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교계종합 검색결과

  •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평화서클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은 여성주의 평화서클을 진행한다.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원장=홍보연)은 22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마다 맑은샘교회에서 여성주의 평화서클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들이 자신을 발견하며, 스스로의 삶 가운데 발생하는 ‘갈등을 선물로 전환하는 능력’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모임에는 <갈등이 선물이 될 때> 저자인 반은기대표(평화교육연구소)가 강사로 나선다. 선착순 12명의 여성 참여자가 참여하며, 주차별 주제는 △생각보다 멋진 나 △두려움과 평화영성 △몸과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 등이다.   ◇반은기대표    강수빈실장은 “내면의 갈등과 외부로부터의 스트레스를 마주한 여성들의 상황에 공감하며, 그 안에서 평화를 구축하는 실제적인 경험을 이루기를 바란다”면서, “여성주의 평화서클은 여성과 영성, 평화라는 주제를 잇는다. '기도'라는 영적 실천에 있어 내부(마음)와 외부(몸)의 연결이 중요함을 일깨워 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실장은 “어떠한 상황이 와도 기꺼이 헤쳐 나갈 힘을 갖게 될 것이다. 갈등에서 비롯되는 두려움이라는 핵심 감정을 어떻게 평화적이고 영적인 방식으로 풀어내게 될지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여하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서클프로세스는 ‘참여형 워크숍’ 혹은 ‘서로배우기’ 등으로 불리며, 일방적인 가르침보다는 참여자들이 함께 생각하고 배우는 과정이다. ‘진행자’(facilitator)는 강사나 교사를 가리키며, 서클을 열고 닫는 ‘서클 문지기’(circle keeper)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진행자는 가르치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함께 배우기를 초대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서클의 방향성은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다. 주차별 주제들로 워크숍을 진행할 때 서로를 돌보는 지원 공동체를 구축할 수 있이다. 워크숍 내 실습은 3인 혹은 2인 1조로 진행되며, 함께 시작하여 함께 끝난다. 2시간의 시간 동안 ‘여성’, ‘영성’, ‘평화’란 키워드를 가지고, 우리가 마주하는 갈등이 ‘선물’로 변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교계종합
    2024-02-16
  • 한·중·일 청년들이 화합의 길을 모색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장승익목사)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강화성산예수마을에서 ‘2024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주제는 「싸매고 고치리라」이며, 삼국 청년들은 역사·문화적 배경을 넘어 화합의 길을 모색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3개국을 순회하며 열린다. 지난해는 일본 나리타에서 열렸다. 대회에서는 3국 언어로 예배하고 찬양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의 기독청년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함께 예배를 드리며, 조별활동으로 역할극을 발표하고, 기독 유적지인 강화지역을 탐방한다.   이번 대회강사는 화교예배 공동체 한성교회 왕서 목사, 이시하라 유키목사, 서울 시광교회 이정규목사 등이다.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는 2011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됐다. 이 단체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삼국의 정치적, 역사적인 갈등 속에서도 청년이 하나 되며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축복해 주는 △더 나아가서는 세계 선교를 위해서 함께 연합하는 것을 추구한다.   주성일목사는 “삼국을 생각할 때 ‘반목’이나 ‘갈등’의 키워드를 떠올리기 보다는 각 나라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이 나라는 내가 기도해야 될 나라이고, 내가 품어야 될 나라라고 하는 어떤 인식의 전환이 이뤄지는 것이다”고 밝혔다.   
    • 교계종합
    2024-02-16
  • ‘키워드’로 ‘성경’을 쉽고 명쾌하게 배운다
    평신도들을 위한 강좌도 개설, 말씀과 복음으로 단련시키고      굼나제하우스(대표=이재문목사·사진)에서 성경전체를 마스터하는 성경강좌를 오는 3월 6일 개강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초반 1년 과정과, 기초반 과정 이수자에 한해 진행되는 심화반 3년 과정으로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굼나제’란 ‘연단하다’와 ‘단련하다’는 의미로서 굼나제하우스는 한국교회를 말씀으로, 복음으로 단련시킨다는 의미와 목적을 담고 있다.    이재문대표는 “저는 지금까지 올바른 교회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목회자들만을 대상으로 성경을 가르쳐 왔다. 그 이유는 교회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목회자를 바로 세워야한다는 전제아래 가장 중요한 성경을 올바르게 알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절실했기 때문이다”라고 자신의 소명을 밝혔다.     현대 기독교의 맹점은 신학을 마쳐도 성경을 제대로 마스터도 해보지 않고 목회를 하는 일부 목사들이 성도들에게 왜곡된 신앙관을 심어주는데 있다.     이대표는 “일부 목회자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알거나 왜곡되게 알고 있다. 또한 그것을 강단에서 선포하며 목사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목사의 권위는 그 무엇보다 성경을 바르게 알고 가르침에서 비롯되기에 이들의 권위를 먼저 세워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오로지 목회자들에게만 성경을 가르쳐 왔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분부하신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지키게 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나라를 증거함에 있어서 예수영접만 강조하지 예수배움을 거의 놓치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 이대표는 “창세기 1장부터 계시록 22장까지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님나라를 말씀하고 있음에도 그것을 자세히 가르쳐주지 못한다. 더 나아가서 교회학교나 소그룹모임 등에서 성경이 제대로 가르쳐지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갈수록 이단이나 사이비가 득세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에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들에게도 성경을 바르고 온전하게 알도록 성경강좌를 개설하기로 작정했다”고 강조했다.   ◇굼나제하우스에서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성경을 쉽고 명쾌하게 가르치기 위해 성경강좌「키워드를 찾아라」 를 3월부터 개강한다.    한편 이대표는 35년 전 하나님께서 바른 교회운동을 위한 기도를 하게 하셨다고 한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바른 교회를 위한 일에 힘써 왔다. 대안학교 중 하나인 세인고등학교를 세워 3년 동안 교육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정작 해야 할 성경을 집중적으로 가르칠 수 없었다. 그래서 두 번째 대안학교인 굼나제사랑학교를 세워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키워드를 통해 성경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놀라운 비결을 알려주셨다고 한다.    이대표는 “성경을 너무 사랑하다보니 성경을 바로 알게 하는 실마리가 키워드에 있음을 알게 됐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요한계시록도 쉽게 이해가 되어 '키워드로 쉽게 푸는 요한계시록 이기는 자가 되라'는 책을 쓰게 됐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키워드로 여는 묵상집도 완성했다”고 서술했다. 10여년 동안 국내외 목회자를 대상으로 성경과 설교를 가르쳐온 이대표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평신도사역자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동 강좌를 시작하게 됐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2-13

