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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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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위해 살지 않고 주님사랑과 이웃사랑 서로 사랑의 행함을 실천해야


주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의 말씀임을 주께서 증거 하시어 이를 적용하여 주의 뜻을 바로 알고 주를 경외하여 주의 경륜이 이루어지도록 로마서13장 8절부터 36절을 통하여 주의 말씀을 깊이 알고 좇게 하신다.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라고 하신 말씀이다.

 

이를 어떻게 적용하여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에 도덕과 윤리의 말씀이 아닌 영이요 생명의 말씀으로 해석 적용임을 강조케 한다.

 

곧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아버지의 뜻대로 이웃을 영적으로 살리는 선한 일에 성령과 동행하면 온 율법을 다 이룬 자로서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함이 아님을 확증한다.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하심과 같이 주의 경륜을 이루는 일에 복음으로 이웃의 영혼에 새 생명을 얻게 하는 영혼 구원의 몫이 율법의 대강령임을 연계해준다.

 

로마서11장 33절부터 36절 말씀은 진정한 지도자들의 필요성과 바른 앎의 절실함이 새겨진다. 

 

주의 마음을 아는 이들이 주를 좇아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지체들이 되어야함을 자각하게 한다. 곧 성도들이 주의 마음을 가져야 하고 주의 모사가 되어야 하며, 주께 먼저 드려서 주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려야 하기에 앎의 지혜를 찾고 구함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 행함으로 앎의 성화를 이뤄 갈 수 있도록 세월을 아껴 육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주님을 사랑하여 이웃사랑과 서로 사랑으로 온전한 행함의 믿음에 요구이시다.

 

이 일이 빛의 갑옷을 입는 일이며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는 일로써 영적으로 방탕하지 아니하고 영적으로 혼돈된 상태가 아닌 영이요 생명의 말씀으로 적용한 음란, 호색, 다툼, 시기를 멈춘 것이다.

 

이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기에....

 

오직 주 예수 말씀에 입각한 서로 사랑으로 주의 백성 회복을 위한 이웃 사랑을 하며 주님의 십자가 사역에 도모하는 자들로 선한 일에 주의 인도와 역사하심에 순종케 하는 성도들의 신앙 지침이다. 

 

즉 빛의 갑옷은 주의 말씀으로 성령을 좇아 영적 마귀의 일을 멸하는 십자가 사역에 도모하는 새로운 피조물의 역할이다. 곧 이웃을 사랑하여 복음으로 이웃의 영혼이 주께 은총을 덧입게 하는 주의 나라 확장이다.

 

이를 위해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라 하셨으며 분별하여 육체의 사람으로서도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들어서 영이요 생명의 말씀으로 교훈하심이다. 곧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로운 피조물로 위에 것을 구하며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구속사의 일에 몫을 하라는 말씀임을 확증케 한다.

 

그러므로 주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의 말씀이며 제자의 몫은 서로 사랑의 지체들로 하나되어 오직 복음으로 영적 주의 백성을 만드는 주의 제자화이기에 이를 통한 주의 경륜의 이루심이며 이를 지킨 이웃 사랑을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셨음을 확증하는 바이다.

/오이코스대학객원교수,아테아지도자연합회선임연구원,바이블아카데미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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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의 삶 깊은 앎 7] 주 뜻대로 계명 지킨 온전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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