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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서 ‘사회선교사’ 파송예배

농업, 생태 등 전문분야 사역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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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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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2차 사회선교사 임명과 파송예배가 지난 18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사회선교사 운영위원회는 총회 결의에 따라 2차 사회선교사를 모집, 선발하였고 소정의 교육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사회선교사는 김도현 사회선교사(서울남노회/평신도)로 코이노니아 주거복지 사업 활동을 하고 있다. 오세열 사회선교사(제주노회/목사)는 제주지역 고난현장 사회선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유대은 사회선교사(광주남노회/목사)는 창조세계 보전을 위한 농업 활동을 하고 있고, 이정훈 사회선교사(서울북노회/준목)는 기독교 언론 활동을 하고 있다. 이창준 사회선교사(군산노회/목사)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활동, 황용연 사회선교사(서울노회/목사)는 사회적 소수자 선교센터 설립 및 운영을 하고 있다.

 

오세욱목사는 “사회선교사는 교단 사회선교 정책에 따라 하나님의 ‘정의, 평화, 창조세계의 보전(JPCI)’을 위하여, 한국사회의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감당하는 일꾼이다”며, “자격은 목사, 준목 또는 전도사(목사수련생)의 경우 파송 목적과 선교활동 내용에 합당하고 노회 또는 해당 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자이고, 평신도의 경우 무흠 입교인으로 3년을 경과한 자로 파송 목적과 선교활동 내용에 합당하고, 전문 분야의 경력이 있는 자로서, 당회장과 노회 또는 해당 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자이다”고 설명했다.

 

운영위원장 최형묵목사는 “사회선교사는 특수선교 기관 교역경력으로 인정되며, 임무는 총회 선교정책에 입각한 JPIC활동을 통해 교단의 사회선교 일꾼으로 헌신한다”며, “임기는 1년이며 운영위원회의 추천으로 연장할 수 있다. 사회선교사 운영위원회에서 평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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