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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실천신대원 총동문 영성 축제

‘결속’과 ‘화합의 장’으로 발전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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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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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실천신학대학원(원장=양병희목사) 총동문회(회장=이지원목사)는 지난 15일 안성명성수양관에서 ‘2021년 한마당 영성축제’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150여명의 동문이 함께한 이번 한마당축제는 동 대학원 원장 양병희목사 설교의 개회예배 후 도시락으로 식사를 나누고, 기수별 장기자랑과 경품추첨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지원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온 동문 목사님들과 만날 수 있는 한마당 영성축제를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며, “힘들었던 지난 시간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동문 간 선후배의 격의 없는 대화도 나누며 운동경기를 통해 즐겁고 흥겨운 한마당 영성축제가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아타 총동문으로서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고 백석대학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원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개회예배에서 양병희목사는 「예수께 붙잡힌 사람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아타를 통해 한 가족이 되고 귀한 자리를 마련하신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며, “여호와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며, 하나님의 관점은 중심을 보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지도자들은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에 책임지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타 동문들이 교단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개혁주의생명신학을 널리 알리는 백석의 동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사무총장 서기성목사의 사회로 이종일목사의 기도와 박종식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양병희목사의 설교와 이옥자목사의 봉헌기도가 있었으며, 이지원회장의 환영사와 홍사현목사의 광고,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증경총회장 정영근목사와 이선목사가 격려사를, 백석대총동문회장 진동은목사, 아타 부원장 이경욱목사, 총회 서기 이승수목사, 사무총장 김종명목사, 신학부동문회장 음재용목사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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