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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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한국관광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중학생을 위한 관광진로체험 실시
        한국관광고등학교는 지난 10월 16일 토요일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관광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관광진로체험에서는 ‘관광통역안내사의 세계, 바리스타의 세계, 호텔바텐더의 세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관광진로체험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를 방문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던 아쉬움과 참가자들의 학교방문에 대한 요청으로,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소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수업으로 진행하여 꿈꾸는 진로를 체험하고 관광분야에 대한 이해와 자녀의 진로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큰 감동과 호응을 얻었다. 관광진로체험은 학교소개를 시작으로 ‘관광통역안내사의 세계’에서 참석한 이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 직업에 대해 재학생들의 능숙한 관광통역안내사 시연과 퀴즈 골든벨을 통해 재미있으면서도 감각적으로 전달했다. 이후 ‘바리스타의 세계’에서 커피 드립백 만들기, ‘호텔바텐더의 세계’에서 칵테일을 만들며 그동안 관광에 관심이 있어도 체험하기 어려웠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관광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기회와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  한편 한국관광고는 총 5회에 걸쳐 「직업계고 학과체험」 중학생을 위한 온라인, 오프라인 관광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로체험을 운영하여 중학교 학생들이 막연하게 대학을 동경하기보다 전문 지식 습득과 실습·실무 위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특성화고등학교에 관심을 가져 자기 적성에 맞는 학과와 꿈을 찾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미래사회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며 올바른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10-20
  • 애터미, 한국컴패션에 1000만 달러 기부
    좌) 애터미(주) 박한길 회장과 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      글로벌 직접판매기업 애터미(회장=박한길)가 질병과 기아에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10월 15일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에 10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번 애터미의 1000만 달러(약 120억원) 기부는 컴패션 70년 역사상 최대 기부금이다. 애터미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3여 개국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컴패션은 한 어린이가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특히 컴패션은 우리나라와는 인연이 깊다. 1952년 한국 전쟁 당시, 군목으로 한국을 찾은 ‘에버렛 스완슨(Everett Swanson)’ 목사가 한국의 전쟁고아들을 위한 기금을 모은 것이 그 시작이기 때문이다.  현재 컴패션은 전 세계적으로 20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한국컴패션은 12만여 명을 후원하고 있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의 삶은 더욱 열악해졌고 미래는 불투명해졌다”며 “어려운 시기에 애터미의 기부는 어린이와 가족에게 가장 빛나는 희망을 건네 준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와 한국컴패션은 이번 기부금을 ‘아이티 지진피해를 돕는 긴급양육 보완 사업’, ‘코로나19 긴급양육 보완 사업’, ‘아시아 지역 청소년 양육 개발 프로그램’, ‘후원자를 기다리는 어린이 돕기’, ‘그로잉252 사역 후원금’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아이티 지진피해를 돕는 긴급양육 보완 사업’은 지난 8월 발생한 아이티의 지진으로 피해를 받은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임시 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12,000여 명의 후원어린이 가정과 34개 컴패션어린이센터가 지원받게 된다.  ‘코로나19 긴급양육 보완 사업’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아시아 국가 어린이들과 그 가정을 돕는 사업이다.  ‘아시아 지역 청소년 양육 개발 프로그램’은 필리핀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의 청소년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후원자를 기다리는 어린이 돕기’는 후원자를 만나지 못한 어린이들의 전인적 양육 지원 프로그램이며, ‘그로잉252 사역 후원금’은 컴패션 전인적 양육 프로그램을 다음 세대에 제공하기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에 사용된다. 애터미는 지난 2019년 사랑의 열매에 생소맘 기금으로 100억원을 기부하는 등 최근 3년간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써왔다. 특히 전주예수병원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27억 원을, 보호종료아동 및 성범죄 피해아동의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4억여 원을 전달하는 등 불우 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어린이가 구김살 없이 성장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며 “전 세계 1600만 애터미 회원의 열정이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주)는 2021년 10월 기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3개국에서 영업하고 있는 글로벌 직접판매 유통 기업이다. 