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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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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소강석목사) 신학부(부장=신현철목사) 총회신학정체성선언준비위원회(위원장=오정호목사)는 7월 2일 총회회관에서 ‘총회 신학정체성 선언 준비 공청회’를 갖고 136년에 이르는 한국선교와 109년 총회 역사를 되짚어 보면서 신학교수들과 총회 산하 모든 목회자 등 모든 관계자가 기쁨으로 합의할 수 있는 총회 신앙고백문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Ⅰ부 예배 인도를 준비위원장 오정호목사, 기도를 신학부 총무 박세형목사, 영상 설교를 총회장 소강석목사, 환영사를 신학부장 신현철목사, 격려사 부총회장 배광식목사, 축사 총회서기 김한성 목사, 광고 신학부 서기 임종구목사, 축도를 총회총무 고영기목사가 했다.

 

Ⅱ부 공청회 사회를 준비위원장 오정호목사가 맡은 가운데, 김길성교수가 ‘신앙고백서와 총회신학정체성 연구: 통합 교단의 신앙고백서 평가를 중심으로’, 이상원교수가 ‘개혁주의 윤리학의 관점에서 본 현대사회의 윤리적인 문제들 〈동성애와 동성혼, 낙태, 시험관 수정, 줄기세포, 안락사, 인공지능〉’, 이상웅교수가 ‘죽산 박형룡과 예장합동의 신학적 정체성’, 임종구교수가 ‘예장 합동의 신학정체성연구 〈기장 제6문서의 분석을 중심으로〉’, 김요섭교수가 ‘제네바에서 웨스트민스터까지: 〈종교개혁 시대 이후 개혁파 신앙고백의 배경과 교회 이해〉, 이풍인교수가 ‘신약성경에 나타난 신앙고백들과 총회 신학정체성 연구 〈바울서신을 중심으로〉’, 김광열교수가 ‘개혁신학의 성화론과 총회 신학정체성 연구 〈총신의 성화론 논의를 중심으로〉’, 김성태교수가 ‘교단의 개혁주의 선교정체성과 방향성’을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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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총회신학정체성선언준비위, 총회 신앙고백문 준비착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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