출판/문화/여성 검색결과

  •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평화서클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은 여성주의 평화서클을 진행한다.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원장=홍보연)은 22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마다 맑은샘교회에서 여성주의 평화서클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들이 자신을 발견하며, 스스로의 삶 가운데 발생하는 ‘갈등을 선물로 전환하는 능력’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모임에는 <갈등이 선물이 될 때> 저자인 반은기대표(평화교육연구소)가 강사로 나선다. 선착순 12명의 여성 참여자가 참여하며, 주차별 주제는 △생각보다 멋진 나 △두려움과 평화영성 △몸과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 등이다.   ◇반은기대표    강수빈실장은 “내면의 갈등과 외부로부터의 스트레스를 마주한 여성들의 상황에 공감하며, 그 안에서 평화를 구축하는 실제적인 경험을 이루기를 바란다”면서, “여성주의 평화서클은 여성과 영성, 평화라는 주제를 잇는다. '기도'라는 영적 실천에 있어 내부(마음)와 외부(몸)의 연결이 중요함을 일깨워 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실장은 “어떠한 상황이 와도 기꺼이 헤쳐 나갈 힘을 갖게 될 것이다. 갈등에서 비롯되는 두려움이라는 핵심 감정을 어떻게 평화적이고 영적인 방식으로 풀어내게 될지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여하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서클프로세스는 ‘참여형 워크숍’ 혹은 ‘서로배우기’ 등으로 불리며, 일방적인 가르침보다는 참여자들이 함께 생각하고 배우는 과정이다. ‘진행자’(facilitator)는 강사나 교사를 가리키며, 서클을 열고 닫는 ‘서클 문지기’(circle keeper)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진행자는 가르치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함께 배우기를 초대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서클의 방향성은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다. 주차별 주제들로 워크숍을 진행할 때 서로를 돌보는 지원 공동체를 구축할 수 있이다. 워크숍 내 실습은 3인 혹은 2인 1조로 진행되며, 함께 시작하여 함께 끝난다. 2시간의 시간 동안 ‘여성’, ‘영성’, ‘평화’란 키워드를 가지고, 우리가 마주하는 갈등이 ‘선물’로 변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교계종합
    2024-02-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