주력제품은 ‘애터미 헤모힘’ 등 건강기능식품과 ‘애터미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 등 화장품이다. 이 외 생활용품, HMR, 가전, 패션 등 5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2020년 글로벌 매출액은 1조9000억이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3개년 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 기금 등 영업이익의 10%에 상당하는 400억 원 이상을 사회에 환원했다.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인증 받았으며, 2021년에는 GPTW(Great Place To Work)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5위로 선정됐다.  2021년 수출의 날 기념식에서 3억불 수출의 탑 수상이 확정 지었으며, 2010년 이후 올해까지 누적 수출액은 1조원을 넘었다.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20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양육 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 받고 있다. 영문명 ‘컴패션(compassion)’은 ‘함께 아파하는 마음’을 뜻한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1-10-19
  • 하나님 주신 물질과 재능기부로 사랑 실천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건강한 기업으로 빛과 소금 감당 선교사·소교회 등지에 원투스클리닉치약 전도용품 후원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주)시원메디컬(대표=새문안교회 성도, 이하 시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2018년 11월에 설립됐다. 4대째 기독교 가문으로 신앙의 대를 잇고 있는 김충실대표가 경영하는 시원은 기능성 치약·화장품·건강식품·의약외품 전문기업이다.  주력제품인 ‘원투스 클리닉 치약’은 잇몸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천연치약으로 신규고객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충성고객의 재구매율이 높다. 이는 제품에 대한 효능에 만족을 느낀 고객들이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고 있다는 방증이다.  김대표는 “시원은 ‘크라이스트 원’, ‘그리스도안에서 하나’, ‘입안이 시원’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내 삶의 주인도, 기업의 주인도 하나님이다”며 기업 소개를 시작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업, 하나님께 쓰임 받는 기업이 (주)시원메디컬의 시작이자 최종 목표이다. 더불어 하나의 사명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기를 소망한다. 더 많은 사람들의 행복, 그리고 건강과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기업으로 고객들의 기억에 남고 싶다.”  김대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는 기업인으로서,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을 필요한 곳에 흘려보내며 나누는 것이 또 하나의 사명이라고 이야기한다.  김대표의 이러한 기업이념은 회사 직원들에게도 똑같이 전이되어서, 하나님 나라 확장 사역에 즐거움으로 동참하고 있다.  시원에서는 이러한 신앙동기로 인해 해외 선교사들이나, 미자립교회 등,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곳이면 언제나 전도용 치약을 만들어 후원을 하고 있다.  실례로 시원에서는 지난 3월 필리핀 중동부 레이떼 섬의 타클로반에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최상용선교사에게 원투스클리닉 치약을 후원했다. 더불어 5월에는 남수단 축구대표님 감독을 맡고 있는 임흥세선교사에게 원투스클리닉 치약을 후원했다.  이에 최선교사는 “작년부터 1년간 지속된 COVID-19판데믹으로 인한 폐쇄로 극빈층은 가난에서 더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필리핀은 아시아 최대 확진국가인 인도네시아 5,297명 일일 확진자를 넘어섰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중에도 소외된 극빈층어린이들을 돕고자하는 (주)시원메디컬 김대표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의지로 인해 힘을 얻습니다. 이곳 선교지 타클로반의 극빈층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위한 나눔의 손길이 있었던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대표의 가난한 이들을 돕는 나눔의 손길은 서로에게 더없는 큰 기쁨이요, 감사요, 행복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며 김대표에거 고마음을 표했다.        김대표는 “제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물질은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의 복은 흘려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가지고 전도용품 치약을 만들어서 필요에 의해 요청하는 선교지나 미자립교회 등에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원을 설립하기 전 김대표는 무일푼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과 신뢰를 바탕으로 쌓은 사람과의 관계가 가진 전부였다고 한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원기소로 유명한 서울약품(주) 이정철회장과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광염교회 성도 한 분과 함께 삼겹줄로 묶이듯 동역자로서 마음을 합하게 하여 시원을 설립하게 하셨다고 했다.  김대표는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입니다. 