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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철박사, 은진힐링국제교육원

성경중심 ‘치유신학’으로 부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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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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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힐링국제교육원 장남철박사는 교회가 치유사역을 하지 않기에 약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예수님의 치유사역 본받기 위한 선지동산 필요하다

4년 과정 방학 없이 2년 수료, 외국대학 연계 졸업증

 

은진힐링국제교육원(원장=장남철박사)은 성경적 원리에 따른 자연적 치유를 보급하고 확산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원장 장남철박사는 창세기 1:31절에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는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다. 지금 이 시대에 어떤 교회, 어떤 신학교 어떤 목회자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실까.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하나님이 너 때문에 좋다고 말씀하시길 원한다, “이런 가운데도 이 세상은 세계 보전기구(WHO)와 같은 단체와 기구를 통해서 인류의 건강을 오직 현대의학인 병원과 약을 사용하여 치료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은 예수님의 치유사역을 본받기 위한 선지동산이 필요한 때이다. 온 세상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새로운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금부터 새로운 시작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 이 시대의 현실을 바로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만 한다. 세상의 빛과 소망이 되며, 천하보다 귀한 사람을 사랑하며 이 뜻을 이를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는 사명감에 불을 붙이는 신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는 병원의 환자는 갈수록 느는데, 교회는 문을 닫고 있다. 장남철원장은 교회가 교회의 일을 하지 않고, 치유사역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왜 그토록 많은 신학교들이 수많은 목회자를 양성했는데도 답을 찾을 수 없었을까? 신학이 병들었기 때문이다, “2의 암흑시대에 성경적 신학이 꼭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3대 사역인 가르치시고, 치유하시고, 전파하신 사역을 부활시켜야 한다. 주님 안에는 영혼 뿐 아니라 우리 육체도 구원하시는 능력이 있으셨다. 분명히 자연치유의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이를 알아야한다고 역설했다.

그래서 은진힐링국제교육원이 개원했다. 장원장은 오늘날 교회와 신학교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 가운데 본원이 사역을 시작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모든 약한 것과 병든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다고 하셨다. 이것이 본원의 사명이다, “시작이기에 여러 가지로 미약하다. 우에게는 오직 주님밖에 없다. 만사에 때가 있는데, 하나님의 때가되면 이루실 것이다고 강조했다.

 

은진힐링국제교육원의 과정, 차별성, 혜택에 대해 장원장은 이곳은 예수님의 3대 사역 중 치유사역을 활성화하여 뉴모델시대의 일꾼을 양성하는 기관이다. 질병도 자연치유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며 자연치유 석·박사과정도 있다고 전했다. 은진힐링국제교육원은 방학 없이 14학기제로 운영되면 2년 만에 졸업이 가능하다. 해당과정은 미국 KSU, 필리핀 사마르 외국대학 연계과정이다. 장원장의 치유사례 자연치유 석·박사과정 수업은 금 17:00-21:3이고 수업방법은 온라인·오프라인 겸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힐링센터에서 힐링목회를 할 수 있으며, 치매와 암 등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치유사역을 하게 된다. 이에 더해 장총장이 몽골 의사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몽골 명예시민상도 받았기에 원생들에게 해외선교의 기회도 제공할 수 있다.

 

이렇게 성경적 치유, 자연치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장원장은 어느 날은 내가 감기에 걸었는데 약을 먹어도 낫지 않았다. 설교하는데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오는 상태가 거의 한달 동안이나 지속되어 얼마나 괴로웠는지 모른다. 이때 제 몸의 원리를 알기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감기는 바이러스를 통해 오는 것이고, 내 몸의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와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면역력을 높이는 것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일반적으로 면역력을 높인다고 생각하면 건강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비용이 발생한다면 누구나 쉽게 치유하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만인이 사용할 수 있는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그 해법을 따뜻한 물 한잔에서 찾았다고 전했다. 이후 장원장은 새벽에 일어나 가장 먼저 따뜻한 물 한잔을 마셨고, 토요일 새벽기도가 없을 때에는 사우나에 갔다. 그랬더니 그 이후로 감기 한번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장원장은 치료와 치유는 다르다. 치료는 증상을 다스릴 뿐이지만, 치유는 모든 질병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다. 치유는 발병의 원인을 다스려 다시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한다. 그러기에 완전한 치료라 할 수 있다. 현대의학은 증상을 쫓아 병을 치료하지만 근원적으로 치유하지는 못 한다, “우리 은진힐링국제교육원은 이러한 성경적 자연치유의 제자를 양성하는 곳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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