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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이슬교회, 대전 교역자 세미나

이단·사이비의 요한계시록 곡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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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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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석수측 오색이슬교회는 지난 11월 12일 대전 토요코인호텔 KW컨벤션센터에서 대전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제 44회 대전지역 교역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늘이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메시지, 작은 책, 그리고 멜기세덱’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오색이슬교회 조영래 목사는 요한계시록 12장을 본문으로 “오늘날 대한민국에 신천지와 같은 이단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데 이는 성경을 잘못 해석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오늘날 성도들이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한다”면서, “성경을 읽어야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깨달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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