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거듭난 인생과 복음의 능력 전개

쏠라이트미션 「뮤지컬 문준경」 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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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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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경.PNG

 

문전도사의 제자와 개척한 교회가 우리 곁에 있어 가까운 이야기

코믹한 부분과 한국교회 역사를 담은 감동이 노래와 춤과 연기로

 

쏠라이트미션(대표=심윤정사진)은 문준경전도사의 삶을 그려낸 뮤지컬 문준경이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대학로 룸어씨어터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 뮤지컬은 한국의 마더 테레사라고 불리는 실존 인물 문준경전도사님의 생애를 통해 거듭난 인생의 삶과 복음의 능력을 전개한다. 2014년에 시즌1을 시작으로 현재 시즌5까지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300회가 넘는 공연으로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심윤정대표는 뮤지컬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는 외국의 이야기들은 우리의 정서에 멀게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뮤지컬은 지금 원로목사님들이 되신 그분의 제자들, 그리고 직접 개척하신 교회들이 지금도 우리 곁에 있기에 더욱 가까운 내 이야기, 우리 가족의 이야기로 다가와 더욱 큰 감동을 느끼실 것이다라며, “장면 장면마다 코믹한 부분과 한국 교회의 역사를 담은 감동의 부분들이 노래와 춤과 연기로 펼쳐지기에 한순간도 지루할 새 없이 관람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심대표는 이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를 교회의 특별 새벽 부흥회 때에 강사로 오신 정태기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정태기목사님은 문전도사님의 제자이자 시조카이시기에 문전도사님의 일대기를 상세하게 말씀해 주셨다라고 설명하며, “그러나 막상 작품을 준비하다 보니 큰 줄거리보다는 사실에 입각한 더 많은 에피소드들이 필요했고 무대 디자인과 의상 등에 필요한 영감도 필요했다. 그래서 문전도사님이 생전에 개척하신 교회들과 전도사님의 기념관이 있는 섬, 증도에 방문해 그곳의 원로목사님과 기념관 목사님등 실화 인터뷰를 그대로 담은 뮤지컬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심대표는 직접 보고 들은 내용들을 충실하게 반영해 제작되었기에 기존의 자료들보다 더 생생한 에피소드들과 더 큰 감동이 있는 뮤지컬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심대표는 뮤지컬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의 능력이다. 그와 함께 남과 북, 동과 서, 사회 계층 간 원망과 갈등으로 찢겨진 우리 민족에게 용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감동적일 뿐만 아니라 클래식부터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통해 대중들이 더욱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심대표는 주인공 문준경의 12살부터 60세까지의 일생을 담았기에 격변하는 세상과 더불어 주인공의 영적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 의미 있다, “멀티 역 배우들이 110역을 소화해 내는 부분들도 눈여겨보면 더욱 즐거움을 얻게 되실 것이다라고 관람 포인트도 설명했다.

 

뮤지컬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본인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심대표는 극단을 창단했을 뿐만 아니라 연출, 극복, 안무도 담당하며 복음의 능력을 전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쏠라이트미션은 2011년에 창단해 올해로 11년간 뮤지컬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공연된 작품으로는 뮤지컬 문준경외에도 뮤지컬구원열차, 뮤지컬크리스마스스토리, 뮤지컬 손양원,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등의 창작 뮤지컬이 있다.

 

이번 뮤지컬의 배우들은 엄태리, 송지혜, 남해현, 김명희, 김지현, 김동환, 신민희, 황병일, 김원철이 출연해 감동적이고 친근한 이야기를 무대에 펼칠 예정이다.

캡처-an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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