며 새롭게 옮긴 교회가 현재‘인천이룸교회’이며 100명 정도의 사람들이 치유를 위해 오지만 1만 명을 목표로 「치유부흥」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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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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