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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엑소더스 신앙 (2)

장한국목사의 ‘성경’과 ‘신앙’(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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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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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영적 엑소더스 하기위한 10단계 역사의 여섯째는 독종의 징벌(출 9:8-9)이다. 이는 풀무의 재로 독종이 생기는 것이다. 즉 풀무불의 연단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이다.

 

이를 거부하고 바로의 세력이 꺾이지 아니하면,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공의인 독종의 징벌로 나타내는 이적이다.

 

일곱째로, 우박 재앙(출 9:18-19)이다. 우박 재앙으로 애굽의 채소와 곡식을 치듯 세상의 복과 그 미련을 치는 것이다. 결국 손들고 나오게 하는 역사이다.

 

여덟째로, 메뚜기 재앙(출 10:4-6)이다. 이는 우박 재앙에서 남은 바 된 미련, 욕심 등을 완전히 끊게 하시는 재앙이다. 장차 7년 환란 시 황충의 화(계 9:1-10)가 있다. 이는 ‘우리 속의 바로 같은 요소’를 온전히 끊어주시는 역사이니 곧 메뚜기 재앙이다.

 

아홉째로, 흑암 재앙(출 10:21-23)이다. 애굽의 바로 세력 안에 있는 자는 환란을 두렵고 무서워한다. 즉 흑암이 된다. 이는 참이 아닌 거짓과 비 진리이다. 곧 하늘나라 복을 가리우는 역사로서 흑암 재앙이다. 그러나 환란과 핍박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허락하심을 깨닫고 기뻐하는 자도 있다. 곧 광명의 역사이다.

 

마지막으로, 애굽 장자의 죽음(출 11:4-5)이다. 바로에게 가장 뼈아픈 장자의 죽음이다. 이를 통해 바로가 이스라엘을 쫓아낸다. 

 

이처럼 오늘날 우리 속에 있는 바로 같은 요소를 우리 스스로 노력해서 이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이를 쳐서 멸하여 쫓아내신다. 바로는 하나님의 원수로 역사했지만, 우리가 엑소더스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된 것이다. 이로 보건데, 포스트코로나 시대인 이 종말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가장 큰 역사는 장차 있게될 대환란 날에 순교케 하시는 엑소더스 신앙으로 세우는 것이다.

/예장 진리측 총회장·주사랑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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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임

진리를 증거하여 주시니 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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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열목사

오직육이아닌 하나님의의인 예수로 사는 신앙이 되게하시는 주님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신 주님을 믿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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