아직 넉넉한 곳간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주인이시기에 내어주라 하시면 채워주시리라 믿고, 순종함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며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기쁨으로 사용하실 것이라 믿기에 늘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시원에서는 원투스 클리닉 치약과 원투스 칫솔세트, 선물용으로 좋은 원투스 치약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원투스 클리닉 치약은 FDA NDC 등록제품으로서 즉각적인 잇몸 통증의 감소와 함께 잇몸 및 치주질환 예방은 물론, 치아 본연의 미색을 찾아 희고 깨끗하고 튼튼하게 한다. 특히, 입냄새 감소와 구강을 청결히 유지시키는데도 탁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기업이나 단체의 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교회 전도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치약의 이름을 교회나 단체의 이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지금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씀처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앞장서고 있는 (주)시원메디컬 김대표의 앞길에 귀추가 주목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09-30

교회/목회 검색결과

  • 예수비전교회 도지원목사, 바른 복음과 사명으로 부흥하는 교회
    △교회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한 예수비전교회 전경 명확한 복음과 제자도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교회 추구 예배와 증거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교회로 부흥 견인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한국교회는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교회다운 교회로의 회복을 위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교회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하며 교회다운 교회로 성장하고 있는 예수비전교회(담임=도지원목사·사진)는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한 영혼 위한 ‘하비스트 전도집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위치한 예수비전교회는 10월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진행하는 ‘2021 10월 비전마당 종교개혁 특별강좌’와 ‘하비스트 전도집회’ 준비로 성령 충만한 가을을 보내고 있다. 지난 9월 30일부터 ‘2021 하반기 예수비전교회 성경대학’ 8주 과정을 유튜브로 진행하고 있다. 주제는 히브리서와 갈라디아서이다.   10월 31일에 진행되는 ‘하비스트 전도집회’는 성도들의 안 믿는 가족이나 이웃·친지들을 초대한다. 성도들이 직접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도목사의 설교로 진행된다.   도지원목사는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과 주일에 이틀간 진행했던 ‘하비스트 전도집회’는 가장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성도들이 미리 전도대상자를 정하고, 집회 한주 전부터 한 영혼을 위해 특별새벽기도회로 준비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10월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진행되는 ‘2021 10월 비전마당 종교개혁 특별강좌’는 매 주일 4주간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1,4주에는 국제신학대학원 부총장을 지냈던 김제성 교수가 청교도의 종교개혁, 칼빈의 종교개혁을 강의한다. 2,3주에는 독일 마틴루터의 종교개혁지와 스위스 존칼빈과 쯔빙글리의 종교개혁지를 직접 탐방한 동교회 협동목사가 사진과 함께 종교개혁의 역사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지난 9월부터 주일예배를 4부로 새롭게 편성됐다. 조금이라도 성도들이 교회에 나오길 바라는 도목사의 간절한 바램에서 출범했다.   도목사는 “비대면 예배로 인해 교회와 예배에 대한 중요성을 상실해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조금이라도 예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도들의 발걸음을 교회로 옮기기 위해 예배를 새롭게 편성했다. 이는 위드코로나를 대비한 예배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생각하며 ‘하비스트 전도집회’와 비전마당 예배에 중점을 둔 도목사의 목회철학은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나라에 기초한 것이다.     하나님나라를 담은 예수비전교회  교회명인 예수비전이란 예수님이 품었던 비전인 ‘하나님나라’를 뜻한다.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은 결국 하나님 나라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는 뜻이다.   도목사는 “하나님 나라가 임했기 때문에 그 결과로 교회가 생겨났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하나님나라의 공동체로서의 특징을 가질 수밖에 없다. 교회의 존재 이유인 사명도 하나님나라다. 즉 세상에 하나님나라를 전하는 것이 존재 이유이다.”고 강조했다.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 즉 교회의 본질과 역할은 하나님나라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 나라의 비전이다.   도목사는 “개교회주의라는 것은 각각의 교회가 목적이 되는 것을 말한다. 교회가 외형적인 성장에만 급급한 것은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나라를 더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을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만들 것이냐가 교회의 공통의 목적이어야 한다. 이 비전을 잃어버렸다. 