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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부산기독연서 강안실 대표회장 취임
    부산기독교총연합회는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부산지역 복음화와 교회부흥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부기총 제공)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강안실목사·사진)는 지난달 26일 동래중앙교회(담임=정성훈목사)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제45회기 대표회장 강안실목사가 취임한 이번 행사에서 이 연합회는 부산지역 복음화와 교회부흥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사무총장 윤정우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내빈 소개 후 제44회기 대표회장 이현국목사(운화교회)의 이임사, 제45회기 대표회장 강안실목사(은평중앙교회)가 취임사를 전했다.   강안실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이다. 특히 새해에는 부산 기독교계의 연합과 기독교역사박물관 건입을 위해 매진하겠다”면서, “오늘 함께한 부산시장님을 비롯한 정관계 지도자들이 한마음으로 부산발전과 기독교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초당적으로 상호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기에 45회기 임원들과 함께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박형준 부산시장과 서병수 국회의원, 조경태 국회의원, 최인호 국회의원, 전재수 국회의원, 백종현 국회의원, 황보승희 국회의원, 전봉민 국회의원, 이주환 국회의원, 박중묵 시의회 부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이갑준 사하구청장이 축사했다.   또한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박남규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총회장 허남길목사, 경남기독교총연합회장 강대열목사, 고신대학교 총장 이병수교수, 이 연합회 증경회장 이성구목사, 이 연합회 증경회장 김문훈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모든 순서는 이 연합회 증경회장이자 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임영문목사의 마침기도로 끝났다.   이취임식에 앞서 상임회장 정영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CBMC 부산총연합회 회장 박보서권사의 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서기 강유식목사의 찬양, 직전대표회장 이현국목사의 「천국의 도시로 부산을 세웁시다」라는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 후 이 연합회 증경회장 정성훈목사(둥래중앙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강안실목사는 올해 이 연합회의 중점사업으로 기독교역사박물관 건립을 비롯해 「△연합과 소통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대규모 부활절연합예배 △차별금지법 반대 △청소년에 대한 교육정상화 △트리축제」등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01-29
  • "교파 초월하여 한국교회를 깨운다"
    ◇73차 카이로스 수요정오기도회에서 김광수목사(침신대 총장직무대행)이 설교를 전하고 있다.   카이로스 수요정오기도회(대표=김광수목사)가 지난 18일 오후 12시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예전교회(담임=강성환목사) 예전코람데오채플에서 열렸다. 교파를 초월하여 한국교회를 깨우기 위해 열리는 이 합심기도회는 매주 수요일 정오마다 한시간 동안 열리며, 이번에 73회째를 맞았다.   이날 기도회에는 침례교, 성결교 등 여러 교단의 목회자들과 지역 주민들, 그리고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한 자들이 함께 했다. 찬양과 경배 시간에 정예찬전도사(원흥성광교회)와 예전뮤직은 「목마른 사슴이」, 「내 구주 예수님」, 「신실하게 진실하게」, 「나의 갈망은」, 「영원한 왕 예수」 등 4곡을 찬양했다.    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인 김광수목사는 「계시의 성령을 받으리니」(갈1:11-17)란 제목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따를 것을 강조했다. 김목사는 “바울은 복음과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복음의 일꾼이 되었다”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바울이 변화되고 예수를 전하는 일꾼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계시의 영이 기도회 참여자들에게 임하길 권면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고 입으로 고백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받아 일어나는 것이다”며, “우리가 그 증인이 돼야 한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예전교회 정성환담임목사가 설교 전 기도를 이끌었다.   이 기도회는 ‘절박한’ 기도의 회복과 함께 △예수를 보고 듣고 만나는 영적 체험 △한국교회의 영적인 각성과 사명의 회복을 위해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제목을 갖고 있다.   이번 기도회에 동참한 교회는 예전교회를 비롯해, 하늘비전교회, 영동교회, 부천교회, 풍성한교회 등이다.   한편 이 기도회는 기독교 복음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영적 침체의 위기에 놓인 한국교회를 각성시키기 위해 시작된 초교파 연합 기도운동이다. 매회마다 유튜브 채널 예전카이로스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27
  • 기감 여선교회서 신년하례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엔데믹 시대에 맞춰 대·내외적인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는 지난 9일 여선교회관 9층 강당에서 예배와 ‘적은 돈 봉헌식’ 등 신년하례회를 갖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선교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날 동 연합회 이정숙회장은 「주의 능력에 힘입어 지경을 넓히게 하소서」란 올해 새 주제를 선포하고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며, “멈춰졌던 사업을 재개하고, 변화된 일상에 맞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 또 대외적으로 기도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손을 펼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하려 한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선교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으로는 전국과 11개 연회, 지방이 하나되어 126년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해 온 힘을 다 하겠다”며,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의 일을 재창조하고,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새해 예배는 서정숙부회장(서울연회장)의 인도로, 문향임부회장(서울남연회장)의 기도, 서부회장의 성경봉독, 예임교회(담임=곽형석목사) 중창단의 특별찬양, 김진호감독(교단 제25대 감독회장)의 설교, 김영애부회장(중부연회장)의 헌금기도, 다함께 회가 제창, 김감독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김감독은 「미래를 여는 지도자」란 제목의 설교에서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의 덕목 세 가지로 △긍정적인 마음 △안주하지 않는 태도 △기도를 강조했다. 