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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부흥사회, 김영건 대표회장 선출

교단과 교회부흥에 주력키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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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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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기성부흥사회.jpg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흥사회는 지난달 29일 은혜교회(담임=정순출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김영건목사(새생명우리교회·사진)를 선출했다. 

 

6-2김영건목사.jpg

총회는 소수의 인원으로 입장을 제한하고 거리두기와 체온체크를 통해 코로나19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상임회장 김영건목사의 인도로 부총재 오봉석목사가 기도, 서기 김성진목사가 성경봉독, 대표회장 정순출목사의 설교, 총회장 한기채목사의 공로패전달 및 축사, 상임고문 이정복목사가 격려사, 상임고문 이용규목사가 축사, 대표회장 정순출목사의 인사, 그리고 총재 정 택목사가 축도했다. 

 

전임 대표회장 정순출목사(은혜교회)는 설교를 했다.

 

신임 대표회장 김영건목사는 인사에서 “구성원 상호간의 교류와 온라인 오프라인 사업 모두 성공해 새로운 부흥의 불길이 일도록 하겠다. 저에게 새로운 목숨을 주신 하나님의 사명을 다 하겠다”고 했다.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 재정보고 등 회무를 처리하고,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였다. 신임 임원으로는 △총재 김용운(옥동중앙교회)목사 △대표회장 김영건목사(새생명우리) △상임회장 백병돈목사(신일교회) 등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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