그러다보니 각각의 교회와 목회자들은 실용주의를 좇게 되고, 세상과 똑같이 서로 경쟁하는 폐단이 발생했다. 결국 교회는 정체성과 사명을 잃어버리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도 하나님나라에 의해 규정된다. 하나나나라에 대한 비전을 잃어버렸기에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이 흐려져 결국 세속화 되었다는 것이다.   교회란 하나님나라를 경험하고 경험한 하나님나라를 세상에 전하는 것이다. 경험하는 것은 교회의 정체성이자 본질이다. 전한다는 것은 사명과 역할이다. 이것을 잃어버린 교회는 세상의 조직과 다를 것이 없다.     교회개혁의 핵심은 비전 회복  도목사는 교회개혁의 핵심은 하나님나라의 비전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하나님나라에 비추어 적립해야 한다. 교회의 정체성을 하나님나라에 의해서 바로 세우려면 두 가지가 중요하다. 첫째는 분명하고 명확한 복음이다. 모든 예배나 설교 때 들려지는 말씀이 분명한 복음이 선포되어야 한다. 두 번째는 제자도이다. 복음은 무엇을 믿을까이다. 제자도는 믿고 나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삶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분명한 제자도를 가르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도목사는 하나님나라를 경험한다는 것은 내 자신이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닫고, 그 복음을 믿고 살아가는 것 이라고 말한다. 내 삶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제자 된 도리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복음을 분명하게 전하고 가르치는 교회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동교회에서는 일반적인 제자 훈련외에 성경에 기초한 여성사역, 남성사역에 대하여 가르치며, 훈련시키고 있다. 더불어 복음과 제자도를 통해서 교회 생활 속에서 하나님나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도목사는 “두 번째로는 사명 즉 경험한 하나님나라를 전하는 것이다. 전할 때는 예배와 증거 이 두 가지가 중요하다.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왕이라는 것을 축하하고 즐거워하며 세상에 선포하는 것이다. 주일마다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있으며 하나님의 통치가 지금 우리 삶 속에 임하고 있다는 것을 기뻐하며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다. 증거는 하나님나라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다. 그것을 전하기 위해 전도와 선교가 전부 포함된다.”고 밝혔다.     구제에 힘쓰는 교회로 거듭나야  도목사는 “특별히 국내전도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구제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동교회 같은 경우는 코로나이전에는 구로구 어려운 이웃 100가정을 선정하여 한 달에 두 번 반찬을 직접 만들어서 전달했다. 또한 독거노인 의료비 보조, 장학금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마음의 문을 열었다고 한다.   “구제를 통해 지역주민의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중단된 안타까운 상황이며 하루빨리 재개해야한다. 요즘 같은 경우 도심에서는 특히 구제가 복음전도의 문을 여는 데는 효과적이다. 구제는 교회의 사명이다. 위드코로나를 기다리며 멈추어 서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반드시 해야 한다. 지난 교회의 역사 속에서도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움은 있었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는 꾸준하게 할 일을 하며 역동적으로 움직여 왔다. 지금의 한국교회도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활발하게 움직여야 코로나가 지나간 후 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도목사는 위드코로나 이후 제일 시급한 것은 예배 회복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많은 성도들이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안타깝다. 그런 분들에게 예배 회복을 시켜주는 것이 급선무이다. 더불어 코로나의 영향을 많이 받은 주일학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박진호 기자
    • 교회/목회
    • 목회
    2021-10-20
  • (주)시원메디컬 김충실대표, 물질과 재능기부로 하나님사랑 실천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건강한 기업으로 빛과 소금 역할 감당 선교사와 소교회 등에 원투스클리닉치약 전도용품을 후원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주)시원메디컬(대표=김충실. 새문안교회 성도)은 하나님의 은혜로 2018년 11월에 설립됐다. 4대째 기독교 가문으로 신앙의 대를 잇고 있는 김충실대표가 경영하는 이 회사는 기능성 치약·화장품·건강식품·의약외품 전문기업이다.   김충실대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는 기업인으로서,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을 필요한 곳에 흘려보내며 나누는 것이 하나의 사명이라고 이야기한다.   김대표의 이러한 기업이념은 회사 직원들에게도 똑같이 전이되어서, 하나님나라 확장 사역에 즐거움으로 동참하고 있다.   동회사는 이러한 신앙동기로 인해 해외 선교사들이나, 미자립교회 등,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곳이면 언제나 전도용 치약을 만들어 후원을 하고 있다.   실례로 지난 3월 필리핀 중동부 레이떼 섬의 타클로반에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최상용선교사에게 원투스클리닉 치약을 후원했다. 더불어 5월에는 남수단 축구대표님 감독을 맡고 있는 임흥세선교사에게 원투스클리닉 치약을 후원했다.   이에 최선교사는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중에도 소외된 극빈층어린이들을 돕고자하는 (주)시원메디컬 김대표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의지로 인해 힘을 얻습니다. 