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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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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정아녹교체.jpg


태초에, 천지가 창조되었고 마지막 날이 온다.

이 세상은 시작이 있고, 그리고 끝이 있다.

지구는 영원한 곳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돌아갈 본향, 하늘나라가 있다.


우주의 이치를 지식으로 푸는 과학자들은 태양 성운에 있던 수소와 먼지와 구름 들이 어느 날 서로 잡아당기기 시작했고 가스구름이 작아지면서 뜨거워지고 스스로 팽창하고 밀어내며 폭발하여 달과 별과 지구가 생겼다고 한다.

그렇다면 수소와 먼지와 구름의 근원 물질은 어디서 왔을까? 

무엇이 태양계의 각별들이 완벽한 거리를 유지하며 우주의 질서 속에서 정확하게 회전하게 하였을까?

어느 날? 스스로? 우연히?

천문학자들은 우리가 볼 수 있는 태양계, 하늘의 별들은 일천억 개의 별 무리가 모인 은하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주에는 일천억 개의 은하계가 있다고 한다.

그 일천억..억..억... 모든 별들은 이름이 있다.

“하나님께서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시 147 : 4, 사 40 : 26) 

하늘의 별들에게 제각기 이름을 지어 주시고 그 이름대로 불러 주신다. 내 이름표를 달고 내가 오기를 기다리는 나의 별이 저 하늘 어딘가에 있을 것 같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고 성경은 시작한다.

시간이 시작되고 역사가 시작되었다. 

말씀을 믿으면 신앙을 (믿음) 선물로 받고

믿기로 작정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신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계 4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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