김감독은 “그리스도인은 삶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희망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며,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정, 교회, 사회, 국가적으로 어떤 문제를 마주할지 모른다. 또한 “기독교인은 자기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며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며, “느헤미야는 자신 혼자 잘 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민족의 미래를 구상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행동했다.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지혜, 용기, 능력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 연합회는 오는 2월 연회별로 각 지역에서 연회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1-13
  • 네임리스 청소년·청년위한 캠프
      모든 자리에서 기도하는 자들을 세우기 위한 모임인 네임리스는 「하나님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라는 주제로 오는 2월 두 번에 걸쳐 청소년·청년 캠프를 진행한다. 첫 번째 캠프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두 번째 캠프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전국의 청소년과 청년이다. 이 캠프는 「△삶의 예배자를 세우는 캠프 △스쿨처치를 세우는 캠프 △선교사를 세우는 캠프 △기독교문화를 세우는 캠프」를 추구하고 있다.      이 캠프는 10년 이상 넘게 사역한 전문사역자들과 평균 5년이상의 캠프사역 경험이 있는 팀장들이 함께한다. 또한 다음세대와 가까운 한동대학교 중심의 기독청년들이 함께 기획한다.     강사는 오장석목사(WOG 도시선교회), 홍민기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이다솔목사(천국나그네), 나도움목사(스탠드그라운드), 박모세목사(양들교회)이다. 찬양에는 팀룩워십, 충주 더드림팀, 네임리스워십 등이 섬기며, 찬양사역자 김복유와 김브라이언의 콘서트도 진행된다.         네임리스는 2019년 수능이 끝난 토요일 「기독학생대회」를 기점으로 시작된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연합체이다. 학교에서 기도모임을 지켜가는 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하고, 새로운 학교들에 기도모임을 개척하기 위해 시작됐다. 스탠드그라운드. 삼일교회, MPKC, 다이브커뮤니티, 웨이브스튜디오 633, 석기컴퍼니 등의 단체들이 연합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12
  • 16일, 신길교회서 전국청소년컨퍼런스
    ◇전국청소년컨퍼런스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신길성결교회(담임=이기용목사·사진)가 주최한 초교파 전국청소년 성령컨퍼런스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이 교회 본당에서 「청소년도 성령을 받아야 한다」란 주제로 열린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성령체험으로 다음세대 부흥과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기용목사는 "청소년들이 뜨겁게 하나님을 찾을 때 주님께서 만나 주십니다.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 주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고 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02
  • 조이코리아서 청소년·청년위한 캠프
    ◇조이코리아는 이번 겨울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복음캠프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여름캠프 당시, 조이코리아 유튜브 캡쳐)    복음의 능력이 담긴 메시지와 뜨거운 찬양으로 변화를 추구 청소년위한 놀이문화 축제로 쉼을 누리고 예배할 동력 제공           조이코리아(대표=맹승주목사·사진)는 이번 달과 다음 달에 걸쳐 「나를 따르라」라는 주제로 청소년/청년 복음캠프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진행하고, 다음세대의 신앙성숙과 영적성장에 매진할 계획이다. 청소년 캠프는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오는 16일부터 18일, 2차는 26일부터 28일, 3차는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청년캠프는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이 단체 대표 맹승주목사는 “이 시대는 교회 다니는 사람 말고 제자가 필요한 때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제자의 길을 걷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면서, “교회의 거룩함과 영향력 등 많은 부분이 무너졌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우리의 신앙이 약해졌기 때문이다”고 했다. 또한 “이번 겨울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로 거듭나도록 조이코리아가 모든 힘을 다해서 함께 가겠다”고 했다. 이 단체는 「△복음에 집중하는 캠프 △예배에 집중하는 캠프 △변화되어 일꾼으로 성장하는 캠프 △함께가는 캠프 △재미와 감동이 있는 캠프」를 추구한다. 「복음에 집중하는 캠프」는 강사를 통해 선포되는 메시지 가운데 십자가를 발견하고 나아가 주님의 일꾼으로 성장한다는 의미이다. 「예배에 집중하는 캠프」는 뜨거운 찬양 안에 치유가 있고 선포되는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가 일어난다는 의미이다. 「변화되어 일꾼으로 성장하는 캠프」는 복음을 통해 변화된 한 사람,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면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이다. 「함께가는 캠프」는 이 캠프에 참여했던 교회들이 한 번에 캠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마지막으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캠프」는 CCD(현대 기독교 댄스)/CCM 대회, 길거리 농구대회 등 특별프로그램으로 쉼과 여유를 누리고 다시 열정적으로 예배할 동력을 얻게 함을 추구한다는 의미이다. 