이곳 선교지 타클로반의 극빈층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위한 나눔의 손길이 있었던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대표의 가난한 이들을 돕는 나눔의 손길은 서로에게 더없는 큰 기쁨이요, 감사요, 행복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며 김대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대표는 “제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물질은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의 복은 흘려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주신 재능을 가지고 전도용품 치약을 만들어서 필요에 의해 요청하는 선교지나 소교회 등에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동회사를 설립하기 전 김대표는 무일푼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과 신뢰를 바탕으로 쌓인 사람과의 관계가 가진 전부였다고 한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원기소로 유명한 서울약품(주) 이정철회장과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광염교회 성도 한 분과 함께 삼겹줄로 묶이듯 동역자로서 마음을 합하게 하여 시원을 설립하게 하셨다고 한다.   김대표는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입니다. 아직 넉넉한 곳간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주인이시기에 내어주라 하시면 채워주시리라 믿고, 순종함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며 “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와 의를 위해 기쁨으로 사용하실 것이라 믿기에 늘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러한 동회사의 주력제품인 ‘원투스 클리닉 치약’은 잇몸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천연치약으로 신규고객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충성고객의 재구매율이 높다. 이는 제품에 대한 효능에 만족을 느낀 고객들이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고 있다는 방증이다.   김대표는 “시원은 ‘크라이스트 원’, ‘입안이 시원’,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라’는 뜻을 담고 있다. 내 삶의 주인도, 기업의 주인도 하나님이다”라고 기업을 소개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업, 하나님께 쓰임 받는 기업이 (주)시원메디컬의 시작이자 최종 목표이다. 더불어 하나의 사명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기를 소망한다. 더 많은 사람들의 행복, 그리고 건강과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기업으로 고객들의 기억에 남고 싶다.” 한편 시원에서는 원투스 클리닉 치약과 원투스 칫솔세트, 선물용으로 좋은 원투스 치약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원투스 클리닉 치약은 FDA NDC 등록제품으로서 즉각적인 잇몸 통증의 감소와 함께 잇몸 및 치주질환을 예방한다. 또한 치아 본연의 미색을 찾아 희고 깨끗하고 튼튼하게 한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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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중학생을 위한 관광진로체험 실시
        한국관광고등학교는 지난 10월 16일 토요일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관광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관광진로체험에서는 ‘관광통역안내사의 세계, 바리스타의 세계, 호텔바텐더의 세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관광진로체험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를 방문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던 아쉬움과 참가자들의 학교방문에 대한 요청으로,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소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수업으로 진행하여 꿈꾸는 진로를 체험하고 관광분야에 대한 이해와 자녀의 진로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큰 감동과 호응을 얻었다. 관광진로체험은 학교소개를 시작으로 ‘관광통역안내사의 세계’에서 참석한 이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 직업에 대해 재학생들의 능숙한 관광통역안내사 시연과 퀴즈 골든벨을 통해 재미있으면서도 감각적으로 전달했다. 이후 ‘바리스타의 세계’에서 커피 드립백 만들기, ‘호텔바텐더의 세계’에서 칵테일을 만들며 그동안 관광에 관심이 있어도 체험하기 어려웠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관광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기회와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  한편 한국관광고는 총 5회에 걸쳐 「직업계고 학과체험」 중학생을 위한 온라인, 오프라인 관광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로체험을 운영하여 중학교 학생들이 막연하게 대학을 동경하기보다 전문 지식 습득과 실습·실무 위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특성화고등학교에 관심을 가져 자기 적성에 맞는 학과와 꿈을 찾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미래사회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며 올바른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교계종합
    • 일반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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