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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주요 교단서 정기노회

신 임원선출, 목사임직 등 회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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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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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을 비롯한 장로교의 주요 교단들에서 가을 노회가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예년과 같이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목사임직식을 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예장합동측 목포노회는 지난달 12일 노회를 개회했다. 개회예배는 장로부노회장 김금룡장로(목포사랑의교회)의 기도, 회의록 서기 이욱동목사(쉴만한교회)의 성경봉독, 노회장 김정두목사의 설교, 서기 김밝음목사(보성사랑의교회)의 광고 후 축도로 마쳤다. 김정두목사는 「복 받은 노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금까지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노회가 합법하게 완전 분립됐다”고 말했다.

 

◆통합측 부산노회는 지난 12일 산성교회(곽문찬목사)에서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란 주제로 제193회 정기노회를 개최해 신임 임원단을 구성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부산노회는 정기노회 개회 예배는 김수찬 장로의 인도로 김상문 장로의 기도, 최구영 목사의 ‘진실한 일꾼’ 제하의 설교와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신 임원은 △노회장:최구영 <부>임창홍 권수학 △서기:김태승 <부>정상화 △회록서기:김평두 <부>이동훈 △회계:장관현 <부>김덕성 등이다.

 

부산남노회는 지난 12일 애광교회(조성일 목사 시무)에서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를 주제로 제83회 정기노회를 개최해 신임임원을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정기노회 개회예배는 이명철 목사의 인도로 강종철 장로의 기도, 윤기석 장로의 특송과 이동룡 목사의 ‘다시 십자가 복음으로’ 제하의 설교와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신임원 명단은 △노회장=노홍기 <부>이명철 진병호 △서기=엄정길 <부>김우현 △회록서기=김경년 <부> 정승진 △회계:최영모 <부>이성재 등이다.

 

◆대신측 동남노회(노회장=정정인목사) 121회 정기노회가 지난 18일 하늘과땅을잇는교회(담임=이종오목사)에서 개회해 신임원을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새로 노회장에 선출된 정정인목사(한빛장로교회)는 “교단적으로나 시기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노회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노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노회 산하 모든 교회가 부흥하고,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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