이번 집회의 주요 프로그램은 「△경배와 찬양 △말씀집회 △기도회」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집회의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는 카다로스는 팀원들이 예배모임과 성경모임을 훈련받고 있으며, 교회와 학교, 군부대등 다양한 곳에서 예배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말씀집회에서는 다음세대 사역자 중 영성과 말씀이 깊다는 평가를 받는 강사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번 집회에는 이 단체 대표 맹승주목사를 비롯해, 다니엘김선교사(JGM), 임우현목사(징검다리), 김선교선교사(다윗의열쇠), 강은도목사(더푸른교회), 김태훈목사(한주교회), 민호기목사(찬미워십), 김남국목사(주내힘교회), 김상권목사(로스트처지) 등이 설교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비전기도회」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기도시간에서 참석자들은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헌신과 결단을 위한 기도」를 한다. 이를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것을 결단하며, 치유와 회개의 역사를 추구한다. 또한 청소년 캠프에서는 「캠프 놀이 문화축제」를 진행한다. 한편 이 단체는 1996년부터 다음세대 사역에 비전과 뜻을 가진 사역자들이 모여 청소년·청년 전문단체로 설립됐다. 현재 이 캠프뿐 아니라 「△청소년·청년 바이블캠프 △정기에배 △다음세대 선교센터 건립 △원데이 캠프」 등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02

교회/목회 검색결과

  •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살자 (시30:1~12)
    길목교회 주재훈 목사  2023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가 살아내야 할 시간에 대해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한다.   내게 주어진 나의 시간이라 여겨질 수 있지만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솔로몬은 젊은이들 향해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전12:1~2)고 권면하고 있다.     2023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첫날, 첫 주일에 예배하며 나의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에 맞추며 살기를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한다.  첫째:잠깐(1~4)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사는 자는 삶에서 만나는 고난을 잠깐의 시간으로 견디어 내는 인내의 믿음이 필요하다.   고난의 터널을 지나가는 과정은 힘들고, 고통스럽고,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아서 고난의 순간에 처해 있을 때 본능적으로 하나님을 찾게 될 뿐만 아니라 깊이 개입하셔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를 간구한다.   다윗의 고백에서 보면 고난은 내가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해결해 주셔야지 완벽하게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깨닫게 된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끌어내사”(1절), “끌어내어”(3절)라 고백하며 고난 속에서 빠져 나오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다.   고난을 당하는 순간은 영원처럼 느껴지지만 하나님의 손길이 개입하셔서 역사하시면 잠깐 사이에 해결되고 만다. 2023년 나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이 모든 환란과 고난 속에서 끌어내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길 바란다. 고난의 순간에도 하나님이 해결하실 잠깐의 시간을 바라보며 인내하며 믿음으로 승리하길 축원한다.  둘째:평생(5~10)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사는 자는 나의 평생에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5절)의 고백은 평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시37:23~25)는 축복을 경험하며 살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것만큼 내 평생의 소원은 없어야 한다. 이 기쁨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던 믿음의 사람들은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시85:10)라고 고백하며 살게 된다.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 분의 음성을 들으며, 그 손길을 느끼며 사는 순간들이 되어 남은 평생을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살기로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축원한다.  셋째:영원(11~12)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사는 자는 영원을 바라보는 자로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는 “그의 노엽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5절),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11절)의 경험 때문이어서만은 안 된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며 영원부터 영원까지 언제나 변함없으신 하나님이시기에 영원히 그 분을 찬양해야 한다.   장차 가야 할 하나님의 나라에서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계7:9~10)는 찬양의 대열에 함께 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 되어야 한다.   올 한해가 영원의 시간으로 보면 작은 점에도 미치지 못하는 찰나의 순간일수도 있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에게는 끊어지지 않는 영원한 하늘의 은혜를 이어가는 축복의 순간이 되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새해의 첫날, 첫 주일부터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눈 깜짝 할 사이에 소중한 시간들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성경은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라”(엡5:15~17)고 명령하고 있다.   2023년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간이기에 하나님의 자녀로 의미 있고 소중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올 한해도 우리를 분주하게 하고 세상을 향해 눈을 돌리게 만드는 일들이 쉴 새 없이 밀려 올 것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속에서 세상의 시간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시간 안에 사는 성도들이 되길 축원한다. 
