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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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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스터디와 선교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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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방송은 선교사위한 방송으로 시대적 사명위해 시작

선교포럼이 10년 동안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의 플렛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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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대표=최요한목사·사진)는 지난 8일 제90차 세계선교연대포럼 및 세계선교방송 개국 행사를 서울 명동 밀리오레 호텔 3층 샤르망룸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1년 만에 재개한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선교방송 개국식과 함께 진행돼 비대면 시대에 필수적인 온라인 영상사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최요한목사는 “세계선교방송은 선교사들을 위한 방송으로 시대적 사명을 위해 시작하는 것이다”며, “선교포럼이 10년 동안 90차를 오는 동안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의 플렛폼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목사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붙들고 사용하는 영적 이스라엘이며,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지상명령 수행을 위해 준비된 나라이다”라며, “세계선교의 시대적 사명을 위해 나아갈 때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될 수밖에 없다. 이 일을 위해 기도하고 사명을 감당하는 한 하나님께서 붙드신다. 오늘 우리는 사명적 존재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위해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제1부 예배는 박용옥목사(전 세계선교연대 총회장)의 인도로 고종욱장로(시민단체협의회 총재)의 대표기도, 강창렬목사(대전과기대 학술정보원 원장)의 성경봉독, 김보미 일본 선교사의 특송, 조윤하집사의 바이올린 연주 후 민경배박사(전 서울장신대 총장)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유정미선교사의 헌금기도, 방근숙선교사의 헌금특송, 한희성장로(서울명동교회)의 광고, 이상형 구세군교회 사관의 축도로 드려졌다.

 

제2부 선교포럼 및 선교방송개국 행사는 최요한목사(세계선교연대 대표)의 인도로 배점선선교사(불가리아)의 기도, 정은영전도사의 특송에 이어 이선구목사(세계선교연대 상임고문)와 김영진장로(전 농림부 장관)의 축사로 진행됐다. 축사에서 “세계선교연대와 세계선교방송과의 아름다운 협력 관계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일본, 멕시코, 미국, 불가리아, 체코슬로바키아, 가나, 우간다 선교사들의 사역 소개도 이어졌다. 최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1년 만에 세계선교연대포럼을 진행하게 하시니 감사드린다. 또한 세계선교방송 개국의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세계선교방송은 해외 선교 현장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의 선교지 소식과 사역을 나누고, 국내 선교 전문가들을 통해 선교를 공유하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라며, “바이블 스터디, 찬송, 말씀, 선교 현장 소식 위주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며, 향후 24시간 선교 방송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선교연대는 매월 한 차례 신앙과 덕망을 갖춘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정기포럼을 개최해 왔으며, 격주로 국제선교신문을 발간하고 있다. 또한 거처가 없는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관을 인천과 서울에 운영하고 있으며, 선교사와 목회자들이 간증집을 비롯하여 설교집, 대표기도집, 시집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돕는 명동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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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 포럼 및 선교방송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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