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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배교수의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인공지능 목회자·메타버스 교회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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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0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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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인공지능 미래세상.JPG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종교를 다루며 인공지능 목회자와 메타버스 교회를 예측한 신간이 출간됐다. 국제미래학회 회장,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인 안종배교수(한세대·사진)가 2년간의 저술을 통해 인공지능이 열어가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공지능 실용 교양서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를 최근 출간했다.

 

저자의 저술에 의하면, 향후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메타버스 시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로 인해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우리의 직장과 비즈니스를 바꾸며, 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교육 심지어 우리의 종교 생활까지 바꾸게 될 것이다.

 

또한 저자는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인류는 인공지능과 구별되는 인간다움과 고귀한 가치와 초월적 영성을 추구하는 호모 스피리투스가 강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종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진다고 전망하고 있다. 저자는 또 한편으론 인공지능 목회자와 메타버스 가상현실이 종교와 접목되며 종교계는 새로운 혁신과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저자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도로 볼 때 10년 이내에 우리의 삶 모든 곳에 인공지능이 접목되고, 이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메타버스 미래 세상이 본격화돼 인류의 역사는 인공지능 이전과 인공지능 이후의 세상으로 구분될 만큼 인공지능의 영향력은 거대하고 심각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이를 30개 영역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본서를 저술했다고 한다.

기독교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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