    • 교회/목회
    • 금주의 말씀
    2023-01-02

신학/선교 검색결과

  • 쉐이커스 미니스트리서 어린이 캠프
      ◇쉐이커스 미니스트리는 꽃재교회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란 주제로 어린이 말씀캠프를 진행했다.   쉐이커스 미니스트리(대표=이요한목사)는 지난 10일 꽃재교회(담임=김성복목사)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란 주제로 어린이 말씀캠프를 진행했다. 약 2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캠프에서 요한복음에 나타난 ‘빛이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빛 가운데 머무는 삶이 어떤 삶인지 살펴봤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이 단체 대표 이요한목사는 “다음세대가 어둠이 가득한 세상 가운데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세상 가운데 빛을 전하는 믿음의 자녀로 자라나길 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캠프를 준비했다”고 해다.   이날 저녁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김장현목사(오륜교회 청년국)는 「빛의 자녀로 살아가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빛을 잃으면 내가 얼마나 더러운 존재인지 확인할 수 없다. 우리 몸에 죄가 있는데 이것은 빛이 없으면 알 수가 없다. 예수님께서 말씀의 빛으로 비추어주셔야만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알 수가 있다”면서, “빛을 잃으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 수가 없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어둠의 자녀여서 내 몸이 더러운지도 모르고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모르는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 주셨다”고 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빛의 자녀처럼 살아야 한다. 이것에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로 말과 행동이다. 예를 들어 욕한다는 것은 나의 영혼을 파괴시키고 남의 영혼을 파괴시키는 것이다”면서,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두 번째 마음과 생각이다. 잘못된 마음이 찾아올 때 나는 소중하고 값진 빛의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세 번째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고 했다.   오전에 진행된 예배에는 임지애전도사(예수향남교회)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임전도사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실로암 사건을 예로 들면서 어린이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외에도 레크레이션 활동과 문화공연, 공과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공과활동은 게임의 형태로 어린이들이 내용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들었다.   이번 캠프를 섬긴 이미지팀장은 “교회가 이런 사역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느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들이 예배의 자리에 잘 오지 못했다. 그럼에도 어린이들이 말씀을 잘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았다”면서, “그럼에도 어린이들이 기도하는 것은 낯설어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자리가 많이 마련되서 어린이들에게 찬양과 기도의 시간이 익숙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신학/선교
    • 선교
    2023-01-11
  • 유스비전선교회서 겨울 비전캠프
      ◇유스비전선교회는 다음세대를 위한 캠프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여름캠프 당시)       교회의 위기 속에서 예수의 복음만이 유일한 길임을 제시 즐기고 노는 캠프가 아닌 말씀으로 회복되는 캠프를 추구         유스비전선교회(대표=장용성목사)는 「길과 진리와 생명되신 예수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고신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겨울 유스비전캠프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초·중·고등학생과 청년까지 다음세대가 함께하는 캠프이다. 이 선교회는 이번 캠프를 통해서 다음세대의 회복과 세대의 통합을 추구한다.   이 선교회 대표 장용성목사는 “교회의 위기는 진리가 없는 것이고, 복음이 변질한 것이다. 큰 건물은 있지만 예수가 없는 교회, 영혼구원의 사명을 상실한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것이다”면서, “다시 복음으로 일어서야 한다. 복음은 오직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가 답이라는 것이다.”고 했다.   유스비전캠프는 유치부부터 장년사역자까지 함께 모여 말씀으로 하나 되고, 찬양과 기도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제시하며, 노는 캠프가 아닌 말씀을 추구하는 캠프이다. 