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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1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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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식에서 대표회장 김종준목사가 대회사를 했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7월 8일 꽃동산교회(담임=김종준목사)에서 ‘다음세대를 세우자’라는 주제로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가졌다. 

 

개회예배는 한영훈목사(상임대회장)의 인도, 안성삼 목사(공동대회장, 개혁 총회장)의 기도, 소강석목사(한교총 대표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가 ‘다음세대를 세우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 이남규목사(공동대회장, 호헌 총회장)가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김영숙목사(공동대회장, 합동중앙 총회장)가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김정임목사(공동대회장, 개혁총회 총회장)가 ‘다음세대를 위하여’, 강창훈목사(기도위원장, 한장총 부흥사회 대표회장)가 ‘평화통일과 교회부흥을 위하여’ 기도했다.

 

이어 박영호목사(공동대회장, 고신 총회장)의 집례, 임상윤목사(공동대회장, 합동총신 총회장)의 기도 후 성찬식을 거행했고, 김수읍목사(직전대표회장)가 축도했다.

 

이어진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식에서 고영기목사(준비위원장, 협동총무)의 사회, 김종준목사(대표회장)가 대회사를 했다.

 

이어 황연식 목사(운영위원장, 총무)의 내빈소개 후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와 윤희구 목사(증경대표회장)가 격려사했다.

 

이어 신정호 목사(공동대회장, 통합총회장), 이 철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지형은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김기현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 우원식 의원(서울 노원구을 국회의원), 황 희 장관(문화체육관광부), 오세훈 시장(서울특별시)의 축사가 있었다.

 

이후 박병화 목사(공동대회장, 합신 총회장)의 비전선언이 있었다. 또한 김종명 목사(기획위원장, 서기)의 실천강령 발표가 있었고, 사회자가 ‘평등에 관한 법률 제정을 즉각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서 이상재 목사(공동대회장, 대신 총회장)의 파송의 기도 후 기념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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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 선언문 발표, “교회중심의 신앙, 다음세대 세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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