실제로 캠프 프로그램에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없으며, 예배와 기도시간으로만 진행된다.   이 캠프에 참여했던 한 청년은 “학생 때부터 청년 때까지 오다 보니까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다. 항상 목사님께서도 올 때마다 새로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항상 새롭게 은혜를 받는 거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나 중심적인 삶이 좋은 삶이라 생각했는데 이 캠프를 통해서 주님이 제 안에 계시면 어떤 힘든 일이든 다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주님이 살아 계심을 크게 느꼈다”고 했다.   이 선교회 대표인 장용성목사는 대전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군포에 위치한 주님이 꿈꾸신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또한 30여년을 다음세대를 위해 사역한 다음세대 전문사역자이다. 이스라엘, 몽골, 필리핀, 태국, 호주 등 해외 다음세대 사역 및 국내 연합집회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프애서는 이 단체 대표 장용성목사를 비롯해 이삭목사(모퉁이돌선교회), 박윤호목사(강화하늘중앙교회), 임우현목사(징검다리 선교회), CCM 은혜의 작곡가 손경민목사, 정신호목사(이커브 미니스트리)가 설교한다. 또한 듀나미스워십과 이커브 미니스트리가 찬양으로 섬긴다. 매일 저녁 집회는 장용성목사의 열정적인 말씀과 기도회 시간을 보낸다.   장목사는 “한국교회 희망은 다음세대에 있다. 다음세대 사역을 살려내지 않는다면 한국교회 미래는 없다고 20년 전부터 외쳤다. 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지금이라도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살려내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이다. 예수를 만나게 된다면 비전이 달라지고 교회는 부흥의 역사를 다시 쓰게 될 것이다. 다음세대 영혼을 사랑한다면 노는 캠프가 아닌 말씀으로 회복되는 예배캠프에 다음세대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선교회는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필리핀선교집회도 진행한다. 참석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며, 선착순 25명만 받는다. 유스비전캠프에 참여하지 않는 성도들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선교회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 미니캠프도 진행하고 있다. 요청이 오는 지역이 있을 시 그 지역으로 가서 예배를 드리며, 요청이 없는 경우에는 장목사가 사역하는 주님이 꿈꾸신 교회에서 진행한다. 이외에도 작은 교회 주일학교를 위해 찬양영상과 인형극 등을 제작하며, 필리핀, 라오스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사역하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 다음세대 및 성지순례 △유럽교회 청소년집회 △일본선교 후원 및 몽골선교」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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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3-01-10

출판/문화 검색결과

  • 두나미스, 다음달 「씨씨엠 스타」 시즌8 접수
    ◇두나미스 미니스트리는 다음달부터 찬양사역자 세움 프로젝트 오디션 「씨씨엠 스타」 시즌8 참가자를 모집한다.(사진은 시즌7 수상자들)   두나미스 미니스트리(대표=황한규)는 찬양사역자 세움 프로젝트 오디션 대회인 「씨씨엠 스타」 시즌 8의 참가자 다음달 13일부터 모집한다.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지역예선을 거친 후 7월 본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4월부터 진행되는 지역예선은 네 지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상·부산지역은 4월 22일 부산 대연중앙교회 △호남·광주지역은 4월 29일 광주 성광교회 △경상·대구지역은 5월 6일 대구 삼일교회 △서울·경기지역은 5월 13일 서울 정릉벧엘교회에서 열린다. 본선은 7월 1일 오후 3시 정릉벧엘교회서 개최된다.   지역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팀에게는 본선이 열리기 전날인 6월 30일 심사위원 및 역대 수상자들과 함께 1박 2일 멘토링캠프 「씨씨엠스타 원데이」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시즌8 심사위원은 장종택목사를 비롯해 박요한목사, 강찬목사, 김인식목사, 장한이 찬양사역자 등이 참여한다.   한편 이 대회는 찬양사역 활성화 및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다. 동 단체는 대회 수상자 중심으로 싱글앨범제작과 멘토링, 워십콘서트 등으로 협력하며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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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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